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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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3년 2분기 ‘으뜸 소상공인’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11일, 소상인·소공인·전통시장의 귀감이 되는 우수상인 6명을 2023년 2분기 ‘으뜸 소상공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으뜸 소상공인’은 경영혁신, 서비스 개선, 기술 및 연구개발 등에 적극 노력한 소상공인을 발굴·포상해 경영의욕을 고취하고, 소상공인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2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선정된 소상공인의 업적과 성과가 보다 돋보일 수 있도록, 소진공 내부직원들의 명칭공모를 통해 기존 ‘이 달의 소상공인’에서 변경해 운영 중이다.1분기부터 9종에 이르던 신청서류를 3종으로 간소화해 편의성을 높인 결과, 이번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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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지역 초등학생 초청 안전체험교육 실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2일 수서 지역 초등학생을 초청해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에스알에 따르면 수서역에서 열린 이날 안전체험교육은 수서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등을 실습했다. 시뮬레이터 장비를 통해 심정지 환자 발생 상황부터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간호사가 진행하는 응급대처교육을 받으며 응급조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 SRT 기장 교육시스템인 운전시뮬레이터도 체험했다. 에스알 운전교육센터 기장 교육 교수진에게 운전교육을 받으며 SRT 안전운행 업무의 전문성을 체감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미래세대 중심인 어린이들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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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항공대와 안전한 도심항공교통(UAM) 조성 업무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2일 한국항공대학교(총장 허희영)와 함께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항공분야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UAM 공동연구를 통해 UAM 안전운항체계 마련과 상용화를 위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이뤄졌다. 또 UAM 전문인력양성 등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UAM 산업 육성 기반 조성에도 상호협력한다.양 기관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구축을 위한 △미래 항공분야 공동연구 △도심항공교통 인력양성 및 교육활동 △미래항공분야 신사업 추진 공동 대응 △연구활동 지원 등을 통해 UAM 상용화 준비 및 안전한 UAM 운항환경조성을 위해 공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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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3년 전력시장 워크숍 성황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2,일 “2023년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드래곤밸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전력거래소 시장혁신처가 주관한 '전력시장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력시장 워크숍은 차세대 전력시장 제도 개선방안 도출 및 다양한 에너지 신시장 창출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됐으며, 전력거래소 내 전력시장 제도개선 업무담당 실무진 및 전력산업 분야의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 5개의 주제발표로 구성됐는데, 전력거래소 윤호현 팀장의 ‘저탄소 중앙계약시장 로드맵’ 발표와 함께 정선호 팀장의‘수소발전입찰시장’, 김진이 팀장의‘전력시장의 파괴적 혁신’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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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바다이야기, "사전에 막는다"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오 균, 이하 사감위)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 경찰청(청장 윤희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홀덤펍에서의 환전, 경품교환 등 불법행위 확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홀덤펍 불법행위 근절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관계부처는 ‘홀덤펍 불법대응 TF’를 구성해 ▲ 전국 홀덤펍 운영실태를 조사하고 ▲ 검거공로자 보상금 지급기준을 최대 5백만 원으로 상향해 도박 관련 제보를 적극 유도한다. 또한 ▲ 카지노 유사행위 금지·처벌 조항을 신설해 처벌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등 홀덤펍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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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민과 함께 하는 'KOGAS 걸음기부캠페인' 목표달성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5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시행한 ‘국민과 함께하는 KOGAS 걸음기부 캠페인’ 목표를 달성해 총 1억 5천만 원의 기부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561명, 국민 785명이 참여해 총 2억 보를 기록했으며, 목표걸음이었던 1억 5천만 보를 초과 달성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6월, 국민 투표를 통해 3건의 사업을 선정했으며, 캠페인 종료 후 걸음 기부로 모인 정성을 소외된 이웃에 전하기로 했다.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억 5천만 원은 저소득여성청소년, 척수장애인, 저소득 아동·청소년 등 세 곳에 각 5천만 원씩 기부되어 생활 회복 및 건강 성장 지원에 도움을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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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수도권 3개 시·도 지자체장들 만나 ‘수도권 공동생활권 협력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가 폐기물 처리와 광역교통망 구축 등 수도권 공동현안을 함께 해결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은 11일 오후 수원 도담소에서 만나 ‘수도권 공동생활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와 서울시, 인천시가 하나의 공동생활권임을 공감하고, 3개 시도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수도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시도는 수도권 공동현안 10개 과제 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10개 공동과제는 ▲수도권 폐기물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처리 ▲철도 현안 해결 및 수도권 간선도로망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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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양평고속도로 관련 입장문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를 즉각 철회하고 가장 빠르고 원칙 있게 추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야당과 언론이 제기한 의혹을 국토부가 ‘사업 백지화’로 되받으면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경기도를 책임지고 있는 지사로서 도저히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교통문제는 1,400만 경기도민에게 가장 중요한 민생과제 중 하나입니다.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도 경기 동부의 교통환경 개선은 매우 중요합니다.경기도지사로서 저는 비상식적인 ‘국책사업 백지화’를 전면 철회하고, 가장 빠르게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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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오찬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들을 만나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의원 12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의원은 김완규 위원장을 비롯해 이병길·남경순·김규창·김도훈·이용호 의원 등 국민의힘 6명과 고은정·서현옥·김선영·신미숙·이용욱·이재영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6명이다. 김 지사는 “저는 도정을 할 때 당이나 정치를 생각하지 않는다. 도민과 우리 도를 위해서라면 당정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면서 “의견 차이가 있으면 토론해서 해결하면 된다고 본다. 초청에 응해줘서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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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형 건물번호판’ 공모···6편 선정
