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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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일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전동화 구동장치 제조시설 준공식 개최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기업 독일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Vitesco Technologies)가 이천에 전기차 탑재 전동화부품 제조시설을 준공하고 2026년까지 1,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이천시 사음로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자동차 전동화구동부품 공장 준공식에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RE100 선언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고 있으며, 친환경차의 핵심인 구동시스템의 생산 확대를 위한 투자는 매우 시의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며 “비테스코를 비롯한 친환경 기업들이 경기도 내 혁신기업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테스코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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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어린이 대상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시행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5일, 자매결연 전통시장인 광주 월곡시장에서 자매결연 복지시설인 이화영아원 어린이 7명 대상으로 장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화영아원 어린이들에게 전통시장 방문 및 현장 경제교육 체험을 위해 마련된 본 프로그램에서 아이들 스스로 원하는 물건을 살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과 다회 사용이 가능한 에코백을 지원했다. 전력거래소 채영진 기획처장은 “어린이들에게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을 통해 친숙함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관의 지역상생 및 동반성장 중점 과제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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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동남권 신성장동력 창출과 미래 먹거리산업 선도지원 나서
정종복 기장군수가 11월 15일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기장읍 소재)에서 개최한 ‘2023 웰니스·2차전지 메카 꿈꾸는 부산 기장 컨퍼런스’에 참석, 기장군을 중심으로 하는 동남권 신성장동력 창출과 미래 먹거리산업 선도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부산파이낸셜뉴스 주최로 부산의 신성장동력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기장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부산 기장, 미래 먹거리 창출하라'를 주제로 마련됐다. 최근 전력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된 동남권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 금양 등 우수기업의 지역 내 투자 확대, 오시리아관광단지를 중심으로 하는 웰니스 관광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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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고국 방문한 재일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대표단 초청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고국 연수를 위해 한국을 찾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대표단 30여명을 도담소로 초청해 재일민단과의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김동연 지사가 지난 4월 일본 가나가와현을 방문했을 당시 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로 초대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면서 성사됐다. 김 지사는 “제가 꼭 한국에 오시면 한번 다시 뵙고 싶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 며 “최근 일본 내 혐한운동에 대응하기 위해 헤이트 스피치 관련 운동을 민간 중심으로 추진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들었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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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 즐기는 ‘경기여성 잡페스타’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1일 오후 1시 수원시 수원메쎄에서 경기남부 구직여성을 위한 여성취업박람회 ‘경기여성 잡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여성 맞춤형으로 경기도의 다양한 여성친화정책을 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여성과 청년이 선호하는 분야의 우수기업의 좋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홍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기여성 잡페스타’에는 30개 사가 현장 채용기업으로 참여해 1대 1 면접을 통해 총 200여명의 인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인사노무 상담 ▲퍼스널 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자기소개서 컨설팅 ▲창업 컨설팅 등 다채롭고 풍성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경기광역새로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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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행사 개최
경기도와 수원시가 15일 수원시 세류동의 한 노후주택에서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이재식 수원시 시의회 부의장, 김은경 수원시 시의원 등이 참석해 원도심 노후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집수리 대상자와 함께 담장, 도장 등 집수리를 체험했다.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원도심 쇠퇴지역이나 뉴타운 해제지역에 있는 20년 이상 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의 90%, 최대 1200만원 한도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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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관내 대학수능 수험생 적극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16일 전국적으로 시행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관내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수능생 종합대책 대책’을 시행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군은 해운대교육지원청, 기장경찰서, 기장소방서,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수능 당일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면서, 원활한 수능시험 진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수능시험장인 관내 2개교(신정고, 정관고)를 중심으로 주변 교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집중적인 주정차 단속을 시행하고, 모범운전자회의 협조로 혼잡지역 교통지도와 학생 무료수송을 지원했다. 