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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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 ‘건설공사 품질관리 컨설팅’ 시범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1일, 강원도 춘천시의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공사 품질관리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컨설팅을 시범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감사원이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문제를 지적한 데 이어 국토교통부가 품질관리 컨설팅 실시를 관리원에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공사 금액 47억원의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기술진흥법」 제55조에 의한 품질시험계획서 작성 및 이행 실태, 품질관리비 공사 내역 반영 여부, 주요 자재의 품질확보 등을 점검하는 컨설팅을 시범 실시한 것이다. 컨설팅 결과 품질관리가 전반적으로 부적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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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대한토목학회, 교육 프로그램 개발 위한 대학생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대한토목학회 사무실에서 대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관리원이 운영중인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에서 건축 및 토목학 전공 대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데 따라 마련됐다. 오영석 관리원 교육원장이 토목학회를 방문하여 진행한 간담회에서 대학생들은 최신 스마트 기술, 시설물 유지관리 등 교과목 이외의 프로그램과 교량, 댐, 터널 등에 대한 현장실습의 필요성을 주로 얘기했다. 인턴십, 교육 수료증 등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관심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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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노인 폄하' 논란 진화... “특정세대 상처주는 언행 않겠다”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노인 편하’ 발언 논란을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이를 진화하기 위한 해명에 나서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은경 혁신위원장이 (자신의) 노인 관련 발언에 대해서 사과의 뜻을 밝혔다.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겠다"며 "민주당의 모든 구성원은 세대 갈등을 조장하거나 특정 세대에게 상처를 주는 언행을 삼갈 것이다,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도 전날 인천시당에서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노인을 폄하할 의사는 없었지만, 마음 상한 분이 있다면 유감"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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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아파트 부실시공 ‘이권카르텔 배후’ 국정조사 추진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아파트의 철근 누락 부실시공 사태와 관련해 ‘이권카르텔’ 배후를 가리기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국민 생명을 내팽개친 지하주차장 공사의 배후를 철저히 가려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건축 이권 카르텔이 벌인 부패 실체를 규명하고 그 배후를 철저히 가리기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힘은 부실 아파트 공사 실태를 파악해 안전 대책을 강구하고 관계자와 관계업체 책임을 묻겠다. 아울러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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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은경 '노인 폄하' 논란 이어 윤 대통령 겨냥 발언 등 비판
국민의힘은 2일 '노인 폄하' 논란 발언 당사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이 '(금융감독원 부원장 시절) 윤석열 밑에서 임기를 마치는 게 치욕스러웠다'고 윤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발언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노인 폄하 망언을 덮으려 본색을 드러냈다"며 "공직자의 자질 부족만 자백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장예찬 청년 최고위원 역시 SNS에 "김 위원장이 맡았던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자리는 연봉 3억원으로 손꼽히는 '꿀직장'"이라며 "국민들 눈에는 좋은 자리 내려놓기 아쉬워 구질구질하게 버티면서 임기를 다 채운 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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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6박 7일간 휴가 돌입... 민생현장 방문
윤석열 대통령이 2일부터 6박 7일간의 여름휴가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윤 대통령이 오늘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하지 않는다"며 "참모들도 상당수 휴가를 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휴가 기간 대부분 전국 각지를 방문하며 틈틈이 전통시장을 비롯한 민생 현장 방문 등도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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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서울시와 유기동물입양 지원사업 이어가
DB손해보험은 ‘2023년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시행되는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유기견에 제한되었던 가입조건을 완화하여 유기묘까지 확장하게 되어 해당 유기동물의 질병, 상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기동물의 입양률을 높인다는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유기동물 입양가족에게 제공되는 DB손해보험의‘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입양한 유기동물의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보장하며 또한, 입양한 유기동물이 타인의 신체에 피해를 입히거나 타인의 반려동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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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신인가수 등용문 ‘제19회 일광낭만가요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광해수욕장에서‘제19회 일광낭만가요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가요제는 전국의 실력 있는 아마추어 가수들에게 신인가수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올해에는 202팀이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2일 사전 예심을 거쳐 가요제 예선에 출전할 약 30팀을 선발한다. 가요제 첫날인 4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남녀노소 다 함께 즐기는 ‘가족 노래·장기자랑’을 개최해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운다. 5일에는 사전 예심을 통과한 약 30팀 참가자가 가요제 예선을 치르고, 6일에는 가요제 본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와 수상자에게는 부상이 주어지며, 특히 대상·금상 수상자에게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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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교권 추락 방치는 교사‧학생 모두 피해자 된다”
