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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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초청 ‘한여름밤 맞손토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월 22일 오후 7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한여름밤 맞손토크’를 열고 도민과 만난다. 경기도는 맞손토크 참가자 1400명을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이번 맞손토크는 민선 8기 2년차를 맞이해 경기도 인구 1400만을 상징하는 도민 1400명과 ‘기회를 말하다’를 주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와 딸 박민하 국가대표 사격선수가 함께 사회를 맡고 가수 백지영·스윗소로우, 국악 연주가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출연해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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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철도인재 양성…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철도관련 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알은 산·학·연 협력 촉진을 통한 미래 철도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철도 관련학과 대학생에게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한 직무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우송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철도관련 학과 재학생 11명은 9월 8일까지 SRT 객실승무 직무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이번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객실 승무 현장실습을 통해 직무경험을 쌓아 직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직접 SRT에 탑승해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실습생들은 운행하는 SRT 열차에 탑승하여 열차 내 검표업무, 고객 서비스 업무 등 객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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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권익위·방통위 새 수장 곧 지명... 전 정부 장관급인사 1년만 모두 퇴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1년 1개월여만에 장관급인사가 모두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새 수장으로 부산고검장을 지낸 김홍일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각각 내정돼 이르면 오는 29일께 지명될 예정이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오는 27일 임기를 끝내고 권익위를 떠날 예정이고 임기가 7월 말까지던 한상혁 전 방통위원장은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변경 의혹으로 기소된 후 면직 처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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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쿠시마 약수터' 거론하며 오염수 방류 중단 요구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6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해 중단을 요구해야 한다고 정부 여당을 압박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 말미에 "(여권 인사들이) 자꾸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를 마시겠다고 하니까, '후쿠시마 약수터냐'는 얘기가 있었다고 한다"며 "정부 여당이 '후쿠시마 약수터'를 매우 아까워하는 것 같다"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 대표는 앞선 모두 발언에서는 "핵 오염수가 한번 바다에 뿌려지면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며 "윤석열 정부는 오염수 방류 중단을 일본에 당당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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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 만나 '80개 사업' 예산·정책협의
국민의힘이 26일 충청권 시도지사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이를 위한 예산·정책 지원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송언석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윤 원내대표는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지역별로 여러 애로사항이 많고 중앙정부에서 지원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관련 내용들을 당에서 꼼꼼히 검토해 내년 예산에 반영할 건 바로 반영하고,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충분히 검토해서 지원이 가급적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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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0일 본회의서 '노란봉투법·이태원특별법' 추진 재확인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과 '이태원 참사 특별법' 처리 의사를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소영 원내대변인은 25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문제까지 대통령 거부권 운운하는 여당은 부디 책임있는 정치를 하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30일 본회의에서 노사 상생과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합법 노조 활동 보장법'(노란봉투법)과 이태원 참사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위한 '이태원 참사 특별법' 처리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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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낙연 귀국 후 협력 체제 본격화 의지... "백지장도 맞들어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5일 이낙연 전 대표의 귀국과 관련해 협력에 나설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6·25 전쟁 73주년 행사에 참석한 후 이 전 대표의 귀국과 관련해 "백지장도 맞들어야 할 어려운 시국이어서 모두가 힘을 함께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1년간의 미국 유학 생활을 끝내고 전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이 대표와 이 전 대표는 이후 안부 차원의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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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사드 환경영향평가 승인' 성주 방문... 농가 애로사항 청취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환경영향평가 승인 관련해 26일 경북 성주를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환경부는 지난 21일 주한미군 사드기지 전자파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2017년 임시 배치 이후 6년 만에 환경영향평가서를 최종 승인했다. 김 대표는 성주군청에서 환경부로부터 사드 환경영향평가 승인 결과와 한때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사드 전자파' 검증 결과를 보고받은 뒤 성주 농산물공판장과 성주 농업인회관을 방문해 참외농가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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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중고자동차매매업체 합동점검…7월 3~9월 13일
