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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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율선택급식 모델학교 조리종사자 연수 실시
학생의 자율권과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자율선택급식의 모델학교 조리종사자들이 연수를 통해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넓혔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지난 27일, 28일 이틀간 자율선택급식 모델학교의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생의 자기주도 식생활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자율선택급식 모델학교로 참여하고 있는 70개교의 조리종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27일은 북부청사에서, 28일은 남부청사에서 진행됐다.연수 내용은 ▲자율선택급식 운영 현황 공유 ▲자율선택급식 모델학교 운영사례 발표 ▲긍정에너지 넘치는 인생 만들기 힐링 강의로 구성됐다. 또한 자율선택급식 모델학교 운영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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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과정’ 3기 교육생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미래기술학교가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과정 3기 교육생 25명을 다음 달 21일까지 모집한다.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과정은 반도체 공정과 장비에 대한 이론과 실무중심 교육훈련으로 40일 동안 대림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반도체 8대 공정의 이해 및 클린룸 안전 교육 ▲반도체 공정 실습 ▲프로젝트기반 실습 프로젝트 ▲현직자 실무 교육 ▲삼성전자 실무진 특강 등이 있다. 교육비 및 교재비는 전액 무료로 월별 교육의 80% 이상 출석자에게는 월 4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교육 시작일인 9월 4일 기준 만 19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라면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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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병권 부지사, 용인 건설현장 폭염 대비 안전 점검 실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1일 오전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와 함께 용인시 고진중학교 건설현장을 찾아 폭염대비 건설현장 재해예방 상황을 점검했다. 고진중학교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이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에 건설중인 신규 학교로 현재 전체 공정의 26.29%가 진행 중이다. 오병권 부지사는 이날 현장을 살펴본 후 “건설노동자는 실외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 선제적인 예방 노력이 반드시 중요하다” 면서 “폭염 발생 시 건설노동자가 즉시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휴게장소 등 모든 편의가 제공되어야 한다”며 현장 안전을 강조했다.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는 건설업, 제조업 등 산재사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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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가 주력산업인 반도체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구인난 개선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2023년 경기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은 지역의 고용 상황이나 인력수요 등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춰 고용노동부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신규 추진한다. 도는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13억원을 확보했으며 여기에 도비 5억 5천만원을 더해 총사업비 18억 5천만원으로 도내 반도체 관련 기업의 구인난 개선에 나선다. 주요 사업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의 고용 촉진을 위한 ‘경기도 반도체기업 플러스 일자리도약 장려금’ 지원, 반도체기업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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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올 상반기 재기 지원 499명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경기금융복지센터)에서 상담 등을 받고 채무조정지원(개인파산)을 통해 재기한 도민이 올해 상반기 49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이자 지난해 전체인 492명을 넘었다. 지난 6월 법원 통계 월보를 기준으로 경기도 관내 도산 관할 법원인 의정부, 인천지방법원과 올해 개원한 수원회생법원까지 3개 법원을 합산한 전체 개인파산 신청 사건은 6508건으로 전년 동기 6408건 대비 1.6%만 증가했다. 반면 경기금융복지센터를 경유해 같은 3개 법원에 신청한 개인파산 신청 사건은 올해 상반기 499건으로 전년 동기 227건 대비 119.8%가 늘어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의정부지방법원의 경우 올해 상반기 191건으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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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지방세 합동조사 실시
경기도는 군포시 등 5개 시군과 지방세 합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감면 부동산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부동산을 취득하고도 취득세를 신고하지 않는 등 6648건의 세금 누락 사례를 적발하고 160억원을 추징했다.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군포·안양·양평·이천·수원 등 5개 시군과 함께한 합동 조사에서는 대도시 내 법인의 취득 부동산에 대한 중과세율 신고 여부와 취득세 감면 부동산의 다른 목적 사용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적발된 유형은 ▲대도시 내 법인의 부동산 취득 세율 축소 신고 11억 원(44건) ▲감면 부동산 목적 외 사용 115억 원(1,442건) ▲상속·불법건축물 취득세 등 미신고 20억 원(4,618건) ▲주민세 및 지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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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8기 2년차 도지사에 바란다’ 도민 의견 5천건 접수
경기도가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경기도정에 대한 도민 의견을 총 5천여건 접수한 가운데 이를 정책으로 실천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31개 시군에서 1대의 트럭과 1대의 버스로 운행한 ‘파란31 맞손카페’에서 1265건,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여름밤 맞손토크’ 참여자 모집 시 경기도 공식 누리집을 통해 받은 3765건 등 총 5030건의 도민 의견을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도는 민선 8기 2년차를 맞이해 초심을 다지고 도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겠다는 취지로 온오프라인으로 도민 의견을 접수한 바 있다. 도는 접수된 의견 5030건을 도청 관련 부서에 전달해 향후 도정 방향 및 정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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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에 올해 393억 투입
여름철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등 축산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도가 올해 총사업비 393억원을 투입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8년 기록적 폭염으로 대규모 가축 피해 발생 이후 양돈,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대비 면역증강제, 냉난방기, 환풍기, 차열페인트 등을 지원했다. 이처럼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최소화에 노력한 결과 2018년 134만 2천두였던 피해 규모가 2022년 10만 3천두로 급격히 감소했다. 도는 올해도 취약 농가 2,000개소에 폭염대비 면역증강제 25톤을 지원하고 축종별 안개 분무 시설, 정수시설, 환풍기, 냉난방기, 차열 페인트 등 시설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가축 폐사 등 피해 발생 시 축산재해 긴급 지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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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사회·투명(ESG) 행정체계 구축 위한 지침서 마련
