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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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부 장관, 폭우 상황 속 '사업장 안전상황 긴급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는 이정식 장관이 16일 오전 실·국장, 산업안전보건본부 직원들과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장 안전에 빈틈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주부터 산안본부 중심으로 지방관서·안전공단의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며, 전국 건설현장에서 붕괴·침수·감전 등의 사고 대비를 위해 안전 수칙과 비상 대응 요령을 배포하는 등 대비해왔다.주말기간 동안에도 산업안전보건본부(이하 산안본부)와 지방관서 담당부서는 관할 사업장 안전 상황을 집중 살피고, 사업주와 산업안전 담당자가 참여하고 있는 중대재해 사이렌 네트워크를 통해 안전정보 제공과 함께 관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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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대통령 폴란드 순방 연계 ‘한-폴란드 무역상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윤석열 대통령의 폴란드 순방 방문에 맞춰 지난 14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폴란드 무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양국 기업 간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로 진행된 이번 무역상담회에서는 △인프라·프로젝트(7개사) △기계·부품·장비(7개사) △소비재(6개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폴 협력을 확대할 우리 기업 20개사가 폴란드 기업 70여 개사와 93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 8,429,200달러 규모의 계약추진액을 달성했다. 우크라이나 재건, 에너지 전환, 한류 등 폴란드를 관통하는 비즈니스 이슈의 바람을 타고 새로운 파트너십 기회를 노린다.KOTRA에 따르면 폴란드는 V4 국가 중 우리나라 최대투자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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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산업단지공단과 ‘군산 수출기업 애로 해소 간담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이하 산단공)은 지난 14일 군산지역 수출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역산업 재도약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산단공 전북본부에서 ‘군산 수출기업 애로 해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군산 국가산단과 새만금산단 등에 입주한 수출기업 10개사와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참가 기업들은 수출상담회, 해외전시회 참가, 인증, 물류 등에 대한 지원과 산업단지 내 인프라 개선 등을 요청했다. 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KOTRA와 산단공은 애로사항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 해외인증지원단 등 유관기관과의 원팀 협력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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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새만금 잼버리대회 현장' 긴급 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병호 사장이 16일 전북 부안군 새만금 잼버리 야영장에서 열릴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8월 1일~12일)’를 대비해 긴급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시설물 현황을 직접 파악하고, 대회 전까지의 보강공사 계획 및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한 강화대책을 수립을 지시했다.공사는 잼버리대회 운영을 위해 전반적인 현장점검 후 배수로 확장ㆍ정비 등 침수 대비 보강공사를 이행하고 있으나, 13일부터 이어진 280mm의 집중호우로 인해 추가적인 공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이에, 안전한 배수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강우가 집중되는 구간의 수로단면 및 법면 등을 보강하고, 행사 중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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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특허소위, ‘미래차 특별법’ 제정 등 8건 법률안 처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재정)는 13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소위원장 김성원)를 개최해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법률안을 소위원회 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미래자동차 부품산업의 전환촉진 및 생태계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 등 8건의 법률안을 처리했다고 14일 밝혔다. 국회 산업특허소위의 문턱을 넘어선 ‘미래자동차 부품산업의 전환촉진 및 생태계 육성에 관한 특별법안’은 미래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을 지원해 지속가능한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를 마련키 위함이다. 이 법안은 ▲미래자동차를 ‘친환경자동차 및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한 자동차 중 미래차 부품이 장착되거나 사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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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추가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정체전선이 남부지역으로 확장됨에 따라 그 동안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에 있던 부산·대구·울산광역시, 경남지역에 오후 10시 30분부로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추가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주도(‘관심’ 단계)를 제외한 나머지 전 지역이 심각 단계이다. 위기경보 단계 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5일)부터 내일(16일)까지 전남권, 경남권, 경북권남부지역에 50~8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강우전망과 선행강우, 산사태 중기예보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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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 일본 핵오염수 투기 저지 단식농성 정의당 이정미 대표 연대 방문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7월 15일 “일본 핵 오염수를 막기 위해 초당적 공동행동을 하자”고 뜻을 모았다.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핵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단식 농성을 하는 이정미 대표를 연대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8일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다.윤 상임대표는 먼저 이 대표의 건강 상태를 묻고 “얼굴이 많이 상하셨다”며 “이 대표가 그동안 핵오염수 투기를 막기 위해 잘 싸웠고, 이제는 단식을 중단하고 야당 공동행동으로 함께 싸우자”고 제안했다. 또 8월 12일로 예정된 ‘10만 촛불집회’를 “공동의 힘으로 성사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정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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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산사태·범람 구조에 최선"
한덕수 국무총리는 15일 연이은 폭우로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사태·범람 사고와 관련, "경찰, 소방, 지자체와 인근 군부대가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혔다. 15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어제 저녁과 오늘 새벽 사이에 산사태와 범람이 동시 발생해 현재 10여곳에서 구조활동이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오늘 아침 제가 국방부 장관께 특별히 지시했다"며 "군부대가 적극적으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고 구조 활동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지자체 공무원과 전력을 다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 총리는 행정안전부에는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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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전봉민 국회의원 시당위원장으로 선출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은 7월 14일 오후 2시 부산시당에서 2023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수영구 전봉민 국회의원을 신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단독 후보일 경우 시당 운영위원회에서 선출토록 규정한 지방조직운영규정 제9조에 의거해 이뤄졌다. 전봉민 신임 시당위원장은 취임 인사에서 “지금 가장 중요한 임무는 내년 총선에서 부산 18개 선거구 모두에서 승리해 우리 국민의힘이 국회 과반석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윤석열 정부가 부산시민들에게 약속드린 ‘2030 부산엑스포’유치는 물론, 민주당이 반대하고 있는 산업은행 부산 이전도 연말까지 차질없이 진행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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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종부세 감면액 64억..."주거약자 동행·상생주택 활성화 기대"
