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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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1회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경기도 노사민정이 탄소중립 이행에 따른 산업전환이 노동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실태조사를 하고, 노동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함께 마련하고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경기도는 20일 화성 소재 자동차부품 기업 씨와이오토텍에서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민길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2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경기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을 함께 했다. 김동연 지사는 “최근 한노총이 (경사노위) 참여 중단을 선언했는데 이와 같은 노동시장, 노사관계에 경직된 모습들, 파행을 거듭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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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기 뷰티산업 진흥위원회 개최
경기도가 국내 화장품 생산거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뷰티산업의 역량과 경쟁력도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뷰티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수출과 해외시장 진출 확대 지원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에서 제2기 경기도 뷰티산업 진흥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에 따른 뷰티 트렌드 변화와 경기도 뷰티산업 대응 전략’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연구원이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국 화장품 제조업체 4428개 중 37.3%인 1651개가 경기도에 등록 ▲화장품제조업 등록 공장 1302개 소 중 41%에 달하는 933개소가 경기도 위치 ▲2020년 기준 경기도 화장품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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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철 산불방지 교육·훈련 실시완료
경기도는 2월부터 5월까지 봄철 산불 기간 산불방지를 위해 지원되는 인력의 산불방지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진행했다. 위탁 협약을 체결한 산불 전문기관인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산불 예방과 진화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과 실무 능력 강화를 중점으로 교육했다. 교육은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 산불감시원, 관계기관, 학생,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총 67회 개최됐으며, 교육 대상에 따라 49회는 전문 교육, 9회는 기본 교육, 9회는 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 전문 교육은 산불 관련 전문 직무에 종사하는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와 산불감시원에게 산불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 산불 진화 방법 및 전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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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1년 유학 마치고 24일 귀국... 당내 역할론 대두할 듯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1년간의 미국 유학 생활을 마치고 24일 귀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지방선거 후 미국으로 떠나 1년간 조지워싱턴대학 방문 연구원을 지낸 이 전 대표는 귀국 후 당분간 공개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당 안팎으로 혼란이 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역할 하게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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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 장애인 돌봄가족 지원사업 ‘어느 멋진 날’행사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7일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서 장애인 15가구 50여명을 초청하여 장애인 돌봄가족 지원사업 ‘어느 멋진 날’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 가족의 스트레스 경감과 가족 관계 향상을 위해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영종, 공동위원장 최진호)가 기획하고 관내 민·관기관 5개소(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 기장장애인복지관, 부산기장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부산직업능력개발원, 바이미컴퍼니)의 참여로 추진됐다. 지난 4월부터 관련 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하여 대상자 선정 및 프로그램 내용을 사전 협의하였으며, 이중 2개 기관(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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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지역 취·창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동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북부지역 취·창업 분야 지원을 통한 일자리 분야 협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19일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동양대학교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 홍춘희 경영기획실장, 남운선 북부사업본부장, 동양대학교 이하운 총장, 허노정 동두천캠퍼스 본부장, 박해숙 취업학생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지역 취·창업 및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일자리 분야 ▲취·창업 및 진로 개발 역량 강화 지원 ▲인력·기술·시설 자원 및 사업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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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시 나눔 문화 활성화 유공 표창’ 수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6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6월 으뜸광명시민 시상식’에서 광명시(시장 박승원)로부터 ‘광명시 나눔 문화 활성화 유공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공공기관으로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광명시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전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경륜경정총괄본부를 비롯해 광명시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과 공모전 수상자 등 21명(기관)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수상자들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밝고 활기찬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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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왕중왕전 맞아 고객 사은 이벤트 풍성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2023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륜․경정 왕중왕전’을 맞아 다채롭고 풍성한 고객 사은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21일부터 25일까지는 ‘625 적중 왕중왕’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피드온 모바일 앱 프로모션 팝업창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일 2개의 승식베팅 퀴즈를 맞추는 정답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퀴즈는 지정된 1개 경주의 1~6착 또는 1~7착을 순위에 맞게 맞추기와 지정된 4개 경주의 1,2착 선수 모두 맞추기 등 2개의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정답자에게는 푸짐한 경품(스피드온 마일리지)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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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정관아쿠아드림파크 7월 1일 재개장 대비 준비상황 점검
