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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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전국체전 지원·피해보상 특별법 발의
구자근 의원은 102회 전국체전(경북 구미시)이 무관중 경기로 개최됨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10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10월 8일 경북 구미시에서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종목 무관중으로 진행되기로 결정되었다. 정부의 방역정책 강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그동안 7백억 가량의 예산을 들여 전국체전을 준비해 온 구미시와 경북도는 기대했던 지역활성화 및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전국체전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경북도와 구미시는 경기장 방역, PCR검사, 확진자와 접촉자 조치 등 추가적인 방역예산 지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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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가사서비스 시장 활성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김포시 갑)이 가사서비스 이용에 따른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3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국회는 지난 5월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 및 노령화로 인해 급증하는 가사서비스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가사노동자의 고용안정 및 근로조건 향상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에 해당 법률의 취지에 따라 제도가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행 초기에 가사서비스 이용에 따른 세제 혜택을 제공하여 가사서비스 이용을 장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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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아동수당 지원대상 확대 ‘아동수당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허종식(인천 동구미추홀구갑‧보건복지위원회) 국회의원은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7세 미만(0개월~83개월)에서 8세 미만(0개월~95개월)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행법에서는 7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의 아동수당을 지급하도록 규정돼 있다. 사실상 미취학 아동까지만 지급하는 것이어서, 초등학교에 진학할 경우 양육비 부담을 경감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는 나이를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2022년도 예산안을 반영(2조4천39억 원 : 전년 대비 1천845억 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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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하반기 전문인력 채용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신사업 추진 및 공적역할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연구직 ▲전문경력직 ▲사이클선수단 트레이너 등 총 9개 분야로 10명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연구직과 전문경력직은 인성검사가 추가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로 LX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분야별 중복 접수는 불가능하다. 이 외에 ▲지원자격 기준 ▲평가기준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LX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인사처(063-906-1596)로 연락하면 된다. 오애리 LX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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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엔에 언론중재법 답신... ‘표현의 자유’ 보호 노력 설명
정부가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는 유엔 인권 전문가의 지적에 현재 국회에서 개정안을 논의 중이며 정부는 표현의 자유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13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홈페이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8일 OHCHR에 서한을 보내 국회의 언론중재법 논의 동향을 설명했다. 정부는 아이린 칸 유엔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의 8월 27일자 서한을 보고관의 요청대로 국회와 공유했다고 밝혔다. 앞서 아이린 칸 보고관은 정부에 언론중재법의 표현의 자유 제한 우려를 제기하고 개정안이 국제인권기준에 위배되지 않도록 수정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국회가 8월 30일 본회의에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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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참신한 국민 아이디어로 좋은 일자리 창출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13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KOGAS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사 특성과 여건에 맞는 좋은 일자리를 발굴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상생협력을 강화하고자 공모전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전은 ‘가스공사 業 관련 일자리’, ‘지역상생 및 취약계층 일자리’, ‘지속가능한 디지털 일자리’, ‘가스공사 농구단 연계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가스공사는 내·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대상 2건 및 우수상 4건 등을 선정해 포상금 총 320만 원을 지급하며, 당선작 중 우수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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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소개항주 기록 자체만 맹신 말고 종합적 분석 필요
올해 유독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 경정에서 사용하는 모터는 보트의 외부에 장착되어있는 만큼 최근 기온과 수온이 낮아지면서 소개항주 기록도 점차 빨라지고 있다. 경주 추리에 있어 선수의 기량과 편성, 지정훈련 등 전체적인 흐름을 좌우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지만 소개항주는 선택의 순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최상급에 속하는 모터를 배정받았다고 해도 화요일 확정검사와 경주 당일 소개항주 기록이 경쟁 상대들에 비해 앞서지 않으면 선수와의 궁합이나 전반적인 세팅이 맞지 않는지 의심하게 된다. 조건이 좋아도 입상 후보로 놓는데 불안감을 지울 수 없는 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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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연대 플레이 ‘칼날의 양면’과 같다
경륜경주는 다른 선수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연대(라인)를 파악하는 게 베팅의 기본 요령이다. 다만 ‘연대(라인)의 힘’을 바로 알아야 한다. 연대와 협공이 추리분석의 커다란 변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 이전에 선수 간의 기본실력을 분석하는 것이 우선이다. 아무리 친분이 있다고 해도 실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연대는 성공할 수 없다. 선수들의 실력 차나 예상전법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최근 경륜은 같은 팀 선수들이 다수 편성되면서 팀별, 학연별, 기수별 연대플레이가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하지만 내 식구를 챙기는 데 성공하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경우도 많지만 지나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연대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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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호남 경선 앞두고 전격 사퇴... 경선 변수 향방은?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3일 대선 경선 후보직에서 중도사퇴한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사퇴 선언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하나 되는 민주당,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며 특정 후보에 대해 지지를 표명하지는 않았다.