경기도 시군 등 공공부문에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도입할 때 참고하기 위한 지침서를 마련했다. 이번 지침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경기연구원에서 진행한 ‘경기도 ESG 행정체계 구축 방안 연구’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기존 ESG 지침서를 분석하고, 경기도에 맞는 운영 방법론과 지침서를 마련하기 위해 선행 기본계획 수립 사례, K-ESG 가이드라인, ESG 모범 기준 등을 분석하고, 자문회의와 해외사례 분석을 실시했다. 지침서는 공공부문이 ESG를 조기에 도입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체계적인 준비와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ESG 추진 기본방향의 정립 ▲ESG 인식 제고 교육과 내부 공감대 확산 ▲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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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현인가요제, 8월 4~6일 부산 송도해수욕장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송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주최, 부산 서구·부산광역시 등 후원으로 신인가수 발굴 '제19회 현인가요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현인가요제에서는 두 차례의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8월 5일 최종 예선에 이어 8월 6일 본선에서 영예의 대상(가수증 및 상금 1천만 원)을 놓고 치열한 노래 대결을 겨룬다. 올해에는 전국에서 역대급인 97개 팀이 몰린데다 빼어난 가창력의 숨은 실력파 가수지망생들이 대거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k-트로트를 선도하는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8월 4일과 5일 오후 5시부터는 '선생님 그립습니다'와 '그 시절 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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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제주바질티’ 출시…“열차 자판기에서 구매하세요”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오는 8월 1일 ‘SRT-제주바질티’ 음료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SRT-제주바질티’는 에스알과 사회적기업 공심채농업회사법인(대표 홍창욱)이 협업해 만든 건강음료로, 에스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료 형태의 굿즈다.에스알에 따르면 제주 용암해수로 만들어 미네랄과 영양염류가 풍부한 이 제품은 제주산 바질과 귤피, 비트를 블렌딩해 바질의 은은한 향과 귤피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제로 카페인, 제로 칼로리 음료여서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에스알 관계자는 “‘SRT-제주바질티’는 8월 1일부터 모든 SRT 열차 안 자판기에서 구입할 수 있다”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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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살수차 본격 운영으로 역대급 폭염에 선제적 대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폭염피해 예방과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부산지역에 7일째 폭염특보가 발령되고 역대급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군은 지난 28일부터 5톤 살수차 총 6대를 투입해 살수작업에 나서고 있다. 운영시간은 폭염특보 발령 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기장시장, 일광신도시, 정관신도시 등 5개 읍·면별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도로 총 32km 구간을 상시 왕복하며 운영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군민들께서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폭염 대책을 한층 더 강화해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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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신중년 ‘지게차조종사 면허취득 교육’ 전액 무료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신중년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지게차조종사 면허취득 교육’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기로 하고, 기장군민을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교육생 선발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지게차조종사 면허를 취득하려는 이는 「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 제4항에서 정하고 있는 건설기계조정에 관한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에 군은 지게차조종사로 취업을 원하는 군민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최근 상황을 반영해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내용은 건설기계기관, 전기 및 작업장치 등 이론교육과 지게차 조정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실습하는 실기교육으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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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영업정지 사례 토대로 방송법 개정안 발의
홈쇼핑 등 방송사업자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으면 그 처분 사실을 공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이 같은 내용의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개정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사업자에 대해 허가, 승인, 등록 취소 또는 업무정지 처분을 하는 경우 해당 사업자에 대해 그 처분을 받은 사실을 공표하도록 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지난 6개월 동안 진행된 롯데홈쇼핑 업무정지 처분 사례를 바탕으로 행정처분 절차를 명확하게 규정해 사업자의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고 시청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려는 것이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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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양평고속도로’ 관련 “특별감찰관, 여야 합의로 추천하면 지명"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등을 고리로 대통령 친인척 비리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임명을 요구하고 나선 데 대해 대통령실이 31일 여야 합의로 특별감찰관 후보를 추천하면 지명하지 않을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특별감찰관은 여야가 후보를 추천하고 대통령이 지명하게 돼 있다"며 "법률에 따라 추천하면 지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통화에서 "야당이 후보 추천을 미루면서 적임자를 지명하라고만 요구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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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수해대책 TF, 2차 회의... 도시침수법 등 8월 중 처리 합의
여야 수해 복구 태스크포스(TF)가 오는 8월 임시국회에서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방지대책법(도시침수법) 제정안 등 수해 예방·지원법을 처리하기로 31일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 수해 대책 TF는 이날 국회에서 2차 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에 계류된 관련 법안을 검토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의힘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가 전했다. TF는 여야 원내수석부대표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수해 관련 4개 상임위 여야 간사가 참여하는 '5+5' 형식의 회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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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아파트 지하주차장 부실공사 전수조사 안전 조치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아파트 지하 주차장 부실 공사에 대해 전수 조사하고, 즉시 안전 조치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원 장관은 전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아파트의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책임자에 대한 즉각 수사 의뢰, 고발 조치를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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