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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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단독주택 집수리 기술자문 60곳 추진
경기도가 집수리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여건에 맞는 공사 방법 등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단독주택 집수리 기술 자문’을 올해 11개 시·군 60곳에서 진행한다. 경기도는 지난 3일 평택시 단독주택 3곳에서 주택의 노후도를 점검하고 방수, 지붕개량, 단열 방법 등을 제안하는 등 첫 기술 자문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단독주택 집수리 기술 자문은 스스로 공사업체를 선정하거나 적절한 공사 방법을 알기 어려운 고령자, 비전문가인 주민이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 설비기술사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집수리 기술 자문 위원이 현장을 방문해 주택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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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기술 보안 역량 강화·기술 유출 방지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가 중소기업 보유기술의 해외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국정원, 경기도 공공기관, 경제단체와 함께 협력관계를 구축해 선제적 대응을 한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8일 경기도청에서 국가정보원 지부장, 이상창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임문영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제부문 상임이사, 유동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차석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김식원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경기중소기업회장, 서석홍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장, 이원해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장, 이대표 경기도수출기업협회 명예회장과 이런 내용의 ‘중소기업 산업기술 보안 역량 강화와 기술 유출 방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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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재 관리 사각지대 터널 위험도 평가···방재시설 설치 추진
경기도가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이용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터널의 위험도를 평가하고 피난대피 설비 등 방재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5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가 관리 중인 최대 피난 거리가 250m를 초과하는 연장 4등급(총연장 500m 미만) 터널 17개를 대상으로 정량적 위험도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의 ‘도로터널 방재‧환기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라 현재 피난 대피 설비나 제연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터널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위험도를 수치화해 방재시설의 필요성 여부를 판단해 체계적으로 설치하기 위해서다. 평가 방법은 터널 내 화재 사고 상황을 가정한 화재해석, 차량정체 및 대피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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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남부신청사 광교신도시로 이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미래교육 구현을 위한 신청사 이전을 시작한다.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5주간 실·국별 순차적으로 광교신도시(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28)에 위치한 남부신청사로 이전한다.민원실은 방문 민원인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20일(토)에 이전해 22일(월)부터 신청사에서 정상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언제 어디서나 근무가 가능한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해 행정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청사 이전 홍보를 강화해 경기교육가족과 방문객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신청사 접근 편의성 강화를 위해 광교중앙역에서부터 남부신청사 출입구까지 현수막과 배너를 게시하고, 지하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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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생존수영교육 시범 유치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유치원생 대상 생존수영교육 운영으로 수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기초체력 향상을 위해 힘써 나갈 방침이다.도교육청은 유아기 단계부터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 ▲비상 상황에 자신의 생명 보호 능력 강화 ▲유아의 건강 및 기초체력 증진을 위해 생존수영교육 시범 유치원을 운영한다. 시범 유치원은 4월중 공모를 통해 선정한 총 9개 유치원(공립 3개원, 사립 6개원)으로,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범 유치원마다 5월부터 12월중 10차시를 기준으로 실시하며, 유아의 발달 및 안전 등을 고려해 1일 최대 3차시(1차시 40분 기준)까지 운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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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외동포청 본청 인천 설치 확정... 통합민원실은 서울 광화문
새롭게 출범하는 재외동포청의 본청이 인천 통합민원실이 서울에 각각 들어서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외교부는 "오는 6월 5일 신설되는 재외동포청의 소재지와 관련해서 본청을 인천에, 통합민원실인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서울 광화문에 두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750만 재외동포 관련 정책과 사업을 총괄적으로 수립하고 집행하기 위해 들어서는 정부 전담기구로, 외교부 산하의 첫 청(廳)급 기관이다. 외교부는 그동안 국민의힘과 세 차례 당정협의를 열어 재외동포청 소재지 문제를 논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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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기장 가족 과학체험학습’행사 13일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장군청 로비 및 야외광장에서 다채로운 과학문화를 체험하는 ‘2023년 기장 가족 과학체험학습’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학체험학습에는 ‘과학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이라는 주제로,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쉽고 재미있게 과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부스와 과학기술 전문가 특강, 과학마술 공연 등을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준비했다. 과학·예술·문화 융합 프로그램 체험부스로 구성된 ‘미래를 여는 STEAM 체험존’, 수업 유형의 생활과학교실 부스와 가상현실을 체험해 보는 ‘행복을 품은 과학교실’, 과학 골든벨과 과학기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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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멈춤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과 SK가스(대표이사 윤병석),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올해도 ‘멈춤 캠페인’(운전자 멈춤, 어린이 멈춤, 미세먼지 멈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매년 발생하는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사고를 줄이고, 운전자 인식 개선을 통한 어린이 교통안전을 지키고자 2021년부터 매년 ‘멈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운전자 멈춤, 어린이 멈춤, 미세먼지 멈춤’이라는 3가지 ‘멈춤’을 주제로 캠페인을 펼친다. 