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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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학기 학교‧유치원 급식 및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경기도가 개학을 맞아 교육청‧시군과 함께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등 1만여곳을 위생 점검한다.우선 3월 22일까지 학교 집단급식소 1365곳, 유치원 집단급식소 600곳, 학교 주변 식재료 공급업체 219곳을 대상으로 ▲소비기한(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부패‧변질, 무표시 원료 사용 ▲기구 세척‧소독 관리 등 급식시설 위생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을 점검한다.급식용 조리도구, 조리식품 등은 수거‧검사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우려 시기인 만큼 손씻기 등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행동 요령도 지도한다.아울러 3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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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년지원사업 본격 추진···청년행정인턴 모집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다양한 직무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및 역량강화를 통한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 청년행정인턴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행정인턴은 공고일 기준 만19세부터 34세까지의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경력·자격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휴학·졸업생도 신청가능하다. 신청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7일까지로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신청하면 된다. 청년행정인턴은 근무기간 동안 실무부서에 배치되어 부서별 단위사무, 정책자료 수집·조사·분석 및 연구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되고, 도정 및 의정활동의 이해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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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통하는 조직문화 형성 위한 ‘노사공동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8일부터 이틀 동안 경남 통영시에서 노사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하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된 워크숍에는 이종우 경영본부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지부(지부위원장 채민이)와 국토건설안전노동조합(위원장 이상호)이 자리를 함께했다. 워크숍에서는 기관 통합 이후 내부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 직무 및 성과에 기반한 인사·보수제도 운영 등 현안에 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관리원 노사는 워크숍에서 이뤄진 토론 및 논의 결과를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종우 경영본부장은 “모범적인 조직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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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트윈국토 확장성 고려해 국가 전략사업화 고민 뒤따라야"
LX공사는 지난 8일, 전주 본사에서 ‘국토공간 디지털 혁신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토교통부 박건수 국토정보정책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트윈국토’ 저변 확대를 위한 제반 여건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 ‘디지털 트윈국토’ 범국가 확대 위한 고민 필요 ‘디지털 트윈국토’가 확장성이 큰 만큼 지자체 시범사업에서 벗어나 범국가적 전략사업으로 확대할 수 있는 세부 로드맵과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 주무과가 국토도시실로 승격 이전된 만큼 도시개발·재난재해 예방 등을 위한 핵심기술이 될 수 있도록 협업이 필요하다는 데에도 공감대가 형성됐다. LX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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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강원권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강원도 건설공사 관련 기업인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도 18개 시‧군과 경기도 동부 16개 시‧군의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관리원 강원지사가 춘천 봄내체육관 강원건설․건축박람회에서 열린 강원도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 설명회와 함께 개최했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건설공사 위험 공종인 가시설, 흙막이, 철근콘크리트 등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지능형 CCTV, 붕괴·변위 위험경보 장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받고 싶은 강원권 현장은 다음 달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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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기현 당선 축하 메시지... “정쟁 아닌 민생 경쟁하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9일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당 대표의 당선에 대해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당에는 여야가 있어도 국민 앞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며 "저와 민주당은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할 것은 확실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약속을 꼭 지켜주시리라 믿는다"며 "'잘하기 경쟁'으로 위기에 처한 국민의 삶을 구하는 데 머리를 맞대고, 민생경제 위기와 평화 위기를 극복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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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안철수 등 경쟁후보들 회동 예정... 윤 대통령 통화 후 개혁 추진 동참 뜻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전당대회 기간 함께 경쟁했던 안철수 의원, 천하람 전남 순천갑 당협위원장,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와 곧 회동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첫 최고위원회의를 주재 후 "어제 (안·천·황) 세 분과 전화 통화를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앞으로 당을 위해 잘 협조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고, (세 분도) 공감해줬다"며 "조만간 만나 협업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과도 전화 통화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3대 개혁 과제 추진을 당론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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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태원참사’ 유가족 간담회... 특별법 제정 검토 주장 국민의힘 동참 요청
더불어민주당이 9일 이태원참사와 관련해 특별법 제정 검토를 주장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 협의회 간담회'에서 "진상규명을 위해 국회가 입법으로 나서야 한다는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의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국회도 이태원참사 특별법 제정을 본격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또 "국민의힘의 새로운 지도부가 선출된 만큼 전향적·적극적 태도와 무한책임을 보이기를 촉구한다"며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는 것은 여야 문제를 떠난 국회의 당연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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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1주년’ 윤 대통령, 별도 행사 없이 민생행보... 경제인 간담회 등
