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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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제주 첫 방문..."4·3 희생자 합당하게 보상"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5일 제주도 4·3 평화공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희생자 유족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약속했다. 윤 후보가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제주를 공식 방문한 것은 첫번째다.이날 윤 후보는 제주시 봉개동 4·3 평화공원을 찾아 위패 봉안실 등을 둘러본 뒤 "얼마나 해드린다고 해도 충분치 않겠지만, 제가 차기 정부를 맡게 되면 (희생자 유족들에게) 합당하게 보상이 이뤄지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라며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양민이 무고하게 희생된 데 대해서는 그 넋을 기리고, 추모하고, 모든 국민이 함께 따뜻하게 보듬고 위로하는 것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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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열망 전 국민의당 남구갑 당원 30여 명, 국민의힘으로 입당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부산 남구에서 국민의당 당직자 및 당원 등 30여명이 탈당 후 국민의힘에 입당을 했다.박형범 전 국민의당 부산 남구갑 지역위원장이 우선 지난해 12월 17일 국민의당을 탈당해 국민의힘으로 입당했고, 이후 이 지역 국민의당 당원들이 탈당후 국민의힘에 입당하고 있는 것이다.박 전 위원장은 지난해 7월 국민의당 지역위원장 11명과 국민의당 지도부에 조건없는 야권대통합을 요구하는 합동성명서에 이름을 올렸던 사람이다.박 전 위원장은 “지역위원장들과의 합동성명서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당이 변한 게 없는 점과 개인 한 사람의 영향력은 보잘 것 없을지 몰라도 한 사람이라도 정권 교체를 위해 움직여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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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경상남도 지역공약 발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2월 5일 경남을 방문해 “우주 개척의 전진기지, 신성장동력의 산실 경남”을 만들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8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① 진해신항 중심 동북아 물류 플랫폼 완성 ② 부울경 메가시티 1시간대 생활권 실현 ③ 경남을 항공우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 ④ 기후위기 대응 경남형 그린산업 경제생태계 구축 ⑤ 친환경 스마트선박 클러스터 조성 ⑥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전환 지원 ⑦ 경남형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⑧ 가야사의 온전한 재조명과 가치회복을 위한 지원 확대가 그것이다.이재명 후보는 경남 8대 핵심공약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불황의 사슬을 끊고 경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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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선대위 ,'일부 시민단체의 진정성 없는 정치선동, 우려를 표한다'
국민의힘 부산선대위는 2월 5일자 '일부 시민단체의 진정성 없는 정치선동에 우려를 표한다'는 제목의 김진영 대변인 성명을 냈다.부산선대위는 김진영 대변인은 "우선 부산의 많은 시민단체들이 오랫동안 가덕신공항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던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 하지만 어제 부산의 일부 시민단체들이 윤석열 후보의 가덕신공항 건설공약의 진정성을 폄훼하면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고 나선 것에는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 이어 "그 시민단체들 중에서 핵심 역할을 맡은 사람이 오거돈 전 부산시장선거 원팀 총괄선대본부장을 지낸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오 전시장이 당선되고 2018년도 환경공단 상임 감사에 내정까지 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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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조직본부 부산조직혁신단’ 임명장 수여식
더불어민주당 조직본부가 부산조직혁신단(단장 이현주)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부산조직혁신단은 4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에서 50여명의 부산조직혁신단임원을 임명했다. 이현주 단장은 '앞으로 제대로, 나를위해 이재명, 이재명은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반드시 이재명 후보의 당선으로 정권 재창출을 이루어 내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명식에는 부산선대위 변성완 총괄본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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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4기 금천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금천구가 7일(월)부터 3월 24일(목)까지 ‘제4기 금천청년네트워크’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시각으로 청년과 지역의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능동적 참여의 장이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19세~39세의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청년들은 내년도 3월까지 청년과 지역 관련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청년주도행사 기획, 청년 교류활동 등 다양한 구정참여 활동을 하게 된다. 지난해 제3기 위원 40명은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발대식, 정책 워크숍, 서남권 청년네트워크 협력행사, 온라인 성과공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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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 AI 특성화고 경기형 성공모델 육성 추진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은 총선 공약인 오산 AI 특성화고가 교육부 중투심사를 통과하여 개교 사업비 377억여원을 투입해 2023년 착공, 2025년 3월 개교한다고 밝혔다. 오산 AI 특성화고는 교육부의 AI 인재육성 정책과 경기도교육청의 미래형 특성화고 선도모델 발굴 정책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설립하게 된다. 총 15학급(남녀공학, 300명) 규모의 소프트웨어개발과, 임베디드SW과, 정보보안과 등 AI 관련 학과를 설치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AI 분야 고졸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안민석 의원은 총선 공약인 AI 특성화고 유치를 위해 교육부 장관, 경기도 교육감을 비롯해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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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정신장애인 지역사회 서비스 개발 및 전달체계 개선 논의 간담회 개최
이종성 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비례대표)은 3일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정신장애인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정숙 의원을 비롯해 정신장애연대 소속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 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 한국가족지원활동가협회, 한국조현병회복협회, 한국정신재활시설협회,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 정신건강사회복지혁신연대 등 8개 단체가 참여했다. 권용구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 위원장은 “2017년 정신요양시설 실태조사에 따르면 1년 이상 장기입소자는 9,518명 중 8,612명(90.4%)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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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재외동포 포용법 관련 고려인마을 정책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선대위 대변인)이 4일 온라인 회의를 통해 “고려인 등 무국적 재외동포 포용법”과 관련해 주민 현장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 의원은 지난달 26일 이른바 ‘고려인 등 무국적 재외동포 포용법’(「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이하 재외동포 포용법)을 대표 발의했다. 