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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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신청사 내 미술품 임대·전시 시작
경기도가 예술인의 소득 창출을 위해 장애예술인을 포함한 작가 17인의 작품 48점을 내년 2월까지 광교신청사에서 임대·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도내 시각예술 작가 발굴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경기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아트경기)’의 하나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3월 누림센터(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장애 예술인 10인을 포함한 미술품 유통 전문 협력사 4개사, 시각예술작가 60인을 공모로 선정했다. 이번 전시에는 60인의 작가 중 17인의 작품 48점이 함께한다. 김예슬 작가의 ‘꽃과의 대화’, 권한솔 작가의 ‘매화꽃 피는 날’ 등 장애 예술인 9인의 미술품 33점, 비장애 예술인 8인의 미술품 15점을 대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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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오마이경기(O.M.G.)’ 3기 발대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 19일 김포 라마다앙코르 바이 윈덤 김포 한강호텔에서 제3기 ‘2023 경기관광 외국인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1년 시작해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경기관광 외국인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즈는 ‘우리 경기도’라는 뜻의 오마이경기(O.M.G.)를 활동명으로 사용한다.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외국인이 바라보는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소개하는 경기관광 홍보 메신저로 활동한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재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서류심사 및 화상 면접을 통해 누리소통망(SNS)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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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우주항공 분야, 경기북부권 발전에 큰 동력 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우주항공 분야가 경기북부권 발전에 하나의 커다란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센터에서 열린 한국항공대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 개소가 제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경기북부 개발 청사진에서 우주 항공 분야가 하나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라며 “함께 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겠다. 단순한 인력양성을 떠나서 고양, 북부권 발전에 하나의 커다란 모멘텀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구소와 항공대가 경기도와 함께 맞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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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감사업무 개선방안' 마련···모범단지 포상 확대 등 추진
경기도가 공동주택관리 감사 방향을 지적에 의한 시정뿐만 아니라 관리 주체들의 능동적 개선을 이끌 수 있도록 공동주택 관리자 교육 지원, 모범 공동주택 관리자 포상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 감사업무 개선방안’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민 30% 이상 감사 요청 동의를 받아 시·군을 통해 경기도에 감사를 요청하는 단지 등에 대해 연중 수시로 감사를 직접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5개 단지가 대상이며, 이 중 10개 단지를 감사 완료했다. 도가 2018~2022년 총 121개 단지 감사에서 적발한 915건을 분석한 결과 43%(397건)가 공동주택 관리자의 사소한 부주의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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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5월 31일까지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600명을 모집한다. 민선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경기 청년들의 자율성을 보장하며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나에 대한 탐색이 필요한 경기청년, 나의 꿈을 구체화하고 싶은 경기청년, 전환의 기회가 필요한 경기청년 등 다양한 경기청년에게 폭넓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제의 제한 없이 경기청년이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직접 제안하면 프로젝트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역량향상 프로그램 및 멘토링을 지원한다. 중간 점검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지원금도 1인당 300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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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 1400만 돌파···전국 대비 26.6%
2023년 4월말 기준 경기도 내 인구(내국인+외국인)가 사상 최초로 1400만명을 돌파했다. 2002년 12월말 인구 1천만명을 돌파한지 20년 4개월, 2016년 8월말 1300만명을 넘긴 지 6년 8개월 만이다. 21일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와 법무부의 등록외국인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4월말 주민등록인구는 1360만 7919명, 등록외국인은 39만 5608명으로 총 1400만 3527명이 경기도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말 기준 국내 총인구 5264만 5711명의 26.6%가 경기도에 사는 셈으로 서울 인구(967만명)의 1.4배가 넘는다. 경기남부에 1038만 4604명(74.2.%), 북부에 361만 8923명(25.8%)이 살고 있다. 경기도 인구가 1천만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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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전세 사기 피해자 구제 특별법 소위 통과... 최우선변제금 최장 10년 무이자대출로
전세 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이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해 25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위는 이날 국토법안소위를 열어 여야 합의로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24일 국토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된다. 이날 소위에서는 여야의 주요 쟁점이 됐던 전세 피해 보증금 회수 방안과 관련해서 정부가 피해자들에게 현시점의 최우선변제금을 최장 10년간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내용을 담고 최우선변제 범위를 초과하는 구간에 대해서는 2억4천만 원까지 1.2~2.1%의 저리 대출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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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청년 일자리 질(質) 나빠진다 … 풀타임 취업자 12만명 감소”
