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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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년 업무 전 분야 목표 초과 달성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난해 건설안전 등 기관 업무 전반에서 경영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수도권지사 등 5개의 권역별 지사를 설치하고 총력전에 나섰던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은 목표했던 것보다 200여개소가 많은 1만 3,226개소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당초 250건으로 계획했던 건설현장 안전컨설팅도 383건을 수행한 것으로 분석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서 검토(2,916건)와 설계안전성 검토(2,132건)도 목표를 넘어서는 성과를 냈다. 지하안전 분야에서는 지하안전평가서 검토 1,169건, 지반침하사고 예방을 위한 지반탐사 1,143km, 공동(空洞) 발견 116개 등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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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에 수산현안 공약 반영 요청
수협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에게 어업인과 수산업의 애로사항과 현안 해소를 위한 정책 반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홍진근 대표이사를 비롯한 수협중앙회 및 노량진수산시장 임원진들은 새해 첫 날 아침을 맞아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와 간담회를 가졌다. 수협은 이날 안철수 대선후보가 부인 김미경 여사와 함께 수산물을 구입하며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이들을 격려한 직후 시장 현황과 수산업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홍진근 대표이사는 안철수 대선 후보에게 △어업인과 수산업을 일방적으로 배제하는 해상풍력개발 문제의 심각성 △수산자원보호를 위한 어선 감척시 폐업지원금의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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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고양시 마두역 상가 건물 안전상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지난 1일, 지하층 기둥 파손과 벽체 균열현상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 마두역 인근 상가 건물을 찾아 구조체 안전상태를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인 이 건물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3종 시설물로, 지난 12월 31일 오전 지하 3층의 기둥과 벽체 일부에 균열이 발생하여 입주 상인들과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했다.주차장 입구 도로 일부가 꺼지는 현상도 함께 발생한 이 건물은 사고 후 긴급 보강조치를 마치고 안전진단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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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1월 1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 1월 1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3일 발표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월요일까지 기온이 큰폭으로 하락 후 추운날씨가 지속되며 전력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평년기온 수준으로 회복되고 다음주 초반까지 큰 한파 가능성은 낮아 전력수요는 84.0~86.0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21.7~23.7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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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2022시즌 상반기 등급심사 발표
지난해 6월 19일부터 12월 12일 성적을 토대로 2022년 상반기 경륜선수 등급 조정이 이뤄졌다. 승급은 35명, 강급은 43명으로 총 78명의 승강급이 이뤄졌다. 코로나19 공백기로 경륜이 잠시 멈춰 섰다가 2020년 6월 하반기 등급 조정이후 인 점을 감안하면 오랜만이다. 이번 등급 조정은 공백기이후 복귀하거나 곧 복귀를 앞둔 선수들이 대거 등급변동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경륜 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슈퍼특선(SS)은 2021시즌 그랑프리 챔피언과 대상경륜 2연패에 빛나는 임채빈이 새로 승급한 반면 부상과 함께 전법적 한계를 노출한 신은섭이 S1반으로 강등이 되었다. 성낙송, 정종진, 정하늘, 황인혁은 슈퍼특선 자리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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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새해 경륜 경주운영 이렇게 바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2022년 경륜 경주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확정된 경주 계획에 따르면 2022시즌은 1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금ㆍ토ㆍ일요일에 개최되며 8월 15일(광복절), 9월 12일(추석 대체휴일), 10월 3일(개천절)은 월요경륜을 추가로 개최한다. 총 52회차 156일 경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주 수는 2,964경주(광명 2,340경주/ 교차수신 624경주) 이내이고 공식 휴장일은 1월 1일(신정, 1일간)과 9월 9일∼9월 10일(추석, 2일간)이다.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주운영과 관련된 제도의 합리적 개선, 경주 투명성 강화, 선수 인권 보호, 선수들의 안정적인 수입보장 등 발전된 변화를 마련하기 위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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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절실함으로 디지털 혁신 이뤄 대도약하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교육원, 연구원과 함께 시무식 갖고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LX는 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회의로 ‘2022 시무식’을 개최하고 변화하는 LX공사의 대도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김정렬 사장은 임직원에게 보내는 신년사를 통해 “집중하고 몰입하기 위해선 절실한 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면서 “복기(復棋)의 지혜를 살리고 절실함으로 매순간 최선을 다한다면 2022년은 디지털 혁신으로 대도약하는 뜻깊은 한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상영토의 문을 힘 있게 열겠다”면서 “디지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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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전통시장 시설현대화·화재안전망구축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는 올 한해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쇼핑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현대화」 및 「화재안전망 구축」 사업의 지원을 받을 도내 전통시장·상점가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 활성화 구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한 후, 지난달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시급성, 상인 동의율 충족도, 예산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지를 확정했다. 먼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는 시설현대화로 상권기능을 대폭 개선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원종중앙시장, 전곡전통시장 등 총 12곳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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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효율적 지역정부화 추진위한 단기·중장기적 대안 제시
지역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를 맞아 경기도 등 광역자치단체를 재정‧행정 자치권을 강화한 지역정부로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경기연구원은 3일 ‘광역자치단체의 지역정부화 전략 : 경기도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발간하고 경기도의 지역정부화 구축방안에 대한 단기 및 중장기적 대안을 제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스페인・이탈리아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민주주의 제고, 지역 경제발전, 정부 운영 효율성 등을 위해 광역자치단체의 기능‧역할을 강화하는 지역정부(준주정부)화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역 주도의 경제성장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시 특별법 제정 등 준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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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공모