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 경선을 약 2주일 앞둔 상황에서 정 전 총리가 도중하차하면서 향후 경선 구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날까지 누계 집계로 정 전 총리가 얻은 표는 4.27% 수준이다. 하지만 범친노·친문을 아우르고 지역적으로는 전북에 뿌리를 둔 정 전 총리의 영향력은 그 이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때문에 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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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19∼23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방문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9∼23일 3박 5일간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76차 유엔총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이 기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리는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에도 참석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이 같은 방미 일정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5년 연속으로 유엔 총회에 참석하게 됐다. 지난해 유엔총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나, 올해 유엔총회는 대면회의 및 일부 화상회의를 혼합하는 형태로 개최된다. 문 대통령은 뉴욕 방문 기간 유엔총회 기조연설, SDG(지속가능발전목표) 모멘트 개회 세션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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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9일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와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이 공동주최했으며 올해 12회째 진행되고 있다.경진대회는 ‘새로운 미래, 담대한 여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반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일자리 및 소득불균형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전자민주주의 강화 △공동체 강화 등 총 7개 분야에 걸쳐 공모를 실시했다. 전국 226개 지자체 중 159곳에서 총 376개 사례를 공모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209개 사례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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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공무직 직원 수당 부정수급 엄정한 대응 촉구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은 9월 13일자 김소정 대변인 명의 성명을 내고 공무직 직원들의 수당 부정수급과 관련해 관련기관들의 지속적인 감시와 엄정한 대응을 촉구했다.부산환경공단 공무직 직원들의 초과근무 수당 부정수급이 적발됐다. 부산환경공단 직원 5명이 받은 부정수급 수당은 확인된 것만 134차례나 되고, 실제 부정수급 사례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미 사기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직원 5명 이외 다른 2명은 경찰 조사중에 있다고 한다. 성명은 “이와 같이 정부 예산을 탈취하고, 시민들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 아울러 모든 합법적 수단을 동원해 잘못을 바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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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헌 부산 해운대구청장, 14일 굉음 근절 ‘소음기준 하향 건의 국민청원’
홍순헌 부산 해운대구청장이 주민을 괴롭히는 자동차와 이륜차(오토바이)의 굉음‧폭주를 근절하기 위해 9월 14일 현행 불합리한 소음 허용기준치의 하향을 건의하는 국민청원을 올린다고 13일 밝혔다. 또 14일 오후 8~9시에는 해운대 전역에서 주민과 함께 동시다발적으로 대대적인 단속과 캠페인에 나선다. 공무원과 주민이 현장에서 교통 법규 위반 차량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해당 차량의 실제 소음 수치를 확인,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장산역에서는 해운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 주민, 유관기관 등 80여 명이 함께 한다.매년 여름철이면 스포츠카, 오토바이의 굉음과 폭주로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이 많은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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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베트남 후에성과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MOU 체결
LH는 베트남 중부 후에성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및 경제구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일 베트남 후에성과 ‘스마트시티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행사 중 비대면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후에성 내 도시개발 및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스마트시티 전략, 정책, 기본계획, 관련 기술의 개발 및 적용에 있어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LH와 후에성은 이번 스마트시티 협약에 포함된 쩐마이랑꼬 경제구역과 스마트미디어시티 개발사업을 시범사업지구로 지정했다.LH에 따르면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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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방산업체 ㈜풍산 이전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27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일광면 일원 이전을 결사반대하며, 13일 오전 10시 50분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8월 18일부터 매일 1인 시위에 나서 이번이 27번째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풍산의 기장군 이전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 일광면 일원의 방산업체 ㈜풍산의 계획부지 지역은 불과 2km 내 인구 2만 5천여명의 일광신도시가 조성되어 있고, 달음산 근린공원, 일광해수욕장, 현대차 드림볼파크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의 많은 관광자원과 주거지를 볼 때 향후 기장군 도시발전을 위해서는 친환경적인 주거, 관광 용지로 개발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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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대재해 근절 D-100 캠페인' 시행
한국서부발전은 13일 전사적 산업재해 근절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중대재해 근절 D-100 캠페인 및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증가추세에 있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사 비대면 화상 선포식으로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중대재해 사고가 하반기에 주로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해 오는 12월 16일까지 100일간을 산재 취약시기로 지정하고, 안전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이 기간에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3·3·3 운동을 시행한다.3·3·3 운동은 추락, 전도, 협착 사고 등 3대 산업재해를 근절하기 위해 3대 고위험작업을 선정하고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이를 통해 중대재해, 산업재해, 아차사고를 예방하는 3-ZERO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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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월 16일 ‘3차 보육재난지원금’지급
울산시가 어린이집 재원아동 및 가정양육수당 대상 영유아에게 1인당 10만 원씩의 ‘3차 보육재난지원금’을 9월 16일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3차 보육재난지원금 지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의 반복 등으로 보육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으며,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및 양육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9월 1일(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지급기준일) 현재 울산시에 주소를 둔 자 중 만 0세에서 만 5세 어린이집 재원 및 가정양육수당 영유아, 취학유예 어린이집 재원 아동 등 총 4만 500명이다.지원 금액은 영유아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며, 기존 ‘울산시교육청 3차 교육재난지원금’을 받는 대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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