부산 기장군은 정종복 기장군수가 오는 7월 1일 정관아쿠아드림파크 재개장을 앞두고 19일 주요 시설물과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정관아쿠아드림파크는 지하1층 ~ 지상2층 건물면적 11,567㎡의 규모로, 국내 최대인 27레인의 실내 수영장과 실내 체육시설(휘트니스, 요가, 필라테스 등)을 갖춘 복합체육시설이다. 지난해 6월 16일 정식 개장했으나 8월 28일 개장 두 달여만에 기계실 침수사고로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 군은 운영 중단기간 동안 철저한 사고 원인조사와 함께 침수장비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시설물 보강을 진행해 왔다. 이에 수영장, 헬스장 등 운동시설에 대해 6월 20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오는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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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윤리경영과 경영혁신 성과 제고를 위한 워크숍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9일, 나주 본사 KPX 교육연구원에서‘공공기관의 윤리경영과 경영혁신’을 워크숍 및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및 핵심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의 윤리경영 관리 전략 ▲기관 자체 혁신계획 추진 방안 ▲민간 협력 강화를 통한 민간 혁신·성장 지원 방안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곽채기 동국대 교수가 주재한 특강에서 "전력거래소의 윤리경영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서는 기관 윤리경영 체계 구축 및 환류 활동이 선행되어한다"며 "지속적으로 부패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년도 발표된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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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사 '2023년 단체교섭 본격 착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9일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노사 대표 상견례를 갖고 올해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본격화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상견례에는 관리원 김일환 원장과 이용강 부원장,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최연택 위원장,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원지부 채민이 지부위원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들이 참석했다. 상견례는 교섭위원 소개, 교섭 일정 협의, 노사 단체교섭 요구안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사측 대표인 김일환 원장은“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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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여수광양항만공사(이사장 박성현)와 녹색건축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전남 광양시에 있는 여수광양항만공사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관리원 이용강 부원장과 여수광양항만공사 최상헌 부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여수항만공사가 관리하는 광양항의 노후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관리원은 140동에 달하는 노후 건축물을 에너지 성능이 향상된 녹색건축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컨설팅과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협약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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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제주지역 여름철 전력수급상황 특별 점검 시행
한국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이 20일, 제주본부를 방문하여 제주지역 발전기 및 연계선 등 전력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시 대응체계 등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운영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동희 이사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과 곧이어 찾아올 장마 등으로 제주지역 전력수요 변동이 클 것에 대비하고 특히 이번 여름의 경우 전 지구적인 이상기후로 잦은 수요변동이 예상되니 도민생활과 안전을 위해 전력수급기간 중 전력설비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제주지역의 안정적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제주의 경우 계통규모에 비해 재생에너지 비중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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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차량 조세면제 혜택’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국토위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장애인과 국가유공자가 지방세 면제 혜택을 더 폭넓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행법은 장애인이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가 보철용(이동보장)·생업활동용 차량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와 자동차세를 면제토록 하고 있다. 다만, 승차정원이 6명 이하인 승용자동차의 경우 배기량이 2000CC 이하에만 적용된다. 면제 혜택은 2024년 말까지로 규정되어 있다.하지만, 현행 배기량 제한 기준은 너무 엄격해 실효성이 떨어진단 지적이 제기돼 왔다. 배기량이 2000CC 이하 자동차는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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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주민수용성 없는 기장군 공유수면 내 해상풍력 발전사업’ 반대 결의문 채택
부산 기장군의회는 6월 20일에 열린 제27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주민수용성 없는 기장군 공유수면 내 해상풍력 발전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기장해상풍력발전㈜은 산업통상자원부에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사업내용은 발전설비용량 208MW 규모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측 2㎞ 이격된 공유수면 일대에 13MW급 고정식 풍력발전기 16기를 면적 약 41㎢ 부지에 세운다는 것이다. 한편 기장 청정 바다는 전국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기장미역과 다시마의 생산지이며 지역 어민들의 생계터전이자 ‘사계절 체류할 수 있는 명품 복합 해양레저도시’인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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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킬러문항’ 관련 비판에 “석달전 이미 예고... 불안 조장 말아야”
대통령실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이른바 '킬러 문항'을 제외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을 비판이 거세지자 해명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0일 "교육부가 올해 수능 시행 기본 계획을 발표하면서 공교육 교과 과정에서 문제를 출제하겠다고 했다"며 "이미 3개월 전 예고했던 내용"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입 제도 개선 방안도 사교육 경감과 공교육 정상화 등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교육개혁 노력을 흔들고 불필요하게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조장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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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 대통령 '수능발언' 총공세 비판... 혼란 야기 지적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관련 발언과 관련해 비판 총공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교육위원회 야당 간사인 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MBC 라디오에 나와 "수능을 5개월 앞둔 시점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수능 출제에 대해 지시한다는 건 상식적인 일이 아니다"라며 "즉흥적 발언으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큰 혼란을 준 건 비판받아도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이번 주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를 열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대상으로 현안질의를 추진하는 등 공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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