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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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또 보게 되는 안전문화 확산 슬로건'무료 배부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지청장 신동희)은 관내 사업장과 건설현장 등을 대상으로 톡톡 튀는 문구와 재밌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안전문화 확산 슬로건(스티커, 그립톡)을 4월 24일부터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말 고용노동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발표와 지난 6일 법원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원청업체 대표에게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한 여파로 기업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우려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중대재해 감축을 위해서는 사업주의 정기적인 안전보건 점검과 위험성평가 등 자체적인 위험요인 개선시스템 마련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근로자가 안전보건의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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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사회공헌백서’ 첫 발간…고객참여 사회공헌 문화 확산
지난해 SRT 이용객 10만2000명이 기부좌석을 이용함으로써 58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적립하고, 장애인 사업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해 전개한 주요 사회공헌활동 소개와 성과를 담은 ‘SR 사회공헌백서’를 18일 첫 발간했다. 에스알에 따르면 ‘2022 SR 사회공헌 백서’는 에스알의 사회공헌 체계와 추진방향, 주요사업, 성과와 함께 △사회공헌 △지역상생 △동반성장을 주제로 철도업을 활용한 에스알 특화 지원사업 사례를 상세히 담았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첫 발간하는 사회공헌 백서를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상생과 나눔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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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장외지점에서 다채로운 문화교실 무료로 즐겨볼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코로나19로 2년간 축소 운영됐던 경륜ㆍ경정 장외지점 문화교실을 광명스피돔(경륜본장)과 미사리경정장(경정본장) 문화교실과 더불어 대폭 확충해 재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륜.경정 장외지점 문화교실은 인근 지역주민에게 경주가 열리지 않는 주중을 중심으로 관람시설을 개방해 무료로 건전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화교실을 운영해 왔다.올해 경륜경정 13개 장외지점에서는 총 43개의 강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노래, 요가, 스포츠댄스, 캘리그라피, 생활풍수 등으로 지역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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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장애인 권리 말하기 대회 행사 참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4월 18일 부산동구장애인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지역사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 권리 말하기 대회’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장애인 권리 말하기 대회’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내에서 찾아 본 장애인의 권리에 대해 장애인들이 직접 발언하고, 지역사회의 노력 및 한계점에 대해 말하는 행사이다.이날 행사는 표현력, 태도, 분량을 중심으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직원 3명이 직접 지역 내 장애인들의 발표를 심사했다. 발표 종료 후에는 우수자 시상 및 후원으로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장애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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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취약계층대상‘재난안전체험캠프’실시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3일, ‘대국민 재난대응능력 및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대상 ‘재난안전체험캠프’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시행된 이번 체험에는 나주시 관내 재난 취약계층인 영아원(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을 쉽게 설명하고 재난상황을 체험을 하도록 했다.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위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지진대피, 산악안전, 교통안전,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난대응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체험을 시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이 밖에도 화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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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챗(Chat)GPT' 활용 교육 세미나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8일 ‘챗(Chat)GPT와의 만남, 미래교육을 상상해 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디지털 전환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을 탐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 자리에는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등 사전 신청한 200여명이 참여해 챗GPT의 교육적 활용에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세미나는 미래교육의 전망을 의미하는 두 개의 ‘봄’을 테마로 진행했다. ▲첫 번째 ‘봄’은 챗GPT의 교육적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두 번째 ‘봄’은 인공지능(AI)으로 상상하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좌담을 진행했다.특히 인공지능과 하이테크(High-tech)의 발달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정제영 교수(이화여대)와 에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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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빌라왕’ 전세사기피해자 보호를 위한「지방세기본법」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장제원(부산 사상구)국회의원이 4월 18일 전세사기 피해자 보호와 세무조사 관련 제도개선을 위한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수 천 억 원 대 대규모 전세 사기 사건의 3번째 피해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장 의원이 ①피해자 구제를 위한 대안 마련 차원에서 발의한 법안이다. 현행 「지방세기본법」에 따르면, 전셋집이 경매 혹은 공매되는 경우 법정기일과 무관하게 임차보증금보다 당해세(경매가 되는 부동산에 부과된 국세와 지방세)를 우선 변제하도록 되어 있다. 문제는 임차보증금을 회수해 당장 다른 전셋집을 마련해야 하는 신혼부부, 청년 등 주요 전세 사기 피해자의 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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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김포시, 김포골드라인 ‘긴급재해대책’ 지정
경기도와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긴급재해대책으로 지정해 전세버스와 수요응답형버스(DRT)를 투입한다. 장기적으로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GTX-D노선)의 신속 개통을 추진하는 등 혼잡률 200% 미만을 목표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엄진섭 김포부시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지난 11일 김포공항역에서 승객 3명이 호흡곤란으로 실신하는 등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률(수송정원 대비 수송 인원)이 평균 242%, 최대 289%에 이르러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라며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편안한 출근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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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포승지구에 일본 도쿄오카공업 첨단 제조시설 유치
