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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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경찰청-제주대학교병원, 위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경찰청과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도내 위기 아동・청소년 힐링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JDC 문대림 이사장, 강황수 제주경찰청장, 송병철 제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3개 기관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기 아동・청소년 힐링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 학교폭력 등 사회・환경적 문제로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전문적 심리상담과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복지증진에 기여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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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정보보호 공시제도 의무화 대비 무료 컨설팅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업의 정보보호 공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공시 자료산출과 절차 안내 등 정보보호 공시제도 전 과정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정보보호 공시제도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보호산업진흥법’) 제13조에 의거, 기업이 정보보호 관련 정보를 자율적으로 시장에 공개함으로써 기업은 정보보호 책임 및 신뢰도를 강화하고 이용자는 정보보호 우수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다.KISA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정보보호 공시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부문 투자액, 전담인력, 인증·점검·활동 등 정보보호 현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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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77명...4차 유행에 거리두기 연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시작된 가운데 10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77명 늘어 누적 10만 8945명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오는 11일 종료 예정이던 현행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지속하던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3주 더 연장하며 수도권과 부산 등 2단계 지역의 유흥시설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62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 198명, 경기 199명, 인천 24명 등 수도권이 421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3.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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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구은행, 대구광역시·경상북도와 지역 관광·금융 활성화 협약 체결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 지역 대표기업으로 지역 연계 경제 활동 강화를 위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대구·경북 핫플 가보자!’ 관광·금융 활성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본 협약식은 대구·경북의 관광명소에서 위치 인증을 거치면 DGB대구은행의 특정상품에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로, DGB대구은행 최초 위성항법장치(GPS)를 적용한 1년제 정기적금 상품과 결합한 협약이다. 해당 상품은 ‘DGB핫플적금’으로 내주 중 신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대구은행은 디지털 新기술을 적용한 관광지 연계 금융상품 출시 및 관광지 추천 홍보를 통해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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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4일까지 703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1건을 포함한 703억원 규모, 436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9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98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4월 14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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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금 등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서울시는 9일 경찰,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9일 상습 체납 차량과 범죄 악용 우려가 있는 일명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전역과 구리남양주 톨게이트에서 이뤄졌다. 서울시와 산하 25개 자치구,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함께 벌인 이날 단속에는 직원 250여명, 번호판인식시스템 장착차량 50대, 경찰 순찰차와 모터사이클 33대, 견인차 등이 동원됐다. 단속반원들은 현장에서 체납차량을 적발하면 그 자리에서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뤄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떼서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토록 했다. 이번 단속에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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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K-Camp 강원’ 1기 참여기업 모집
한국예탁결제원은 강원지역 혁신기업 성장 프로그램 ‘K-Camp 강원’ 1기 참여기업을 25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강원도에 소재하는 혁신·창업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K-Camp 강원’ 1기는 초기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겸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운영하며, 총 8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은 기술기반트랙(Tech Track)과 지역기반트랙(Local Track)으로 진행되고, 선정된 팀들은 소풍 심사역의 1:1 전담 멘토링과 함께, 기업 업종 및 상황에 맞는 전문 멘토링 및 교육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명근 예탁원 기업지원본부장은 “2021년에는 강원도에서도 'K-Camp'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지역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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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이노비즈협회 충청권 지회와 지역균형뉴딜 촉진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8일 충북 청주시 소재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대전세종충남지회(이하 ‘협회’)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지역균형뉴딜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보와 협회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충청지역 이노비즈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이노비즈기업 인증과 보증우대 지원뿐만 아니라 기술이전 및 사업화 그리고 기술보호 지원 등 토탈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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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교량 비둘기 서식 방지시설 개발
