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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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노사합동 사업장 위험성평가로 안전경영 선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6일 나주 본사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참여에 기반한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노사합동 사업장 위험성평가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aT에 따르면 사업장 위험성평가는 스스로 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에 핵심적인 현장중심 안전활동으로, 공사는 작년 10월 공공기관 최초로 全 사업장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을 획득하며 국민과 근로자 안전 최우선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이날 노사 합동점검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기노선 부사장과 노동조합 이원규 수석부위원장이 함께 나주 본사 사옥을 점검하며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유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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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정치양극화 시대의 지방정치와 선거제도' 학술대회 개최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정치양극화 시대의 지방정치와 선거제도”를 주제로 한국선거학회·한국지방정치학회와 공동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연구원에 따르면 대전 배재대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회의 선거제도 개정을 위한 공론조사의 내용과 결과 및 과정에 대한 심층 평가, 지역 발전과 지방정치의 주요 이슈들, 그리고 정치양극화 시대의 선거정치에 대한 연구결과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현석 국회미래연구원 거버넌스그룹장은 '국회의원의 양극화 인식과 입법정치'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김현곤 국회미래연구원장은 “선거제도 개혁과 지방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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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고객설비 에너지 효율향상 아이디어 포상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지역난방 사용자의 고객설비에 대한 에너지 절감 및 효율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행된 ‘지역난방 에너지 효율향상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를 16일 발표했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일반 국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공모분야를 일반분야와 전문분야로 구분해 일반분야는 ‘생활속 에너지 효율향상’, 전문분야는 ‘EERS(에너지공급자효율향상 의무화 제도) 사업 발굴’을 주제로 진행됐다.총 105건의 국민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 각 6건의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해 참가상 포함 총 507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문분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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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 IP 마켓 2023 참가기업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고 K-콘텐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콘텐츠 IP 마켓 2023(Content IP Market 2023)’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콘텐츠 IP 산업전’과 ‘IP사업화 상담회’ 행사를 콘텐츠 IP 마켓 2023으로 통합해 진행할 예정이다. 콘진원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콘텐츠 IP 마켓은 웹툰부터 게임, 영화, 드라마, K-POP에 이르기까지 콘텐츠산업 전 분야의 핵심기업이 모여 콘텐츠 IP의 영상화와 상품화, 해외 진출 및 이종 산업과의 협업 등을 모색하는 콘텐츠 IP 종합 비즈니스 행사다. 오는 11월 28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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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의원, 제21대 국회 3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원내부대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16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시상하는 ‘제21대 국회 3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조명희 의원실에 따르면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의정활동 우수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국정감사, 상임위원회, 대정부질문 등 세부 활동을 항목별로 평가해 시상한다. 특히 조명희 의원은 지난 2021년 1차년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3차년도 의정 성적 우수의원에 선정됐다.이날 조명희 의원은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한 뒤 수상 소감을 통해, “지난 1차년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라 더욱 감사하게 생각한다. 국회와 시민사회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뜻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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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 만들 근본 대책은 무엇인가?
국회방송(NATV)은 오는 17일 밤 10시 정관용의 정책토론에서 ‘무차별 범죄 막을 방법’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서울 신림동에 이어 성남 분당 서현역에서도 흉기난동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경찰력 총동원한 초강경 대응’을 지시하는 등 정부는 무차별 범죄에 대한 대응을 선포했다. 정치권에서도 ‘무차별 범죄 가중처벌’과 ‘가석방 없는 무기형’을 도입하는 법안을 발의하고 중증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법입원제 도입을 추진하는 등 관련 대응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자에 대한 처벌 강화가 실효적인 제도란 의견과 인권 침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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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3‘ 성료…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5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 개최된 자전거 동호인들의 축제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3’(이하 행사)이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홍복 경륜경정총괄본부장,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양기대 국회의원(광명시), 안성환 광명시의회의장, 유상기 광명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여기에 자전거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 가수 김세환씨가 특별게스트로 초청돼 행사장 붐업 조성에 일조했다.이번 행사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관내 체육꿈나무와 장애인스포츠 지원을 위한 기부금(5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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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연말까지 중·소규모 건설현장 위한 기준 마련키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6일, 안전관리가 취약한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가이드라인’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는 근로자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인공지능 CCTV 등의 장비를 말한다. 「건설기술진흥법」은 스마트 안전장비의 구축 및 사용과 관련한 비용을 안전관리비에 포함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스마트 안전장비 개발과 보급이 활성화 되면서 장비 관련 시장도 날로 성장하는 추세다. 하지만 건설현장의 종류와 규모에 따른 장비 설치 및 운영, 장비 가격과 성능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기준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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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세종·청주·충주 집중호우 피해시설물 긴급점검 마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16일, 지난 7월 중순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세종시·청주시·충주시 등 3개 지자체 관내의 시설물들에 대한 긴급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건축물, 교량, 옹벽 등 총 35개소의 피해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됐다. 관리원은 관할 지자체 공무원들과 함께 시설물의 피해 정도를 파악한 후 2차 피해 방지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점검의 초점을 맞추었다. 최종근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피해 시설물들에 대한 안전 확보 방안을 포함한 긴급점검 결과를 각 지자체에 통보했다”며 “앞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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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RE100 포럼’ 개최··· RE100 플랫폼 구축계획 발표