김 의원 “고용한파에 질(質) 무너져 … 정책 기조 전환 필요” 지난달 일주일에 40시간 이상 ‘풀타임’으로 일하는 청년층 취업자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일자리 감소 뿐 아니라, 고용의 질(質)도 무너지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과 국회입법조사처가 함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4월 청년층(15~29세) 풀타임 취업자 수는 363만 5천65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월 375만 4천789명 대비 11만 9천137명이 감소했다. 풀타임 취업자는 주 40시간 일한 것을 ‘취업 1명’으로 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이용하는 통계로, 전일제환산(F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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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에 김남국 신속 징계 촉구... 검찰 수사 적극 협조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22일 가상자산(코인) 거래·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과 관련해 민주당의 신송 징계를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김 의원 탈당으로 손을 털었다고 생각하거나 더 나아가 강성 지지층의 남국 수호 여론에 편승하려 한다면 국민적 분노에 김 의원과 함께 쓸려가게 될 것"이라며 "민주당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국회 윤리특위에서 조건 없이 신속하게 징계 절차를 추진하든지, 아니면 (김 의원) 본인 스스로 의원직을 자진 사퇴하고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길밖에 없음을 명심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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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전 0시~6시 집회시위 금지' 법개정 추진
국민의힘이 22일 민주노총 건설노조의 '1박2일 도심 노숙집회'와 관련 심야 집회·시위를 금지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집회·시위를 금지하는 방향으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국민들께서 더 이상 과도한 집회·시위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한 법 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민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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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쿠시마 시찰단 파견 관련 비판... 검증 등 '3무 깜깜이 시찰' 평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2일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시찰단 파견과 관련해 비판 메시지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오염수인지 처리수인지 핵폐기물인지 알 수 없지만 인체에 유해하고 일본의 오염수 방출이 적절하지 못한 부당한 행위임은 분명하다"며 "시료 채취도 없고, 시찰단 명단도 없고, 언론 검증도 없는 '3무(無) 깜깜이' 시찰로 일본의 오염수 투기에 병풍을 서줘서는 결코 안 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국민 생명과 건강을 위해서 철저하고 투명한 오염수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런데 윤석열 정권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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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역-기장시장-기장읍성 연계 역사문화공간 조성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읍성(부산시 지정기념물 제40호)의 국가사적 지정 추진에 발맞추어 기장역-기장시장-기장읍성을 연계한 역사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기장읍성은 1425년 축조된 기장군의 대표적인 시지정문화재이다. 기장군과 부산시는 문화재 복원정비사업에 1999년부터 현재까지 264억여 원을 투입하여 전체 사업부지의 90% 정도를 매입 완료한 상태로 그동안의 사업추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단계에 있다. 그동안 기장군에서는 기장읍성의 역사공원화와 국가사적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기장읍성의 고유한 특성과 학술조사성과 보완을 위해 보호구역 내 토지매입과 더불어 발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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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토위 법안소위... '전세사기 특별법' 재논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22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소위는 전세사기 특별법 제정안에 대한 다섯번째 논의로 앞선 회의에서는 최우선 변제금 등에 대한 여야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은 소액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최우선 변제금 제도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정부·여당은 최우선 변제권 소급 및 확대가 어렵다며 팽팽히 맞서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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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14주기 추도식에 애도 메시지·화환 전달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3일 14주기를 맞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4주기 추도식에 화환을 보내고 고인에 대한 추모 메시지도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대통령실에서 이진복 정무수석이 행사에 참석한다"며 "윤 대통령은 화환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윤 대통령은 추모 메시지를 공식 발표하지는 않고 이 수석을 통해 유족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비공식으로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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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민식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국회 정무위원회는 22일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박 후보자의 도덕성과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질 등을 검증할 방침이다. 박 후보자는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 캠프에 합류해 선거대책본부 전략기획실장 등을 역임했고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국가보훈처장을 맡았다. 보훈처가 부로 승격되면서 오는 6월 출범 예정인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로 지난 9일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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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어린이보호구역 합동 현장 조사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예방과 어린이보호구역 종합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46개소 어린이보호구역 합동 현장 조사 및 안전 실태 점검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합동조사팀(팀장 부구청장)은 금정구 4개 부서(안전, 교통, 건설, 건축)와 동래교육지원청, 금정경찰서, 학부모 대표, 금정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5개 기관 17명으로 구성, 통학로 안전 확보에 필요한 사항을 중점 조사하고 학교, 유치원 등 현장 관계자 의견을 수렴했다.현장 조사 결과 △방호울타리 교체 및 신규 설치 △보도 조성 및 확장 △불법주정차 단속 △활주로형 횡단보도 및 바닥 신호등 △과속방지턱 등 기타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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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이재명, 김남국 제명 나서야" 거듭 압박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거래 및 보유 의혹 당사자인 무소속 김남국 의원에 대해 거듭 비판에 나선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까지 소환해 공개적으로 책임을 묻고 있다.김 대표는 21일 페이스북 글에서 "이 대표는 왜 김남국 의원직 제명에 나서지 않는가. 켕기는 것이 있어서인가"라며 "'도원결의'를 능가하는 '코인결의'로 김 의원 구하기에 여념이 없는 이 대표는 김남국에게 살짝 도망할 뒷문을 열어주고 숨어버릴 생각일랑 버리고, 징계안 국회 본회의 직회부를 통해 김 의원 제명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민주당을 향해 "불과 1년 전 '검수완박'이라는 희대의 악법 저지에 온몸으로 맞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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