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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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부산강서지역 노·사·정 상생선언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은(지청장 민광제) 6월 15일 오전 10시 강서협의회 노·사와 함께「노·사·정 상생선언」 및 ‘4대 기초노동질서’(①서면 근로계약 체결 ②임금명세서 교부 ③최저임금 준수 ④임금체불 예방)확립을 위한 「현장 예방점검의 날」홍보를 했다고 밝혔다.부산강서지역 노사정 상생선언문에는 부산강서협의회 노동조합(대표 주영수), 강서협의회사용자(대표 김승문),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이 함께 했다. 이번에 개최한「노사정 상생선언」은 「양질의 일자리 확산, 안전한 일터 조성, 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강서지역 노사정이 뜻을 같이 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노·사·정은 대화와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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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근로자 대표제 개선' 입법 추진... 사용자 개입 금지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15일 사용자가 근로자 대표의 정당한 활동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근로자 대표제 개선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이자 당 노동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당정은 근로자 대표제 제도 개선을 근로시간제 보완 방안과 함께 입법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당정은 우선 근로자 대표의 법적 지위나 선출 절차 등을 규정한 법적 장치를 마련하기로 했다. 근로자 대표의 정당한 활동을 법으로 보장하고, 근로자 대표의 활동에 대한 사용자의 개입·방해를 금지하는 방안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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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정책 중·러 관계 악화 우려 표명... 편향외교 경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5일 현 정부의 외교 정책과 관련해 중국과 러시아 관계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김대중 도서관에서 열린 '6·15 남북정상회담 23주년 기념식·학술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편향적 진영 외교로 한반도를 신냉전의 한복판으로 다시 밀어 넣어서는 안 된다"며 "한반도 평화와 지역 안정의 핵심 축이라 할 수 있는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가 급격히 악화한 점이 가장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 악화는) 대한민국 경제·안보 이익과도 배치되고 (두 나라를) 북한과 밀착시키는 나쁜 결과로 이어진다"며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 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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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교육비 경감' 강력 추진 지시... "학교서 안배운 내용, 수능출제 배제"
윤석열 대통령이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강력한 대책 마련을 교육부에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5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게 "수능 변별력은 갖추되 학교 수업만 열심히 따라가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출제하라"며 "학교 수업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은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에서 배제하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 부총리는 이와 관련, "원론적인 말씀이지만 (그동안) 잘 지켜지지 않은 부분도 있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로 생각된다"며 "대통령은 그것이 사실 사교육 대책의 출발점이자 기본이 돼야 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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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기산업엑스포 ‘LH 특별관’ 운영…전기·에너지기술 선봬
LH는 오는 16일까지 ‘2023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서 ‘LH 특별관’을 운영하며 도시단위 전기·에너지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는 대한민국 전기 분야 최대 전시회로,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 등 IoT 연계 미래 전기·전력산업 기술과 제품 트렌드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향연의 장이다. LH는 올해 처음으로 참가해 ’LH 특별관’을 운영하고 사업설명 및 구매상담 업무를 통해 LH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도시, 수소도시 건설 추진방향 및 그간의 성과 등을 소개한다.LH에 따르면 ‘LH 특별관’은 총 4개 주제로 구성되며, LH 홍보와 함께 제로에너지 특화도시, 3기 신도시 지구별 에너지 특화, LH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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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060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 설계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 특별강좌를 운영하며, 증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새로운 인생 설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기장군민대학에서 기장군민 또는 기장군 소재 직장인 중 5060(197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강좌를 개설했다. 지난 3월 개강한 제33기 기장군민대학에서‘5060 신중년을 위한 휴대폰 활용’, ‘치매케어 강사양성 과정’ 등 4개 강좌를 운영하여 수강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고, 제2의 인생 재도약을 위한 자신감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6월 26일부터 개강하는 제34기 기장군민대학에서는 ‘쉽게 배워보는 바리스타 과정’, ‘스마트폰 하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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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한국 대표로 ‘기후위기와 녹색성장’ 주제발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0차 아시아·태평양 환경개발의원회의(APPCED)에 참석해, 대한민국 대표로 ‘기후위기와 녹색성장’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APPCED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46개 국가들이 환경 문제에 공동으로 대처 방안을 모색코자 지난 1993년에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이하 CPE)에 의해 창설됐다. 이번 총회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이인영 CPE 회장을 비롯해 각국의 APPCED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박덕흠 의원은 CPE 부회장으로 환경 분과에서 환경과 개발문제에 대한 입법 연구와 의회 차원의 국제 연대를 위해 활동 중이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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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1대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재선인 서 의원은 21대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장, 21대 국회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20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과 원내 (예산)부대표, 정책위 상임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예산과 정책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과 축적된 경륜을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방정부에서 예산 편성과 심의 경험 등이 풍부하고,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소통과 추진력을 갖춘 것이 서 의원의 장점으로 꼽힌다. 