4조 3천억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에 이어 일본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핵심 소재 포토레지스트 세계 최대 기업인 일본 도쿄오카공업의 첨단 제조시설을 유치했다. 도쿄오카공업은 평택 포승(BIX)지구에 1010억원을 투자해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첨단 제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방일 3일 차인 18일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도쿄오카공업 본사에서 타네이치 노리아키(Taneichi Noriaki) 일본 도쿄오카공업 대표이사와 이 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포토레지스트는 기술 집약도가 높아 개발이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도쿄오카공업 덕분에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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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저지대 빗물 유입 차단 위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경기도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6월까지 도내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및 반지하주택 2523개소에 물막이판, 역류 방지시설 등 침수 방지시설을 설치 완료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등 68억 3000만원(도비와 시군비 1대 1)을 투입해 도내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223단지, 반지하주택 2300가구에 대한 침수 방지시설 설치비로 공동주택은 최대 2000만원, 일반주택은 2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전체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4610단지, 반지하주택 8861가구 중 과거 침수 피해 발생지역, 하천 인접 또는 하천 최고수위보다 낮은 저지대 지역 등을 기준으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결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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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층간소음 저감 위한 품질점검 강화
경기도가 5월부터 신축 아파트의 층간소음을 저감하기 위해 골조 공사 중, 사용검사 전 등 준공 전 바닥구조 시공에 대한 품질점검을 강화해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분야별 전문가들이 입주 전 아파트를 방문해 시공 현장을 점검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운영할 때 ‘층간소음 저감 업무지침서(가이드라인)’를 별도로 마련해 관련 품질점검을 강화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골조 공사(공정률 25% 내외) 기간에 관계 법령 및 시방(示方)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예를 들어 완충재 설치 전 바탕면 돌출부를 제거해 평탄성 확보, 방바닥 미장 전 균열 억제, 완충재 밀착시공을 통한 틈새 막기 등을 지적하고 사용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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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미 기간 동안 미국 미시간대, 뉴욕주립대버팔로와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 협약을 맺은 가운데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4일까지 올해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은 경기도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대학 연수와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더 높은 꿈을 실현할 기회를 주고 다양한 진로 개척과 도전 의지를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격차 해소와 계층이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잡아바 어플라이 온라인 신청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2023년 1월 1일부터 현재 일까지 경기도에 주소를 둔 만 19~34세 청년 중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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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대상 ESG 경영 진단·평가 비용 지원
경기도가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ESG 경영’ 도입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기 진단·평가 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중소기업 ESG 진단·평가’ 참가 기업을 지난해보다 2배 늘린 100개사를 선착순 모집한다. ‘ESG’란 ▲Environme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의 약자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필수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에 비해 ESG 경영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ESG 수준에 대한 전문적 평가 기회를 제공해 ESG 도입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인식을 확산하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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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의제 아이디어 공모
경기도가 올해 추진할 ‘도민참여 공론화 사업’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도민참여 공론화 사업은 현안이나 정책으로 갈등이 예상되거나 발생하였을 때 그 예방과 해결방안 마련 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을 위한 도민 참여형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1월 ‘경기도 공론화 추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도심 내 군공항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로 첫 공론화를 추진했다. 응모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도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중복 지원은 할 수 없다. 접수는 19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경기도 홈페이지 내 공모 플랫폼인 경기도의 소리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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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로봇 실증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2023년 로봇 실증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로봇 실증 지원 사업은 경기도 로봇산업 육성지원 사업의 하나로 로봇 관련 기술개발 완료 후 실증화 단계에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경기도 내 로봇 활용과 상용화 및 사업화를 위해 세부 시험·실증 아이템을 각 특성에 맞게 제안하고 실증을 추진할 수 있는 이번 사업은 총 4개 과제의 수행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방식은 단독이나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실증 자금을 위한 과제별 사업비는 최대 1억원으로, 도 지원금 이외에 총사업비의 25% 이상을 민간부담금으로 매칭해야 한다. 신청 희망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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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공모에 신규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신규 선정돼 국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장애인 평생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장애인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배움숲에서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기장’ 이란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위한 기반 구축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추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열린 평생학습 환경 구축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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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주민들, 일광(日光) 지명 친일몰이에 정정요구 촉구 항의 집회
"기장군은 즉각 더탐사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더탐사는 왜곡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를 내고 당장 사죄하라."부산 기장군 일광읍 주민 약 80명(일광읍현안대책위원회, 위원장 이윤희)은 4월 18일 오전 10시 기장군청 정문 광장에서 유튜브 언론매체 '더탐사'가 제기한 기장 일광(日光) 지명 친일몰이에 정정요구를 촉구하는 항의 집회를 가졌다.이들은 더탐사가 기장군 일광읍 지명인 ‘일광’이 욱일기의 상징이며, 일제 강점기에 일광면으로 개명되었다는 것 등을 이유로 친일 요소와 연관 짓는 역사적 무지에 따른 행태에 분노를 토해내며 치열한 항일운동을 전개했던 일광 지역을 친일몰이로 명예를 훼손시킨 더탐사에 정정요구와 사과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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