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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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호우 피해대비 총력 대응 태세 유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재난대비 총력대응 태세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18일 오전 부서장 전원이 참석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부서별 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18일 오후부터 19일 아침 사이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예보되어 있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 15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으며 비상단계를 2단계로 격상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유사상황에 대비해 직원 비상근무를 확대하여 시행 중이며, 전 부서별로 관할구역을 지정하여 소관 시설과 지역에 대한 집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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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륜선수 공정하고 건전한 경주를 위한 도핑 예방교육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3일 광명스피돔 광명홀에서 경륜 28회차 입소선수(108명)를 대상으로 ‘2023년 도핑 예방교육(1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련법에 의해 금지약물 검사를 받고 있는 선수들의 도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무분별한 약물사용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선수들의 건강 보호 및 부당한 경기력 향상을 사전에 차단해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KADA(한국도핑방지위원회) 심사위원이면서 경희대학교 의과교수인 이종하 교수가 강사로 나서 도핑방지 규정, TUE(Therapeutic Use Exemption, 치료목적사용면책) 신청과 처리절차, 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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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지하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8일, 지하안전 관련한 정책발굴 등을 위해‘2023 지하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9월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지하안전과 관련한 정책 개발, 발전 방향 연구,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관리원이 주관하여 올해 처음 마련되어 9월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지하안전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이루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는 아이디어와 논문 등 2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9월 중 7팀의 입상자를 선정하여 총 27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에 필요한 데이터 참고 방법과 응모 절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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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디지털트윈 등 첨단기술 구축 확대 시급성 강조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김정렬이 기록적인 물 폭탄으로 침수 피해가 속출한 군산·익산 지역의 지사를 방문해 신속한 재해 보상을 위한 면적 산출 지원, 예방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LX공사 안전관리 점검단은 지난 17일, 사무실 일부가 잠긴 LX군산지사를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LX익산지사와 비닐하우스 등 농경지가 침수된 익산 망성면·용안면 일대를 찾았다. 점검단은 현장업무 수행과정에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 현장 직원들의 안전대책 철저 이행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도로 단절, 낙석, 씽크홀, 경사면·축대 붕괴 등에 따른 안전 확보를 위한 일일점검과 응급 상황시 대처요령을 재점검했다. 이날 점검회의에서 오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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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협력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ESG경영 지원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와 18일, '2023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전력거래소는 협력 중소기업 5개사에 에너지분야 기업 맞춤형 ESG 지표 개발, ESG 교육 및 컨설팅,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협력 중소기업과의 개별 컨설팅 후 ESG 지표 준수율이 우수한 중소기업은 전력거래소와의 성과공유 계약을 통해 현금성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그 외에 동반위 명의의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협력 중소기업은 금리우대(신한‧기업‧경남‧국민은행), 해외진출 지원사업 우대(KOTRA, KOICA), 환경‧에너지 기술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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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폭우 대비 현장 안전 대응 수위 높인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폭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안전 대응 수위를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지난 16일 현장 긴급 안전점검을 한 데 이어, 18일에는 주요 경영진을 천연가스 공급 현장에 급파함과 동시에 대구 본사 재난상황실과 중앙통제소에서 총괄 지휘하며 비상시 신속한 상황대응이 가능토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이미 많은 비로 지반 등이 약해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경영진을 포함한 전직원이 모두 합심해 안전관리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려야한다”며, “시설 및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현장 안전점검에 총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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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도시숲 조성사업’ 박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좌천역 폐선부지 일원에 대규모 도시 탄소저장숲을 조성하는 '좌천역 폐선부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본 사업은 동해남부선이 복선화되면서 폐선된 기존 철도부지를 활용하는 ‘폐선부지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장안읍 좌천리 226-4번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일원에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 5ha 규모의 탄소저장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9월 산림청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추진에 급물살을 타기 시작해, 올해 6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군은 올해 말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4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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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17~18일 집중호우 피해 취약지역과 주요시설 현장점검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재난·재해 우려지역 및 관내 주요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기장군 전역에는 호우경보와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됐다. 현장점검 첫날 17일은 침수위험 지하차도가 있는 ▲기장읍 무곡지하차도를 시작으로 ▲철마면 임기천의 천산교 부근과 ▲정관읍 산업단지로 이어졌고 ▲정관아쿠아드림파크 재개장 후 발생된 민원에 대한 시설 점검으로 마무리했다. 현재 무곡지하차도는 호우 시 수위계를 통해 진입차단을 전광판으로 알려 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군의원들은 지역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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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사업장 취업·실직 반복…9100만원 실업급여 받았다
