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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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바이오·제약기업에 투자포럼 참가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바이오·제약 기업의 사업화와 투자 활성화 지원을 위해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3’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을 24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3’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분야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기술거래 장으로 산·학·연·벤처·새싹 기업 간 상생협력과 글로벌 바이오 헬스 시장에서의 혁신 경쟁우위 확보를 목적으로 21회째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7월 5~7일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에서 열린다. 지난해에는 수요자, 공급자 및 컨설팅 참여기관 등 약 800여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3000여건의 파트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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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케이(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가 유명 지식재산권(IP) 계약이 어려운 도내 중소 콘텐츠 제작업체와 웹툰·게임회사 등 지식재산권 소유 업체(IP홀더)를 연결해 케이(K)-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도는 5월 15일까지 올해 신규사업인 ‘케이(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에 참여할 도내 중소 콘텐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웹툰·웹소설) ▲SM엔터테인먼트(아티스트) ▲넥슨(게임) ▲스마일게이트(게임) ▲CJ ENM(애니메이션·예능) 등 협력사 5곳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우수 콘텐츠 지식재산권(IP) 활용’ 부문과 참가 기업이 원하는 지식재산권(IP)을 자유롭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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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자치분권 청년 서포터즈 모집
경기도가 자치분권에 대한 도민 인식개선과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자치분권 청년 서포터즈’ 50여명을 모집한다. 자치분권 청년 서포터즈는 자치분권 제도·정책과 주민자치회 활성화 등에 대해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벌인다. 또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 행사 협조 및 지원활동, 자치분권 토론회·워크숍 참석, 도내 대학교 축제 시 자치분권 퀴즈 이벤트 및 주민 자치위원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도는 위촉장과 함께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활동 우수자에게 도지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글쓰기 교육과 소통·협력 촉진(퍼실리테이션) 교육 등 다양한 컨설팅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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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행정 전문 인력 양성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다양한 교육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행정 전문 인재를 키우기 위한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설명회를 25일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경기교육 정책에 대한 다양한 학습과 연구로 지방공무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장기교육과정(6개월)을 8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설명회는 25일 오후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에서 진행하며 ▲연수 성과 공유 ▲연수 과정 개편 내용 ▲선발 방법을 안내한다. 올해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은 경기교육의 자율·균형·미래 원칙을 기반으로 구체적 목표와 방향을 세우고, 그동안 운영했던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에서 미래역량 중심으로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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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상반기 장학생 선발 신청 받아
부산 기장군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3년 상반기 기장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접수 후 6월 심사 및 7월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장학생 192명을 최종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장학금은 대학생인 경우 성적우수, 복지, 다자녀, 특기 등 분야별로 자비 납부 등록금 범위내 1인당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되며 초·중·고등학생인 경우 특기장학금 분야에서 1인당 5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읍․면장 추천일(6월 7일) 기준으로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주민등록상 연속해 1년 이상 기장군에 계속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선발전형별 세부기준에 의한 요건이 충족되어야 한다.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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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체험교육도 본격 가동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국내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드론교육센터’ 활성화 행보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해 7월 ‘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 및 시민체험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 후 이에 따라 경제자유구역 시흥배곧지구 내에 위치한 국가시설인 드론교육센터에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부비행장 등 시설을 개방해 시민의 드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기여를 강화하기로 했다.공단에 따르면 시설 개방은 관내에 드론을 보유한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운영되며, 외부 비행장 4개 라인을 오전·오후로 나눠 참가자들에게 드론 조종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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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경제적 표준운전법’ 적용 등 최대 수요전력 관리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이 경제적 열차운전과 역사관리를 통해 전기료를 줄이고 탄소배출도 최소화하는 ‘SRT 경제적 표준운전법’을 운영, 눈길을 끌고 있다. 에스알에 따르면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SRT의 전기요금은 연간 441.8억원(2022년)에 달한다. 이 가운데 약 82%는 선로관리 운영사를 통해 납부하고, 수서에서 평택지제까지 SRT만 운행하는 전용구간 전기요금은 에스알이 직접 납부한다. 우선 고속열차 전기요금을 절감하기 위해 에스알이 집중한 것은 ‘최대 수요전력 관리’다. 한국전력은 연중 전기를 가장 많이 쓴 구간을 기준으로 기본요금을 책정하는데, 에스알 관리구간의 현재 최대 수요전력은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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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초당적 정치개혁 모임, 선거제 개편 소위 구성 요청
여야 국회의원이 모인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이 24일 선거제도 개편 논의를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의 소위원회 구성을 양당에 요청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의당 이은주 의원은 의원모임 운영위원회 비공개회의 후 "의원모임은 28일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가 선출되면 전원위 소위 구성, 전원위에서 표결할 선거제 개혁안 마련 등을 양당 원내지도부에 촉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의원은 또 "선거제 개혁에는 당연히 윤석열 대통령도 힘을 실어야 한다"며 "윤 대통령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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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생특위, 소액생계비 대출 한도상향·금리인하 정부 건의
