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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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00억원 융자 지원
강남구가 1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지원사업을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이 된 강남구 소재 사업장으로, 금융기관 여신규정에 의해 부동산이나 신용보증 등 담보능력을 갖춰야 한다. 연 0.8% 고정금리며, 최대 한도는 법인사업자 3억원, 개인사업자 3000만원이다. 1년간 전액 무이자로 지원하며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신청은 7일부터 23일까지고,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구청 본관 지하1층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강남구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은행 대출 이자의 일부(최대 2.5%)를 지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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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펀드' 출시... NFT 활용 선거 비용 350억원 모금 목표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이재명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펀드' 목표 모금액은 350억 원으로 대체불가토큰(NFT)을 활용하게 된다. 투자자가 선대위 캠페인 플랫폼인 '재명이네 마을' 홈페이지에 접속해 펀드를 신청하고 약정 금액을 입금하면 펀드 참여 증서가 내장된 NFT 이미지를 받게 되는 방식이다. NFT 이미지는 이 후보의 정책과 비전을 알리는 일러스트로 제작된다. 오는 9일 1차 모집에서 목표액 달성 시, 14일로 예정된 2차는 진행하지 않는다. 펀드로 조성된 자금은 선거 후 국고에서 선거 비용을 보전받아 오는 5월 20일 원금에 약정 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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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 2030 청년 체육인과 정책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체육위원회(임오경·이강래·조재기 공동위원장)가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30 청년 체육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 체육인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대위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과 차민호 2030 청년지원단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해 체육 전공 대학(원)생, 청년 사업가 등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국의 다양한 2030 청년 체육인들이 참석했다. 임오경 선대위 체육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체육 전공 대학생 학습 부족 문제 ▲2030 여성 스포츠 인권보호 대책 마련 ▲주말 리그 금지 및 학생선수 출석인정 결석허용일수 축소에 대한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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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국민권익위 ‘2022년 청렴 컨설팅’ 멘토기관 선정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공공분야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조폐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2022년 청렴컨설팅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청렴컨설팅’은 공공기관 전반의 청렴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는 제도이다. 매년 청렴도가 우수한 멘토 기관을 선정, 기관의 청렴시책 경험과 노하우를 두 세개 기관에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조폐공사는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 ESG 경영위원회를 출범시켜 대내외 전문가를 활용, 사회적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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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기흥IC 구간 일부 시간 통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경부고속도로 기흥IC 강교설치작업을 위해 기흥동탄IC~기흥IC(양방향) 본선 구간과 기흥동탄IC 진입연결로(서울방향)를 오는 8일 23시 및 9일 01시 30분 각각 10분간 전면통제한다고 7일 밝혔다.해당 작업은 동탄2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교통량이 급증한 기흥IC의 정체해소를 위한 개량공사로 고속도로 이용차량 및 작업자 안전을 위해 전면통제 후 작업이 이뤄진다.한국도로공사는 운전자들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교통방송, 도로전광표지판(VMS)을 통해 교통상황 및 우회도로 정보를 수시로 안내하며, 해당정보는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이나 로드플러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한국도로공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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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패션코드 2022 F/W’ 참가 브랜드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패션코드 2022 F/W’에 참가할 K-패션 브랜드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패션코드’ 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개최된 행사다. 올해 ‘패션코드 2022 F/W’ 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개최할 예정이며, 온라인 수주상담회, 오프라인 팝업 전시 쇼룸 등의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패션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지난해 10월 열린 ‘패션코드 2022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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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11주차(2월 2주)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7일, 발표했다. 2월 1주차 전력수급 실적은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추위가 지속됐으며,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거래소측의 설명이다. 전력거래소는 2월 2주(2.7~11일) 전력수급 전망에 대해서는 당분간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회복돼 전력수요는 84.0~86.0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4.2~17.1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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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설 연휴 뜨거웠던 미사리 수면, 경주 흐름을 파악하라!