정부가 ‘공공임대주택 부속토지’를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감면액 약 64억원 전액을 ‘주거약자와의 동행’에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정부는 지난 7월 4일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발표 과정에서 국민의 주거생활 안정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부속토지’의 경우 종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정부 발표에 따르면, 앞으로 공공임대주택 부속토지는 토지소유자가 누구든 상관없이 종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민간이 임대주택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토지를 공공이 임대해줄 경우에도 종부세가 부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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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UAM 올림피아드 대회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4일 한국항공대학교에서 ‘2023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올해 2회째를 맞는 올림피아드 대회는 총 4개 부문 59팀(기체창작 25개 팀, 공간정보 12개 팀, 교통서비스 14개 팀, 전파환경분석 8개 팀)이 접수, 1차 사전심사 결과 33팀(기체창작 10개 팀, 공간정보 5개 팀, 교통서비스 10개 팀, 전파환경분석 8개 팀)을 선발하였고, 버티포트 부문(한국공항공사)의 경우 오는 9월 15일까지 모집을 실시한다.1차 사전심사 선발팀과 버티포트 부문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이번 기술세미나는 공동강연과 부문별 전문가 강연으로 구성되며, 공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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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2023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2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하는 ‘2023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역복지, 일자리복지,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교육불평등 등 ESG 관련 주제로, 영남권(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부문과 전국대학생 부문으로 진행됐다.공모전에는 총 152개팀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부문 7개팀(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과 전국대학생 부문 7개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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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조정 설명회 및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3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계양구 관내 시공·감리자 및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건축분쟁 조정제도 설명회와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분쟁조정제도 설명회는 건축물 건축 등으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사무국이 진행을 맡았다. 설명회는 분쟁 조정제도의 목적, 분쟁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 및 대처 방안, 지자체의 역할 및 요청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이어 수도권지사가 진행하는 건설안전 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됐다. 교육은 건설안전 정책 방향, 안전관련 제도 및 절차,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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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현장 위험요소 발굴해 더 안전한 사업장 만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사업소별 주요 작업에 대한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근로자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최됐다. 가스공사는 전국 사업소에서 제출한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를 심사한 결과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은 현장 작업에서 근로자에게 위험을 유발할 수 있는 여러 요인을 발굴하고 위험성 감소대책을 실행한 통영기지본부가 차지했다. 가스공사는 위험성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선적으로 고위험요인에 대한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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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전국 어디서나 '디지털로 상담 '서비스 실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전국 어디에서나 지적측량 관련 화상 상담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 LX공사는 14일, 함양지사에서 오애리 지적사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민원·법률 상담 서비스’ 시연·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 어디에서나 국민들은 쉽고 편하게 지적측량 민원을 신청하고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지적측량 상담은 지적도면을 토대로 진행되다 보니 전화·이메일로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어 민원인이 불가피하게 장거리 이동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때 마침 정부는 지난해 민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디지털 약자도 민원 신청, 접수·처리가 가능하도록 「민원 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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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집중호우에 올해 첫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가동
경기도가 13일 밤 9시 30분부로 도 전체 시군에 호우경보가 발표됐다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했다. 이날 저녁 7시 2단계 가동 후 2시간 30분 만에 격상으로 3단계 발령은 경기도에서는 올해 처음이다. 3단계 격상에 따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 안전관리실장을 통제관으로 호우 상황을 관리하며 행정1부지사가 총괄관리를 하게 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밤 11시경 비상 3단계 가동에 따라 경기도청사 2층에 마련된 재난 안전 제1상황실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제1상황실에서는 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41명이 근무 중이다. 김 지사는 호우 대처 상황을 보고 받은 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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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피해 도민 세제지원 방안 안내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위한 세제지원 방안을 14일 안내했다. 건축물, 자동차 등이 홍수 등 천재지변으로 파손된 후 2년 이내에 이를 대체하는 건축물 등을 새로 구입한 경우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가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게 될 때는 침수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면제해 준다. 침수 피해 등으로 이미 고지되거나 신고한 재산세나 취득세 등을 납부 기한까지 납부할 수 없다면 해당 소재지 시군에 신고서 등을 제출해 최대 1년까지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체납자의 경우 징수를 유예하거나 체납처분도 유예할 수 있다. 체납처분이란 국가 또는 자치단체에서 체납된 지방세 등을 강제 징수하기 위해 체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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