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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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교통부와 도로망 관리 시스템 공동 활용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는 14일 국토교통부와 ▲국가도로망 디지털트윈 표준화 시범사업 추진 ▲모바일 포장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앱) 도입 등 2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사업은 전 국토의 디지털화를 통한 혁신 기반 마련이라는 정부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된 도로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현재 경기도는 도 관리 국지도 및 지방도 55개 노선에 대한 도로대장 데이터 전산화를 완료하고 도로포장관리시스템(PMS)과 도로 모니터링단 시스템을 통해 도로포장 상태와 파손을 관리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3차원 도로 데이터 구축방안 준비, 도로 정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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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부천시 공직자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설명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시군 공직자의 관심과 협조 요청을 위해 12일 광명시청, 13일 부천시청에서 각각 시 공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도민에게 본격적으로 알리기에 앞서 경기남부 시군 공직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얻기 위해서다. 지난 6월 14일 안양시, 26일에는 김포시에서 열렸다. 설명회는 손경식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민관합동추진위원의 특강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현재 추진 상황과 향후 과제를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광명시, 부천시 공직자들과 소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도민분들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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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저수지 예찰 강화···포천 심곡저수지 긴급 안전점검
경기도는 지난 13일 박종민 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 이현호 포천 부시장, 최재철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 저수지인 포천시 신북면 심곡저수지의 수위 관리 실태 및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도는 집중호우로 저수지 수위가 높아질 것을 우려, 수위 관리를 위해 사전 방류를 실시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 감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주체인 시군과 한국농어촌공사에 저수지 예찰 활동을 강화하도록 당부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시군 저수지 23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A(우수) 35개, B(양호) 94개, C(보통) 99개, D(미흡) 9개, 긴급보수가 필요한 E등급 저수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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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염태영 경제부지사, 미국 피닉스시 시장 만나 교류협력 확대 논의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1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미국 피닉스(Phoenix)시 케이트 가에고(Kate Gallego) 시장을 만나 반도체,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양 지역 선도산업과 경기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공식 일정에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면담장을 찾아 케이트 가에고 피닉스시 시장과 야싸민 안사리(Yassamin Ansari) 부시장 등 피닉스시 대표단 방문단을 격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4월 미국을 방문해 4조 3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미국과의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바 있다” 라면서 “피닉스시가 애리조나주에서도 핫플레이스임을 알고 있고, 자매결연 도시인 수원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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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생성형인공지능‧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발표심사
청인 발음교정 프로그램 서비스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여행코스 추천 앱 서비스가 지난 1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3년 경기도 생성형AI·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주관한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생성형 인공지능 및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 대회로 추진됐다. 지난 5월 8일부터 5주간 아이디어 신청·접수를 시작해 총 30팀의 출품작이 접수됐고, 인공지능(AI)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비즈니스 전문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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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AI) 미래교육 지역 협력모델 선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AI) 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를 중심으로 지역과 연계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는 인공지능 융합과목을 24단위 이상 편성해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창의융합형 인공지능 교육실을 구축하는 학교다. 현재 도내에는 10교가 있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에서는 ▲지역 대학 업무협약 통한 인공지능 교육 ▲학교 간 인공지능 교육 연합 캠프 ▲방과후, 방학 중 인공지능 교육 ▲학교자율교육과정 연계 AI 융합 주제 프로젝트 ▲교과 간 인공지능 융합 프로그램 등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 동안 지역과 연계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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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647명의 명단이 발표됐다. 8월에는 면접시험, 9월에는 최종 합격 결과가 나온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3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을 14일 발표했다.필기시험 응시자는 도교육청 온라인 채용 서비스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안내한 면접시험 시행계획에 따라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등록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필기시험 합격자는 모두 647명으로, 7개 모집 분야별로는 ▲교육행정 599명 ▲전산 10명 ▲공업 8명(일반기계 5명, 일반전기 3명) ▲보건 7명 ▲식품위생 5명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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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고 마약류' 무단 처리한 용인시 보건소에 대해 기관경고
경기도가 14일, 용인시에 있는 3개 보건소가 ‘사고 마약류’를 배수구에 흘려 보내는 부적정한 처분으로 용인시에 대해 기관경고 처분을 했다. 사고 마약류는 사용기간이 경과했거나 부패·파손 등으로 보관이 어려운 마약류이며, 이를 취급하는 병원 및 약국에서는 보건소에 폐기 처분을 신청한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12조에 따르면 마약류취급자 또는 마약류취급승인자는 소지하고 있는 마약류에 대하여 변질·부패 또는 파손이 되면 허가관청에 지체 없이 그 사유를 보고하도록 규정 돼있다.경기도 관계자는 “3개 보건소별로 10~20건씩 사고 마약류를 부적절하게 페기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마약류 취급 기관을 관리하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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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무성했던 상업용 KBS TV수신료 징수 실태 확인됐다
