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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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실무형 선대위 전환’ 쇄신안 발표... 김종인 위원장 ‘해촉’ 후 새 출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대위 쇄신안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발표에서 기존 선대위를 해산하고 실무형 선대본부를 새로 출범하는 내용의 쇄신안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선대본부장에는 4선의 권영세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해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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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2022년도 청렴경영 선언식 개최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투명·청렴문화 정착과 윤리 경영 실현을 위해 진주 본원에서 청렴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KTL 임직원은 직무와 관련된 법규와 의무를 준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청렴경영 실천을 선언하고,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청렴문화의 정착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청렴의무를 반드시 실천하고 윤리적 행동을 항상 견지하여 건전하고 투명한 기관 운영에 앞장설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부당예산집행, 부당업무지시, 알선‧청탁, 성비위 등 근절과제 실천을 위한 청렴경영 4-Free 이행을 통해 튼튼한 청렴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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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전KDN 김장현 사장 "에너지 ICT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
한전KDN 김장현 사장은 4일 신년사에서 ▲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 도약 ▲ 한전KDN만의 사업영역 차별화 ▲ 철저한 안전관리 ▲ ESG 가치 실현을 통한 청렴 선포 등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는 뜻을 내비쳤다.아래는 신년사 전문.한전KDN 가족 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는 리더십과 열정을 상징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임직원 여러분들께서도 올해 계획하시는 일, 열정을 가지고 추진하시고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해도 코로나19로 무척 어려운 시기였으나 여러분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다해주신 덕분에 소기의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반자로서 협력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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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공직기강확립 유공’ 수상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부패방지 및 청렴문화 확산 노력 등 공직기강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직기강확립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공직기강확립 유공’은 정부가 매년 공직감찰, 자율적 내부통제 등 감사업무 추진으로 공직기강 확립에 이바지한 우수 공직자와 공공기관 등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조폐공사는 △사전컨설팅 감사, 적극행정 서포터 및 내부변호인 제도 등 적극행정 지원 △안심신고 변호사 제도 및 익명신고자 보상제도 신설 등 내부신고 활성화 △지역 내 공공기관 간 반부패 협업체계 마련 등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 △갑질・직장 내 괴롭힘 비위행위자 무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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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정호건설에 ISO 9001·14001·45001 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12월 29일 정호건설에 ISO 9001(품질)·ISO 14001(환경)·ISO 45001(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ISO 9001, ISO 14001, ISO 45001은 국제표준화 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환경·안전보건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이다. 정호건설은 세종시에 위치한 건축 및 토목공사를 수행하는 종합건설회사로서 품질·환경·안전보건을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로 인식해 ISO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통합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특히 한국수자원공사의 동반성장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전략적으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도입함으로써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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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올해 첫 경영전략회의서 안전경영 협약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4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열린 새해 첫 경영전략회의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최우선 경영을 펼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2022년 안전경영 협약식’으로 이날 회의를 시작했다. 안전 최우선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이번 협약식은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과 전 사업소장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동서발전 임직원은 협약식을 계기로 5년 연속 중대재해 ‘0건’이라는 기록을 올해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전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는데 다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다.회의가 끝난 뒤 김영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김성관 동서발전노동조합 위원장, 협력사 현장소장 등 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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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발굴
한국서부발전(상임감사위원 이상로)은 4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적극적‧창의적으로 업무로 성과를 이뤄낸 우수부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업무를 발굴‧수행해 중장기 비전 달성에 기여한 부서와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소극행정을 지양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감사실은 일선부서에서 추천된 19개 부서와 16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비대면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부서 5곳과 직원 5명을 선정했다.최우수 부서로는 무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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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조합원 직선제 회장 선출 ‘수협법’ 개정안 발의
주철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갑)이 ‘15만 조합원 직선제’를 통해 수협중앙회장을 선출하는 수협법 개정안을 2022년 새해 첫 입법활동으로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주철현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전국동시선거에서 직선제로 단위조합장을 선출하고 있지만, 중앙회장 선출은 전국의 91개 단위 수협조합장이 간선 방식으로 선출하여 15만 수협 조합원들의 총의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해수부 장관과 수협 중앙회장도 ‘중앙회장 선거를 간선제가 아닌 조합원 직선제로 선출할 수 있도록 수협의 선거문화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에 따라 주철현 의원은 국정감사 후속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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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형 인공지능 스마트 안전 골목길 조성
