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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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외통위원장, 마이클 맥콜 미국 하원 외무위원장 면담
김태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미국 현지시각 22일 워싱턴 D.C에서 마이클 맥콜 미국 하원 외무위원장(공화·텍사스)을 면담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안과 양국 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3일 밝혔다.김 위원장은 맥콜 위원장의 부친이 6.25 참전 용사인 점을 언급하며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6.25 참전 용사의 후손과 양국 관계 강화를 논의하게 돼 더욱 반갑다”는 말로 면담을 시작했다.우선 김 위원장은 “워싱턴 선언을 통해 한미동맹이 질적으로 성장했고 양국 간 신뢰가 강화돼 미래에 대한 희망의 시그널이 됐다”고 평가했고, 맥콜 하원 외무위원장은 “윤 대통령이 한미 관계를 우선시한 것 같아 매우 긍정적이다”고 답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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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의 교육 현장 안착에 적극 동참할 것”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모든 학생을 미래 사회의 인재로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골자로 한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하여 적극 환영합니다. 다양성과 자율성에 기반한 국가와 교육청 그리고 학교의 책임교육과 학생 맞춤교육 실현이라는 목표에 공감하며, 특히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교육 현장에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첫째, ‘모두’의 수월성(秀越性)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고 방안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강점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부여하고 확장하였습니다. AI 에듀테크를 활용한 학생별 맞춤 지원,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따른 선택형 교육과정 및 고교유형 다양화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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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 단행
경기교육의 자율·균형·미래 가치 구현을 위한 전문성과 역량 중심의 인재가 배치됐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7월 1일 자 지방공무원 인사 총 1636명을 23일 발표했다.도교육청은 7월 1일 자 부서 개편과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각 보직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공무원의 적소 배치에 중점을 두고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총 1636명으로 ▲4급 13명(승진 3명) ▲5급 136명(승진 5명) ▲6급 이하 1487명이다.도교육청은 자율·균형·미래 가치에 기반한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 추진을 위해 ▲본청-지역청-학교 간 순환근무 활성화 ▲인사고충 상담 (온라인, 방문) 내역 우선 반영 ▲원거리 출퇴근자 생활근거지 전보 및 장애인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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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권한 차이 비교분석'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는 23일(금) 영상회의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권한등 차이비교분석'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도의회는 “지방의회가 부활된지 3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권한과 의정지원 면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 며 “국회의원은 총 9명의보좌진을 구성하여 정책, 정무, 행정 등 모든 분야에서 조력을 받고 있으나,지방의원은 최근 정책지원관 제도가 도입되어 의원 2명당 1명의 정책지원관을 통해 지원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정한 지방자치와 분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의 보장과 적극적 지원을 보장할 수있는 법·제도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 며 연구의 추진 배경과 목적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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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통합홍보관 운영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시흥시, 서울대와 함께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하고 있는 시흥 배곧지구 홍보와 투자유치를 위해 국내 최대 육·해·공 무인이동체산업박람회인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에 통합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방위사업청 등이 주최하는 행사로 자율주행차, 무인항공기, 무인선박 등 육·해·공 무인이동체와 관련 부품, 소프트웨어 등을 전시하고, 무인이동체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동향 및 신기술, 정부정책 등을 포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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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공식SNS 잡아바크루 3기 발대식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3일 부천시 재단내 위치한 1층 HRD 센터에서 ‘재단 공식 SNS 잡아바크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잡아바크루 3기는 면접 과정을 통해 영상과 산문 등 SNS 콘텐츠 기획․제작 및 홍보 역량을 갖춘 총 16명의 경기도민이 선발됐다. 이들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재단의 고용정책과 서비스와 관련된 SNS 홍보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잡아바크루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진행 이후 1,2기 잡아바크루 활동내역 보고에 이어 3기 단원들의 활동 선서문 낭독과 함께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또한 역량강화와 홍보효과 극대화를 위한 SNS마케팅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3기 잡아바크루의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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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개소
경기도는 23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경기도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개소식과 이를 기념하기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 경기도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경기도에 위치한 9개 기초형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정신건강 관계기관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경기도는 지난 1월 아주편한병원과 통합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위 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사무실은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하고 있다. 센터에는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5명이 근무한다. 기초형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중독문제뿐 아니라 인터넷, 도박, 마약 등 다양한 중독으로 인한 개인적, 사회적, 경제적 폐해 감소를 위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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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8기 2년차 맞아 현장에서 직접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이동민원실 운영