한국방송공사(KBS)가 사업장을 대상으로 수신료를 초과 징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을)은 KBS가 제출한 수상기 등록대장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인 6월에만 TV수상기 대수를 초과해 징수한 TV수신료 금액은 약 12억원에 달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체적으론 ▲공공기관 9백3십만원 ▲교육기관 9백6십만원 ▲숙박업소 8천7백만원 ▲접객업소 2천9백만원 ▲의료기관 5천7백만원 ▲일반사무실 1억6천5백만원 ▲제조업체 2천7백만원 ▲기타 8억2천2백만원 등으로 집계됐다고 김 의원은 언급했다. 방송법 시행령 제42조(수신료의 징수) 제1항 제2호 주거전용 주택 외의 경우엔 소지한 수상기의 대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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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고속道 논란' 공세에... “‘저질 노이즈 마케팅’... 국민 외면받을 것” 역공
국민의힘이 14일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공세에 대해 '저질 노이즈마케팅'이라고 역공을 펼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재옥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야심 찬 오염수 선동이 결국 흥행에 실패했는데, 그보다 더 무모하고 고집스럽게 고속도로 선동을 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국민께 외면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원안 노선 추진을 주장하는 데 대해선 "원안 종점에 거주하는 양서면 주민조차 원안을 거부하는데 주민 뜻을 거슬러 원안을 고집하는 것은 민의 수렴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조차 망각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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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양평고속도로·후쿠시마 오염수 논란’ 등 현안 놓고 정부 비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4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과 후쿠시마 오염수 논란 등을 놓고 정부를 향해 비판의 날을 세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먼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 처가 고속도로 게이트가 점입가경"이라며 "모든 의혹과 의문의 출발점은 대통령 부부와 대통령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 "대통령이 IAEA(국제원자력기구) 발표를 존중한다고 말하면서 사실상 오염수 투기를 용인했다"며 "윤석열 정권이 일본의 핵오염수 투기의 공범이 되기로 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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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맞춤형 큰 글씨 안내문 발송으로 노인가구 불편해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만 65세 이상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큰 글씨 사회보장결정통지서와 안내문을 발송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기초생활수급자 책정 절차 후 결정통지서와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여 사회보장급여혜택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 안내문의 경우 내용이 복잡하고 깨알 같은 글씨로 노인가구가 보기에 불편하다는 민원이 빈발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만 65세 이상 인구가 44%에 미칠 만큼 노인 인구의 비율이 높아 맞춤형 안내문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했다. 이에 기장군은 기초생활수급신청자 중 만 65세 이상의 노인으로 구성된 가구를 대상으로 기존의 A4(21×29.7cm)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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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학교별 맞춤형 교육경비 지원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 맞춤형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연 77억 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본 사업은 학교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지원을 위해 학교별로 상한금액 내에서 필요한 사업을 신청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초·중·고·특수학교 37개교 136개 사업에 약 27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무상급식 군 분담금 16억 ▲우수식재료 구입비 23억 ▲학교 운동부 지원 1억 ▲유치원 지원 7억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 운영비 9천5백을 지원하는 등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교육경비 지원사업 외에도 ▲대학생 멘토와 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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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방미 대표단, 현지 기업인 오찬 간담회 개최... 애로사항 청취
김기현 대표를 필두로 미국을 방문중인 국민의힘 대표단이 13일(현지시간) 주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기업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기업 활동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기업인들은 미국 정부가 한국 기업들에 대한 '전문직 비자' 발급을 확대하도록 정부·여당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대표단은 워싱턴 D.C에 이어 이날 뉴욕 방문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14일 방미 마지막 목적지인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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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혁신위, '생애 첫 투표권자'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회는 14일 '생애 첫 투표권자'들로부터 당 쇄신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청년들과 만남을 갖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은경 혁신위는 이날 경기도 광명시의 청년복합문화공간 '청년동'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김은경 혁신위원장은 지난 12일 기자간담회에서 "국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혁신안은 당을 바꿀 수 없다"며 혁신안 도출에 앞서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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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폭우 및 폭염 대비 모의훈련 및 안전 캠페인’ 진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폭우 및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SH공사는 공사가 관리하는 공동주택 건설공사장에서 ‘2023년도 폭우 및 폭염 대비 건설현장 모의훈련 및 안전·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김헌동 사장과 안전 전문가들은 SH공사가 관리하는 공동주택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폭우 및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폭우 및 폭염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했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건설현장 내 ▲수방장비·자재 보유 현황 ▲폭우로 인한 수해 대비 수방장비함 비치 현황 ▲응급상황시 처치요령 등 여름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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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권리‧의무에 큰 영향 준 행정규칙 사전예고 필요하다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이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영향을 미친 행정규칙도 행정예고를 거치도록 하는 행정절차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현행법은 행정부의 법령(법률ㆍ대통령령ㆍ총리령ㆍ부령) 또는 자치법규를 제정ㆍ개정 또는 폐지하는 행정상 입법의 경우엔 예고하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행정규칙(훈령ㆍ예규·고시 등)에 대해선 명확한 사전예고 규정이 없는 상황이다. 실제로 행정청이 직접 제ㆍ개정을 하고 적용ㆍ집행하는 행정규칙이 국민 실생활의 권리·의무에 관해 밀접한 영향을 미친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더군다나 법규명령처럼 대외적 구속력을 가진 경우도 있기 때문에 행정상 입법예고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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