윤석열 대통령이 9일 당선 1주년을 맞은 가운데 별다른 행사나 메시지 대신 예정된 민생 행보에 집중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울산항만공사에서 울산 지역 경제인, 대학총장 등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윤 대통령은 울산 경제인들과의 만남에서 "울산이 세계 최고의 첨단산업 혁신허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소차 안전인증센터, 전기·수소차 핵심부품 지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원활한 조선산업 인력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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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강제동원 피해보상 발표 철회 촉구... “독립지사 모욕하는 것”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9일 정부의 일본 강제동원 피해보상 해법과 관련해 당장 방침을 철회하라고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 10명 중 6명이 정부의 강제동원 제3자 변제안을 반대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가 부적절했다고 평가하며 윤석열 정부의 친일 행보를 비판하고 있다"며 "굴욕적이고 무능한 강제동원 피해배상 해법을 당장 철회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친위부대로 전락한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친일 무능외교를 고무·찬양하느라 연일 '죽창가'를 운운한다"며 "이는 민주당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독립운동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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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 전체회의 개최... '정순신 아들 학폭' 관련 현안 질의
국회 교육위원회는 9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학교폭력 관련 현안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교육위는 학교폭력 발생 이후 관계기관과 학교 측 대응이 적절했는지 확인절차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지난해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응시자·성적 등이 담긴 자료가 유출된 사태와 관련해서도 질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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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미국 초청 나토 본부 방문 전망... ‘핵 공유’ 관련 의제
여야 국회의원들이 이달말 미국 초청으로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를 방문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정우택 국회부의장 측은 정 부의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한기호 하태경·더불어민주당 안규백 박용진 윤건영 의원 등 6명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벨기에를 찾는다고 전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주한미국대사관과 주나토미국대표부 주도하에 진행되는 것으로 나토 본부를 아시아 지역 국가 의원들이 공식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에서는 나토식 핵 공유가 주된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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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민의힘 새 지도부 내주께 첫 회동... 정례화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 등 신임 지도부를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첫 회동을 가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를 다음 주 초 대통령실로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당정은 앞으로 소통을 위해 고위 당정 협의회를 재개하고 대통령과 당 대표간 정례 회동도 신설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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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첫 공식 일정 현충원 참배... 민생 강조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 대표가 9일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현충탑에서 헌화, 분향한 뒤 현충원 방명록에 "오직 민생, 다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만들겠습니다"라고 기록했다. 이날 일정에는 김재원 김병민 조수진 태영호 장예찬 등 신임 최고위원 5명과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김석기 사무총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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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 원 지급한다”
울산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으로 탄소발생을 줄일 경우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하는 ‘2023년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도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운동으로, 종전의 주행거리와 비교하여 단축실적에 따라 2~10만 원까지 혜택(인센티브)을 지급한다. 2020년부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로 시행되었으나 2023년부터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로 명칭이 변경됐다. 올해는 3월 13일부터 3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2,802대(지난해 1,700대)를 모집한다. 지난해는 1,700대 모집에 1,685대가 참여한 가운데 주행거리를 감축한 999대의 차량 소유주에게 총 6,880만 원이 지급됐다. 신청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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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과 함께 ‘불법광고물 뿌리뽑기’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BIE)의 부산실사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손잡고 도시의 경관을 해치는 주범인 현수막, 가로등 현수기(배너) 등 불법 광고물 뿌리뽑기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과거의 관 주도 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이 주도해 불법 광고물 신고 및 정비를 목표로 마련됐다.지역 주민들로 이뤄진 ‘불법광고물 신고 모니터단’을 구성해 불법 광고물을 실시간으로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는 향후 우수한 모니터를 선발해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도시경관에 있어 심각한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는 가로등 현수기(배너)와 부동산 분양 광고에 대해서는 ‘부산시 기동정비반’을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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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대표에 김기현 선출... 과반 득표
국민의힘 새 당 대표에 4선 의원인 김기현(64) 후보가 당선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는 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52.93%를 득표하며 과반을 기록, 최종 당선됐다.안철수 후보는 23.37%, 천하람 후보는 14.98%, 황교안 후보는 8.72%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김 신임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우리는 오직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한다"며 "그 목표는 첫째도 민생이고, 둘째도 민생이고 그리고 셋째도 오로지 민생"이라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지도부를 구성할 최고위원에 김재원(17.55%)·김병민(16.10%)·조수진(13.18%)·태영호(13.11%) 후보, 청년최고위원은 장예찬(55.16%)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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