공단은 ‘멈춤 캠페인’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지난 2021년부터 SK가스,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수도권을 중심으로 어린이가 안심하고 승하차할 수 있는 ‘안심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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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롯데렌터카 제휴 할인 서비스’ 제공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철도 이용고객의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해 롯데렌탈과 ‘SRT×롯데렌터카 제휴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번 제휴를 통해 SRT를 이용하는 회원 대상으로 렌터카 할인혜택 및 도착역 연계 이동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롯데렌탈과 공동 협력해 제주를 제외한 내륙 모든 지역에서 24시간 이상 렌터카 대여 시 주중, 주말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렌터카는 철도역사, 공항 등 전국 약 220개 영업소 및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26만대의 차량을 관리하고 있다. SR회원은 사전 예약을 통해 SRT 이용 후 도착역에서 렌터카를 대여할 수 있으며, 영업소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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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부산본부, 대학생 대상 '2023 ECB 개최' 및 참가 대학생 모집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지역내 대학생들의 금융·경제 지식 수준을 높이고 취업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2013년이후 매년 운영하는 「2023 Economics Challenge–Busan, ECB」 프로그램 참가자를 공개 모집(참가비 무료, 부산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전공이나 학년에 관련없이 지원가능)한다고 8일 밝혔다참가자로 선정된 학생들(30명 내외)은 6개월(6~11월) 동안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운영하는 금요강좌, 취업특강 등에 참여한다. 금융·경제관련 도서를 읽고 서평을 제출, 각 조별로 부사지역 경제현안에 대해 정책적 제언 형식의 결과를 도출하고 발표한다. 또 금융기관 인사담당자를 초청, 취업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취업전문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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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일정상회담 ‘퍼주기 굴욕외교’ 평가 지적... “국민 명령 끝내 불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8일 한일정상회담과 관련해 ‘퍼주기 굴욕외교’라는 기존의 평가를 바로잡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대통령은 퍼주기 굴욕외교를 바로 잡으라는 국민 명령을 끝내 불응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물잔은 너만 채우라'는 일본 측의 암묵적 요구에 그대로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는 정상회담을 셔틀 외교 복원이라고 자랑하나 안타깝게도 '빵 셔틀 외교' 같다는 국민 일각의 자조적 힐난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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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한일정상회담 ‘셔틀 외교’ 복원 큰 의미 평가... "한일관계 어둠의 터널 빠져나오려 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8일 윤석열 대통령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에 대해 셔틀 외교 복원의 큰 의미가 있다고 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SNS에서 "12년 만에 셔틀 외교가 복원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으로 한일관계가 오랜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나오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기시다 총리가 방한 첫 일정으로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것과 두 정상이 일본에서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에 함께 참배하기로 한 것을 두고 "한국인의 역사적 아픔과 상처를 보듬는 행보에 양국 정상이 함께한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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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취임 1년 기자회견 대신 '대통령의 약속' 영상·책자 등 공개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0일 취임 1주년을 맞는 가운데 기자회견이나 별다른 공개 일정없이 지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취임 1주년 당일이나 직후에 기자회견을 열지는 않을 것"이라며 "일부 문화행사 외에 별다른 공개 일정이 없다"고 밝혔다. 대신 대통령실은 이날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윤 대통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에는 안보, 공정, 국익, 미래, 국격 등 5편으로 구성돼 지난 1년간 대통령의 행보를 담았고 앞서 대통령실은 '윤석열 정부 출범 1년, 나라가 이렇게 바뀌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배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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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멍 때리기 대회' 27일 개최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일상을 벗어나 우리 몸과 마음에 쉼을 주는 ‘해운대 멍 때리기 대회’를 5월 27일 오후 4시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 팀당 최대 3명까지 모두 100명을 접수하며, 신청기간은 5월 8~12일이다. 멍 때리기 대회는 누가 더 오래 졸음을 이겨내고 아무 행동과 생각 없이 멍한지를 겨룬다.대회 참가자는 어떤 행동도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멍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참가자의 심박수를 기록한 결과와 시민 투표를 합산해 우승자를 선정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인증서를 수여한다. 대회 규칙은 간단하다. 참가자는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휴대전화 확인, 졸기, 시간 확인, 잡담, 웃기,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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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22대 총선 공천룰' 확정... 도덕성 기준 강화
더불어민주당이 8일 국회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내년 22대 총선에 적용할 '공천룰'을 확정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중앙위에서 '특별당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선출 규정) 제정의 건'을 표결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지난 총선의 '시스템 공천' 기조 아래 도덕성 기준을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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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개최 김재원·태영호 징계 수위 결정... 중징계 내려질 듯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8일 각종 언행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3차 회의를 열고 김·태 최고위원의 소명을 들은 후 최종 징계 수위를 정한다. 당 안팎에서 당원권 정지 1년 수준의 중징계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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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자치경찰위원회 등,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재발 방지 및 안전대책 논의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4월 28일 발생한 영도구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와 관련해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일 오후 4시 행정부시장 주재 관계기관 합동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단장으로 회의를 주재한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도시균형발전실, 교통국, 도시계획국 등 시 관련 부서와 구·군, 자치경찰위원회, 부산광역시 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모두 참석해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우선 이번 사고에서 지적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문제와 관련해 위험 통학로 구간에는 등하교시간 차량 통행을 전면 제한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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