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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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시내버스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0일 광주광역시와 광주 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시내버스 안전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단과 광주광역시는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성 강화를 위해 ‘지능형 시내버스 안전모니터링 및 예측시스템’ 활용 및 고도화를 통한 새로운 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에서는 버스준공영제의 효율적인 운영과 국민의 시내버스 이용에 대한 신뢰성 향상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대중교통 운영서비스를 구현한다.시내버스 데이터 수집 단말기를 제작 및 장착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시내버스 안전모니터링 및 예측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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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배진교, 비교섭단체 연설... 노동정책 비판·선거제 개혁 촉구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가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배 원내대표는 연설에서 정부의 노동 정책 등을 집중적으로 비판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배 원내대표는 선거제도 개혁 정의당 재창당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밝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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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Busan is ready"... 파리서 부산 엑스포 유치 PT 나서
윤석열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에서 20일(현지시간) 열린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현장에서 프레젠테이션(PT) 마지막 연사로 나서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구애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PT에서 "부산 이니셔티브를 통해 개발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문화 엑스포를 구현해 모든 문화의 다양성이 존중받고, 모든 구성원이 동등하게 대접받게 하겠다"고 밝히며 "Busan is ready. We are united"("부산은 준비됐습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라며 영어 연설을 마무리했다. 이번 4차 PT는 오는 11월 개최국 결정을 앞두고 '개최지 낙점'의 분수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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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농업‧농촌 발전 위한 ‘농업식품기본법’ 등 개정안 발의
국토교통위원회 김수흥 의원(민주당‧전북 익산시갑)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농업식품기본법)과 조세특례기본법(조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업식품기본법 개정안엔 국민의 휴양과 치유를 위한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강조하고, 국가와 지자체에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시행을 장려토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조특법 개정안은 농업용 석유류 간접세‧농어민 인지세‧농협 전산용역 부가세 ‘면제’의 일몰 기한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하고, 청년 농업인 융자 인지세 면제 한도를 1억원에서 3억원으로 상향토록 했다. 김수흥 의원은 “국가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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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前 총리 5주기 추도식 2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려
운정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5주기 추도식이 오는 23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그동안 부여에서 열렸던 것과 달리 이번 5주기 추도식은 특별히 국회도서관에서 열려 김기현 당대표 등 정당 지도부와 정우택 국회부의장, 헌정회 임원 등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모식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국회도서관 주관으로 ‘운정 김종필 기증 기록물 전시회’ 개막식이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유가족이 국회도서관에 기증한 4655점의 도서와 기록물 중 중요한 유물 400여점이 전시돼 약 한 달 간 일반에 공개된다. 이번 전시엔 고인의 좌우명이며 전시회 백미인 ‘소이부답’ 휘호와 유럽 방문 중 그린 ‘알프스 마터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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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윤리경영실천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전윤종)은 20일 청렴의식 확산과 윤리경영 선도를 위한 ‘윤리경영실천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KEIT에 따르면 윤리경영실천리더는 부패 방지와 청렴한 조직문화를 선도하는 KEIT 내부 실천 조직으로, 금년도에는 인권 존중과 내부 통제에 대한 역할을 부여하는 등 역할을 확대했다.경상북도 청도군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렴유적지 탐방 ▲청렴윤리경영 특강 ▲부패취약분야 토론 등이 진행됐다.먼저, 조선전기 청도 출신 학자인 소요당 박하담이 후학을 양성했던 운강고택과 만화정을 방문하여, 벼슬을 사양하고 사비로 사창을 창설해 환곡법을 시행하는 등 빈민 구제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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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한요양병원협회와 불법개설기관 근절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불법개설기관으로의 진입을 억제하고 불법개설기관 단속과 적발에 효과적으로 공동 대응하고자 대한요양병원협회와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불법개설기관 근절을 위해 업무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국민보건 향상과 건강한 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상시 협력관계 유지 ▲불법개설 의심기관에 대한 행정조사 등 상시 공조 ▲불법개설기관 근절 교육 및 홍보 협업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업무 등이다.공단에 따르면 불법개설기관이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는 사람이 의료인을 고용하거나 법인의 명의를 빌려 개설·운영하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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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육군사관학교와 안전 먹거리‧저탄소 식생활 확산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20일 서울 노원구 소재 육군 정예장교를 양성하는 육군사관학교를 찾아 공사에서 운영하는 공공급식 식재료 전자조달시스템인 ‘공공급식통합플랫폼’ 설명과 함께 전 세계인이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동참 등 ESG가치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하는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2021년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 및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25개국 500여개 기관과 함께 친환경 지역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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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차세대 열차제어시스템 성능검증 본격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자동운전이 가능한 차세대 열차제어시스템(이하 KTCS-3) 성능검증을 위해 지상장치(RBC)·차상장치(KVC)를 동시에 시험할 수 있는 선로변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실제 차량을 이용한 현차시험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KTCS-3는 국가R&D 과제로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에 걸쳐 지상장치(RBC)와 차상장치(KVC)를 개발했으며, 2022년부터 통합시험을 위한 시험실을 구축 완료해 올해부터 2024년 말까지 본격적인 성능검증을 추진한다.KTCS-3의 성능검증은 통합시험설비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시험과 유럽 공인시험기관의 통합시험 결과검증을 통해 적합 유무를 확인하고 실제 차량으로 현장에서 시험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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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국회 토론회 참석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9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장애인 교원 고용 확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대수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가 주관했으며, 국회·교육부·고용노동부·교육청이 자리를 함께했다.