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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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영세어가 직접지불제 도입 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은 27일 소득이 낮은 어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수산업ㆍ어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어가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수산공익직불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정작 영세어가에 대한 지원은 제외되어 있다. 어촌사회를 유지하고 지속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들 영세어가에 대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개정안은 소득이 낮은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영세어가 직접지불제도를 신설하고, 어업경영을 통한 수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사람, 1년 중 60일 이상 어업에 종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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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영상미디어센터 ‘진로교육 유공 우수 인증기관’ 선정
서울 강서구는 강서구 영상미디어센터가 진로탐색 활동 협력 분야에서 ‘2021년 진로교육 유공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며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지역 청소년의 진로체험교육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구에서 운영하는 영상미디어센터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센터 담당 공무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아나운서, PD, 영화 제작 등 영상미디어 분야의 직업을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왔다. 현장 직업체험은 학생들이 센터 내 스튜디오에서 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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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농어가 소득증대 및 삶의 질 제고 위한 심포지엄 개최
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27일(목)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농어가 소득증대 및 농어업인 삶의 질 제고방안’ 국회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삼석 의원이 헬스경향(대표이사 조창연)과 공동주최한 것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의 소득증대 방안과 도시민과 달리 의료‧교통‧교육 등으로부터 소외받고 있는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삼석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되풀이되는 자연재해 등으로 농어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도시와 농어촌간 격차 심화, 농어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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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의원, 국민참여재판 확대 ‘민사배심제법’ 발의
이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정)은 28일 <민사배심제법(국민의 민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국민참여재판이 민사재판에까지 확대되면 사법부의 신뢰 회복은 물론 재판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참여재판은 국민이 재판절차에 참여하는 것을 독려하는 세계적 추세와 국민의 사법 참여 열망에 힘입어 2008년 도입됐다. 하지만 형사재판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되며 참여 재판의 본래 취지가 반감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실제 2020년 기준 법원에 접수된 소송사건은 667만9,233건인데 이중 민사사건이 482만9,616건으로 전체 사건의 72.3%를 차지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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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육아휴직 복귀자 등 차별처우 방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27일 사업자가 육아휴직 복귀자 등에게 불리한 처우를 한 경우 노동위원회가 시정명령과 함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도록 하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근로자가 자녀 양육 등을 목적으로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가족돌봄 휴직·휴가, ▲가족돌봄 목적 근로시간 단축 제도 등을 사용하더라도 사업자가 해당 근로자에 대하여 불리한 처우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사업자가 근로자에게 차별적 처우를 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현행 제도로는 소송을 통해서만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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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동네방네 돌봄서비스 확대... 사각지대 최소화
금천구는 ‘금천 동네방네 돌봄서비스(돌봄SOS센터)’의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금천구 모든 동에 전담인력을 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독산1동, 시흥1동 2개 동에만 전담인력이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금천구 모든 동에 돌봄 매니저를 배치해 긴급 상황에 더욱 빠르게 대상자별 맞춤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 동네방네 돌봄서비스(돌봄SOS센터)’는 가족돌봄 기능의 약화로 생기는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2020년 8월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며,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등으로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50세 이상 중장년·어르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동주민센터 돌봄매니저(사회복지직 및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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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강도태 신임 이사장, 제3중앙 생활치료센터 방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도태 이사장이 28일 설 명절을 맞아 부임 후 첫 현장시찰로 제천시에 위치한 공단 인재개발원내 코로나19 제3중앙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입소한 경증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행안부, 복지부 및 의료진 등 합동지원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확진자 증가 상황에서 생활치료센터 내 환자와 의료진, 합동지원단 근무자들은 외부출입이 일체 불가해 매 식사를 배달 도시락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치료센터 근무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들어 할 근무자들에게 잠시나마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작지만 정성을 담아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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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속 설 연휴 비상체계 운영
