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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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예방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은 11일 오전 10시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국회의원)를 예방했다고 밝혔다.강성희 의원은 "건설노조를 적대시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경찰의 무리한 수사로 양회동 열사가 분신에 이르게 되었으며 진보당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노동자 양회동 열사 추모와 건설노조 탄압 저지 야 4당 공동대책위를 제안했다”며 “대통령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건설현장의 악습을 해결해 나가야 하며 기본소득당도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는 "윤석열 정부 1년 동안 사람들이 많이 죽어 마음이 무겁다. 앞으로 야당의 공조가 원활하게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양회동 열사 관련 TF가 그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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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꿀벌 귀환 캠페인'으로 ESG 경영 확산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꿀벌 귀환 캠페인’을 확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꿀벌 귀환 캠페인’은 농작물 작황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꿀벌 실종 문제를 인식하고, 꿀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는 등 건강한 서식지 조성을 위해 공사에서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해오고 있다.공사는 지난해 국민 모금 및 밀원수 식재에 이어 올해는 캠페인 내용을 확대해 ▲화분 매개용 벌통 임대 ▲밀원수 식재 ▲미래세대 교육 등 3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지난 2월 화분 매개 전용 벌통 임대와 밀원수 식재·분양을 위해 나주배원예농협과 업무협약을 맺고, 벌통 인공수분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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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서울경제진흥원-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와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M+ 컨퍼런스 홀에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표준협회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발굴하고 해당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수 스타트업과 매칭해 대·중견 기업과 스타트업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모집 ▲국내외 대‧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유망 스타트업 연계 ▲유망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후속 프로그램 공동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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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과기부 클라우드지원서비스 공급자 선정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의 클라우드 지원서비스(한전케이디엔 지원서비스)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공공기관에서 부담 없이 수의계약이나 카달로그 계약 진행으로 계약행위에 필요한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하여 신속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게 할 목적으로 제정된 제도다.해당 제도는 ‘클라우드 컴퓨팅서비스’, ‘클라우드 지원서비스’와 함께 서로 다른 기술을 융합한 ‘클라우드 융합서비스’ 등 3개 분야의 서비스에 대한 계약제도로 정부부처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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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최고등급 달성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은 올해부터 정성지표 평가 도입 등 새로운 평가 제도하에서 정량평가 61개 지표에서 만점을 얻었으며, 정성지표 평가 또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증가하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와 고객 개인정보의 중요도가 높은 시점에서 국민과 고객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해 신뢰받는 공공기관,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 선두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 및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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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원 한수원 사장, 협력기업과 소통행보 강화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은 지난 10일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협력중소기업 터보파워텍을 방문해 협력사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따뜻한 격려를 위해 소통행보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터보파워텍는 발전터빈부품 합금 주조, 가공, 수리 및 정비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품질 완결성을 위해 주조-열처리-가공-조립 전제 공정을 직접 운영하는 독보적인 중소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수원과 공동 연구개발한 저압터빈 그랜드 패킹 케이싱 어셈블리(Ass'y) 씰 박스와 관련해 테스트베드 현황을 점검하고 국내외 판로확보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신한울 3, 4호기 주기기 관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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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2023 동행축제' 동참 위한 구독경제관 특별 프로모션 진행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중소·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행사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플랫폼과 함께 ‘구독경제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구독경제란,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자가 정기적으로 배송해주는 신개념 유통 서비스로, 소상공인이 구독경제 시장에 진출하면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중소기업유통센터는 ‘소상공인 구독경제화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소상공인 상품을 발굴·구독 상품화하고 구독경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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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뮤즈온 2023 참가 신인 뮤지션 모집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지원 프로젝트 <뮤즈온(MUSE ON) 2023>(이하 뮤즈온)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올해로 5년째를 맞는 뮤즈온은 음악성과 잠재력을 지닌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여 다각도 지원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지닌 뮤지션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4년간 ▲쏠(SOLE) ▲신유미 ▲허성현 ▲제이유나 등 신인 뮤지션 50팀의 음악적 역량과 인지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콘진원은 올해도 총 10팀을 선정해 ▲최대 2000만 원의 앨범/음원 발매 및 유통지원 ▲<뮤즈온 데이> 기획공연 참여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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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위험요인 1위는 ‘안전시설 설치 미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사는 올 1분기 대전·충남·충북지역 건설현장 593개소를 점검한 결과 ‘안전시설 및 추락예방 조치 불량’이 가장 많이 지적됐다고 11일 밝혔다. 충청지사가 올 1월부터 3월까지 현장점검을 통해 실시한 지도 및 계도는 모두 1,112건에 달했다. 