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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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방통위, 지상파 차세대 방송서비스 시연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 차세대 방송서비스 시연회를 2일 제주도 테크노파크 인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과기정통부와 방통위가 2020년 12월 9일 발표한 ‘지상파 UHD방송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상파 UHD 방송 표준인 ATSC 3.0 기술을 기반으로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지상파 차세대 방송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2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시연회는 실내시연과 실외시연으로 진행되며 실내시연은 다채널방송(MMS: Multi Mode Service), 재난경보, 지상파 VoD, 타깃광고, 고화질 업스케일링(upscailing) 서비스 등으로, 실외시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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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정책 공론화 조사 숙의토론회 진행
경기도일자리재단은 3일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온라인 숙의토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토론회는 소통․참여․숙의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자리다. 재단은 경기도 청년들의 소통․참여․숙의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설문조사와 숙의토론회로 이뤄진 공론화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차 공론화 조사를 통해 경기도 청년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인지도, 필요 등 인식을 조사하고 일자리, 주거, 자산 등 주요 정책 우선분야를 파악한 바 있다. 이어 지난달 2차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만 19~34세 청년 500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에 대한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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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위장계열사 내부신고자 포상금 최대 5억원
대기업 위장계열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경우 최대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규정이 신설된다. 공정위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정거래법 등 위반행위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지급 규정’ 개정안을 2일부터 22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개정안은 대기업집단이 공정위에 지정자료 제출 시 계열사를 누락한 사실을 신고하는 자에게 지급되는 신고포상금의 구체적인 지급기준을 책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준은 증거‧정보 수준(최상/상/중/하)에 따라 100/80/50/30% 차등화되며 최고 5억원 최저 1억5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고발까지 가지 않고 경고(미고발)로 끝나더라도 1회 100만원, 최대 500만원의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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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택의용소방대와 합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 진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2일 평택의용소방대와 민관협력을 통한 예방·대비 중심의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합동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박규한 SR 안전본부장과 강준희 평택의용소방대 남성의용소방대장, 심건옥 여성의용소방대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조치 교육과 소방설비 점검 등을 중점으로 했다.SR은 민관협력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 10월 평택 의용소방대와 ‘재난안전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기본으로 한 재난예방·대비 활동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문화 활동에 나서고 있다.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효과적인 민관협력 재난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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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대구 복합지식산업센터 임대형공장 입주자 모집
LH는 서대구 복합지식산업센터 임대형 공장 167실의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위치는 서대구산업단지 내 과거 곡물비축기지로 활용되던 대구시 서구 이현동 일원으로, 현재는 연면적 3만3662㎡에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건축 중이며, 올해 6월 준공 예정이다.입주예정 시기는 올해 7월이며 임대기간은 최장 10년이다. 이후 2031년 7월 이후 분양전환 예정으로, 기존 임대 입주업체에게 분양 우선권을 부여할 계획이다.모집업종은 제조업, 첨단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근린생활시설 등이며, 도심에 위치해 있는 입지적 특성상 유해물질 배출, 소음·진동 등 공해 유발이 예상되는 업종은 입주가 제한된다.업종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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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운전자, 2시간 연속운행 후 꼭 15분 쉬어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화물차 운전자 휴게시간 준수 기준이 강화에 따라 국토교통부, 관할 지자체 등과 공동으로 화물차 휴게시간 준수 계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화물차 운전자 휴게시간은 지난달 1일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에 따라 기존 4시간 연속 운전시 휴식시간을 보장하던 기준에서 ‘2시간 연속운전 시 15분 이상 휴식시간을 보장’ 하도록 강화됐다.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3081명으로, 최근 5년간(2016~2020년) 연평균 8.0% 감소했으나 화물차의 경우 연평균 감소율이 4.8%로 전체 차종의 60% 수준에 불과했다.특히 장거리 통행으로 고속도로를 많이 이용함에 따라 화물차 교통사고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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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5G 융합서비스 위한 정책협의체 회의 개최
정부가 5G 상용화 2주년을 맞아 5G 융합생태계를 조성하고 디지털 뉴딜의 성과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5G 융합서비스 본격화를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5G+ 전략’의 추진동력을 정비하고 주요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고자 7대 분야(5G+ 산업생태계, 5G망, 스마트공장, 실감콘텐츠, 디지털헬스케어,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정책협의체 전체회의를 2일 개최했다. 국내 5G+산업은 2019년 4월 3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이후 지난 2년간 약 1366만명의 가입자를 기반으로 대규모 장비 수출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시아권을 대상으로 5G 솔루션 및 실감콘텐츠 수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디지털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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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리풀악끼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클래식다방' 사업 추진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리풀악끼거리 내 소공연장과 음악예술인을 위해 ‘클래식 다방’을 통한 ‘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서리풀악끼거리는 서초음악문화지구(반포대로~예술의전당 일대)의 이름으로 180여개소의 소공연장, 악기공방, 악기상점 등이 밀집되어 있는 클래식 특화거리다. 서리풀페스티벌, 악기거리축제, 버스킹 공연 등 활발한 공연이 이뤄졌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인해 공연이 취소·연기되면서 공연계가 침체된 상황이다. 이에 서초구는 ‘문화활력 상승 프로젝트’를 진행해 서리풀악끼거리의 공연 활성화를 지원한다. ‘클래식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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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읍 “제2의 덴마크 안데르센 동화마을”조성 박차
