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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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SRT 설 명절 승차권 예매 가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설 명절 SRT 승차권을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100%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올해 SRT 설 명절 승차권 예매는 현장발매 없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운영하며, 예매 대상은 설 특별수송기간인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모든 SRT 열차 승차권이다. 방역 강화를 위해 창측 좌석만 판매하며, 입석은 판매하지 않는다.SR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경로고객과 장애인 복지법 상 등록된 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전체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한다. 예매 첫날인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 동안 온라인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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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 “해현경장(解弦更張) 정신으로 새롭게 도약할 것”
김현준 LH 사장은 3일 LH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 신년사에서 “주택공급 확대 등 정부정책을 차질없이 수행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을 지속해 2022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올해 인플레이션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불확실성이 높은 대외 환경과 3기 신도시 보상 등 주택공급 확대정책 본격화로 역대 최대인 40조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야 하는 어려운 대내 환경에서 4가지 주요 경영방향을 제시했다.우선 주택공급 확대, 국토균형발전 등 성공적인 정책수행에 전사적 역량을 결집할 것을 당부했다.김 사장은 최근의 부동산 시장 하향 안정세를 안착시키기 위해 3기 신도시, 2·4대책 등 수도권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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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윤석열, 2022년 첫 공식 일정 한국거래소 방문... 개인 투자자 표심잡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2022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와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40분 한국거래소에서 열리는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및 증시대동제'에 참석할 예정이다. 두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각각 5분씩 연설한 뒤 증시 개장 카운트다운 행사에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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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 내부 단합 강화 행보... 연석회의·의원총회 참석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신년 당 내부 단합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3일 당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간사단과 연석회의를 한 뒤 '변화와 단결'로 이름 붙인 의원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대응 등 민생 문제 해법을 점검하는 동시에 당 내부 결속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전해졌다. 이날 의원총회에는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도 함께한다.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불참한다. 이에 앞서 윤 후보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금융약자와의 동행, 서소문뱅크(서민·소상공인 전문 국책은행)와 든든보험이 함께 합니다'를 주제로 금융정책 발표하고 한국거래소(KRX)에서 열리는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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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러시아 JSC ASE社가 건설하는 이집트 엘다바 원전 4개호기의 터빈건물 등 2차측 건설사업 계약 체결을 위한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한수원이 JSC ASE社의 유일한 계약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의미다.이후 양측은 가격과 계약 주요조건에 대해 2월까지 협상을 마무리한 후 각각 내부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말까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다만, 이 일정은 협상 경과와 사업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한수원이 이집트 엘다바 원전 2차측 건설사업 계약을 수주하면 국내 원전 건설사는 물론, 국내 원전 기자재 공급 기업들도 함께 참여해 원전 산업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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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교차로 우회전시 사고예방 강화를 위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남동을)은 3일, 교차로 우회전시 사고 예방 강화를 위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현행 도로교통법상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에 대한 일시정지 의무는 없다. 이로 인해 일부 운전자가 교차로 우회전시 전혀 감속이나 주의운전을 하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최근에는 키가 작은 초등학생들이나 노인들을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는 등 우회전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개정 법률안은 보행자 또는 자전거등이 교차로를 통행하는 경우에 우회전하려는 차량은 일시정지하여 보행자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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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의원 “코로나는 200% 감기바이러스…‘코로나19 → 코로나 감기’ 명칭 바꾸고 국민 공포감 해소시켜야”
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행정안전위원회)은 코로나19의 근본적인 실체는 ‘감기 바이러스’라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명칭을 ‘코로나 감기 바이러스’로 바꾸고, 문재인 정권의 ‘비과학적, 비논리적, 비합리적, 비상식적’인 방역패스, 거리두기 등을 즉각 철폐해야 한다고 밝혔다.최춘식 의원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리노 바이러스’와 함께 일반적인 감기 증상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병원체라며, 인류 역사에서 그동안 인간과 동물에게 흔하게 감염 및 발병되어 왔다고 말했다.다만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박쥐 등 동물끼리만 감염되어 왔던 동물계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알 수 없는 이유’에 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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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임대차보증금 즉시반환법 대표발의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하면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임대차 보증금 전액을 즉시 반환하도록 하는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31일, 임대차 계약기간 만료일에 보증금 전액을 반환하고 미반환사유가 발생할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의 지연이자를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의 ⌜임대차보증금 즉시반환법⌟(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임대차 계약기간이 끝난 후 보증금이 반환되지 아니한 경우 임차인은 임차주택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법원·지방법원지원 또는 시·군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할 수 있고, 임차인이 임대인에 대하여 제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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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새해 인사에서 “희망 다짐하는 대선 기원”