우크라이나의 나토(NATO) 가입 추진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KOTRA(사장 유정열)가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우리의 대러시아, 우크라이나 교역규모는 각각 273억 달러, 9억 달러로 전체 교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2%, 0.8% 수준이다. 그러나 러시아 침공 시 미국이 금융·무역 제재를 경고하고 있고, 교전 없이 긴장 국면만 지속되더라도 원유·가스·광물 등 원부자재 공급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현지 KOTRA 무역관은 “경제제재가 현실화되면 우리 가전, 휴대폰, 자동차와 부품 수출이 위축될 수 있고 러시아로부터 원유,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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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aT와 ESG 경영 실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력 강화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용산역 내 농식품 찬들마루 매장에서 2년 연속 대국민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코레일유통 조형익 대표이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농공상융합중소기업 판로확대 및 친환경 상품 구색 강화, 저탄소 캠페인 홍보를 통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특히 양 기관은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귀성객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코리아 그린푸드 데이’홍보와 친환경 로컬푸드 제공을 통해 캠페인 동참을 유도했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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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중대재해 예방 위한경영진 현장 안전경영 실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0대 원칙 발표와 함께 경영진 현장 안전경영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이승우 사장은 지난 18일 하동빛드림본부 CEO 현장 안전경영에서 행동 변화를 통해 안전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KOSPO 무의식적 안전 10대 원칙’을 발표하며,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경영진 현장경영을 펼치고 있다.특히, 남부발전은 석탄화력 특성상 위험작업이 많은 하동빛드림본부와 삼척빛드림본부의 취약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으며, 협력사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절기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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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발전서비스 부문 ‘명예의 전당’ 선정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지난 27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발전서비스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큰 성과를 보인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전력산업분야 공공기관 중에서는 서부발전이 최초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지난 2001년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분사한 서부발전은 우리나라 총 발전설비 용량의 약 10%를 점유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등 급격한 환경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ESG경영에 선제적으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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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출자회사 현장 안전경영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출자회사 안전관리 강화·상호 소통을 위해 대구그린파워에서 현장 안전경영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심재원 사업본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더불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야 한다”며 “모두가 안전한 사업장 구현을 위해 남부발전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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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안전한 설 맞이 위한 전기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날 박지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전국 전통시장 전기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북 전주 모래내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캠페인 문구가 새겨진 앞치마와 콘센트 안전마개 등을 전하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공사는 시장 내 117개 점포에 대한 누전차단기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위험이 예상되는 곳은 현장에서 즉시 개보수작업을 펼쳤으며, 상인들에게 불편사항이 있을 경우 공사 긴급신고 전화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박지현 사장은 상인회장 등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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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디지털 경제 비전 발표..."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28일 여의도 당사 기자회견을 통해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을 약속했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축을 통해 경제와 민주주의, 국민의 보안 및 삶의 질 등 여러 분야의 증진을 기대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윤 후보는 "초중등 교육 과정 내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대하고, 대학의 디지털 관련 학과 정원과 장학금 지급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국가 차원의 일원화된 사이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사이버 보안 10만 인재를 양성, 디지털 플랫폼 정부 안에 사이버 보안 훈련장을 만들어 실전형 인재를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윤 후보는 임기 내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완성하고 인공지능(AI) 역기능 예방 제도 마련도 공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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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우수 브랜드 선정
KT&G(사장 백복인)의 ‘릴’이 지난 27일 ‘2022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산업정책연구원(IPS)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 한 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우수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KT&G ‘릴’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KT&G의 ‘릴’은 지난 2017년 국내에서 첫 선보인 후, 혁신성과 기술력 면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출시 1년 만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국내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전자담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이후, KT&G는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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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중대재해예방 최우선” 조직개편 단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한층 강화된 철도안전관리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 전담조직의 역할 강화 △유지보수 및 열차운행부서 선제적 안전확보 △안전정책 주요 심의 및 의사결정 일원화이다.우선 안전경영본부를 ‘안전총괄본부’로 개편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컨트롤타워로서 철도안전과 보건 업무를 총괄하도록 했다.본부 산하에 중대시민재해를 담당하는 ‘시민안전처’와 중대산업재해를 담당하는 ‘산업안전처’로 전담기능을 나누고 인력을 증원하는 등 국민과 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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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설 연휴 기점 ‘호남 민심잡기’ 방안 강화... 방문 일정 등 조율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설 연휴를 기점으로 호남 지역 득표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 측은 "윤 후보가 호남을 절대 홀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며 "연휴 중 호남 지역 숙원을 두루 담은 맞춤형 공약도 철저히 가다듬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호남지역에서 20%대 득표율을 목표로 스킨십을 위해 설 연휴 직후 호남 방문도 예정하고 있다. 역대 대선에서 보수 진영이 호남에서 거둔 대선 득표율 최고치가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의 10.5%였던 점을 감안하면 낮지 않은 수치다. 다만 윤 후보는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당장 연휴 중에는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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