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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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1년 신입직원 80명 공개채용 실시
GH는 기본주택과 3기 신도시 등 공사의 주요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나가기 위해 신입직원 80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 채용은 공개경쟁시험 68명과 국가유공자·장애인 등 취업지원대상자 12명을 각각 일반직 6급으로 모집한다. GH는 분야별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채용을 위해 행정직은 5개 직무분야(기획, 인사, IT, 기록물, 회계·인사), 기술직은 3개 직무분야(토목, 건축, 도시)로 세분화해 필기시험 및 1·2차 면접시험을 진행한다.필기시험은 경기도 주관 공공기관 통합공채로 실시되며, 면접시험은 GH 주관 1단계 직무적합성 면접, 2단계 인성 면접으로 구성된 단계별 심층 면접을 실시한다.채용과정은 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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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 F/W 2021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를 통한 F/W 2021 시즌 해외 수주활동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더 셀렉츠(The Selects)’는 해외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알리고, 비즈니스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뉴욕 소호에 오프라인 쇼룸 형태로 운영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비즈니스 전개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지난해부터 디지털 쇼룸으로 전환, 온·오프라인 세일즈를 동시 전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패션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이번 F/W 2021 시즌에는 ‘더 셀렉츠(The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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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라인 생중계로 창립 59주년 기념식 개최
캠코(사장 문성유)는 6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최일선에 있는 부산지역 보건소 의료진을 위한 ‘생일떡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뉴비전 선포를 통해 캠코 미래상을 ‘리딩 플랫폼’으로 새롭게 규정한 문성유 캠코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엄중한 책임의식과 직무윤리를 바탕으로 “플랫폼 혁신을 통해 뉴노멀 시대에 상시화 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길을 함께 모색해 갈 것”이라며, 특히 “한국판 뉴딜에 적극 동참해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D.N.A(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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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의무 등록절차 안내 동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점검·진단에 참여하는 기술자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자격요건, 기술교육 이수실적 등을 등록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자 정보 등록 안내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안전점검, 정밀안전진단 또는 성능평가에 참여하는 기술자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라 해당 기술자 정보를 FMS에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번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업무 담당자가 직접 출연하여 등록 관련 규정을 안내하는 것을 시작으로 등록 및 변경 방법, 승인요청 후 진행사항 확인 방법, 주요 반려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내용으로 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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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 동반성장 1차 포럼 실무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6일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 민간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1차 포럼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에는 국토안전관리원 경영진과 대한토목학회 등 14개 유관 학·협회 및 단체의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의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포럼은 ‘안전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관리원의 역할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서울 힐튼호텔에서 실무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안전정책 강화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 발굴 △한국판 뉴딜 추진에 따른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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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탈바꿈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로 디지털 혁신이 강조될 것이다. LX가그동안 지적·공간정보 서비스 기관이었다면 이제는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탈바꿈하겠다.”취임 지난해 9월 8일 제20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으로 취임 6개월을 넘긴 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정렬 사장이 6일 세종국토교통부 브리핑룸에서 이 같이 밝혔다. LX의 내부 역량을 외부 변화에 맞춰 혁신해 ‘한국판 뉴딜’의 성과 창출에기여하겠다는 것이다. 혁신의 파장은 조직 개편에서 가장 먼저 감지됐다. 공간정보실 내에디지털트윈사업단, 지하정보사업부, 드론융합부를 신설하고 인력을 확대하는 한편 지적재조사 인력까지 추가 증원했다. 이를 통해‘한국판 뉴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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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자문위 발족... 초대 위원장 이진성 전 헌재소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각계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발족한다고 6일 밝혔다. 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장은 이진성 전 헌법재판소장이 맡게 된다. 이 전 소장은 법원행정처 차장, 서울중앙지방법원장, 광주고등법원장 등을 거쳐 6대 헌법재판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원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자리에 있다. 공수처는 오는 12일 자문위 첫 회의를 열고 이 교수를 초대 자문위원장으로 위촉한다. 다른 자문위원들에게도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공수처 운영 방향과 제도 개선, 발전 방향 등에 관한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자문위는 ▲ 공수처 소관 법령과 규칙 제·개정 및 폐지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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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일부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장제원(부산 사상구)의원이「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6일 밝혔다.개정안은 상가건물 철거·재건축으로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가 거절된 경우 임대인에게 퇴거비용 청구가 가능토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현행법상 상가 임대인은 건물 철거·재건축을 사유로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임차인은 시설투자비용 등을 회수하지 못하고 영업중단이나 퇴거를 하게 돼 막대한 재산 손실을 입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개정안은 퇴거비용 청구에 관한 조항을 신설해 건물 철거·재건축이 진행되는 경우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퇴거비용을 청구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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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KIST, 과학치안진흥센터 출범