경기도가 비영리민간단체에 최대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1월 5일부터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2022년 1월 5일) 기준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선정된 단체에는 1개 사업당 500만~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단 사업 추진 시 보조금 지원금액의 1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할 공익사업은 ▲시민사회발전 및 사회통합 ▲혁신경제 및 공정사회구현 ▲평화협력 및 국가안보 ▲사회복지 ▲문화관광 및 체육진흥 ▲ 환경보전 및 자원절약 ▲교통 및 안전 등 7개 분야다. 지원사업은 경기도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단체역량(20점), 사업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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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경기도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 모집
경기도가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협력체계를 구축하면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2022년 마을자치 공동체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1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도내 읍·면·동 관할구역 내 공동체와 주민자치(위원)회, 입주자대표회, 학부모회 등 3개 이상의 단체가 연합한 10인 이상 실행위원회다.도는 공모를 통해 15개 이상의 주민공동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1개 공동체당 홍보인쇄비, 소모성 물품구입비, 임차료 등 프로그램 운영비를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류 및 대면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 공동체는 3월 중 발표한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필수 이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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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관기관 합동 교통약자 보행량·보행사고 분석 통한 안전활동 추진
경기도와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도내 전역의 교통약자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 수원시 망포역 인근을 포함한 62개 지역 등에 대한 보호구역 신설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지역별 보행사고 밀집 구역 10여 개소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일제점검 등 보행안전 강화 특별대책도 추진한다.3일 경기도와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도는 경기남부권 21개 시군(31개 경찰서)별 지리정보데이터에 통신사 유동인구 데이터 7,700만 건과 최근 5년간의 교통 보행사고 데이터 1만2,918건을 연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이는 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6월 경기도 데이터정책과에 보호구역 주변 교통약자의 보행량 분석을 의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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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 총 100억 원 투입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의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운영자금을 업소당 최대 2,000만 원을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경기도는 올해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에 총 100억 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은 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 및 교체 ▲식품접객업소의 노후시설 개선 ▲ 식품접객업소 운영자금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도는 지난해까지는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지정업소에 한해 운영자금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운영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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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사무처 시무식’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3일 오전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회사무처 시무식에서 ‘사람이 힘을 모으면 산도 옮길 수 있다’는 의미의 ‘중력이산(衆力移山)’을 언급하며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졌다.장현국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협력을 기반으로 한 위기 극복과 새로운 시대를 향한 성공적 도약을 거듭 강조했다.장현국 의장은 지난 2021년을 “강력한 거리두기로 일상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많은 가능성을 확인한 한 해” 로 평가하며 “특히 의회는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운영, 의정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한 결과, 희망찬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2년의 가장 큰 변화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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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청년세대 마음 읽지 못했다...큰 실망 준 것 자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3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청년세대에 큰 실망을 준 것을 자인한다"며 새로 시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윤 후보는 "애초에 없어도 될 논란을 만든 제 잘못"이라며 "특히 젠더문제는 세대에 따라 시각이 완전히 다른 분야인데, 기성세대에 치우친 판단으로 청년세대에 큰 실망을 준 것을 자인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저는 출마선언을 하며 청년들에게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겠다고 약속했다. 시간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돌이켜본다"며 "대통령은 사회갈등을 증폭하는 것이 아니라 조정하고 치유해야 한다. 그것이 정권교체를 위해 제가 대선후보로 나선 큰 이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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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소확행’ 복지 공약 발표... 영유아 발달 지연 가정 지원 확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3일 발달 지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 가정을 위한 복지 정책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정책은 37번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으로 무료 정밀검사와 상담비 지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경기도가 먼저 시작한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시작된 이 서비스는 계층에 상관없이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배치된 발달지원 상담원이 무료 선별검사로 '발달 지연 영유아'를 조기 발견하고, 교사·부모 상담, 치료 지원을 연계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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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선대위 개편 집중... 공개일정 전면중단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3일 한국거래소 개장식 참석을 끝으로 공개 일정을 전면 중단한 뒤 선대위 개편 작업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이양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선대위 쇄신과 함께 윤 후보는 현재 이후의 일정을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이날 선대위를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윤 후보는 당초 예정이었던 서민금융 살리기 정책 공약을 발표하고 국회 상임위원장·간사단 연석회의와 의원총회에 참석 등은 이후로 미루고 당 쇄신을 위해 김종인 위원장 등 선대위 참모들과 총괄본부장 총사퇴 등의 방안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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