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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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독도는 우리 땅 고지도 특별전’ 열린다
일본 정부는 지난 3월 모든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역사 왜곡 기술을 강화했다. 이어 7월 방위백서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한국 정부가 불법 점유하고 있다고 19년째 되풀이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독도 등이 우리 땅이란 고지도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국회 문화유산회복포럼 박영순 책임연구 국회의원은 ‘우리 땅 우리 바다 고지도 특별전’이 오는 7일부터 4일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특별 전시회엔 소개될 고지도는 1742년 일본인 마쯔바라 마사에이가 작성한 ‘조선팔도총도’와 1946년 일본 마이니치신문사가 제작한 ‘일본영역도’ 등 독도 관련 고지도 20여점이다. 여기에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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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용기한 표시 의무화로 소비자편익 증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구을)은 화장품의 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을 1차 포장과 2차 포장 모두에 표시토록 ‘화장품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화장품의 명칭, 성분, 가격 등 주요 사항에 대해 직접 내용물과 접촉하는 1차 포장 또는 2차 포장에 모두 기재ㆍ표시토록 하고 있다. 그런데 제품의 명칭 및 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 기간에 대한 표시 의무는 1차 포장에만 부과하고 있어 2차 포장을 제거해야만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ㆍ개봉한 이후 사용 기한의 경과 여부를 파악하고 교환 및 환불 절차를 진행하거나, 기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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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카자흐스탄 에너지부와 지역난방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카자흐스탄 에너지부와 1일 지역난방 분야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난은 40년간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 정부와 지역난방 및 열병합발전 분야 기술협력 및 인적교류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의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지역난방 현대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적극적인 협력도 이어나갈 예정이다.한난은 고효율 열병합발전과 신재생 기반의 에너지 생산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ESG 우수기업으로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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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490억원 규모 도미니카공화국 배전변전소 건설 계약 체결
한국전력(사장 직무대행 이정복)은 현지시각 1일 3815만 달러(약 490억 원) 규모의 ‘도미니카공화국 배전변전소’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미니카의 수도인 산토도밍고 내 배전변전소 3개소를 한전이 EPC방식으로 신설·보강하는 내용이다. EPC 방식이란 설계(Engineering)·조달(Procurement)·시공(Construction)의 과정을 한 회사가 수행하는 방식을 뜻한다.2일 한전에 따르면 이날 계약 서명식에는 이현찬 신성장&해외사업본부장, 안토니오 알몬테 도미니카 공화국 에너지광물부 장관, 마누엘 보니야 배전위원회 위원장, 밀톤 모리슨 EDESur 사장 등이 참석했다.한전은 본 사업의 계약자 선정을 위한 국제입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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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초등교원 생존수영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도내 초등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3 초등교원 생존수영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내실 있는 학생생존수영 실기교육 운영과 학생들의 교육적 요구를 수용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최고의 수상안전교육 시설을 보유한 경기해양안전체험관과 수심 5m 풀이 있는 대부동복지체육센터에서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실기연수로 진행된다. 마지막 시간에는 시흥웨이브파크 실전 파도풀에서 인명구조실습도 한다. 특히 생존수영교육 전문기관인 대한적십자경기도지사에서 경기도형 초등교원 생존수영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대한적십자 소속 강사들이 지도한다.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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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학기관 평가 개선 계획’ 마련
경기도교육청이 공·사립 간 균형성을 확보하고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해 사학기관 평가지표와 주기를 개선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일 ‘사학기관 평가 개선 계획’을 마련해 일선 사립학교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사학기관 평가는 사학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법인 분야, 인사 분야, 재무·시설 분야 등 4개 평가영역과 30개 평가지표에 대해 실시했으나, 공립학교 대비 과다한 평가지표와 잦은 평가 주기에 대해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도교육청은 사립학교가 직접 참여하는 협의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3년 주기, 14개 평가지표의 공립학교 평가와 비교해 균형성을 확보하면서도 사학기관의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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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야 일하는 의회시스템 구축 위해 '맞손'
경기도의회 여·야가 도민의 민생에 이바지하고 일하는 의회시스템 구축을위해 손을 맞잡았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과 국민의힘(대표의원 김정호,광명1) 수석대표단은 1일(화)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양당이 함께하는정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책회의에서 양당은 ▷의회운영방안 혁신 TF 구성 ▷양당 수석부대표가 참여하는 교섭단체 안건 조정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이 담긴 합의문에공동서명하였다.합의문에는 이밖에도 ▷경기도의회 조직 및 정원 확대를 위한 노력▷상임위원회 증설 및 예결산특별위원회 분리 방안 추진 ▷기존 여·야·정협의체 기능과 책임 확대 방안 추진 ▷운영위원회 정수 확대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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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규 공무원 축하행사 '031 The FIRST DAY' 개최
경기도가 2일 도청에서 신규 공무원 47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공직입문을 축하하는 ‘031 The FIRST DAY(031 첫날)’ 행사를 열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신규 임용자를 만나 “공직 사회가 갖고 있는 좋은 전통과 문화는 존중하고 따라야겠지만 도민들, 국민들이 보기에 바람직하지 않은 조직 문화나 관행은 깼으면 좋겠다” 며 “여러분들의 패기, 당돌함, 도전을 믿고 있다. 스스로 자기다움을 잊지 않고 각자 조직에 가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과정을 통해 힘든 경쟁을 뚫고 공직 생활에 입문했을 텐데, 기대나 의욕과 함께 걱정도 있을 것 같다” 며 “그런 우려를 떨쳐버리고 여러분들의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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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전철 운임인상 관련 공청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 지역 5개 도시철도의 기본요금 150원 인상안을 놓고 4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도시철도 운임범위 조정(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공청회는 도시철도법 및 관련조례에 따른 행정절차로 현행 제도는 도시철도 운임 범위를 정하고 도민, 전문가, 시민단체, 도시철도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고 있다. 