재외동포 포용법은 일제강점기 해외로 강제이주되어 국적을 상실했던 무국적 재외동포들을 포용하고, 동포 아동과 청소년들의 사회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간담회는 고려인 마을 주민들과 함께, 재외동포로서 겪는 아픔과 애로사항을 듣고 입법 발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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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는 관내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신생아의 건강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농가의 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강서구에 주소를 둔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현재 임신 중인 임부이다. 총 1,0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연간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한다. 단, 총 지원 금액의 20%인 9만 6000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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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 쓰레기 감량 분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시행
금천구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16일까지 ‘2022 금천구 쓰레기 감량 분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그동안 진행됐던 정부 주도 쓰레기 감량사업에서 벗어나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쓰레기 감량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쓰레기 분리배출 확산 △무단투기 계도·단속 △기타 분야이며,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3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보조금의 10%는 자부담)가 지원된다. 총예산 규모는 3,000만 원이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에서 직장 또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3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면 금천구청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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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초등 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추가 개소
서대문구가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 ‘친구랑’ 5호점(천연동)과 6호점(북가좌2동)을 1월 24일과 2월 3일 잇달아 개원했다고 밝혔다. ‘친구랑’은 생활 근거리에서 초등학생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구는 앞선 ▲2019년 북가좌1동 1호점 ▲2020년 연희동 2호점 ▲2021년 홍제3동 3호점과 홍은2동 4호점의 문을 열었다. 천연동 5호점(독립문로 28, 1·2층)은 금화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돌봄전용면적 140.32㎡와 교사실 등의 지원면적 90.32㎡로 이루어져 있다. 정원은 정기돌봄 31명, 일시돌봄 6명이다. 북가좌2동 6호점(증가로20나길 2,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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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e스포츠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역연고제 도입 정책토론회 개최”
하태경 의원(국민의힘‧부산해운대구갑)은 김승수‧허은아 의원과 함께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김철학 사무총장(한국e스포츠협회), 이양환 본부장(한국콘텐츠진흥원), 정인모 이사(샌드박스게이밍), 한우성 전 프로게이머, 김우진 팀장(크래프톤), 이두현 기자(인벤)를 초청해 e스포츠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역연고제 도입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토론회는 유튜브 ‘하태경TV’를 통해 생중계된다.e스포츠는 세대·종목·지역 편중 현상으로 성장이 정체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스포츠는 10‧20대의 특정 게임을 위주로 수도권에서만 즐긴다는 것이다.e스포츠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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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 대상 기업 공모
경기도가 지난 3일부터 2022년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 대상 기업 모집에 들어갔다. 도는 탄소중립 이행 원년을 맞아 지원 대상과 금액을 대폭 늘렸다.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은 도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200kW 이하 태양광 발전사업자(협동조합)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설치 사업자다. 경기도에 사업장이 있다면 누구나 1.5% 변동금리,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으로 사업자당 최대 2억9천만 원까지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설치 대상을 이미 완공해 가동 중인 기업은 지원 대상이 아니다. 도는 올해 탄소중립 이행 원년을 맞아 지원 대상을 100kW에서 200kW까지, 지원 비율은 총사업비의 80%에서 90%까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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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업체 대상 ‘코로나19 위기대응 운영지원금’ 지급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도내 관광업체 4,000여 곳을 대상으로 40만 원의 위기대응 운영지원금을 지급한다.도는 2월 16일부터 3월 11일 오후 6시까지 위기대응 운영지원금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이하 규모의 관광진흥법상 전체 관광사업체이며 2022년 1월 31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니면 된다. 아울러 그간 도 지원사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전세버스업체 중 여행업을 겸업하고 있는 업체에 대당 10만 원의 지원금도 도 최초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31일 기준 경기도에 여행업과 전세버스업이 모두 등록된 업체 및 전세버스 차량이다.다만 정부‧지자체가 출자‧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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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양주 채석장 매몰사고 후속조치·안전관리 회의 개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양주 채석장 매몰사고에 대한 후속조치의 하나로 도내 채석장 안전관리 현안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경기도 안전관리실, 노동국, 축산산림국 등 재난 및 산업안전, 산지 관련 실․국장과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으로 진행됐다.오병권 권한대행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도내 사업장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해 비통한 심정” 이라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채석장을 비롯해 해빙기가 되면 지반이 약해지면서 사고가 우려되는 지점이 많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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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2021년 경기도 화재발생 현황 분석’ 발표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재가 전년(2020년)보다 8.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4일 발표한 ‘2021년 경기도 화재발생 현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에서 8,169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년(8,920건) 대비 8.4%(751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인명피해는 491명(사망 66명‧부상 425명) 발생해 전년(599명‧사망 114명‧부상 485명) 대비 6.8%(사망 23.8%‧부상 3.5%) 감소했다. 다만, 재산피해는 2020년 3,219억여 원에서 지난해 7,793억여 원으로 142% 늘어났다. 전국적으로는 3만6,266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년(3만8,659건) 대비 6.2% 감소했다. 경기도가 전국 화재 발생 건수의 22.5%를 차지하는 등 가장 많은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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