한경근 단국대 특수교육과 교수가 좌장을, 한규일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이 사회를 맡은 이번 토론회에는 ▶홍성두 서울교대 유아특수학과 교수(발제) ▶김라경 가톨릭대 특수교육과 교수 ▶편도환 함께하는 장애인교원노조 정책실장 ▶양찬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지원실장 ▶노재선 경인교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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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놀이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 북부청사 대강당에서 ‘2023 놀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유치원 교원 간 교육과정 실천 공유의 장을 펼쳤다.이 자리는 경기형 온마음 인성교육 실천유치원인 ‘마음이음유치원’ 운영을 지원하고 인성교육 중심의 유치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인성놀이, 온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경기 유아 인성교육 추진 방향 사전 토크 ▲인성교육 실천 사례 공유를 위한 주제별 토크 ▲현장 교원과의 소통 시간인 못 다한 토크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주제별 토크에서는 마음이음유치원의 인성교육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인성 놀이로 유아의 마음 잇기 ▲같이 함께 행복한 교사의 마음 잇기 ▲학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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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혁신위 첫 회의... "가죽 벗기고 뼈깎는 노력…'돈 봉투' 사건 진상조사"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 김은경 위원장이 20일 첫 회의를 가지며 ‘돈 봉투’ 사건 진상조사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주재한 혁신위 1차 회의에서 "민주당은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 '국회의원 코인투자 사건'으로 국민 신뢰를 잃었다"며 "가죽을 벗기고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 (민주당이) 윤리정당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혁신위는 윤리 회복 방안을 실현하는 구체적 계획을 제안해 민주당이 신뢰 정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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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제98회 고양포럼’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 강조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19일 고양특례시 사과나무의료재단에서 열린 고양특례시 경제인 연합회 주관 제98회 고양포럼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고양특례시 경제인 연합회는 고양특례시 관내 기업인, 소상공인들의 경제 활동 편의와 복지를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로 최근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토론회에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 심상정 국회의원, 이용우 국회의원, 이상헌 고양특례시 경제인 연합회 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오 부지사는 이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기대, 열망이 크다” 라며 "경기북부 유일한 특례시인 고양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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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일부터 똑버스 고양 식사·고봉 전역에서 운행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고양 일산동구 식사동‧고봉동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20일부터 식사동‧고봉동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6월 27일부터 차량 총 7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차량은 18인승(입석 시 최대 40명) 일렉시티타운 4대와 11인승 쏠라티 3대이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식사동‧고봉동 내에서 운행한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에서 승객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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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가계부채 등 '38대 정책·입법 과제'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에 대비 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과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을지로위원회'가 선정한 민생 입법을 우선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20일 국회에서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38대 민생회복 정책·입법과제 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제안서에는 이재명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민생회복 프로젝트 연속토론회'를 제안한 뒤 민주연구원과 '을지로위원회'가 각 직능·시민단체 등과 주최한 총 8차례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선정한 정책·입법 제안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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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불법행위 13곳 적발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고 야영장을 운영하거나 허가도 안 받고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구조물을 설치하는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한 야영장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도내 야영장 45곳을 단속한 결과 관광진흥법 등을 위반한 13곳(15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적발 내용은 ▲미등록 야영장 운영 4건 ▲미신고 기타 유원시설 운영 7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건축행위 2건 ▲무허가 산지전용 1건 ▲미신고 휴게음식점 운영 1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양주시 소재 ‘A’ 야영장은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은 채 약 18만㎡ 부지에 157개의 사이트와 샤워실, 화장실 등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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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운행 위한 도의회 자문·협력 방안 도모
경기도가 배달노동자 안전기회소득 도입을 위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과 현황을 공유하고 도의원들에게 자문과 협력을 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경기도 배달노동자 안전 기회소득’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과 정구원 노동국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배달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며 늘어난 배달노동자는 이륜차 교통사고 증가, 배달플랫폼업체의 산재 신청 상위권 등재 등 안전망이 취약하다. 또한 코로나19 일상 회복 이후에는 배달 수요 감소로 늘어난 배달노동자 간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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