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지방선거 후 미국으로 떠나 1년간 조지워싱턴대학 방문 연구원을 지낸 이 전 대표는 귀국 후 당분간 공개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당 안팎으로 혼란이 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역할 하게될지 주목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