문재인 대통령은 새해 인사에서 올해 대선이 국민과 함께 미래의 희망을 다짐하는 선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SNS에 올린 '2022년 새해인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세계는 지금 격변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빠르게 바뀌는 경제와 삶의 방식을 선도하고, 새로운 국제질서에 대응해야 한다"며 "우리는 마음의 밭을 단단히 갈아두었고 경제의 씨앗 또한 잘 준비해 뒀다. 함께 걷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늦봄의 마지막 날까지 선도국가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말년이 없다"고 말하면서 임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국정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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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새해 첫날 인천신항 방문...“위대한 우리 국민 믿는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새해 첫날을 맞아 인천 신항 컨테이너 하역 현장을 방문했다. 윤석열 후보는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를 방문해 항만 근로자들과 악수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윤 후보는 "우리나라는 경제 대외 의존도가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라며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이 한국 경제의 원동력이고,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섣달그믐날 늦은 시간까지 수고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원격 제어실을 찾아 자동화 장비를 살펴보기도 했다. '터미널이 전자동화하는 추세'라는 관계자의 설명에 윤 후보는 "그러면 인력도 많이 줄겠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을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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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직 국민, 오직 민생...경제회복에 온 힘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일 개인 SNS에서 대국민 신년인사 영상을 게재하며 민생 경제회복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위기가 2년 가까이 지속되며 모든 국민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특히 자영업자, 소상공인들과 의료진의 어려움과 피로감이 극에 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직 국민, 오직 민생이라는 각오로 민생 경제회복에 온 힘을 쏟겠다”라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올해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분기점"이라며 "밖으로는 대전환의 위기가, 안으로는 불평등과 불공정의 위기가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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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공산업발전조합 설립 법안 통과
국적 항공사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항공산업발전조합'이 내년 설립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항공조합 설립을 위한 항공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31일 밝혔다. 개정 항공사업법은 항공운송사업, 정비업 등을 하는 항공사업자와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국토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항공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조합원의 자격과 임원, 출자·융자 등에 관한 사항은 정관으로 정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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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광역철도망 운영비 국비지원법’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이 31일 광역철도망 운영비를 국가가 지원할 수 있도록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대도시권 광역철도의 건설비와 차량제작비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협약을 맺어 분담하고 있지만, 운영비의 경우 지방비로 100% 부담하고 있다. 4차 철도망 신규 광역철도 사업에 선정된 노선에도, 미산정된 지역을 제외하면 모든 지자체가 운영비를 100%로 부담할 예정이다. 하지만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와 수도권과 비수도권간 교통인프라 격차를 보면 재정지원이 시급하다. 재정자립도가 80%에 육박하는 서울과 60% 내외인 경기, 인천 수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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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U-통합운영센터, 베스트 관제센터 선정
금천구는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가 2021년 하반기 서울지방경찰청 평가에서 ‘베스트 관제센터’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베스트 관제센터’는 서울지방경찰청이 서울시 자치구 25개 CCTV 관제센터의 범인검거, 사전예방, 우수사례 등 하반기 운영실적을 심사해 선정된다. 금천구는 상반기에도 베스트 관제센터 2위에 선정된 바 있다.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18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근무하고 있으며, 실시간 CCTV 모니터링과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해 71건의 범인 검거와 1,963건의 사건 사고 예방실적을 거뒀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우수 직원인 금천경찰서 이재학 경감과 금천구청 전은영 주무관을 격려하기 위해 감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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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임인년’ 맞아 호랑이 다큐멘터리 코엑스 일대 옥외전광판 상영
강남구가 2022년 임인년(壬寅年) ‘흑호의 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한 달간 삼성동 코엑스 일대 옥외전광판에 백두산호랑이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국내 최초로 야생 호랑이를 촬영한 최기순 다큐멘터리 감독의 작품이다. 백두산호랑이가 눈 덮인 러시아 시호테알린산맥 숲속을 거니는 모습이 담겼으며, 카리스마와 기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시민들은 코엑스 ‘아티움 외벽미디어’와 ‘K-POP광장 미디어’ 등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곳곳의 전광판을 통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2021년 12월에는 강남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론 영상을 상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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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의원,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 개정안 발의
강병원 의원(은평구을/보건복지위원회)이 피신청인(의료인 혹은 의료기관)의 참여의사와 상관없이 조정신청에 따라 바로 조정절차가 개시되도록 하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사망 등 중대한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인의 동의가 없어도 자동으로 분쟁 조정절차를 개시할 수 있도록 한 일명 ‘신해철법’이 시행 5년을 맞았다. 그러나 신해철법 적용이 중대의료사고에 한정되어서 의료분쟁 조정신청건의 40%는 의료인의 참여의사가 없어 개시조차 되지 않고 각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안의 내용은 조정신청서를 송달받은 피신청인이 조정에 응하고자 하는 의사를 조정중재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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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기초생활보장‘우수’ 복지부장관상 수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기초생활보장제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분야 합동 평가 결과와 제도 운영 및 업무 협조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시됐다. 구는 기초생활보장사업 추진을 위한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신규 수급자 발굴, 코로나19 대응 한시적 생계지원 등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강서구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30,346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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