경기도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건축물과 조화로운 독창적인 디자인의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우수 6편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축물 소유자가 직접 제작·설치한 번호판으로, 도로명·건물번호를 포함해 건축주의 입맛에 맞게 건물 외관 및 주변 환경에 잘 어울리는 크기, 재질,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다. 도내에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5만여개 설치됐으며, 도는 자율형 설치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했다. 우수 선정작은 주거 분야와 비주거 분야 최우수, 우수, 장려 1편씩 총 6편이다. 주거 분야 최우수 자율형 건물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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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칭)인구2.0위원회 명칭 도민투표로 최종 결정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과 인식개선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위원회 명칭을 주민투표로 최종 결정한다. 경기도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 동안 경기도여론조사를 통해 (가칭)인구2.0 위원회의 공식 명칭 선정을 위한 도민투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가칭)인구2.0 위원회란 이름으로 운영된 위원회는 결혼, 임신출산, 육아, 초등돌봄에 대한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화하는 기구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직접 주재하고 있다. 앞서 경기도는 도민의 소리를 담아 정책을 만드는 취지에 따라 위원회 공식 명칭을 도민 제안으로 받았다. 총 267건이 접수됐으며 도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인구톡톡위원회 ▲인구비전 201 ▲인구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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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사회·투명(ESG)경영 혁신창업가 양성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필수적인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2023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ESG 비즈니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 창업이나 사업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자가 진단, 주요 지표,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 사업 아이템 고도화 및 투자유치 멘토링 등 새싹 기업의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6회차 교육과정(8월 22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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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바다 힐링음악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바다 여행주간(7월 8~16일)을 맞아 경기바다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관광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경기바다 힐링음악회를 연다. 힐링음악회는 7월 12일 오후 6시 30분 화성, 16일 김포에서 진행된다. 12일 제부도 서해랑케이블카에서 열릴 화성 음악회에서는 이무진, 소유, 렌이, 16일 아라마리나 공연장에서 열릴 김포 음악회에서는 양지은, 김태연이 각각 출연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을 제공해 경기바다의 매력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다” 라며 “특히 케이-팝(K-pop)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에게도 경기바다가 매력적인 관광지라는 걸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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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최초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블루밍 세탁소 개소
영세·중소사업장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노동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수도권 최초의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가 경기도 안산시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12일 안산시 단원구 반월산업단지 내 타원타크라 지식산업센터에서 ‘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안산시 블루밍 세탁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민근 안산시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안산시 노동 및 유관 단체 등 시민들이 참석해 경기도 1호 안산시 블루밍 세탁소의 시작을 응원했다. 산단 내 유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영세사업장의 경우, 사업장 내 작업복을 세탁할 수 있는 별도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으며, 일반 세탁소의 세척 비용은 노동자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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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별 특색 있는 '수업나눔 한마당 축제'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생각과 질문으로 더 깊은 수업을 실천하기 위해 7월중 교육지원청별 중등 수업나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수업나눔 한마당(이하 수업 한마당)은 수업나눔 시스템을 학교-교육지원청-도교육청이 연계해 구축하고 이를 함께 공유하기 위한 축제의 장이다.학생의 주도성을 높이는 수업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생각과 질문으로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수업과 이에 대한 성찰 문화를 확산해 교사의 수업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수업 한마당은 7월 중 12개 교육지원청에서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10개 교과 수업 고수 수업나눔(광주하남) ▲「포천 수업하늬」융합수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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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통문화-씨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임태희 교육감은 12일 “지역의 교육 역량을 결합한 씨름교육으로 국적 있는 교육을 지원하겠다”며 지역 전문가들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파장초등학교에서 열린 ‘전통문화-씨름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교육청·문화체육관광부·대한씨름협회 업무협약’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교육청,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씨름협회가 지역과 연계한 씨름교육과 씨름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전통문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했다. 이 자리에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황경수 대한씨름협회장, 경기도씨름협회, 수원시청씨름단, 경기대씨름단, 이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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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보건소, 다중이용시설 13곳 대상 레지오넬라증 환경검사
부산 기장군 보건소는 7월부터 하절기 다중이용시설 13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검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급수시설, 대중목욕탕 욕조수, 자연환경의 물에 존재하던 레지오넬라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호흡기로 흡입되어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두통, 근육통, 고열, 오한 등 비특이적 증상이며 일반적으로 사람간의 전파는 없지만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 등이 레지오넬라균으로 오염되는 경우 집단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수계환경검사를 실시 후, 다중이용시설 검사결과 통보 및 균 검출 시설 대상에 소독조치 안내와 재검사 시행할 예정이다.기장군관계자는“금번 검사를 통해 다중이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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