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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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중소기업 판로 지원 ‘TS 기업 홍보창구’ 운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해 ‘TS 기업 홍보창구’를 신설하고, 19일부터 홍보를 희망 기업하는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TS 기업 홍보창구’는 공공기관 공공구매 제도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공단에 홍보를 원하는 기업들의 판로지원과 공단과의 거래 이력이 없는 기업의 거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또 내부 인트라넷에 기업 홍보 전용 공간을 신설해 물품 또는 서비스 구매를 희망하는 공단 담당자가 확인 후 계약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공공기관 공공구매 제도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여성기업·장애인기업 등을 포함해 총 12가지의 확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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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개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5분 생활권 내 어린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와서 즐기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을 마련하고, 5월 2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들락날락’은 정관도서관 내 어린이자료실과 로비를 리모델링하여 조성됐다. 놀이, 독서, 디지털체험, 학습 등의 기능을 담은 첨단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신개념의 놀이터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래지향적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마련됐다. 주요 시설로는 ▲실감형 영상관과 디지털플레이그라운드, AR도서 등이 구축된 ‘북적북적 동화체험관’ ▲다양한 명화 및 예술작품을 디지털화한 미디어 갤러리인 ‘뒤죽박죽 미술관’ ▲메이커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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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2023년 상반기 정관 나눔 프리마켓 개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재철) 주관으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정관읍 중앙공원에서 자원 재활용 나눔장터인 ‘2023년 상반기 정관 나눔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나눔과 참여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정관 나눔 프리마켓은 어린이들이 경제관념을 미리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키즈 프리마켓’과 사용하던 물품을 판매하는 ‘일반 재활용 프리마켓’ 그리고 ‘핸드메이드 프리마켓’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이 자율적으로 기탁한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된다. 또한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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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전통주 제조용 쌀 소비 촉진법 관련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고창)은 쌀 소비의 확대 일환으로, “전통주산업발전기본계획에 ‘전통주 등의 제조용 쌀 소비 촉진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여,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의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2013년 67.2kg에서 2022년 56.7kg으로 9년 만에 15.6%(10.5kg)나 감소했고, 앞으로도 쌀 소비 감소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윤준병 의원은 “쌀 소비의 하락추세가 쌀 생산의 감소추세보다 더 가파르게 진행됨에 따라, 쌀 초과 생산⋅공급 역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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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세관, 민·관합동 마약단속 대책회의 가져
김해공항세관(세관장 송석범)은 18일 해외여행자들을 통한 마약밀수를 원천 차단하는데 총력 대응하고자 김해공항 민·관합동 마약단속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김해공항에 상주하는 국정원, 검찰, 경찰, CIQ기관, 명예세관원, 항공사, 보세창고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세관은 이날 회의에서 올해 김해공항에서 적발한 마약밀수 적발사례와 은닉수법을 공유하고, 여행자 신변이나 화물을 이용한 마약밀수가 의심되는 경우 세관에 적극적으로 신고하여 달라고 당부했다.김해공항세관은 마약밀수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부서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체「위험관리 전담기구」운영을 통한 마약 우범 여행자 선별‧검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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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수소·천연가스 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혹서기 온도상승에 따른 연료용기 손상 등 사고예방과 운행안전성 강화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수소·천연가스 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한국천연가스충전협회, 자동차제작사, 운수회사와 협업으로 실시하며, 연료용기 손상·가스누출 등 결함이 발견된 차량은 안전조치 후 운행토록 할 방침이다.점검대상은 수소와 천연가스를 연료로 하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전세버스, 관용버스, 군용버스 등 전국 약 2만5000여 대이며, 점검항목은 △내압용기 손상 여부 △연료장치 가스누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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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역대 첫 히로시마 원폭피해 동포 면담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 히로시마로 출국한 가운데 원폭 피해 동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이날 용산 청사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하면서 "역대 대통령 가운데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를 만나는 것은 윤 대통령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한일 양국의 미래 개선을 추진하는 것과 동시에 한편으로 과거사를 계속 해결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라며 "한일 양국이 미래의 문도 열었지만, 과거의 문도 결코 닫지 않겠다는 의지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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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회의원 직무이용 이익도모시 엄정 책임 지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9일 직무를 이용 사적 이익 도모에 대해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조명희 의원 건에 대해서도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국회의원이 직무를 이용해서 사적 이익을 도모한 것이 사실이라면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야겠다는 점은 예외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거액 코인 보유 논란'으로 김남국 의원이 탈당한 가운데 당내 혼란이 가중되면서 국면 전환을 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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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수서역, 복지관 어르신과 화담숲 봄나들이 나서