국민의힘 민생특별위원회 '민생119'가 취약계층에게 당일 빌려주는 소액생계비 대출 지원 확대를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수진 민생119 위원장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 참석 후 "소액생계비 대출 한도 상향과 이자율을 낮추는 방안에 대해 밀도 있게 논의했다"며 "정부 측에 이렇게 나아가자고 제안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액생계비 대출은 불법 사금융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도 100만원을 신청 당일 즉시 지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출시됐는데 대출 한도를 높이고 이자율은 낮춰서 금융취약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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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오준호 공동대표 "전세사기는 사회적 재난"…전세제도 점진적 폐지해야
기본소득당 오준호 공동대표는 4월 24일 오전 10시 용혜인 국회의원실에서 열린 제21차 대표단 회의에서 “정부 여당의 대책은 뗴인 보증금을 돌려받고자 하는 피해자들의 가장 절박한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임차인의 보증금 반환채권을 매입해 피해자에게 ‘선보상’하고 채권을 LH에 매각하는 방법이 있는데도 정부 여당이 이를 두고 ‘사기 피해에 대한 혈세지원’ ‘포퓰리즘’이라며 반대하는 것은 매우 유감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정부 여당의 대책이 LH의 ‘매입임대’(기존 주택을 매입해 공공임대 등으로 활용)예산을 사용하기에 추가로 재원이 전혀 안 든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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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국야구명예의전당 건립 변경실시협약서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부산시(시장 박형준)·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 이하 KBO)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KBO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 공모사업으로, 한국야구의 역사를 담는 박물관과 야구 관련 인물을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1년 서울, 인천과의 경쟁 속에서 부산시와 기장군이 합심하여 ‘야구도시’ 부산에 유치한 사업이다. 이번 변경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명예의 전당 운영방식이 KBO 위탁운영에서 기장군 직영체제로 전환됐다. 명예의 전당 건립과 운영, 소유권 등이 기장군으로 변경되면서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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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방미 일정 윤 대통령에 실용 국익외교 당부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서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4일 실용 국익외교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국익이 우선이어야 한다"며 "친구가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으로 외교전에 나서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혹독한 실패로 끝난 일본 퍼주기 외교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며 "대통령에게 당당하고 유능한 실용 국익 외교를 펼쳐달라는 간곡한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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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에 전세사기 대책 입법 마무리 협조 요청... 쌍특검 추진 비판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4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전세사기 대책 입법 추진에 협조를 요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23일) 당정 협의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비롯해 전세 사기 대책을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전세 사기 사태는 민주당이 밀어붙인 부동산 3법이 원인을 제공했다고도 할 수 있다. 올바른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지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면서 "그런데도 민주당은 갈 길 바쁜 4월 국회에서 기어이 간호법을 통과시키고, 일방적으로 '쌍특검'('50억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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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양 특검·간호·방송법 등 27일 본회의 마무리 추진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7일 본회의에서 현안 이슈인 양 특검법과 직회부된 민생법안 등을 반드시 마무리 짓겠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 회의에서 "국민의 삶이 점점 더 어려워만 가는데도 여당이 민심을 외면한 채 4월 마지막 본회의마저 대통령의 심기만 위하는 '윤심(尹心)국회'를 만들려 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간호법, 의료법 등 국민 건강권을 강화하는 법안과 공영방송을 정치권의 손아귀가 아닌 국민의 품으로 돌릴 방송법 부의도 더는 미룰 수 없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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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오후 인천공항 도착... 공항서 탈당 결정 등 심경 밝힐 듯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송영길 전 대표가 24일 전격 귀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전 대표는 전날 오후 8시(현지시간)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프랑스를 떠나 이날 오후 3시경이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송 전 대표는 이틀 전 파리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진 탈당 선언과 함께 민주당의 '조기 귀국' 요청에 따르겠다고 밝혔으며 귀국후 이와 관련된 심경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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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전세사기 특별법 추진... '피해자·LH'에 우선매수권 선제 해결
국민의힘과 정부가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한시적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23일 전세 사기 대책 논의를 위한 당정 협의회 후 국회 소통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박 의장은 "당정은 특별법을 통해 피해 임차인의 주거권을 보장하겠다"며 "현재 거주하고 있는 임차 주택을 낙찰받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우선매수권을 부여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임대로 계속 살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에서 대신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해당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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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지역위원회, 실버위원회 발대식 가져
이상헌(울산 북구 ,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은 민주당 북구 실버위원회가 23일 당사 대회의실에서 이선호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 등 100 여 명이 참석해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 날 발대식은 ‘ 민주당의 뿌리 , 은빛청춘의 힘으로 승리하는 민주당 ’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4 총선의 승리를 결의했으며 , 최근 어려운 민생문제 해결과 조직강화를 위한 혜안에 대한 선배시민의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상근 실버위원장은 발대식에서 “ 고령화 사회로 나아가는 지금 실버위원회는 뒷짐지고 있는 세대가 아니라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참여해 나가야 할 구성원이다 ” 며 “ 민생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며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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