또한 수험장 주변부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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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 임명동의안 국회제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조희대(66·사법연수원 13기)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조 후보자에 대해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최후의 보루인 최고법원을 이끌어 갈 차기 대법원장으로서 더없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재판의 이론과 실무에 두루 정통하고, 법과 원칙에 충실한 합리적이고 공정한 재판을 통해 국민의 재판 받을 권리를 충실히 보장하는 데 헌신해왔다"고 조 후보자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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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건설현장 '적정임금제' 입법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건설 노동자 '적정임금제' 입법 추진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을지로위원회는 이날 "건설산업에 만연한 불법하도급과 임금체불, 고용불안, 안전사고 등의 현실을 바꾸려면 건설산업 개혁을 위한 입법이 필요하다"며 건설산업기본법·건설근로자법·국가계약법·지방계약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미 적정임금제 시범사업이 실시 중이지만, 건설사들이 여전히 이를 지키지 않아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게 을지로위의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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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8개 정당 4분기 경상보조금 118억원 지급... 민주 54억·국힘 50억 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4분기 경상보조금 118억2천여만원을 8개 정당에 지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관위가 공개한 보조금은 168석으로 원내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많은 54억7천925만원(46.32%)을 받았고, 111석인 국민의힘이 50억1천586만원(42.40%), 6석인 정의당 8억103만원(6.77%), 1석인 정당 가운데 진보당은 2억6천868만원(2.27%), 기본소득당은 868만원(0.07%), 시대전환은 818만원(0.07%), 원외 정당인 민생당에는 2억3천864만원(2.02%)이 각각 지급됐다. 경상보조금은 교섭단체(20석 이상)를 구성한 정당에 총액의 절반을 먼저 균등 배분하고, 5석 이상 20석 미만 의석을 가진 정당에는 총액의 5%를 배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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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내년 총선 과반 승리 강조... “반드시 한석이라도 더 얻어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5일 내년 총선의 과반 승리를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송에서 "민주당이 국회 과반을 점하고 있으니까 (여당이) 시스템이나 제도 자체를 뜯어고쳐서 퇴행시키지는 못하고 있다"며 "내년 총선은 정말로 중요하고, 민주당도 정말 반드시 한석이라도 이겨서 1당, 좀 더 목표를 높인다면 반드시 한석이라도 더 얻어서 과반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우리 사회의 지금까지 성과를 지켜내기 위해서, 퇴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총선 과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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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당정 협의회 개최... '공매도 제도개선' 방안 마련
국민의힘은 16일 국회에서 금융당국, 금융업계와 민당정 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매도 제도 개선책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협의회에서 공매도 제도개선 방향을 설명하고, 금융감독원은 불법 공매도 조사현황 및 향후 대응방안을 보고할 계획이다. 공매도 전면 금지는 지난 5일 전격으로 발표돼 바로 다음 날부터 시행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금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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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연금특위 전체회의... 정부·민간자문위 개혁안 보고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정부의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안을 보고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특위 산하 민간자문위원회의 활동 결과를 보고도 이뤄지는데 민간자문위는 전날 특위에 제출한 최종 활동보고서에서 '보험료율 13%와 소득대체율 50%', '보험료율 15%와 소득대체율 40%' 등 2가지 모수개혁안을 제안했다. 특위는 정부와 민간자문위 보고 내용을 토대로 쟁점별 논의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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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수능 D-day... 정부, 킬러문항 없애고 선택과물 유불리 최소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6일 오전 전국 84개 시험지구 1천279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교시 국어영역, 2교시 수학영역, 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으로 진행된다. 1교시 국어영역은 오전 8시40분 시작으로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오후 5시45분(일반 수험생 기준) 종료된다. 특히 올해는 정부가 교육과정 밖 출제 논란이 있는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하겠다고 밝혔고 출제위원장도 선택과목 유불리 가능성 최소화해 공정한 시험을 지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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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이륜차’ 일제 단속…위반 총 99건 적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달 25일 최근 이륜자동차 관련 불법개조 행위로 국민의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일제 단속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단은 이날 이륜자동차의 이동량이 많은 ▲삼성병원 양재대로(서울) ▲큰마을네거리(대전) ▲서면로터리(부산) 등에서 자동차안전단속원 27명, 경찰 99명, 지자체 18명과 함께 합동단속을 전개했다.공단에 따르면 이날 2시간 동안 264대의 이륜자동차를 점검한 결과 82대의 차량에서 ▲안전기준위반 52건 ▲불법개조 29건 ▲등록번호판 기준위반 18건 등이 발견되어 총 99건의‘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사례를 적발했다.공단 관계자는 “인증받지 않은 등화장치를 임의로 설치하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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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권위와 ‘인권리더십 특강’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인권센터가 15일 대전사옥에서 국가인권위원회와 공동으로 인권리더십 특강을 시행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교육에는 코레일 본사에 근무하는 간부 50여명이 참여했다. 공공기관 관리자로서 인권감수성을 기르고 핵심 인권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 소장이 맡아 ‘인간의 존엄과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인권리더십 △인권친화적 기업환경 확산 △인권실현을 위한 기업의 책무와 실천방안 등을 다뤘다.코레일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고 향후 인권역량 향상 등 전문과정 확대 운영도 검토할 예정이다.원종철 코레일 인권센터장은 “인권의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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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수능 수험생 지원 특별수송대책본부 운영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6일 수험생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안전관리 및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에스알은 이날 오전 5시 특별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당일 첫차부터 시험장 입실 마감인 8시 10분 사이에 이례사항이 발생 할 경우 긴급투입 할 SRT 열차 1편성을 비상대기 시킨다고 밝혔다.또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간 시험장 소음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열차를 서행운전하며, 열차가 지연되지 않고 정차역별로 정시에 도착하고 출발할 수 있도록 정시운행을 강화한다.SRT 승차권을 사전에 구매하지 못했거나 분실한 수험생이 열차에 승차한 경우 수험표 소지 시 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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