SRT 수서역 봉사단은 지난 18일 수서명화종합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 화담숲으로 나들이 행사를 펼쳤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수서역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근 지역 어르신들에게 숲 산책을 통한 자연 속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서역 봉사단과 행사 참석자들은 무궁화원, 철쭉원, 진달래원, 수국원, 이끼원, 소나무원 등 5월의 생기가 넘치는 화담숲에서 봄의 기운을 만끽했다. 수서역 문제홍 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여 조금 더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공헌 활동을 기획했다”며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지역의 활력을 회복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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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후쿠시마 '전문가 시찰단' 브리핑... 한일 합의 수순 전망
정부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현장에 대한 한국 전문가 시찰단을 파견 문제와 관련한 브리핑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18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전문가 현장 시찰단' 구성과 시찰단 활동 등 계획을 설명한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이처럼 공식 브리핑을 예고함에 따라 한일 간 협의는 사실상 마무리 수순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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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핵심광물 비즈니스 포럼 창립준비위' 개최... 공급만 안정화 방안 마련
정부가 첨단산업 주요 재료인 리튬, 니켈,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위한 협의체 마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핵심광물 비즈니스 포럼 창립준비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정부가 발표한 '핵심광물 확보전략'엔 핵심광물에 관한 정보 제공, 국제 협력, 위험 관리, 자원 개발, 재자원화, 비축 및 규제 개선 등이 담겨 있으며 산업부는 이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민간 중심의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이번 창립준비위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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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전대 돈봉투 의혹' 관련 검찰 출석... 현역의원 첫 조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과 관련 검찰이 19일 무소속 이성만 의원(62·인천 부평갑)을 소환조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이날 이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달 12일 이 의원과 무소속 윤관석 의원(63·인천 남동을),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등을 전격 압수수색이 이뤄진 이래 37일 만의 첫 현역의원 소환조사에서 검찰은 돈봉투 살포 과정과 자금 출처, 구체적인 수수자 등을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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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서 이태원참사 유가족 간담회 개최... 특별법 제정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19일 국회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 지도부는 이날 오후 유족들과 간담회에서 특별법 제정 등 후속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지난달 20일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등과 함께 특별법 제정안을 발의했으나 국민의힘의 반대 의견으로 특별법 제정은 답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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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코인게이트 진상조사단 꾸려 ‘위믹스’ 코인 발행사 방문
국민의힘이 19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의 '위믹스' 등 가상자산 보유 논란과 관련해 위믹스 발행사인 위메이드를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코인 게이트 진상 조사단'은 이날 경기도 판교의 위메이드 본사를 방문해 2차 회의를 열고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조사단 간사를 맡은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은 "김 의원 관련 의혹에 대해 질의하고 업체 측 소명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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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히로시마 G7 참석차 방일... 한일·한미일 회담 개최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 히로시마로 출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오는 21일까지 2박3일 간 히로시마에서 G7 의장국 일본을 비롯한 호주, 영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 각국 정상들과 양자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윤 대통령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 처음으로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에 있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공동 참배한다. 더불어 6개월 만의 한미일 정상회담도 21일 개최가 기대되며 연쇄적으로 진행되는 윤 대통령의 미일 외교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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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리적·경제적 여건 등으로 법률서비스가 쉽지 않은 구민들을 위하여 부산지방변호사회 추천 변호사가 직접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사업은 주민 접근형 출장 상담으로, 시간적·경제적 부담이나 생업으로 변호사 혹은 법무사에게 상담받기 어려웠던 구민들의 법률 고충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상담이다.1회차(3월) 이후 일정으로는 6월(정든 금사랑방), 9월(장전생활문화센터), 10월(정든 금사랑방)에서 오전 9시30~오전 11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며, 상담 분야는 일반 민·형사사건, 부동산, 건설, 행정, 금융 분야 등이다.오는 6월 5일에는 정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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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3년 중소·중견 IT기업 대상으로 전력IT 사업설명회 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7일, 중소·중견 IT기업을 대상으로 전력IT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력IT 사업설명회는 신규 우수한 중소·중견 IT기업을 발굴하여 전력IT 시스템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력거래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소재의 IT기업 35개사에서 참석하였으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전력거래소와 전력거래소가 운영 중인 계통운영시스템과 전력거래시스템 등을 소개하여 전력IT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력거래소 보유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공공데이터 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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