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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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권익위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최우수등급 달성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6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창사 이래 최초이자 전력그룹사 중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과거 20년간 청렴도 평가와 부패방지시책평가로 이원적으로 운영되던 평가체계를 통합해 평가하는 체계로 개편됐으며 올해 50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해 기관의 청렴수준을 다섯 등급으로 분류했다. 남동발전은 지난해 △견고한 반부패‧청렴인프라 구축 △고유 리스크 발굴을 통한 예방활동 확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의식 정착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의 4개 중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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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UAE 순방 성과 확대 위한 후속지원 강화
KOTRA(사장 유정열)는 대내외적으로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타개하기 위해 정상외교를 활용한 우리기업의 해외 세일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통령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에 맞춰 KOTRA가 개최한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스마트팜, 원전·전력 기자재, 방위산업, 관광서비스 등 36개 기업이 참여해 총 257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KOTRA는 기획 단계부터 양국의 전략 협력 분야에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으며, 실제 현지 수요에 기반한 상담 주선으로 참가기업들의 상담 만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같은 날 개최된 ‘한-UAE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KOTRA-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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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내달 2023년도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컨소시엄 교육 추진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2월 6일부터 ‘2023년 말산업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교육과정’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난 2016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중소기업 재직근로자의 직업능력을 개발시키기 위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후 마사회는 말산업 분야 컨소시엄 교육을 통해 2022년까지 총 30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말산업 현장인력의 전문성 강화에 힘쓰고 있다.올해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컨소시엄 교육은 승마, 조련, 장제 등 19개 과정이 진행되며 총 500명의 참여자에게 교육의 기회가 제공된다. 교육은 ‘말산업분야 재직자 및 대표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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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약계층 관리 강화 등 대설‧한파 대비 특별 지시
26일 경기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5cm 이상의 눈이 내린 데 이어 29일까지 한파가 지속 확대된다는 기상 전망이 나온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설·한파에 따른 위험지역 제설, 취약계층 관리 강화 등을 특별 지시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공문을 통해 도청과 시·군 재난부서 등에 이런 내용을 담은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퇴근길 교통 혼잡 및 도로결빙에 대비한 제설작업 신속 추진, 결빙 취약구간 점검, 순찰을 비롯한 예방활동 강화 ▲고속도로, 수도권 경계·접속도로 제설작업 우선실시 및 경계 지자체 간 협업 ▲기온 하강에 따른 도로 살얼음 발생 대비를 위한 자동차 전용도로(터널 출입구 등) 사고 유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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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별정직·임기제 신규임용자 대상 청렴교육 실시
경기도가 26일 평소 교육 기회가 적었던 별정직 및 임기제 공무원들의 청렴한 직무수행과 반부패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실국장 회의에서 “일반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별정직이나 임기제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도덕성 및 청렴·부패 예방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관과 청렴 인식 함양 ▲주요 비위 사례와 예방대책 ▲공직자 청렴 관련 법률 설명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기타 신고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경기도는 이번 교육으로 임용 초기 무지에서 비롯될 수 있는 각종 위법행위 등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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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접경지역 4개 시·도 비상기획관 회의’ 개최
경기도는 26일 북부청사에서 서울시, 인천시, 강원도 비상기획관 등 ‘접경지역 4개 시·도 비상기획관 회의’를 열고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갖기로 의견을 모았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26일 북 무인기 5대의 수도권 영공 침범 사실이 지자체에 전달하지 않아 민방위 경보발령과 주민대피가 이뤄지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4개 시·도 비상기획관들은 이날 국내외 불안정한 안보 상황에서 비상사태·재난 발생 시 효과적 대응을 위해 인접 기관과의 유기적 소통과 기관 간 협력·대응이 필수라는 데 공감하며, 협력체계를 더 강화해야 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특히 비상사태 발생 시 ▲정보상황 공유체계 개선방안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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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방취약계층 긴급 지원대책’ 시행‧‧‧200억원 투입
급등한 난방비로 연일 계속되는 혹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기도가 200억원을 투입해 장애인가구 난방비 등을 지원하는 ‘난방 취약계층 긴급 지원대책’을 시행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생에 떨어진 폭탄, 남 탓하기 바쁜 정부다. 국민들이 시베리아 한파에 전전긍긍할 동안 정부는 대체 뭘 하고 있었는가” 라며 “남 탓하지 않고 도민의 삶만 바라보겠다. 한파와 난방비 폭탄으로 건강과 생존을 위협받는 도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난방비보다 더 큰 물가 폭탄이 오고, 한파보다 더 매서운 경기침체가 닥쳐오고 있다. 난방비 폭탄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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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청년금융지원' 정책 추진‧‧‧수행 금융기관 공모
경기도가 경기도 청년이면 누구나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전국 최초의 청년금융지원 정책인 ‘2023년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사업을 함께 추진할 금융기관을 26일부터 3월 9일까지 공개모집한다.‘2023년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사업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25세~34세 청년에게 낮은 금리로 소액․장기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꿈에 도전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하는 청년금융상품이다.대출 공급 규모는 1조원으로 지원대상은 약 20만명이다. 1인당 500만원까지 비교적 낮은 협약금리로 최장 10년간 사용할 수 있는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추진된다. 