경기도가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현장에서 직접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이동민원실 ‘파란31 맞손카페’를 마련, 6월 23일 안양시를 시작으로 7월 22일 수원시까지 한 달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도청에서 열린 ‘파란31 맞손카페’ 출정식에서 “찾아가는 서비스인 만큼 도민들 입장에서 더 배려해주시고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 라며 “저를 대신한다고 생각하고 도민들에게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경청하고 소통해 달라.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바꾸도록 하자”고 말했다. ‘파란31 맞손카페’는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초심을 다지고 현장에서 도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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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종교 지도자 초청 간담회 개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3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북부종교지도자협의회장 등 종교 지도자 대상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상황에 관해 설명하고 종교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북부종교지도자협의회는 경기북부 10개 시군 개신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협의체로써 종교 간 어울림 행사, 지역사회 선교, 사회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후석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 남북부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나아가 미래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명실상부한 국민 전환 요소(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경기북부 도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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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벽면녹화용 식생 패널 상품화 실증 추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선인장, 다육식물에 적합한 벽면녹화 식생 패널이 제품화에 성공해 현장에서 실증 실험에 나선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는 월곶동행정복지센터, 파주장단콩웰빙마루센터 등 8개소에 벽면녹화 식생 패널을 설치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곳에 다양한 선인장, 다육식물을 심어 소비자와 관리자의 반응조사를 통해 제품을 개선할 예정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21년부터 연구해 개발한 ‘벽면녹화 식생 패널’은 실내와 실외의 벽면에 부착하여 식물을 심고 가꿀 수 있는 패널로 건물 벽면, 도심공원 등의 조경이 필요한 곳에 원하는 크기로 조립하여 사용할 수 있다. 2011년에 개발한 기존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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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가평군 토론회 개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한 공론의 장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시군별 토론회’를 포천시에 이어 가평군에서 열었다. 경기도는 22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서태원 가평군수, 최정용 가평군의회 의장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가평군 토론회'를 열고 지역주민과 소통에 나섰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환영사에서 “가평군은 수도권 최고의 자연환경에도 불구하고 수정법, 한강수계법 등 중첩 규제로 낙후된 생활환경에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어 인구소멸 위험지역이라는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라면서 “경기북부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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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혁신위, 불체포특권 포기·체포안 가결 당론 요구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는 23일 "민주당 (국회의원) 전원이 불체포특권을 포기하는 서약서를 제출하고 향후 체포안 가결을 당론 채택할 것을 당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위는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로 연 2차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혁신위 윤형중 대변인이 밝혔다. 아울러 혁신위는 정식 명칭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김은경 혁신위원회'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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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표권자 78% 중국 국적…中은 우리에겐 투표권 안줘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갑)이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은 상호주의 원칙에 맞춰, 대한민국과 조약 등에 따라 투표권을 부여한 국가의 국민에겐 선거권을 부여하고, 체류 등 그 자격에 대해선 국가 간 조약이 정한 바에 따라 대통령령에 규정토록 하는 것이 골자다. 현행법은 영주권 취득 후 3년이 경과한 외국인에게 지방 선거의 투표권을 부여하고 있다. 외국인 투표권은 김대중 정부 당시 세계화 과제로 처음 논의가 시작돼 2005년 일본 정부의 재일 교포의 참정권 유도를 위해 법 개정이 이뤄졌다. 외국인 참정권이 처음 부여된 2006년 제4회 지방 선거엔 외국인 유권자는 6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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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발굴과 지원 실태조사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적극적인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1인가구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책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6월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조사 대상자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파악한 중장년(만 50세~64세)과 거주 취약지 1인가구 등 7천여 명이며, 사전 안내문을 발송한 후 전화 상담과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또한 대상자의 주거‧경제‧건강‧사회적 관계망을 분석해 가구 취약도와 사회적 고립도에 따라 고‧중‧저 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심층상담을 통해 긴급복지 등 공적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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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외통위원장, 아시아소사이어티 관계자와 간담회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외교안보 분야 싱크탱크 간 교류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태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6월 21일 다니엘 러셀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 연구소 국제 안보 및 외교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중 경쟁 등 최근 국제 현안과 한미동맹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엔 이재정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과 최형두 의원을 비롯해 김성환 동아시아재단이사장, 박태호 前 통상교섭본부장도 참석했다. 김태호 위원장은 “미중 경쟁은 지정학적(geopolitic), 지경학적(geoeconomic) 문제와 생존권 문제가 달려 있다”라고 평가하면서, 향후 대만해협 갈등 가능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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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외국인 관광객도 해외카드로 SRT 예매 가능”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도 해외발행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온라인에서 SRT 예매를 결제할 수 있게 된다.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국인 관광객 국내여행 교통편의 향상을 위한 협력사업을 통해 23일부터 해외발행 신용카드로 온라인에서 SRT 예매를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에스알에 따르면 해외카드 온라인 결제 서비스는 SRT 예약·발매 홈페이지뿐 아니라 SRT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외국인도 모바일로 편리하게 SRT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 SMS문자, 메일 등 2차 인증을 통해 본인확인을 거쳐 승차권을 결제할 수 있어 외국인이 여행 중 카드 도난·분실 시 안정성도 보장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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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10% 감축안’ 포퓰리즘 평가에 “세금 절약 효율이 포률리즘이면 맨날 하겠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23일 자신이 제시한 '국회의원 10%(30명) 감축안'을 두고 야권에서 포퓰리즘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데 대해 역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SNS에 "국회의원 정수를 10% 줄이자는 저의 제안을 두고 야당이 '포퓰리즘'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민망하고 좀스러운 반응이 아닐 수 없다"며 "폐쇄적 진영논리에 갇힌 퇴행적 반(反)개혁 세력의 견강부회"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 정수를 줄여 세금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일하자는 것이 포퓰리즘이라면, 저는 그런 포퓰리즘을 맨날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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