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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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NH농협은행, 소상공인 육성과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NH농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소상공인 육성·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경숙 상임이사와 김관호 상권분석실장, NH농협은행 이상래 부행장과 배태권 기업디지털금융Cell 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 기관 간 디지털 플랫폼을 연계 활용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시스템 활용 협력, △NH은행 소상공인 경영 지원 플랫폼 활용 협력,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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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직원 대상 경영현안 설명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9일, 전력거래소 본사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1년 제1차 경영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경영현안 설명회는 기관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전사적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제고하고 임직원 간 협업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하여 추진됐다.이번 설명회는 ▲'21년 연차휴가 촉진제도 운영계획 ▲직장어린이집 및 주차빌딩 건설 추진 ▲'20년 경영평가 결과 환류 및 향후 계획▲체력단련장 운영계획 ▲'20년 임금인상 결과 보고 ▲차기 전력시장 개선방향 등 총 6건에 대해 실무 담당자의 발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는 등 기관이 당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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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창사 44주년 맞아 ESG 선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창사 44주년을 맞아 ESG 경영 원년을 삼겠다고 30일 선포했다. LX공사는 30일 전주 덕진구 LX 본사 강당에서 창사기념일(7월1일)을 맞아 ESG 경영 선포식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전주시와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것으로, 환경‧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경영의 투명성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경영 패러다임이다. ‘미래를 ON하고 사회를 溫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선포식에는 김승수 전주시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남영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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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0년도 전력시장 통계'책자 발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공정하고 투명한 전력시장 운영의 일환으로 국민에게 시장정보를 제공하고자 ‘2020년도 전력시장 통계’ 책자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매년 전력시장 운영실적을 수록한 ‘전력시장 통계’ 자료를 국민에게 개방하여 공유하고 있다. 본 책자의 통계자료는 국가승인통계(승인번호 제388004호)로 지정돼 있다. 우리나라 전력시장은 2001년 4월 전력산업구조개편에 따라 개설된 이후, 시장제도의 개선과 함께 시장의 규모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2020년 말 기준 전력시장 회원사는 4,292개사, 연간 전력거래량은 516TWh, 전력거래금액은 43조 6천억을 기록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폐기물에너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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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인도네시아 공무원 초청 연수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인도네시아 국가교량 건전성 모니터링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하 시설안전 ODA사업)을 담당하는 현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6주 간에 걸친 연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설안전 ODA사업’은 인도네시아 국가 교량의 효율적인 안전관리체계 수립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공적개발원조(ODA) 방식으로 발주한 것으로, 국토안전관리원 주관으로 시설안전분야 민간업체인 ㈜이제이텍 및 ㈜다음기술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사업 기간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이며 사업 규모는 45억 원으로 계획돼 있다. 인도네시아 국가 교량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공공사업주택부(MPWH) 도로국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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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노사 공동 코로나 극복 사회공헌활동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8일 지역상생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노사 공동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세대를 위한 『방역·식품키트』 지원”봉사 활동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 무료급식소 지원 감소 및 온라인 수업으로 인한 비등교일 증가 등으로 취약계층의 식비, 생활비 등 경제적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 이진우 노조위원장 및 30여명의 반디봉사단원들이 발벗고 나서서 나주지역 취약계층가정 아동 60명 가정을 위해 1인당 15만원 상당의 방역·식품키트를 제작해서 배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전력거래소의 임원 및 부서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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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故 노명래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30일 신권철 대변인 논평을 내고 “6월 29일 발생한 중구 상가 화재사건 진압도중 화상을 입고 치료받던 울산중부소방서 소속 노명래 소방관이 결국 순직했다. 어떤 위로의 말도 유족의 마음을 대변할 순 없겠지만 故 노명래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께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었다.20대의 꽃다운 나이에 결혼식을 불과 4개월 앞두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연에 또 한번 먹먹함과 안타까움이 더하다고 했다.끊이지 않는 화재, 붕괴사건 등 재난 및 안전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방관들은 항상 최일선에서 희생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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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북한 해킹 감추기에만 급급한 박지원, 즉각 사퇴해야”
지난 5월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이어 한국항공우주산업(KAI)도 내부시스템이 해킹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하태경(부산해운대구갑)의원의 답변 요구에 29일 방위사업청은 KAI가 해킹을 당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방사청은 현재 ‘조사 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답변은 거부하고 있다고 했다.하태경 의원은 한국형 전투기(KF-X) 시리즈를 생산하는 KAI 해킹이 사실이라면 최신 국산 전투기인 KF-21의 설계도면이 탈취됐을 가능성이 크다. KF-21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시제기 출고식에 참석해 화제가 된 차세대 전투기로 내년 시험비행을 거쳐 2020년대 중반 전력화를 목표로 개발중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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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카카오모빌리티, ‘안전한 택시 만들기’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택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택시운전자 자격관리 강화에 나선다. 공단은 지난 29일 ㈜카카오모빌리티(대표이사 류긍선)과 함께 ‘택시운전자 자격관리 강화 및 고객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공단과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운수종사자 자격정보와 카카오T 어플을 연계해 운전자 관리 강화에 나선다.구체적으로 공단에서 관리하는 운수종사자 자격 정보와 카카오T 어플에 등록된 택시 운전자 정보 연계를 통해 택시운전자격 미취득, 운전적성정밀검사 부적합 등 부적격자의 운수회사 취업을 사전에 방지하고,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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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5000호 공급