2022년 임인년 설날(2월2~3일) 연휴 치러진 경정은 그 어느 회차 보다 뜨거운 순위권 경합을 펼치며 본장과 장외지점을 찾은 경정 팬에게는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양일간 펼쳐진 경주를 분석해보면 쌍승식 기준으로 최저배당은 목요 6경주 2번 심상철과 4번 주은석의 동반입상인 1.7배이며 최고배당은 수요 8경주 3번 주은석과 5번 전정환의 동반입상인 36.9배였다.출전선수 중 강자로 인정받고 있는 심상철(7기 B2 41세) 선수는 작년 사고점 관리 실패로 올 시즌을 B2등급으로 시작했으나 그간 플라잉 제재로 인해 5회차에 처음으로 출전하여 첫 경주부터 승부 쌓기에 돌입했다. 심상철은 두 번 출전에 2연승을 기록하며 승률 연대율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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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격동의 2022 벨로드롬 '정해민 인치환 광풍'
철옹성과 같던 경륜 슈퍼특선반의 위상이 최근 급격하게 흔들리고 있다. 반대로 각 지역 2,3선발 또는 그 이하 급으로 분류되던 이른바 ‘만년 유망주’들은 최근 그야말로 잠재력이 터지면서 승승장구. 냉혹한 승부의 세계답게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이들의 선전은 오랫동안 굳어진 팀 내 서열까지 흔들고 있어 밖은 물론 적잖은 내부 이슈로까지 격화되고 있다. 올 초 벨로드롬의 가장 핫한 남자, 팬들이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선수는 독보적 랭킹 1위 임채빈이 아니고 동서울팀의 정해민, 김포팀의 인치환이다. 우선 둘은 묘할 만큼 공통점이 있다. 정해민의 경우 전현 SS반 출신 신은섭 정하늘에 가려져, 인치환은 그랑프리 4연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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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임대 산업단지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 완료
자금력 부족이나 초기비용 부담으로 산업단지 입주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을 위한 저비용 공공임대 방식의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이 나왔다.도는 전국 최초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한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 사업화 방안 용역’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용역은 기존 시범단지 외 다른 산단에도 적용 가능한 종합·체계적 표준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산업입지 분석, 법규·정책 검토,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단 공급 형태 및 운영·관리방안, 제도개선 방안 등을 다뤘다.제안된 표준 모델은 공공사업시행자가 조성한 대규모 산단이나 GH가 조성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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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 4곳 공모
경기도가 특색 있는 골목을 발굴해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대상지 4곳을 2월 25일까지 공모한다.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골목(거리)을 4곳 선정해 지역의 관광상품과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핵심사업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예를 들면 ▲지역주민이 안내하는 골목투어 프로그램 ▲골목을 대표하는 체험 상품(공방체험, 미식투어 등) ▲골목 활성화 행사(거리공연, 플리마켓 등) ▲골목 이야기 발굴, 전시 및 체험 공간 운영 등이 있다.도는 전문가 자문 및 현장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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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거노인 우울증 완화 위한 노력···인공지능 데일리 케어 로봇 상용화 추진
경기도 지원을 받은 국내 연구팀이 독거노인 등 1인 가구 우울증 완화효과가 있는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올해 안으로 이 서비스를 로봇에 탑재해 독거노인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황보택근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팀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가상 캐릭터와 대화를 통해 노년층이나 1인 가구의 우울증 같은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가천대 연구팀은 우울장애의 대표적 선별 척도인 노인우울척도(GDS) 기반의 30여 개 문항의 질문 문장을 대화형으로 가공했다. 이어 긍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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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자치···‘2022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시군 공모
경기도가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자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2월 17일까지 공모한다.도는 지난해 7월 14일 전국 최초로 ‘경기도 문화자치 기본조례’를 제정·시행했고, 조례에 따라 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 ▲역량제고 ▲활동 확산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은 시‧군 문화자치의 확산 및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문화자치 조례 제정, 문화자치위원회 설치, 문화자치 진흥을 위한 토론회·워크숍·연구모임 등을 추진하는 내용이다.‘문화자치 역량제고’는 문화자치 추진을 위한 내재적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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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방재율)가 4일 오전 정책연구용역 「경기도형 맞춤형 급여제도 : 기초노령연금 중심으로」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연구용역은 급속한 고령화와 급증하는 노인빈곤율에 대한 경기도의 대책 마련 필요성에서 제안되었으며, 극동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영모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했다.중간보고회에서는 착수보고회 이후 진행된 연구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포커스그룹인터뷰(FGI) 결과와 이로 인한 시사점과 논의 사항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연구진은 △주거자산으로 인한 수급배제 대안으로서 경기도형 최저생계비 이하 노인 지원방안, △국민기초생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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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교 신청사 개청식’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광교시대 새천년의 시작’을 공표하며 새로운 터전에서 ‘자치분권2.0’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장현국 의장은 7일 오전 10시 신청사 1층 대강당에서 열린 ‘광교 신청사 이전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과 발전으로 ‘새로운 지방의 시대’를 개막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신청사의 비전을 ‘소통과 화합의 새천년 경기도의회’라고 소개한 뒤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청, 도교육청과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디딤돌이 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로서 주민주권 완성을 위한 장을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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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 대표발의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 행정사무조사 요구’ 본회의 원안가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 대표발의 「경기도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이 7(월) 경기도의회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되었다.김경일 도의원은 제안 설명을 시작하며 “자유로 휴게소는 국지도 23호선의 부속시설물로써 도로관리청인 경기도가 관리운영을 맡아 왔지만 국도 77호선으로 승격되면서 도로구역에서 제외됨으로써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의 주체가 없어졌다가 파주시가 자유로의 도로관리청이 되었기 때문에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권은 주시에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라고 말했다.이어 김 의원은 “그동안 상임위 회의, 5분 자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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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원시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 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지사장 김기영)는 7일부터 수원시와 함께 해빙기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관내 30개소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한 점검은 3월 3일까지 진행된다. 수원시청과 시 관내 구청 소속 공무원 등이 국토안전관리원 담당자들과 함께 참여하며 주요 점검 대상은 공사금액 50억 미만의 소규모 현장을 중심으로 굴착·흙막이, 비계 등 가설구조물, 추락 및 해빙기 대비 안전조치 상황 등이다.국토안전관리원과 수원시는 지난 해 4월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안전 확보에 필요한 기술 교류 등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월에는 동절기 대비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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