경찰청은 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울 본원에서 과학치안진흥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과학치안진흥센터는 경찰청과 KIST가 협력해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치안 분야의 과학적 전문성과 미래 대응성을 높여 국가 과학치안의 선진화를 견인하기 위해 출범했다. 주요 업무로 ▲ 치안 현장에 대한 과학 기술적 지원 ▲ 치안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기획·관리 지원 ▲ 치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 등의 역할을 한다. 초대 소장은 최귀원 KIST 책임연구원이 맡았다. 이날 현판식에서는 '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 시범사업'(폴리스랩 사업) 우수 성과가 공유되고 향후 과학치안 분야의 발전 방향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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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유료방송 CP 권리보호를 위한 방송법-IPTV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6일 콘텐츠사업자(CP)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IPTV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을 수리하거나 이용요금을 승인할 때 CP 등 이해관계자 의견을 청취하는 절차를 신설하는 것이다. CP는 케이블방송과 IPTV 등 유료방송 플랫폼을 통해 방송을 제공하고 있어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이나 이용요금의 정책변경에 영향을 받고 있다. 하지만 과기정통부가 이를 수리하는 과정에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지 않아 정책이 플랫폼사업자의 일방적인 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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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4·7 재보선 마치고 당 떠난다... 국민의당 통합 진행되나?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4·7 재보궐선거를 마치고 8일 일선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선거는 우리(국민의힘)가 무난히 이길 것으로 본다"고 말하며 선거를 마친 후 퇴임할 뜻을 전했다. 김 위원장의 퇴임이 갑작스러운 것은 아니다. 김 위원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재보선 이후 거위에 대해 같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김 위원은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당분간 가족들과 휴식을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의 퇴임으로 주호영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 권한대행 역할을 맡는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재보선 이후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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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의원,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 발의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6일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류 의원은 이날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근 연예계와 스포츠계 등의 ‘학폭’ 이슈와 관련, 예방과 사후 조치 등의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취지의 발언과 함께 국회 차원의 노력을 강조했다. 류 의원은 또 피해자가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는 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의 운영을 늘리고 정부의 예산 및 인력 운영에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개정안은 보복행위의 범위 내 ▲‘인터넷,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기기를 이용한 행위’ 추가 및 상습 학교폭력(2회 이상) 발생 시 ▲학교폭력심의위원회의 가중조치 요청이 가능케 한 것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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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심·뇌혈관 의료장비 도입은 중앙부처의 예산지원 필요"
부산 기장군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심·뇌혈관 센터 구축을 위한 장비 지원 사업은 중앙부처의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6일 밝혔다.지난 3월 31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장안읍발전위원회를 통해 심·뇌혈관센터 구축을 위한 장비 도입에 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비로 35억원 상당을 요청하는 사업계획서를 기장군에 제출했다. 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은 발전소가 건설 중이거나 건설이 예정된 주변지역에 대해 시행하는 지원사업으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기본지원사업의 종류와 세부내용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정하도록 돼있다.이에 기장군은 발전소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비로 지자체에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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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학원, 사업장 초미세먼지 태양추적적외선(SOF) 측정법 확립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생산 공정에서 비산 배출되는 초미세먼지 원인 물질을 햇빛을 이용해 측정하는 태양추적적외선(SOF) 측정법을 최근 확립했다고 6일 밝혔다. 비산 배출은 대기오염물질이 굴뚝 등 정해진 배출구를 통하지 않고 사업장의 저장시설, 밸브 등에서 대기로 직접 배출되는 현상을 말한다. 정확한 배출량 산정이 어렵고 오염원을 찾아 배출기준을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태양추적적외선 측정법을 사용하면 태양과 측정 장비 사이에 커다란 가상의 기둥을 만들고 사업장 전체를 높은 성벽처럼 에워싸 비산 누출 지점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배출량을 정량적으로 산출할 수 있다. 이 측정법은 미국 및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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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수질 환경부 제시 목표치 초과 달성"
서울시 한강수질이 환경부의 기준 목표치를 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한강수질 개선을 위해 2013∼2020년 실시한 '1단계 수질오염총량제'를 통해 환경부가 제시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강 행주대교 지점(서울시-경기도 경계)의 총인(T-P) 농도와 환경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은 각각 0.114㎎/ℓ와 2.8㎎/ℓ로, 환경부 목표치인 0.236㎎/ℓ와 4.1㎎/ℓ보다 양호했다. 서울시는 수질오염총량제 시행과 함께 수질오염 저감을 위한 다각도의 정책을 펼쳐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자체 분석했다. 올 하반기에 2단계(2021∼2030년) 수질오염총량제 시행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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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과대포장 금지 ‘자원재활용법’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6일 과대포장 등을 막기 위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플라스틱 1회용품의 재질과 두께 등의 기준을 신설하고 택배 등 ‘수송포장’ 의 경우 포장공간비율을 50% 이하로 제한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플라스틱 폐기물 급증에 따라 환경오염과 자원의 낭비 등이 심각해지고 있어 1회용품 규제뿐만 아니라 생산단계부터 발생량을 줄이도록 조치할 필요가 커지고 있다 현행법은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을 지키도록 하면서 포장공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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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가부채 1985조원 기록 GDP 넘어서... 적자 112조원
지난해 한국의 국가부채(광의) 규모가 코로나19로 인한 추가경정예산 등으로 지난해 1985조원까지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6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 정부의 재무제표 결산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부채는 1985조3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241조6000억원 증가했다. 이는 역대 최고액으로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1924조원까지 넘어섰다. 국가부채가 GDP를 넘어선 것은 발생주의 개념을 도입해 국가결산보고서가 작성되기 시작한 2011회계연도 이후 처음이다. 국가부채는 중앙·지방정부의 채무(국가채무)에 공무원·군인연금 등 국가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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