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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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 앞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 화환
29일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 앞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자들이 보낸 화환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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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기부
한국철도(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철도공익복지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익지원단체로 2013년도부터 지역 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과 학대 피해 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전달된 후원금은 아동학대 예방과 학대 피해아동의 보호와 치료, 피해 가정의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환재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공감해 나눔을 실천해준 철도공익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정왕국 한국철도 부사장(철도공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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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7월 2일부터 부분 재개장 확대
오는 7월 2일부터 경륜·경정 부분 재개장이 변경되어 확대 운영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에 따라 수도권 영업장과 비수도권 입장인원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 수도권 영업장은 좌석의 30% 이내, 비수도권 영업장 50% 이내 입장 가능 이번 조치로 인해 광명과 미사 본장을 비롯한 수도권 영업장은 좌석의 30% 이내 비수도권 영업장은 좌석의 50% 이내로 제한해 입장토록 할 예정이며 스마트 입장 시스템을 통해 예약한 고객에 한해 입장이 허용된다. 영업장에서는 고객 좌석, 발매기(창구), 고객 대기선, 화장실 등 고객이 밀집될 수 있는 공간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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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경륜·경정 일산지점 운영 중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오는 30일부로 경륜·경정 일산지점 운영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시행에 앞서 정부의 건전화 정책 방향 중 하나를 적극적으로 이행한 결과이다. 공단은 당초 12월 말 운영 중단을 계획했으나 이보다 6개월 앞당겼다. 또한 더불어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제기된 요구와 학생들의 교육 환경 보호 등을 반영했다고 전했다. 경륜·경정 일산지점은 지난 98년 개장해 국민체육진흥기금과 각종 공공 재원 조성 등을 위해 운영되어 왔다. 하지만 인근에 초등학교가 개설되며 지역주민으로부터 주거환경과 교육 환경을 훼손한다는 지적을 받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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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장애인 생활체육 자전거교실 운영·지원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5일 광명스피돔에서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 하영택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부회장(이하 연맹)과 임오경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생활체육 자전거교실 운영·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 장애인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체계 구축 이번 업무협약은 생활체육 활동 지원으로 장애인의 체육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공단과 연맹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국민의 삶을 지향하자는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체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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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디지털 트윈 국토 슬로건 공모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한국판 뉴딜’의 핵심 사업인 ‘디지털 트윈 국토’를 알리는 슬로건을 공모한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세계와 같은 가상세계에 만드는 디지털 쌍둥이로, 다양한 국토‧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대두되고 있다. 공모 주제는 디지털트윈 국토의 내용과 의미를 포함하고 국민들이 쉽게 공모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야 한다.모집기간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심사를 통해 7월 16일에 발표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상(LX사장상), 우수상, 장려상과 함께 총 80만원이 수여된다.수상된 작품은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비롯해 LX공사 홈페이지,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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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년 국토안전 동반성장 2차 정기포럼’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2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 민간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2021년 국토안전 동반성장 2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기업과의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해 산업 환경변화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건설·시설 안전산업의 활력 제고와 혁신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출범했다. 건설·시설 안전산업분야의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번 포럼에는 공동의장인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과 이승호 대한토목학회장을 비롯해 유관 학·협회 및 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ESG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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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자체의 ‘기반시설 관리’ 지원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9일부터 7월 1일까지 광역지자체들의 기반시설 관리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컨설팅을 국토교통부와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반시설관리법」 제9조제1항은 관리감독기관의 장이 소관 기반시설에 대한 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와 관련한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인천, 대구, 대전, 충남, 충북, 경북 등 6개 광역지자체를 방문하여 관리계획 수립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반시설 관리계획 작성요령을 상세히 설명하고 인프라 총조사로 구축된 기반시설 관련 DB, 관리계획 수립대상 시설 범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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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한국수자원공사, 공간정보 분야 협력을 통해 업무 효율성 높인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ㆍK-water)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업무혁신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함께한다.LX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LX공사 본사에서 공간정보 분야 기술협력 및 정보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수도건설 사업의 효율적 설계를 위한 지적중첩도 작성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지적ㆍ공간정보체계 구축 ▲기관간 시스템 상호 연계 추진 ▲지적ㆍ공간정보 교육 및 기술교류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등을 이어나갈 방침이다.