부산시는 구·군 및 자동차매매조합과 합동으로 7월 3일부터 9월 13일까지 중고자동차매매업 등록업체 381곳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과 상품용 차량 관리상태, 허위매물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 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은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 준수 ▲상품용 자동차 관리위반 ▲허위매물 거래 ▲매매알선 수수료 및 이전등록 대행위반 ▲자동차 성능·상태 점검 이행 및 고지 여부 등이다.위반사항 등이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위반 사안별로 「자동차관리법」에 의거해 위반사항 고발, 과징금(과태료), 영업정지 등 즉각 행정처분을 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합동점검을 벌여 위반사항 99건을 적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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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장마 본격화 대비 비상근무 체제... 윤 대통령 "인명피해 없도록" 당부
정부와 대통령실이 26일 전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마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올해 장마가 예년보다 길게 이어질 것이라고 하고, 갑자기 폭우가 쏟아질 우려도 있다"며 "바짝 긴장한 상태로 비상근무 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장마 기간에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는 의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7일까지 30∼150㎜의 비가 추가로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새벽 3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발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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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신당 추진 발기인 대회 개최... 당명 '한국의 희망'
더불어민주당 출신 무소속 양향자(초선·광주 서구을) 의원이 신당 추진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당명을 '한국의 희망'으로 정하고 26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는 발기인 대회에서는 신당 참여 인사와 비전 등이 구체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양 의원은 물론 금태섭 전 의원도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이른바 '제3지대론' 확장의 시발점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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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 관람... "자유 위한 노력 잊지 말아야"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6·25 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은 25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을 관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과 김 여사가 한미동맹의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인물들과 함께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을 관람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봤다고 전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우리의 동맹을 이끌 주역인 미래 세대가 지금의 자유와 번영을 있게 한 한미동맹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인식하도록 해야 한다"며 "자유를 지키기 위한 결단, 피눈물 나는 노력, 그 위에서 피어난 따뜻한 우정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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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민선8기 1주년 공약사항 보고회 가져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3일 ‘민선8기 1주년 구청장 공약사항 및 주요 역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구민과의 약속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새로운 도약, 다시 활기찬 금정’을 목표로 민선8기 공약을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금정 △활력이 넘쳐나는 젊은금정 △누구나 살고싶은 복지금정 △세대와 소통하는 열린금정의 4대 분야로 정했으며, 2023년 6월 현재 ‘지역경제활성화 종합대책본부 설치’ 등 총 28개의 사업이 정상 추진 중으로 35.1%의 이행률을 보였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우리 구의 힘만으로는 완성하기 힘든 공약사업이 많다. 금샘로 완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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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6일부터 6월 27일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지방 위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전남 지역에 오전 6시 30분부로, 충남, 전북, 경남 지역에 오전 7시부로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나머지 시도 지역은 ‘관심’ 단계를 유지한다. 위기경보 단계 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 전라, 경상권에 30∼80mm의 비가 내렸고, 오늘(26일)부터 내일(27일)까지 충남, 전북, 전남, 경남 지역에 30∼100mm 이상(많은 곳 120mm 이상)의 강우가 예측되어 ‘주의’ 단계를 상향 발령하게 됐다.,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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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정상 국빈방문 계기 한-베트남 첨단산업 기술협력 본격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전윤종)은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 기술혁신청(SATI), 하노이과학기술대(HUST), 베트남 국립공대(VNU-UET) 등 베트남 정부 및 대학과 한-베트남 첨단산업 기술협력 본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3건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에 맞춰, 전자, 자동차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의 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동시에,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와 연계 추진함으로써 IPEF의 진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첫 번째 업무협약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과 베트남 과학기술부 기술혁신청(SATI)이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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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진표 의장, 피지 난보우 발전소 시찰
김진표 국회의장은 24일 오후(현지시간) 피지 난보우 발전소를 방문했다. 난보우 발전소는 목재 폐기물 및 부산물 등을 원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로, 피지에서 최초로 대한민국 민간자본(GS파워 및 미래에셋증권)이 투자됐다. 최대 12MW 발전 출력을 갖고 있으며, 피지 전체 전력 수요의 약 7%를 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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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AI양재허브, 북미 테크 컨퍼런스 ‘콜리전’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유정열)는 AI 양재 허브와 함께 이달 26일부터 4일간(북미시간 기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콘퍼런스 ‘콜리전(Collision) 2023’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콜리전은 140개국에서 스타트업 2,000개사, VC 950여 명 등 3만 6,000여 명이 방문하는 북미 최대 테크 스타트업 콘퍼런스이다. 우리 혁신기술기업은 8개사가 참가하며, 부스 전시,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킹, 최신 트렌드 논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한국관 참가기업은 28일 ‘한국기업 IR 피칭(2023 Korea Tech Startup Pitch Day)’ 무대에도 오른다. KOTRA와 AI 양재 허브는 참가기업이 컨퍼런스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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