지난 18일 초등학교 교사가 악성 민원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다 삶을 마감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김용민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병)은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학교폭력과 각종 악성 민원,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등으로 교사로서 지닌 권위가 너무 위축‧추락돼 고통 받는 교원 실상과 거기에 더해 바닥에 떨어진 교권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아동학대처벌법’과 ‘교원지위법’을 개정코자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경기교사노조와 숙의과정을 거쳤다. 교사의 학생생활지도 등이 아동학대로 신고 된 사례가 증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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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드라마 촬영관련 8월4일 3차 울산대교 통제
울산시는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촬영과 관련, 지난 5월 1차, 6월 2차에 이어 8월 4일 3차 울산대교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시간은 8월 4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 30분까지이다. 다만 우천 시에는 촬영과 교통통제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염포산 터널 구간은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통제는 통행량이 가장 적은 평일(금) 심야 시간대를 선택했다”면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다시 한 번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j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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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LH 철근 누락' 공세에 "남탓 그만하고 대책 내놓아야"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아파트 15개 단지 지하주차장의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전 정부의 실정을 지적한데 대해 역으로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선우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정부가 LH 아파트 부실시공 단지 15곳 명단을 공개하며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는 남 탓 그만하고 '순살 아파트' 대책부터 내놓으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윤 대통령은) '건설 이권 카르텔'을 운운하지만 본인 '처가 카르텔' 문제를 엄정히 다루기 전에는 국민 누구도 믿지 않을 소리일 뿐"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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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송 지하차도 참사 유가족과 간담회... 민생채움단 활동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민생채움단이 2일 14명의 사망자를 낸 '오송 지하차도 참사' 유가족을 만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생채움단은 이날 충북도청 민원실에 마련된 피해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유가족협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피해 보상 및 복구 대책 등을 논의한다. '국민의 삶을 채우는 민주당'을 슬로건으로 내건 민생채움단은 정기국회를 앞두고 입법·정책 과제를 모색하고자 전날 발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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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무량판 부실시공' 관련 기자간담회... 국정조사 제안 전망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2일 국회에서 최근 논란이 된 '무량판 공법 부실시공'과 관련해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최근 드러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아파트 지하주차장 부실 공사 문제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를 야당에 공식 제안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지금 입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무량판 공법 지하주차장은 모두 우리 정부 출범 전에 설계 오류, 부실시공, 부실 감리가 이뤄졌다"며 "국민 안전을 도외시한 이권 카르텔은 반드시 깨부숴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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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동관 방통위원장 후보 국회 인사청문 요청
윤석열 대통령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1일 국회로 보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인사청문 요청사유서에서 이 후보자에 대해 "저널리즘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온 언론인 출신"이라며 "방송의 공정성과 공공성을 확립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는 인사청문요청안을 받은 뒤 20일 안에 인사청문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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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미국 수사기관과 공조로 1억7천만 원 상당 마약 적발… 3명 검찰 송치
관세청은 부산본부세관이 지난 7개월(2022.12-2023.6.)간 미국 수사기관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대마류 약 7kg 등 시가 1억 7천만 원 상당의 마약(액상대마 등 대마류 7kg, 코카인 80g, MDMA 12.43g 등)을 적발하고, 관련 피의자 3명(구속1, 불구속2)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밝혔다.이는 관세청과 미국 국토안보수사국(HSI: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s) 간 수사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단순 마약류 적발을 넘어서서 수취인, 공범 검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국제 통제배달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성과이다.부산본부세관은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Customs Border Protection)으로부터 미국 현지에서 적발한 마약류에 관한 정보를 입수한 후,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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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3년 어린이·청소년의회 위촉식 가져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7월 29일 1층 대강당에서 ‘2023년 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등 실질적인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운영된다.이번 행사는 김재윤 금정구청장, 금정구의원, 굿네이버스 부산동부지부 관계자 등 내외빈과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조력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위촉장과 배지 수여, 활동 다짐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워크숍에서는 아동 4대 기본권리와 지방의회의 역할 등에 관한 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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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등 9개 기관, 부산 녹산국가산단 에너지 자립 인프라 구축 추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등 9개 민·관·공이 참여하는 KOSPO 컨소시엄이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단지공단 및 부산광역시가 지원하는 스마트 산업단지 에너지 자립화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남부발전은 지난달 31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 SK C&C, KT,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그랜드썬기술단, 에이펙스인텍, 에이비엠, 선영파트너스,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9개 기관과 ‘부산 녹산국가산단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1999년 산업단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산단인 부산 명지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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