경기도 도시철도 운임범위 조정(안)은 기본운임 150원 인상(안)이 반영된 것으로 최종 운임은 1400원이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서울시가 서울도시철도 운영적자 해소를 위해 수도권전철 운임인상을 요청(기본운임 300원, 거리추가운임 50원 인상안)하면서 경기도, 서울, 인천, 한국철도공사가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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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창립 40주년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 나눠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본사 및 사업소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며 상생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은 지난 지난달 19일, 독거노인 및 장애인, 교육 소외 청소년 등 지역 취약계층 이웃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 특히, 가스공사 농구단 감독 및 코치진, 선수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로 직접 김치를 담가 삼계탕·치킨 등 여름 보양 식품, 손 선풍기 등과 함께 대구 동구 지역 30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또한,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는 지난 7월 18일 여름 휴가철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인근 지역 노후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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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자 일·생활 균형 지원 기본계획 수립
경기도가 모든 일하는 도민과 중소기업에 초점을 맞춰 일·생활 균형 컨설팅, 도민 여가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노동자 일·생활 균형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 및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경기도 노동자 일·생활 균형 지원 기본계획은 지난 2020년 11월 ‘경기도 일·생활 균형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처음 수립된 것이다. 도는 지난해 관련 용역을 실시하고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도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일터의 조직 문화 개선 ▲일하는 도민의 조화로운 삶 지원 ▲일·생활 균형 확대를 위한 사회환경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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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골프·리조트 회원권 130개 압류
경기도는 도내 100만원 이상 체납자가 소유한 전국의 골프·콘도 회원권 및 종합체육시설이용권을 조사해, 102명으로부터 회원권 130개를 압류조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의 체납액은 42억 원에 이른다. 도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0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국의 회원권 취득 현황을 확보한 후, 고가의 회원권을 보유하면서도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719명(1039건)에 대해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압류 예고문을 발송했다. 이 과정에서 체납자 43명으로부터 3억 4천만원을 징수했으며, 그럼에도 기한 내에 정당한 사유 없이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 102명에 대해서는 소유 회원권 압류조치를 단행했다. 압류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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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온라인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사회복지시설의 관리자와 담당 공무원은 물론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안전교육을 10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관리원이 운영을 맡아 실시되며, 건축·토목·보험·전기·가스 등 사회복지시설 유지․관리에 필요한 사항들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 콘텐츠는 관리원,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분야별 안전 전문기관이 협업으로 제작하였으며 사회복지시설 운영과 관련한 '중대재해처벌법' 설명도 제공된다. 교육 희망자는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시스템에 접속하여 6개의 강의를 수강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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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연인산 명품 계곡길’ 걷기 좋은 명품숲길 1위 선정
경기도 ‘연인산 명품 계곡길’이 산림청이 주관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 대회(2차) 1위에 선정됐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난 달 28일 연인산 명품 계곡길을 포함한 명품숲길 20곳을 선정해 산림청 홈페이지에 공식 게재했다. 경기도는 연인산 명품 계곡길 외에도 가평 북면 논남기길에 위치한 소리향기길과 명언읽고가길(총 3km),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청년 김대건길이 20개 길 가운데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걷기 좋은 명품숲길 선정을 위해 산림청은 지난 4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우수 숲길 신청을 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현장평가와 최종평가를 진행했다. ‘연인산 명품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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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3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3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공모전’은 사진 공모전, 드로잉 공모전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응모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5일(18시)까지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경관 및 생태자원, 문화, 역사, 행사, 관광명소 등 광릉숲의 가치를 나타내거나 표현한 작품,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작품이면 출품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누리집 또는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완성된 작품 사진 또는 드로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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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봉공이’ 캐릭터 활용 일상 속 성차별 인식 개선 영상 제작
경기도가 경기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일상 속 성차별 인식 개선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다양한 성차별 사례를 유튜브 ‘쇼츠’ 형식으로 제작했다. 예를 들어 직장 내에서 여직원의 화장이나 남직원의 체격을 지적하는 모습을 보고 ‘봉공이’가 나타나 “외모 평가 없는 직장문화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일상 속 고정관념 타파, 양성평등한 세상 도달 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전체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 이번 영상을 오는 9월 1일 양성평등주간 행사, 각 기관 성인지 교육, G-bus TV 등을 통해 활용할 예정이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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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바비큐비어 페스티벌’ 광명스피돔서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피크닉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바비큐비어 페스티벌’이 다시금 시민들을 찾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주최하는 ‘2023 바비큐비어 페스티벌’(이하 BBF)이 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9일간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하남미사경정공원(1차)에 이어 두 번째다. BBF는 도심 속 시민을 위한 대표적인 축제를 만들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행사로 바비큐와 맥주, 피크닉을 접목해 가족과 연인들이 휴식과 낭만을 즐기는 힐링형 페스티벌이다. 하남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 BBF는 첫 회 임에도 불구하고 20만명이 넘는 구름관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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