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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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점검에 AI기반 건설사고 예측 서비스 활용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국토안전원)은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빅토리’에 구현된 AI(인공지능) 기반 건설사고 예측 서비스를 건설공사 현장점검에 본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국토안전원은 지난해 11월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등 국토 안전과 관련된 8개 정보시스템의 국토안전 분야 데이터를 통합하여 수집 ‧ 저장 ‧ 활용할 수 있는 국토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빅토리’를 구축했고, 건설공사 정보와 안전사고 데이터를 분석해 건설 현장별 사고 발생 위험성을 예측하는 AI기반 건설사고 예측 서비스를 탑재하여 시범운영 해왔다. 국토안전원은 약 4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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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노후 단독주택 150호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노후 단독주택 150호에 대한 집수리 비용의 90%(최대 1200만원)를 지원하는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와 협력해 시공업체 기술지원도 강화한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4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성수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과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의 건실한 시공업체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는 ▲건실한 집수리업체 자료 공유 및 업체풀 협력 ▲ 집수리 교육 및 세미나, 사업홍보 시 지원을 통해 집수리 사업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원도심 쇠퇴지역이나 뉴타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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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학생안전! 찾아가는 학교 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경상남도 김해 수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올해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학생안전! 찾아가는 학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관리원은 초·중·고교 등에 재학중인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등 일상 생활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를 통하여 건축물과 시설물의 위험요인과 각종 안전사고의 징후 및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유형별 각종 응급 및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요령도 실습하고 있다.관리원은 안전문화 정착 및 학생안전을 위하여 올해 유치원 35곳, 초·중·고등학교 465곳, 특수학교 7곳 등 507회에 걸쳐 18,0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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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기 디지털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 출범
경기도는 4일 도청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대응력 강화를 위해 구성한 ‘2023년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 발대식을 열었다. 도민대응감시단은 누리소통망(SNS) 활동을 하는 20세 이상의 경기도민(재학 및 재직자 포함)으로 구성되는데 이번 제3기 감시단은 20대부터 50대까지 도민 32명이 선발됐다. 도와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디지털 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은 검색엔진과 누리소통망(SNS)의 디지털성범죄 의심 게시물과 계정을 집중적으로 감시하며, 지난해에는 31명이 활동해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에 8464건을 적발·신고한 바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정옥 여성가족재단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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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3년도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청년의 일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2023년도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고졸 대상 제한경쟁과 일반 경쟁채용으로 진행된다. 행정 분야는 청년이면서 고졸인 자를 대상으로 8명, 토목 및 건축 분야는 청년인 자를 대상으로 각 29명, 38명을 채용하며 본사와 지사로 나누어 채용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6월 1일부터 7개월간 근무 예정이다. 관리원의 채용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및 블라인드 기반 채용으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안전관리원 누리집에 게시된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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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대장지구에 1조원 규모 SK그린테크노캠퍼스(가칭) 유치
부천대장공공주택지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에 SK그룹이 2027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약 13만 7000㎡(4만 1천평) 규모의 차세대 배터리·반도체 소재, 탄소저감 등 친환경 기술개발 분야 연구개발(R&D)단지를 조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조용익 부천시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원명희 부천도시공사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부회장은 4일 오후 부천아트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부천대장지구 내 제1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입주 및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주 광명에서 기후도지사가 되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경기도는 공공과 기업, 도민생활과 산업, 4가지 측면에서 14개 과제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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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윤 대통령 '양곡법 거부권' 행사에 ‘대립각’... “당연한 결정”vs“대통령 규탄”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가운데 여야가 극단적인 반응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목적과 절차에서 모두 실패한 악법"이라며 "대통령 거부권 행사는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농해수위 위원들, 전국농어민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쌀값 정상화법'을 거부하여 국민의 뜻을 무시한 윤 대통령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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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우주항공청특별법 국무회의 의결... 윤 대통령 "유연한 조직 혁신 모델 될 것"