서삼석 의원은 본회의에서 예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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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의원, 대학입시 전략 위한 ‘EBS 대학입시설명회’ 유치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성남 중원구)이 성남에 유치한 ‘EBS 대학입시설명회’가 8월 19일(토) 오후 2시 중원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EBS 대학입시설명회’는 중원구를 비롯해 성남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윤영찬 의원과 성남시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성사됐다. EBS 대표 강사인 정종영‧윤윤구 강사가 초빙된 설명회는 ▲1부 ‘2024학년도 수능 대비 과목별 학습법’ ▲2부 ‘2024학년도 대입의 이해 및 성공전략’ 순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맞춘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영찬 의원은 “이번 입시설명회는 EBS 현직 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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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후쿠시마산 수입 금지’ 방침 표명에도 민주당 소귀에 경읽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5일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금지 방침 유지 방침 표명에도 계속해서 관련 규탄대회 참석하는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오는 17일 인천에서 열리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규탄대회에 참석하는 데 대해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은 지금도 금지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금지될 것임을 정부가 수 차례 명백히 밝혔는데도 (더불어)민주당은 소귀에 경 읽기"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민주당이 국민의 먹거리를 볼모로 대국민 가짜뉴스 선동 공세를 높이고 있다"며 "역대급 현충일 막말, 대중국 굴종 외교 참사,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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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특위 자문위 개최... '코인 논란' 김남국 소명 청취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15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코인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의 징계안에 대한 심사를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자문위는 이날 회의에서 김 의원을 출석시켜 논란과 관련한 소명을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회의 출석에 앞서 징계 요구 사유와 관련한 소명서를 자문위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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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장 비판' 전남도당 사무처장 '대기발령' 조치
더불어민주당이 도당 예산 등과 관련 신정훈 전남도당위원장을 공개 비판한 김유승 도당 사무처장을 중앙당 대기발령 조치를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중앙당은 전날 김 처장을 중앙당 대기발령 조치하고 박정식 민주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을 김 처장 후임으로 발령한 상황이다. 중앙당은 김 처장이 공개적으로 신 위원장을 비판한 데 대한 책임을 물어 인사 조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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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제1연평해전 승전 24주년’ 맞아 격려 메시지 전해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제1연평해전 승전 24주년’을 맞아 SNS를 통해 격려와 함께 북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비 태세를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오늘로 제1연평해전 승전 24주년을 맞는다. 1999년 6월 15일은 휴전 이후 처음 발생한 남북 간 해상 교전에서 우리 군이 큰 승리를 거둔 날"이라며 "북한의 무모한 도발에 단 한 순간의 주저함도 없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우리의 압도적인 힘만이 적에게 구걸하는 가짜 평화가 아닌, 진짜 평화를 가져다줄 것"이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국토방위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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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부터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일일브리핑 진행키로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방출 안전성 검증과 관련해 15일부터 언론을 대상으로 하는 일일 브리핑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박구연 국무1차장이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련 브리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조실 관계자는 "최근 국회와 언론 질의가 많아 한 군데에서 질문을 받고 답하기로 했다"며 "민간 전문가도 배석해 필요한 내용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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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국제표준인증 기록경영시스템 갱신
국가철도공단은 영국표준협회로부터 국제표준 기록경영시스템(ISO 30301)에 대한 인증 갱신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기록경영에 관련된 국제표준인 기록경영시스템(ISO 30301)은 기록관리를 통해 조직의 성과를 높이고 조직이 수행하는 업무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객관적 인증 체계이다.철도공단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최초로 기록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한 이후, 인증자격 유지를 위해 공단 전 소속에서 획득된 기록정보 등에 대해 매년 사후 심사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3년마다 시행하는 갱신심사를 받아 인증자격을 갱신했다. 특히 철도공단은 사진 및 영상자료 등 시청각기록물에 대한 명확한 생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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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콘텐츠 스텝업’ 연간일정 공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 대표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현업인을 위한, 현업인이 찾는 역량 강화 직무교육 ‘2023 콘텐츠 스텝업’의 연간일정을 공개하고 특강 참가자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콘텐츠 스텝업’은 올해 4가지 대표 장르·분야(▲숏폼/예능 ▲영화/방송 ▲웹툰 ▲게임/음악)를 설정하고, 해당 분야별 ▲기획(IP) ▲제작(기술) ▲유통(플랫폼) 전문가를 초청해 콘텐츠 산업 전 과정을 아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6월부터 순차적으로 총 17개의 특강과 5개의 심화 과정을 운영하며 현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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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마약예방 'NO EXIT'릴레이 캠페인 동참
부산 기장군은 정종복 군수가 6월 13일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함께 시행하는 마약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여 마약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NO EXIT(출구 없는 미로)’ 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정종복 군수는 기장향교 김두호 사무국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다. 정 군수는 “마약은 건강한 개인의 일상을 파멸로 몰아갈 뿐만 아니라, 사회공동체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임을 전 국민이 인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출구없는 미로 ‘마약’에 대해서는 순간의 호기심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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