국민의힘 실업급여 제도개선 공청회와 홍석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실업급여 반복수급 근절을 위한 고용보험법 개정안의 반대에 대해, 문제의 본질을 왜곡한 발목잡기라며 선량한 노동자들을 제대로 보호하기 위해서도 실업급여 본래의 목적에 맞게 제도개선이 필요하단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은 실업급여 제도의 허점을 악용해 반복수급 하는 문제를 방치하면 결국 성실하게 일하는 선량한 노동자만 피해를 입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기 근속자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며 고용보험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현행 고용보험법은 실직 전 180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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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KT와 매입임대 통신인프라 개선 시범사업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KT와 경남 서부권 다가구 매입임대주택에서 통신 인프라 환경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다가구주택 특성상 건물 공용 통신함을 여러 통신·방송사업자들이 무분별하게 이용하는 경향이 있고 화재 안전사고 위험 및 통신장애에 쉽게 노출돼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고 LH는 설명했다.이를 위해 LH는 지난 13일, 다가구 매입임대주택 통신 인프라를 개선해 화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입주민에게 보다 나은 통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KT 경남서부지사와 협약을 체결했다.LH에 따르면 시범사업 대상은 경남 서부권(진주·사천·거제·통영시) 다가구 매입임대주택 3464호이다.다양한 통신·방송사업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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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수해 피해 예방 입법안 마련 속도 공감대
여야가 충북 오송 궁평지하차도 참사 등 반복되는 수해 피해 예방을 위한 법안 마련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당 회의에서 공개 발언으로 호우 대책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최고위원 회의에서 "국회에서 발의된 침수 관련 법안들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여야가 조속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도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에는 이미 여야 의원들이 발의한 도시 침수와 하천 범람 방지 대책이 많이 있다"며 "우선 이 법안들을 신속하게 심의해 8월 국회에서 처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여당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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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수해복구에 병력 1만1천명 투입 지원... 육군 TF 구성
정부가 전국적 수해 피해지원을 위해 군 병력 1만여명을 투입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18일 수해지역에 장병 1만1천명과 장비 250여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과 피해 복구를 한다고 밝혔다. 육군은 신속하고 집중적인 복구지원을 위해 6개의 '호우피해 복구작전 태스크포스(TF)'를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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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시도당 위원장 10명 선임
국민의힘은 1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국 17개 시도당 가운데 10곳의 시도당위원장 10명을 선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최종 의결된 안건에서 부산 전봉민 의원, 인천 배준영 의원, 대전 이은권 전 의원, 울산 이채익 의원, 경기 송석준 의원, 충북 이종배 의원, 충남 홍문표 의원, 전북 조배숙 전 의원, 경남 최형두 의원, 제주 허용진 변호사 등이 시도당 위원장으로 각각 최종 선임됐다. 국민의힘은 임기가 남은 나머지 7개 시도당에 대해서도 내달까지 선임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새 시도당위원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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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단계적 선포.. 수해 총력대응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전국적인 집중호우 피해 상황이 발생하는 가운데 단계적인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능한 한 이른 시일 안에 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복구 인력, 재난 관련 재원, 예비비 등 정부의 가용 자원을 모두 동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두발언에서는 "정부는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구조와 복구작업, 피해자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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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임시국회 연장 27일 본회의 추가 개최 합의... 수해 방지 역량 집중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여야가 7월 임시국회를 오는 28일까지 열고, 회기 종료 하루 전인 27일 법안 처리 등을 위한 본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국민의힘 이양수,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는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회는 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각 부처가 수해 방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예정됐던 상임위원회 일정 대부분을 연기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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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대구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 ESG 협업 강화’ 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7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석표)와 함께 ‘지역사회 ESG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상생 및 안정적인 사회공헌사업 수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부동산원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REB 행복HOME’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부동산원은 앞서 지난 3월 대구지방보훈청과 ‘국가유공자 주거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REB 행복HOME’ 사업 수행 시 대구지방보훈청으로부터 대구·경북지역 국가유공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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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2.5조 규모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위한 ‘은행권 공동 특별출연 협약보증’ 시행
신용보증기금은 약 2조5000억원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보증은 지난 2월 발표된 ‘은행 사회적책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7일 은행연합회와 체결한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동행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신보는 특별출연금 1,600억원, 보증료 지원금 480억원을 활용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성은 높으나 자금여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중소기업 금융비용 경감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 매출액 감소 또는 이자 비용 증가 중소기업 등에 최대 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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