부산기장군은 장안읍 기룡리 산120번지 일원에 안데르센의 동화작품을 모티브로 한 ‘안데르센 동화마을’을 본격 조성한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3월 31일 관계 공무원과 함께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안데르센 테마숲 일원이 가족단위의 교육․체험 학습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힐링·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덴마크 오덴세에 있는 안데르센 마을과 똑같은 안데르센 동화마을을 조성해 오덴세의 향기가 그대로 기장군에 전해질 수 있도록 제2의 안데르센 동화마을을 조성하라”고 지시했다.오 군수는 이어 “각종 뉴딜사업, 도시대상 등과 같은 정부부처 공모사업에 안데르센 동화마을을 적극 응모해 테마숲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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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K-디지털 트레이닝' 52개 과정 선정
고용노동부는 디지털·신기술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 직업훈련 과정 52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 된 이른 바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미래 디지털·신기술 분야에서 중심 역할을 할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정부 지원 훈련과정이다. 정부가 훈련비 전액을 지원, 훈련생들에게는 기업이 제시한 실무 문제를 프로젝트 방식으로 풀어가는 현장맞춤형 교육훈련이 제공된다. 네이버·카카오페이·쏘카 등 디지털 분야 선도기업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올해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에는 '빅데이터 기반 AI(인공지능) 인지·식별 서비스 개발' '핀테크 AI 알고리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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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3차 인사위… 부장검사 최종 후보자 선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3차 인사위원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추천할 부장검사 최종 후보자를 선발한다. 공수처 검사는 인사위 추천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부장검사 정원은 4명이며 인사위의 추천 인원은 정원의 2배수 이내다. 공수처는 앞서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김진욱 공수처장과 여운국 차장, 외부위원 등이 참여해 부장검사 지원자 37명을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진행했다. 또 지난달 26일 2차 인사위에서는 평검사 19명을 선발하기 위한 1차 추천을 마쳤다. 이날 인사위에서는 부장검사 후보자에 대한 검증과 함께 평검사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이 이뤄질 수도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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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건설원전 안전경영 헌장 선포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1일 울주군 신고리5,6호기 건설현장에서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원전 안전경영 헌장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건설원전 안전경영 헌장'은 원전건설현장을 안전 최우선 안심일터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안전 최우선 가치 실현을 통한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의 재도약 의지를 담았다.선포식에는 한수원 및 원전건설 참여사의 경영진과 직원이 참여해 현장 안전에 모두가 책임을 갖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관리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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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방사선보건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MOU 체결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이 1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저선량방사선 이용 연구 및 방사선비상의료분야’ 등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레나 방사선보건원장과 박상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MOU를 계기로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양해각서를 통해 두 기관은 앞으로 3년간 원전 방사선비상에 대비한 비상의료 협력체계 구축, 방사선사고 환자에 대한 진료협력, 방사선비상의료 및 방사선의학에 관한 공동 관심분야 연구개발, 생물학적 선량평가 및 저선량방사선 인체 영향 연구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레나 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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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지역난방 사용자 에너지 효율 향상 위한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달 31일 개최된 제7차 에너지공기업 R&D 협의회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에너지시스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019년부터 한난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공동 투자하고 한에너지시스템이 개발 중인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세대와 기계실 최적 연동 제어시스템 및 세대 사용자용 앱 개발' 과제의 지속 수행을 위한 자금 지원과 R&D 제품의 수요창출을 위해 추진됐다.연구과제는 지역난방 2차측 기계실과 수용가 세대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에 설치된 차압유량조절밸브를 대체할 수 있는 차압독립형스마트밸브(PISV)와 ▲홈네트워크가 없는 지역난방 사용 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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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영양군과 카드형 ‘영양사랑상품권’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가 영양군과 손잡고 카드형 영양사랑상품권(지역상품권)을 선보인다.조폐공사는 1일 경북 영양군청에서 반장식 사장, 오도창 영양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군청과 카드형 영양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와 영양군은 종이 지역상품권에 이어 카드형 지역상품권을 영양 군민에게 서비스 할 수 있게 됐다. 카드형 영양사랑상품권은 카드 방식의 결제를 통해 지역내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조폐공사 스마트폰 앱(App) ‘지역상품권 chak(착)’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이 없는 경우 가까운 농·축협에 방문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조폐공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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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해빙기 대비 안전시설 화재설비 점검 및 안전관리 지도
한전KDN이 해빙기대비 산업현장 안전시설 및 화재설비 점검 및 안전관리 지도에 나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현장의 피로감 누적과 해빙기 대비를 위해 경영진이 전국을 순회하면서 사무실 설비 및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수칙 준수를 확인하고 있다.한전KDN 김장현 ICT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정재훈 전력융합사업본부장, 조용래 전략기획본부장은 국민들의 전력사용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는 지능형계량인프라(AMI) 사업의 중요 역할을 담당하는 데이터집중장치(DCU) 교체 작업 현장을 찾아 각 개개인의 안전관리가 곧 안정적 전력공급의 기본임을 강조하고 있다.아울러 지난해 자체 개발한 안전발판 작업대 시연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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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창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1일 경주 본사에서 사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기념식은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직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 방송을 통한 생중계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정부와 학계, 산업계 등 각계의 축하 메시지와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의 ‘포노 사피엔스 시대, 한수원이 나아갈 길’강의가 영상으로 진행됐다. 이어 기존 핵심사업인 원전 경쟁력의 토대 위에 신재생, 해외사업, 수소 등 다양한 클린에너지원을 갖춘 친환경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이라는 한수원의 미래상을 선포하는 비전선포식과 On-tack 비전 공감 퀴즈 행사 등을 통해 모든 직원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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