지적사항을 유형별로 분류한 결과 ‘안전시설 및 추락예방 조치 불량’ 532건(48%), ‘비계 설치 및 관리 불량’ 320건(29%), ‘안전관리계획 및 정기안전점검 미흡’ 등 80건(7%), 기타 180건(16%)의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사망사고가 발생한 관내 건설현장 4곳을 조사한 결과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추락’ 2건(2명) ‘맞음’ 1건(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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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경기도 건설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0일, 경기도 일산의 수도권지사에서 경기도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리원이 운영중인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건설안전 정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은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건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소규모 현장에 지능형 CCTV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안전관리를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해 지금까지 전국 36개 건설현장의 안전을 관리해온 관리원은 올해 48개 현장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관리원의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받는 건설현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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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1일,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실적 공시에서 국민부담 경감을 위해 공급비용 상승을 최대한 억제하고, 미수금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36%, 81%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판매물량이 7.8% 감소했으나, 환율과 유가 상승으로 판매단가가 상승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17조 9천억 원을 기록했다는 것이 공사측의 설명. 영업이익은 발전용 원료비 정산 등으로 3,418억 원의 감소효과가 발생했고, 도입연계 해외사업 배당수익 568억 원 등을 국민부담 경감을 위해 천연가스 공급비용 인하에 사용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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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대책 단계별 제도개선안 정부에 건의
경기도가 늘어나는 전세 피해로부터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전세 피해자에 대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전세피해지원특별법안 지원 대상 확대 등 전세 피해 예방·지원·처벌 단계별 개선 방안을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전세 피해자에 대한 긴급생계비 지원 등 자체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 관련 경기도 입장문’을 통해 전세 피해 구제와 예방을 위한 근본적 대책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 지사는 “전세 사기와 깡통전세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고 앞으로도 부동산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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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수사···청소년보호법 위반 룸카페 5개소 적발
밀실 형태의 룸카페에 나이를 확인하지 않고 중·고등학생 남녀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여고생과 성인 남성을 함께 입실하도록 한 룸카페 업주 등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현장 수사에 적발됐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불법으로 청소년을 출입시키고,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시를 부착하지 않은 5개 룸카페 업소 9명을 적발해 모두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초 룸카페 청소년 탈선행위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자 사전 점검(모니터링)을 거쳐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도내 룸카페 22개소를 집중수사했다. 수사 결과는 ▲적발 5개소 ▲폐업 7개소 ▲미영업 2개소 ▲시설 공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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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지능형교통체계(ITS) 최우수 사례에 안양시 선정
경기도가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시·군 지능형교통체계(ITS)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 결과, 최우수사례에 안양시의 ‘지능형교통체계(ITS)의 공공서비스 역할 확대 발전 방안’을 선정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교통정보 분야에서 최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시·군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도-시·군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와 정보교류를 위한 행사다. 도는 관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17건을 접수해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 5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지능형교통체계(ITS)의 공공서비스 역할 확대 발전 방안’을 발표한 안양시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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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71개 지식산업센터 지방세 감면 실태 전수조사 실시
경기도가 도내 지식산업센터 671개소를 일제 조사해 취득세를 감면받고도 해당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 등 사례를 912건 적발, 지방세 65억여원을 추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란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종사자와 관련 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다층형 집합건축물을 말한다.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입주 조건에 맞는 업체에 대해 취득세, 농어촌특별세, 지방교육세 등 지방세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도는 지난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수원시 등 25개 시군에 있는 지식산업센터 671개소 2만 9255개 업체가 감면받은 2만 783건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취득일이 1년 지날 때까지 해당 용도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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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7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입양의 날(5월 11일)을 맞아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여주중앙청소년수련원과 용인 에버랜드에서 ‘2023년 제17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입양의 날은 가정의 달인 5월에 ‘1가정이 1아동을 입양해 건강한 새로운 가정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다.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정됐으며, 입양의 날부터 1주일은 입양주간이다. 올해 기념행사는 입양가족과 입양인, 입양인식 개선을 위해 애쓰는 입양업무 관계자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양가족 간 소통 활동과 부모-자녀 관계 증진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다. 1일 차 여주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는 입양가족 친교 및 교육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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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큰 평화’ 여는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본격 막 올려
‘더 큰 평화’를 목표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이 오는 20일 디엠지(DMZ. 비무장지대) 평화걷기 행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정전 70년을 맞아 마련됐다. 경기도는 2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이후 11월까지 DMZ의 생태·평화·역사 가치를 알리는 공연, 전시, 학술, 스포츠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 5월 20일, DMZ 오픈 페스티벌을 만나다 2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는 DMZ를 걷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DMZ 평화걷기, 평화음악회, 평화열차가 첫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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