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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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연금보험료 부담완화’ 9월까지 연장 시행
국민연금공단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 1월분부터 6월분까지 적용했던 ‘연금보험료 부담완화 조치’를 9월분까지 3개월 더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연장 조치로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가입자는 한시적으로 보험료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하며 보험료를 미납한 경우에도 별도의 신청 없이 연체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납부예외 적용 대상 기간은 올해 6월분에서 9월분까지 최대 4개월이며, 신청 기한은 해당 월 다음 달 15일까지다. 올해 이미 연금보험료 납부예외를 신청한 사람도 추가로 신청해야 9월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사업장가입자는 소득이 감소하고 근로자가 동의한 경우 사용자의 신청에 의해, 지역가입자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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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GCCD&파트너십 사이버보안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개발도상국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정보보호센터(GCCD) 사이버보안 정책과정 웨비나’와 ‘정보보호 해외진출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이달 30일 온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웨비나는 올해 처음으로 개도국 역량강화를 위한 ‘GCCD 프로그램’과 국내 정보보호 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파트너십 프로그램’이 함께 개최되며, 다권역의 개도국 및 다자개발은행의 협력 지원국가 보안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층 다각화된 정보들이 제공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소개 ▲한국의 정보보호 법률 동향 ▲국내 보안기업의 정보보호 산업 우수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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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6년 연속 경영평가 우수기관 달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정부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대상 2020년도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A)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공공기관 경영평가는 기관의 종합적인 실적을 평가 할 수 있도록 경영전략 및 리더십 등의 경영관리부문과 기관별 주요사업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교수‧회계사‧변호사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에서 평가를 하고 있다.2020년도 경영실적 평가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와 경영의 효율성’을 함께 평가하고, ‘국민안전과 윤리경영’과 코로나19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의 대응노력을 가점으로 추가해 평가됐다.건보공단은 코로나19 팬더믹 극복과정에서 공공기관 최고수준의 선제적이고 능동적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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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협동조합 부산국제식품대전 참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소상공인 협동조합관’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8년째 부산에서 진행되는 본 박람회는 ‘식품, 급식 및 설비, 포장, 커피/음료’를 테마로 개최되며 지역에서 손꼽히는 우수한 식품과 식료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총 339개사 487부스 규모로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국내 유통바이어상담회는 물론 해외 무역 대행사를 통해 업체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종합 비즈니스의 장이 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에는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판로지원 사업'에 선정된 55개의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참여하며, 식음료 및 지역특산품 등을 전시·판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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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기장군수, 군민들 힐링공간 일광산 등산로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기장군수는 23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일광신도시 주민들을 비롯한 기장군민들의 힐링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는 일광산 등산로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기장군은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생활권 산림서비스와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3억5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광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실시했다.일광산 등산로 약 13.0km에 대해 노면정비 및 목계단, 로프휀스, 횡단배수로, 보행매트 등의 설치를 완료했다. 이를 위해 지역주민, 산악단체 및 관련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경관보전 및 생태계보호를 위해 인공시설물 설치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비가 이뤄졌다.일광산 등산로 정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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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만 60세 이상 ‘무지개 돌봄사원’ 1400명 모집
LH가 임대주택 입주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LH는 임대주택 입주민 일자리 창출과 임대단지 관리서비스 향상을 위해 LH 임대주택에서 근무할 ‘무지개 돌봄사원’ 14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무지개 돌봄사원’은 LH 임대주택에서 취약계층 돌봄, 장애인 활동 지원, 주택관리보조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사원이다.모집 대상은 만 60세 이상의 일할 능력이 있는 LH임대주택 입주민으로 권역별(근무가능지역) 입주민 신청자가 미달될 경우 일반인도 신청가능하다.근무기간은 오는 8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4개월이며, 하루 4시간씩 주 5일 근무로,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단지환경정비,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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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오는 7월 6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8주간 ‘국민체력100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이하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체력증진교실은 공단의 대표 체육 복지 프로그램인 국민체력100과 협업해 지역 주민들에게 생애 주기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통해 체력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하남시 거주 30∼40대 여성 총 100명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강좌 진행 참가대상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30∼40대 여성들로 총 100명을 모집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11시 10분부터 12시까지 50분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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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대상자 모집