서울시설공단은 ‘비둘기 방지시설’을 신규 개발해 내부순환로 북부고가교를 비롯한 3개 교량에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교량 하부 비둘기 서식으로 인한 교량 구조물 훼손 및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국내외 조류방지시설은 주로 그물망이나 뾰족한 바늘 형태로 만들어졌으나 비둘기가 끼여 죽는 등 문제가 있어 친환경적인 방안으로의 선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새로운 방식의 ‘비둘기 방지시설’을 개발했다. 서울시설공단이 개발한 ‘비둘기 방지시설’은 ‘버드 코일’, ‘버드 슬라이드’, ‘버드 와이어’ 등 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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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행정안전부, 재난관리 드론 활용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가 재난관리 분야 드론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공공분야 드론전담 교육기관인 LX는 그동안 국⋅공유지 점유현황 조사, 기반시설 점검 등 국토조사와 지적재조사, 재난관리에 드론을 선도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드론 전문 인력 양성에 매진해왔다.드론 영상을 활용해 3D 모델로 구현한 서비스는 기존 항공기 촬영과 비교해 해상도는 10배, 위치·사물의 정확도는 3배, 소요시간은 절반으로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하지만 이 같은 강점에도 불구하고 드론은 재난 관리 분야에서 피해지역 현장 시범조사 등에 제한적으로 활용됐다.이에 LX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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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경상·호남권 발대식, 8일 경상권 이어 9일 전라권 발대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 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기반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경상권 및 전라권 발대식이 지난 8일과 9일 잇따라 열렸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지역거점 플랫폼 운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 주관으로 8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경상권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엄정희 건축정책관, 국토안전관리원 강부순 부원장, 경상권 그린리모델링 지자체 담당자, 플랫폼 대표기관 및 협력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토안전관리원과 부산·대구·울산·경상도 및 경북대·동아대·경상대 간의 그린리모델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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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9일, 경북 구미시 광평동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영수 원장이 방문한 현장은 5월 말 완공 예정으로 지상 2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 신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박영수 원장은 공사 현황을 보고받은 후 영남지사 직원들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박영수 원장은 “건설현장에서는 작은 부주의도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작업장 안전 확보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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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투기 KF-X 시제 1호기 '보라매' 출고... 내년 첫 비행 목표
정부가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1호기 출고를 완료하고 9일 대중에 첫선을 보였다. 방위사업청은 이날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천 공장에서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1호기인 KF-21의 출고식을 개최했다. 시제기 출고란 도면으로만 존재했던 전투기를 실체화시키고 성능을 평가하는 단계에 해당된다. 이번에 공개된 KF-21은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일본, 스웨덴, 영국·독일·이태리·스페인(공동개발)과 함께 세계에서 8번째로 개발 중인 4.5세대 이상 첨단 초음속 전투기이다. 공군이 정한 한국형 전투기 KF-X의 고유명칭으로 ‘21세기 첨단 항공 우주군으로의 도약을 위한 중추 전력’, ‘21세기 한반도를 수호할 국산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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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피해가정 유자녀 멘토링 서비스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자동차 사고 피해가정의 유자녀를 대상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2011년부터 시작된 멘토링 서비스는 대학생 멘토와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유자녀를 1:1로 매칭해 청소년기 고민상담 및 학습지도, 현장 체험활동 지원 등 그동안 대학생 멘토 656명이 786명의 유자녀를 대상으로 지원했다.올해에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4회 이상 60명의 유자녀 멘티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철저히 준수하며 지원할 방침이다.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매월 3권의 사회권장 도서를 제공하는 창의독서 프로그램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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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4월의 부산세관인'에 양현미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은 4월 9일 양현미 관세행정관을 2021년 ‘4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양 관세행정관은 난치병 치료용 제대혈 및 백신 보관이 가능한 초저온(-196℃) 의료용 냉동고(123억원 상당)를 안전인증 없이 수입해 국내로 유통한 의료기기 판매 업체 2곳을 검거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진선미 관세행정관은 수입신고된 놀이공원시설재의 신고내역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저세율 품목으로 잘못 적용한 점을 적발해 2억7000만 원 상당을 추가 징수했다.‘심사분야’ 윤승오 관세행정관은 다국적기업을 심사해 해외본사로 송금한 사후보상조정지급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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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 제도, 개인정보위원회 우수사례 선정
코로나19로 인해 도입된 개인안심번호 정책이 개인정보위원회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열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정책은 ▲다중이용시설 수기명부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 도입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영상원본 열람 확대 ▲이동통신사 보관 통화내역 열람 기간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 등 3건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개인정보위 적극행정 실행계획도 심의·확정됐다. 실행계획에는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징계 의결을 면제하는 적극행정 유도방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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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공동주택 회계관리 대상 확대해야”...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 대표 발의
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은 8일 공동주택 회계처리에 대한 교육 시행과 외부 회계감사 대상 확대를 골자로 하는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관리주체에게 매년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외부 회계감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300세대 미만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주체에 대해서는 입주자 10분의 1 이상이 연서하여 요구하거나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의결해 요구한 경우에 외부 회계감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아파트 관리비 등 회계관리에 대한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데 이 같은 비리는 △공동주택 회계처리 기준 등에 대한 교육 기회 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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