특히 수도관로 건설사업 실시설계에 지적중첩도를 적용함으로써 신속한 착공 및 용지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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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주요 건설사 안전담당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9일 주요 건설사 안전관리 임원진과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구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에서 열린 간담회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건설사고 예방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하고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업체 측에서는 현대건설 ․ GS건설 ․ 삼성물산 등 30대 건설사가 참여하고 있는 ‘건설안전임원협의회’관계자 15명이 참석했고 국토안전관리원에서는 박영수 원장과 건설안전 업무 담당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건설안전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한명희 건설안전과장이 건설업계 현안의 정책 반영과 중소현장의 안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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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 변경허가 결사반대 19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6월 29일 오후 3시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19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1997년 정관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으로 정관신도시에 10만여 명의 인구가 거주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2005년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을 허가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또 다시 법의 절차에도 맞지 않는 이번 변경허가 건을 승인한다면, 이는 명백히 기장군과 기장군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기장군은 NC메디의 의료폐기물 보관과 소각 등에 관한 일체의 관리·감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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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첫 시정질문 ‘진땀’... 답변 기회 제대로 못가져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후 첫 시정질문에 나섰지만 답변을 마치기가 어려울 정도로 제대로 된 기회를 얻지 못했다. 서울시의회는 29일 제301회 정례회 시정·교육행정 질문을 진행했다. 지난 4월 보궐선거로 취임한 오 시장이 시의회와 공식적으로 문답을 나누는 첫 자리였다. 주요 쟁점은 오 시장 공약사업인 교육 플랫폼 '서울런'이었다. 시의회 총 110석 중 101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은 이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없고 교육청이나 교육방송(EBS) 사업과 중복된다는 취지로 예산을 삭감했다. 민주당 서윤기 시의원은 "EBS 강의가 훌륭한데 왜 서울시가 새로 만들어야 하나. 인터넷 강의 수강권을 주면 학생들이 공부하는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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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온실가스 70% 저감 ‘한국형 친환경선박’ 개발 착수... 2540억원 투입
정부가 조선·해운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한국형 친환경선박'(그린쉽-K)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 등에 발맞춰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친환경 추진선박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내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총 2540억원이 투입된다. 친환경 추진선박은 수소·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를 활용하는 저탄소·무탄소 선박과 전기·하이브리드 선박 등 차세대 추진 시스템을 갖춘 미래 고부가가치 선박을 의미한다. 우선 선박 온실가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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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대 청년 창업자 모집... 최대 2천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생애 최초로 창업에 도전하는 20대 청년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아직 창업을 하지 않은 만 2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 400명과 생애 최초로 창업한 후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은 초기 창업기업으로 대표자가 만 29세 이하인 100곳이다. 지원금은 예비창업자 최대 1천만원, 초기 창업기업 최대 2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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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복지포인트 상품 구매 제도 시행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의 상품을 살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은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여행·휴양 상품, 가전제품 등을 살 수 있는 온라인 몰로, 중소기업 1만3천개와 근로자 17만명이 가입해 있다. 지금까지는 현금으로만 복지플랫폼의 상품을 구입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복지포인트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복지포인트 지급 기준은 각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결정하면 된다. 중기부는 중소기업이 직원들에게 각종 기념일 선물이나 인센티브로 복지포인트를 지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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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해외접종자 격리면제 제외 국가 인도·인니·파키스탄·필리핀 추가
정부는 인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등 4개국을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 격리면제서 발급 국가'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격리면제서 발급 제외 국가는 총 21개국으로 늘어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앞서 지난 13일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 입국관리 체계를 개편했다. 개편된 체계에 따라 이틀 후인 7월 1일부터는 중요한 사업, 학술 공익, 인도적 사유, 공무 국외출장 목적으로 국내에 입국하는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해서는 격리면제서를 발급해 2주간의 자가격리를 면제한다. 개편 당시에는 변이 바이러스 유행국으로 지정된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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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공약 개발 국민참여 정책 공모 진행
국민의힘이 대변인을 공개 경쟁으로 선발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대선공약 개발을 위해 국민참여형 정책공모를 진행한다. 김도읍 정책위의장은 29일 의원총회에서 "공모 주제는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 전분야에 걸쳐 시행하며 국민의힘을 통해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싶은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모전은 예비심사와 본선심사, 결선심사별 정책 프레젠테이션(PT)을 통해 진행된다. 김 정책위의장은 "수상자의 정책 제안이 대선공약의 밑바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수상한 분들은 당 인재영입의 일환으로 향후 대선공약 개발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모시겠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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