게임·스마트폰 과몰입 청소년 심리 지원 사업인 ‘2021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광명 YMCA와 협업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인터넷 게임과 스마트폰 등 미디어에 과몰입해 심리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8세부터 19세까지의 아동·청소년이다. 신청자 중 25명을 선정해 심리검사를 시행하고 전문적인 심리치료를 지원하여 긍정적인 생각과 올바른 성장 발달을 돕는다. 또한 건전한 체육활동을 접목시켜 보다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경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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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파주시와 집중호우 대비 건설현장 합동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지사장 김기영)는 지난 22일 경기도 파주시 관내 중소 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국토안전관리원과 파주시가 체결한 건설안전 관련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파주시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진행한 점검에서 여름철 건설현장 중점 점검사항과 안전 관련 제도도 함께 안내했다. 김기영 지사장은 “여름철은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공사를 서두르는 과정에서 안전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라며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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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IT 유지관리 사업 공동수행을 통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앞으로 우리나라 전력계통 및 전력시장 운영에 사용되는 전력IT시스템을 중소 IT기업이 유지관리하게 된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한국금융정보산업협동조합(이하 ‘금융협동조합’)과 전력거래, REC거래, 수요반응자원(DR)거래 및 계통운영시스템(EMS)의 유지관리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2일부터 사업을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력IT 유지관리 사업은 그간 대기업(초기 구축사)이 수행해 왔으나, 중소 IT기업으로 구성된 금융협동조합이 신규 계약자로 선정됨에 따라 기존 사업자로부터 관련 기술을 이전받아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 금융협동조합은 40여명의 전문인력을 투입하고 11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했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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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하정보 전문위원단 위촉식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국가 지하정보사업 정책 제안 및 지하정보 전담기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문 자문단을 구성했다.LX공사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하정보 전담기구’로 지정됨에 따라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LX 지하정보 전문위원단’ 자문위원 10명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LX 지하정보 전문위원단’은 산업계, 학계, 연구원 등 지하정보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전문가로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위원으로 구성됐다.지하정보 전문위원단은 LX공사 지하정보사업의 주요업무 전략 방향 자문, ESG 경영전략을 반영한 지하정보사업 혁신 지원, 국가 미래성장동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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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신입사원 채용시험서 부정행위 논란 증폭
근로복지공단의 신입사원 채용시험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제출하지 않은 아이패드나 책을 보며 공부한 학생을 제지하지 않았다는 것. 공공기관의 채용시험에서 고사장마다 각기 다른 규정과 감독 소홀 문제가 지적되는 가운데 근로복지공단의 대처가 주목되고 있는 상태다.23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근로복지공단 필기 시험 다수 부정행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됐다.청원인은 "근로복지공단은 이번 채용에서 소지품을 미리 제출한 후 일절 만질 수 없다고 공고하고 어떤 고사장에서는 가방에 손을 댔다는 이유로 지원자가 퇴실 당하는 등 엄격한 상황에서 시험이 치러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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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앱, 열차시간 변경 및 승강장 확인 가능
앞으로 SRT앱에서 위약금 없이 열차 시간을 변경하고 열차 타는 곳도 확인할 수 있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SRT앱에서 ‘타는 곳 안내’와 ‘열차 시간 변경’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이날 도입한 ‘타는 곳 안내’ 서비스는 열차출발 15분 전부터 열차 타는 곳(승강장) 번호를 SRT앱 승차권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역사 안내 전광판을 찾지 않아도 앱 승차권에서 SRT 타는 곳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비대면 예매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열차 시간 변경’ 서비스도 도입한다. SRT앱에서 승차권을 구매한 고객이 역 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앱에서 편리하게 시간 변경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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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중앙선관위, 블록체인 기술 이용 온라인 투표 시스템 구축 사업 진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온라인 투표, 기부, 사회복지, 신재생에너지, 우정사업 등 5대 분야에서 2021년 블록체인 확산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확산사업은 과기부의 블록체인 시범사업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과제 중 파급력이 높은 분야를 선정해 후속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이다. 먼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등 국가재난 상황에서 대규모 온라인 투표를 대비하기 위해 1천만명 이상이 이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온라인 투표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비밀투표를 보장하기 위해 투표 결과는 익명 처리 후 별도로 저장되며, 암호화된 데이터를 블록체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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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포털 뉴스 제공 '인링크→아웃링크' 방식 전환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이 네이버, 카카오 등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의 뉴스 공급 방식을 인링크(In-link)에서 아웃링크(Out-link)로 변경하는 내용의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네이버, 카카오(다음) 등 포털사업자는 이용자가 뉴스기사 등을 클릭하면 포털사이트 내에서 콘텐츠를 보여주는 인링크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인링크 방식은 댓글 조작, 여론 조작 등의 폐해로 인해 대중에게 왜곡된 정보를 전달하고 뉴스의 연성화를 부추기며 온라인 뉴스 생태계를 망가뜨린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그동안 카카오는 기사 제공 댓가로 언론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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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교량·터널 유지비용 '지자체→국가' 부담 ‘도로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은 22일 교량과 터널 같은 제1종시설물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도록 하는 ‘도로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교량과 터널 같은 대규모 시설물의 경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 점검이나 진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되었을 때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현행법은 이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부담하도록 하고 있어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가 이 기능을 적시에 체계적으로 수행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 의원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1종시설물의 경우 국가가 비용을 부담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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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전국민 고용보험제의 진단과 전망’ 토론회 개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3일 ‘전국민 고용보험제의 진단과 전망’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전국민고용보험제 도입을 위하여 정부와 국회가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수진 의원, 노웅래 의원, 우원식 의원, 박홍근 의원이 공동주최를 맡고 근로복지공단이 후원을 맡았다. 고용노동부 전국민고용보험추진단 홍경의 과장이 ‘전국민고용보험제 추진 현황과 계획’에 대한 발제를 맡았다. 이어서 더미래연구소 김기식 소장이 ‘소득기반 전국민 고용보험 실현을 위한 정책 제언’ 발제를 맡아 진행한다. 이 정책 제언은 정부 재정부담의 제도화와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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