경기도가 도 전체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등 분산된 기후에너지 관련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볼 수 있는 ‘기후·에너지 데이터포털’을 구축한다. 경기도 전체 탄소 배출량과 흡수량을 수치로 보면서 탄소저감 효과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태양광 발전시설 입지 선정과 재생에너지 거래, 기후환경 정책 수립, 폭염대응과 집중호우 대책 수립에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객관적․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기후위기 대응 플랫폼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경기도는 16일 경기도청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경기연구원과 공동으로 ‘경기 RE100 플랫폼’ 구축 포럼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RE100 플랫폼 구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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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톡톡 실행위원회’ 개최···도민참여단 건의사항 집중 검토
경기도가 16일 ‘인구톡톡위원회’ 실행위원회를 열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1차 위원회에서 나온 도민참여단의 건의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인구톡톡위원회’는 저출생 대응과 인식개선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위원회의 새 이름으로 기존에는 (가칭)인구2.0위원회로 불렸다. 실행위원회는 인구톡톡위원회에서 나온 도민 의견을 정책적으로 검토하는 역할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실행위원회에 참석해 “저출생 문제는 탑다운 식으로 정부에서 많은 재정을 쓰는 정책도 있으나, 바텀업 방식으로 당사자들이 갖고 있는 문제가 작더라도 해결하는 방법도 맞다고 본다. 두 개를 병행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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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치된 도시빈집 아동돌봄센터로 탈바꿈
지역 흉물로 전락한 도시 빈집이 쾌적한 환경을 가진 아동돌봄센터로 탈바꿈한다. 경기도는 경기도형 빈집활용의 첫 모델로 16일 동두천시 생연동에 아동돌봄센터를 착공했다. 도는 도시 빈집을 도시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출자방식을 통해 생연동의 빈집 2채를 매입하여 통합 아동돌봄센터 신축을 추진해 왔다. 설계 공모와 철거를 마치고 이날 착공에 들어간 센터는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동돌봄센터는 지하1층~지상3층, 대지면적 613㎡, 연면적 872㎡ 규모로, 다함께돌봄센터 사무실과 커뮤니티룸, 북카페, 창작공간 등이 들어서 만6~12세 방과후 돌봄을 담당하게 된다. 3층에는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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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경기평화광장 잔디밭 영화제’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 도민들의 대표 문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기평화광장에서 영화와 함께하는 주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주말인 토요일·일요일 총 10회에 걸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2023년 경기평화광장 잔디밭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8월 19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후보작 ‘루카’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코믹 액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26일에는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 2’, 27일에는 일제강점기, 평범한 사람들이 ‘우리말 큰사전’을 편찬한 이야기를 그린 ‘말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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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소방차나 구급차 같은 긴급차량 등이 교통신호의 제약을 받지 않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이 시군 경계를 뛰어 넘어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광역신호시스템이 전국 최초로 경기도에 도입됐다. 경기도는 16일 파주시 운정119안전센터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와 도의회 이기형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상임위 위원 및 김완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고양, 파주 지역 도의원, 홍장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경찰청, 소방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을 담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연회’를 열었다. 시연회는 파주시 운정119안전센터에서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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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나은 일자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경기도민을 위한 더 나은 일자리 서비스 제공에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16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서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손일권 서부사업본부장, 강운경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김승희 수원고용센터 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일자리 우수기업 정보제공 ▲제공 정보 관련 콘텐츠 제작·활용·홍보 ▲취업특강, 채용행사 등 구인구직 취업 지원 서비스 상호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재단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서 제공하는 일자리 우수기업 정보를 활용, 홍보용 콘텐츠를 제작해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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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종합소비재전시회 ‘서울국제소싱페어’ 참가 섬유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소비재 제조·유통 기업 간 거래(B2B) 종합전시회인 ‘2023 서울국제소싱페어(SOURCING FAIR 2023)’에 참여할 섬유‧패션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소싱페어는 기프트, 홈·리빙, 뷰티, 패션, 스마트, 웰니스, 푸드 품목의 35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종합 소비재 전시회다. 유망 소비재 제조 중소·새싹 기업들이 모여 산업 최신 경향과 신제품을 선보이며, 방문하는 국내·외 구매자와의 현장 상담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총 22개 부스로 구축․운영해 구매자와 참관객들에게 섬유·패션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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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사기 가담 의심 등 불법행위 공인중개사 73개소 적발
경기도가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등 불법행위를 벌인 공인중개사 73개소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사고 물건을 1회 이상 거래한 공인중개사 95개소, 국토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에서 빌라와 오피스텔 등 부동산 거래신고 내역을 조사해 선별한 공인중개사 81개소, 도내 시군에서 민원신고, 다가구 밀집 지역 등을 고려해 선정한 공인중개사 231개소 등 총 407개소다. 점검 결과, 공인중개사 407개소 중 73개소(17.9%)의 불법행위 86건을 적발했다. 그중 전세사기 가담 의심, 등록증 대여, 중개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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