금천구가 교통사고 위험이 큰 골목길에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골목길 복합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차량 과속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진입로 2곳(독산4동 독산도서관, 시흥2동 탑동초등학교 일대)에 ‘안전 지킴 스마트보드’를 시범 설치했다. ‘안전 지킴 스마트보드’는 레이더가 적용된 지능형 차량 과속 경보시스템으로 선제적 사고 예방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다음으로 보행자가 교차로에서 우회전 차량과 부딪혀 발생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로 3곳(독산3동 개미어린이집, 독산4동 독산도서관, 시흥2동 동광초등 일대)에 ‘인공지능 보행자 알림이’를 설치했다.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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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80억원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총 8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중소기업육성기금 대출 기본 금리는 연 1.5%다. 다만 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시적으로 연 0.8%의 초저금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공장등록을 한 중소기업, 본사가 강서구에 소재한 벤처기업 및 이노비즈,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한 지 1년 이상 되어야 하고 매출실적과 담보능력이 있어야 한다. 업체별로 최대 3억 원(소상공인은 5천만 원)까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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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5·18 공로자회' 첫 공법단체 승인
정부가 5·18 공법단체 3곳 가운데 5·18 민주화운동공로자회가 처음으로 설립 승인을 받아 지원을 받게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보훈처는 4일 5·18 공로자회에 대한 공법단체 설립 승인을 내렸다. 공로자회는 5·18 유공자 가운데 유족과 부상자를 제외한 기타 1~2급과 무급의 상이등급을 받은 유공자가 모인 단체다. 기존에는 사단법인 구속부상자회에 소속돼 부상자와 공로자가 함께 활동해왔다. 설립이 승인된 공로자회가 등기 절차를 거쳐 공식 출범하면 기존의 구속부상자회는 해산된다. 구속부상자회 소속 부상자들은 별도 공법단체 설립을 준비 중인 5·18 부상자회로 편입된다. 유가족들이 모인 5·18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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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HUG 2021년 전세보증사고 5000억원 넘어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돌려준 전세보증금이 2021년 5,000억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회의에서 박영순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대덕구)이 HUG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대위변제 금액은 5,034억원을 기록했다. 미회수금액도 6,631억원에 달했다. 특히 미회수금액 중 4,309억 원(작년 11월 기준)이 집중관리 다주택채무자로부터 발생되어 이들에 대한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HUG의 전세보증금반환 보증은 2020년 약 17만 9천여 건에서 2021년 23만 2천여 건으로 보증 건수가 증가하였고, 보증금액도 2020년 약 37조 2천억 원에서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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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코로나 봉쇄' 중국 시안 재외국민 38명 귀국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봉쇄령이 내려진 중국 시안(西安)에서 교민 일부를 귀국시켰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달 23일과 30일 귀국 항공편을 마련해 38명이 무사 귀국했다고 4일 전했다. 이외에도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으로 방역지침을 전파하고 생필품 민원을 접수하면 배달을 안내하거나 공관이 직접 업체와 연락해 생필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시안시 방역당국은 지난달 23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이유로 외출금지령과 출국 제한 조처를 내리고 도시를 봉쇄하고 있다. 시안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자리하고 있어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근무자와 자영업자, 유학생 등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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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고3 학생 3월부터 방역패스 6개월 유효기간 적용
정부가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2004년생들의 경우 오는 3월부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유효기간을 적용받는다고 4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백브리핑에서 "방역패스 유효기간을 적용받는 대상은 3차 접종 대상자로 이해하면 된다"며 "2004년생은 올해부터 3차 접종 대상이 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방역패스 유효기간 적용 대상"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방역패스 유효기간 제도가 시행되면서 기본 접종을 완료한 지 6개월(180일)이 지났는데도 3차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접종 완료자로 인정되지 않는다. 18세 이하 청소년은 아직까지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방역패스 적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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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가래여울마을 진입 경관 개선 상징조형예술작품 설치
강동구가 가래여울마을 진입 경관 개선을 위해 상징조형예술작품을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2021년 강동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되어 설치됐다. 지역사회의 예술문화와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임철 작가와 가래여울마을 지역주민, 강동구가 협력했다. 가래여울마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작품을 설치하여 마을에 장소적 정체성을 부여하고자 ‘한강 여울가 가래나무가 많은 곳’이라는 마을의 의미를 담아 진입부에 여울을 표현했다. 상징조형예술 작품 설치로 인해 전통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마을의 특화장소로 만들었으며, 노후화된 환경도 함께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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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코로나 재택치료자 가족 전용 안심숙소 지원
광진구가 신속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재택치료자 가족을 위한 전용 안심숙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 치료체계가 재택치료 중심으로 전환된 이후 재택치료자는 일반적으로 10일간 집에서 격리되는데, 이때 동거가족도 같은 기간 격리해야 하고 백신접종 완료자가 아닌 경우에는 10일간 추가 격리를 해야 한다. 이처럼 확진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재택치료자 가족들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고, 가족 간 2차 감염의 불안이 증가함에 따라 동거가족의 동반 격리는 재택치료를 선택하지 않으려는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되었다. 구는 이 같은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재택치료자 가족이 안전하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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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관 26곳 개소
중랑구가 2021년 한해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중랑 우리동네 미술관’ 10곳을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2019년부터 시작해 중랑구에는 26개의 작품이 설치돼 있다. 중랑 우리동네 미술관 사업은 예술가와 디자이너, 청소년과 대학생, 봉사 동아리 등 다수의 전문가와 주민이 협업해 진행하는 주민 밀착형 미관개선 사업이다. 늘 무심하게 걷던 방치된 공간을 일상 속 예술 공간들로 활용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높다. 우리동네 미술관은 사업 대상지 선정부터 작가 선정, 작품 계획과 설치까지 주민 공모와 의견 수렴으로 이뤄진다. 공간과 어울리는 벽화와 조형물 등을 설치해 아름답고 안전한 경관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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