마이너스가 아니라 계좌잔액이 0원 이상일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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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착착’ 설 선물세트 약 1억 9000만원 판매액 기록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설을 맞아 선보인 ‘착착착’ 설 선물세트가 소비자들의 착한 소비에 힘입어 약 1억 900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사회적가치 생산품으로 구성한 ‘착착착 설 선물세트’ 약 8000개를 판매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청년기업,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등이 만든 생산품을 아우르는 경기도 사회적 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다. ‘착착착’은 지난해 설·추석 선물 세트 판매에서도 약 3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해 소비자들에게 빼어난 품질과 저렴한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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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 지원책 마련 나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26일 외국인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책 마련을 위한 현장 정책회의를 열고 ‘외국인 근로자 전용 공공기숙사 설립 시범사업’ 등 경기도 차원의 주거 지원 정책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고양6) 대표의원과 고준호(파주1) 정책위원장, 이인애(고양2)·심홍순(고양11) 정책위 부위원장, 김완규(고양12) 경제노동위원장, 이상원(고양7) 부대표 등은 이날 고양시 관산동 일대 채소단지를 찾아 외국인 근로자 주거 실태를 점검했다.이어 고양시 지도농협 본점에서 고양시시설채소연합회 이용연 회장 및 김정일 수석부회장, 경기도 농업정책과·외국인정책과 관계자 등과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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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내달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국회포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공동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과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제4회 혁신형 SMR 소형모듈원자로 국회포럼’이 오는 2월 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021년 4월 출범 이후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여야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자력산업계, 학계, 연구계 및 정부 유관부처 등에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혁신형 SMR의 성공적 개발 및 사업화 추진방안’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김한곤 혁신형 SMR 기술개발사업단장의 ‘혁신형 SMR 개발현황 및 사업화 촉진방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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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표준지 공시지가 작년대비 5.51% 하락
올해 경기도 표준지 6만 9140필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5.5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변동률 -5.92% 보다는 낮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8월부터 약 6개월간 한국부동산원 및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가 직접 조사․평가하고, 토지 소유자와 시․군․구의 의견청취 및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경기도 표준지 공시지가를 25일 공시했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보상평가 등의 기준이 되며,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과세기준과 부담금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시군별로는 동두천(-7.38%), 가평(-7%), 연천(-6.88%), 양주(-6.81%), 의정부(-6.67%) 지역 순으로 감소율이 높았다. 감소율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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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건설현장 불법·불공정 행위 근절 '앞장'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건설현장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SH공사는 건설현장 내 만연한 불법·불공정 행위를 뿌리 뽑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26일 밝혔다.김헌동 사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건설노조 불법·불공정 행위 사태 등 건설현장 내 만연한 불법·불공정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SH공사를 새로운 조직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각오다. 이는 지난 4일 ‘서울시 대책마련 지시’ 및 1월 12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주재로 열린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공공기관 CEO 간담회’ 후속조치다. SH공사는 TF조직을 꾸리는 대로 불법·불공정 행위 예방활동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예방활동의 주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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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8전대 컷오프 '100% 당원 여론조사' 반영... 토론회 일정 등 세부절차 마련
국민의힘이 3·8 전당대회 컷오프 방식을 100% 당원 여론조사로 치를 것으로 보인다. 배준영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대변인은 26일 선관위 회의 후 이같이 밝혔다. 배 대변인은 "완전히 결정하지(는) 않았다"면서도 "컷오프 때는 본선과 같은 비율, 같은 대상으로 하는 게 맞겠다고 생각해서 책임당원 대상 여론조사를 통해서 100% (비율로) 가닥을 잡았다"고 밝혔다. 컷오프 규모와 여론조사 방식 등은 오는 31일 열리는 선관위 회의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합동연설회·방송토론회 일정도 확정했다. 본경선 후보자를 대상으로 내달 13일 제주에서 첫 권역별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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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0일 농작업 전기안전점검 컨설팅 교육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30일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 화재예방을 위해 ‘농작업 전기안전점검 컨설팅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농촌 시설하우스의 전기시설은 노후화가 진행될수록 화재 및 누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농업인에게 심각한 재산피해는 물론이고, 인명 피해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업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 △분·배전반 △누전차단기 △배선 △콘센트 △접지상태 등의 확인점검 뿐만 아니라 하우스 전기안전 시설을 스스로 진단하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춥고 건조한 날씨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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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마을복지발굴단,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사업 본격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정관읍 마을복지발굴단이 “다함께 행복한 정관읍 만들기”를 비전으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세부 실천 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참여와 협력을 통해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한 시책이다. 이에 정관읍 마을복지단은 지난 2022년 7월 정관읍에 첫 구성된 이래 현재까지 활발한 주민 복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정관읍 주민 767명이 참여한 욕구조사결과를 반영해 △주민참여 친환경 실천 사업 ‘줍Go, 던지Go’ △한부모가정 문화여가생활 지원 사업 ‘가보자Go’ △ 고립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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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법무부·법제처 업무보고... 헌수 수호 핵심 가치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법무부·공정거래위원회·법제처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그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가치, 헌법을 수호하는 기관"이라며 법무부 등 국가기관이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인 헌법 수호를 거듭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국가 비전과 가치는 헌법에 다 쓰여 있다"며 "세 기관은 헌법 가치 수호라는 측면에서 아주 같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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