정부가 한국형 NASA(미국항공우주국) 설립을 추진중인 가운데 관련 ‘우주항공청설치운영특별법’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연내 개청을 목표로 법안을 조속히 국회에 제출해 입법 절차를 마칠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전 세계가 우주 경제를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면서 "우주항공청은 전문성에 기반한 유연한 조직으로 혁신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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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온천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의 불빛으로 물들어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가 주최하고 금정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행사 <유치찬란>의 유등 점등식이 지난 1일 오후 7시 금정구민 약 1천명이 참여해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점등식에는 금정구 어린이합창단과 금정구 시니어 합창단의 엑스포 응원곡 합창과 금정구민 대규모 카드섹션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됐다.점등식을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총 9일간 금정구 온천천 일원은 금정구민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의 염원을 담은 유등이 전시된다.또한 굴다리를 활용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 메시지 달기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해 금정구민의 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구민들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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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국회의원, ‘금정구 발달장애 평생교육센터’건립 적극 추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백종헌(부산 금정구 )의원이 금정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백 의원은 금정구청(구청장 김재윤 )과 함께 부산 금정구 장전동 일대에 총사업비 약 6 억 원을 투입해 구립 ‘발달장애 평생교육센터' 개소를 추진 중 이라고 4일 밝혔다 . ‘발달장애 평생교육센터’ 건립은 부산 금정구 발달장애인부모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의 오랜 염원이었지만,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수년간 방치되어 온 사업이다 .부산시는 16 개 구·군 전체를 통틀어 강서구 단 한 곳에서만 발달장애센터를 운영 하고있는 만큼, 금정구 ‘발달장애 평생교육센터’ 건립은 시 단위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 사업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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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엑스포 실사단 청와대 초청 환영만찬... 부산 유치역량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2030 세계박람회' 실사단을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환영만찬을 함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3일 저녁 주재한 BIE 실사단 환영 만찬에서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1세기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독립과 전쟁, 빈곤을 극복한 전무후무한 나라"라며 "2030 부산 세계박람회는 우리가 가진 다양한 경험과 강점을 공유하고 인류가 당면한 도전 과제들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혁신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에서 머무는 5박 6일간의 실사 기간에 한국의 맛과 멋을 충분히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영어로 "부산 이즈 레디(부산은 준비를 마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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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이상민 장관 탄핵 재판 본격화... 증인·증거 쟁점 정리
'이태원 참사' 관련 책임으로 탄핵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첫 재판이 4일 열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이날 서울 종로구 청사 소심판정에서 탄핵을 청구한 국회 측과 피청구인인 이 장관 측 법률대리인들을 불러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준비기일은 변론에 앞서 양측을 불러 주장과 증거를 둘러싼 쟁점을 정리하는 절차로 청구인·피청구인 본인이 출석할 의무는 없어 통상 변호사들만 헌재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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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학용·윤재옥 원내대표 선거 출마 공식 선언
국민의힘 김학용(4선·경기 안성)·윤재옥(3선·대구 달서을) 의원이 4일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윤 의원은 오후에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오는 5일 후보 등록을 받은 뒤 7일 의원총회를 열어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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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영구임대단지 67곳에 주거복지사 확대 배치 본격화
LH가 지난 3일부터 LH 영구임대주택단지 67곳에 주거복지사를 배치해 입주민에게 더욱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영구임대 주거복지사 배치사업은 단지 내 주거복지 전문인력이 상주해 취약계층 위기가구 발굴, 각종 복지서비스 연계, 공동체 활성화 등을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주거복지사가 배치된 영구임대주택단지는 LH가 운영하는 15곳에 불과했으나, 올해부터 국고 지원을 통해 배치대상이 전국의 모든 500세대 이상 영구임대주택단지로 대폭 확대됐다.LH는 올 하반기에 44개 단지 등 연내 총 111개 단지에 주거복지사를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구임대주택단지에 배치되는 주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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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2일차 경제 분야... '양곡법·후쿠시마 오염수' 현안 공방
국회는 4일 경제 분야에 대해 대정부질문 2일차 일정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유력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공포를 촉구하고 가스·전기요금 인상 문제 등 민생 현안에 대한 공세를 취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양곡관리법의 부작용을 부각하고 에너지 요금 상승이 문재인 정권의 실정 때문이라고 강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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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양곡법 거부권 행사할 듯
윤석열 대통령이 4일 국회를 통과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재의 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가운데 양곡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안 심의·의결 절차가 이뤄질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곧이어 해당 재의요구안을 재가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경우 지난해 5월 취임한 윤 대통령의 '1호 거부권'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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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임차보증금 우선변제액 상향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 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성남분당을)은 3일 깡통전세 등 임차 물건 사고에 따른 전세금 미반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임차인의 보증금 우선변제 금액을 상향하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우선변제액의 기준을 현행 ‘주택가액의 2분의 1 이내’에서 ‘3분의 2 이내’로 상향하고 그 기준을 정할 때 지역별 보증금 평균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무 규정을 신설해서, 전세금 미반환 피해를 입은 임차인의 권리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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