LH는 오는 7월 2일부터 2021년 2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위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도심 내 기존주택 등을 매입한 후 보수 또는 재건축해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매년 분기마다 입주자를 정기 모집한다.이번 2차 정기모집에서는 전국 76개 시·군·구에서 총 5192호를 공급한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391호 △기숙사형 매입임대주택 674호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3127호를 공급하며,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3499호, 그 외 지역이 1693호이다.‘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만 19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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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내달 1일부터 승차권 6매까지 발매 가능
오는 7월부터 코레일 열차 승차권을 6매까지 발매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코레일)가 현재의 방역·의료 상황과 백신 접종 추세가 반영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맞춰 오는 7월 1일부터 그동안 제한해온 승차권 발매 기준을 순차적으로 완화한다고 30일 밝혔다.우선 사적모임 가능 인원에 맞춰 기존 4매로 제한했던 승차권 구입 매수를 개편안의 모임가능 인원수에 맞춰 내달 14일까지 6매로 늘리고, 이후 15일부터는 8매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아울러 순방향만 판매하던 동반석을 모두 발매하고 입석 승차권도 제한적으로 발매하기로 했다. 그동안 한국철도는 감염증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창측 좌석 우선 배정, 입석발매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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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로 손실 본 의료기관·사업장에 1708억원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한 의료기관이나 방역 조처를 이행한 일반 영업장 등에 손실보상금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심의·의결 결과에 따라 30일에 총 1708억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고 이날 밝혔다. 정부는 작년 4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의료기관의 잠정 손실을 보전하는 개산급(중앙·지방정부가 확정되지 않은 채무를 어림셈으로 갚는 것)을 지급하고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시로 병상을 비웠으나 환자 치료에 사용하지 못한 병상에 대한 손실이나 선별진료소 운영 또는 생활치료센터 진료 지원으로 인한 진료비 손실, 코로나19 환자로 인한 일반 환자 감소 등이 보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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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상임위 재배분 협상 한차례 결렬 후 재진행.. 법사위 ‘쟁점’
여야는 30일 오전 법사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재배분 문제를 놓고 머리를 맞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오후에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윤 원내대표는 "오전엔 아직 합의에 이른 상황이 아니며, 오후에 다시 만날 것"이라며 "원내수석 간에도 논의하고 마지막엔 의장과 다시 보고 더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법사위원장 문제에 대해서도 "아직 합의되는 상황이 없다"고 답한 데 이어 논의 시한이 이날인지를 묻는 질문엔 "꼭 그렇게 말할 사항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김 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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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체위, ‘일본 도쿄올림픽 지도 독도 표기 규탄' 결의안 의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일본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독도 표기 규탄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날 위원회 대안으로 처리된 결의안은 도쿄올림픽조직위가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데 대해 즉각적인 삭제 등 시정 조치를 요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규탄 결의안을 병합한 것이다. 각각 여야 국회의원 132명, 102명이 동의했다. 결의안은 독도의 일본 영토 표기 사태에 대해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침해하고 한일관계를 후퇴시키는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삭제 조치를 요구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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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석면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석면안전관리법’ 개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30일 석면건축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석면안전관리법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민간 건축물을 포함한 모든 석면건축물에 대해‘석면건축물 관리대장’을 석면관리 종합정보망에 게재·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현재 석면건축물 관리대장은 ‘석면안전관리법 시행규칙’ 제28조에 따라 별도의 수기 관리대장을 작성 또는 석면관리 종합정보망에 기록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율적인 체계로 관리되고 있어 대국민 정보공개에 한계가 존재하며 안전관리인의 관리부실로 인한 피해 예방이 어려운 상황이다. 윤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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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 군 부실급식 방지법 대표발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서울 강남구 갑)이 군 장병의 급식 질을 높이는 내용의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군인의 급식 관리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는 법률이 전무한 상황이며 각 부대 내부 규정을 통해 개별적으로 급식이 운영되고 있어 부대별 부실 급식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개정안은 국방부 장관이 군인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각 부대의 급식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군인급식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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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기부 물품 모집 허용’ 국제보건의료재단법 개정안 발의
정춘숙 의원(재선·경기 용인시병)은 30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자체적으로 기부 물품을 모집할 수 있도록 하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얀마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나라도 국민 모금 운동을 통한 인도적 지원이 진행된 바 있지만,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자체적으로 기부용 물품을 모집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지원 물품 확보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국제 지원을 위한 필수의약품이나 여성용품 등 물품 확보가 절실하지만,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기부되는 물품을 받을 수만 있고(‘접수’) 적극적인 ‘모집’ 활동은 벌일 수 없다. 예측이 어려운 국제 사태 발생 시, 기부 물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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