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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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안전요원 배치로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부산시 첫 8월부터 행정복지센터 2개소(서3동, 남산동)에 안전요원을 배치했다고 8일 밝혔다.특히 올해는 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쪽가위 위협사건’이 발생하여 피해공무원이 민원인을 고소하는 등 크고 작은 위법행위가 그치지 않아 안전요원을 배치해 공무원 보호에 나섰다.안전요원은 행정복지센터의 시설경비, 공무원 신변 보호뿐 아니라 민원인 안내와 보호(피난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제도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안전요원에 대한 인력관리를 철저히 하고, 실적관리를 통해 내년 확대 시행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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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태풍 카눈 북상 산사태 위기경보 전국 ‘주의’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해 10일 오전 우리나라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7일 오후 9시 30분부로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대기불안정으로 호우 특보가 전국적으로 수시로 발령되고 있으며, 장마기간 동안 지속된 선행강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고, 기존 산사태 피해지 주변은 적은 비에도 추가 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 산사태 예방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금년도 산사태·산불 피해지와 산지전용지, 산림휴양시설 등 산사태 취약 시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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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태풍 카눈 북상 대비 8일 오후 8시부터 항만 운영 중단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8월 7일 제6호 태풍 카눈(KHANUN) 북상 대비와 관련한 선박대피협의회 회의를 갖고 8월 8일 오후 8시부터 항만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피항 완료 시기와 관련해서는 신항·북항 ‘컨’ 부두 접안 선박 및 정박지(북항, 신항, 남외항 등) 선박은 8일 오후 8시까지, 감천항 접안 선박·DEAD SHIP 선박(부선 포함)·그 외 선박은 8일 낮 12시까지 피항을 완료하기로 했다. 항만 운영중단은 8일 오후 8시부터 중단한다. 다만, 추후 기상상황에 따라 필요시 온라인 선박대피협의회 등을 통해 피항완료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컨’ 터미널 운영사에서는 공‘컨’ 고박을 철저히 시행하고, 본선하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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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현인 가요제 '역대 최대 규모 7만 여 명 몰려 흥행 기록 세워
국민가수 고(故) 현인 선생을 기리고 뒤를 이을 신인가수를 발굴하기 위해 8월 6일 오후 7시 송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9회 현인 가요제’ 본선에 역대 최대규모인 7만3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 새로운 흥행기록을 세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주최, 부산 서구·부산광역시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현인가요제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박상현 씨(35·대구)가 애틋한 이별이야기를 담은 트로트 발라드곡 ‘그리워’로 대상을 수상해 상금 1천만 원과 가수증을 거머줬다. 금상은 최지예(‘사람아’), 은상은 김보금(‘롯트롯트’), 동상은 김유경(‘6월의 사랑’), 장려는 전자연(‘사랑의 수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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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청소년특별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청소년특별위원회가 지난 5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청소년특별위원회는 청소년의 정치 참여와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한 기구로 부산 청소년 곽민규(위원장), 김가온누리(부위원장), 강동엽(홍보국장) 등 10명을 위원으로 임명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박성현 동래구 지역위원회 위원장, 이지영, 탁영일 동래구의회 의원, 이희자 동구의회 의원 등 20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이날 서은숙 시당위원장, 최인호(부산 사하 갑), 박용진(서울 강북을) 국회의원의 영상 축사에 이어 박성현 동래구 지역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 3번째인 부산시당 청소년위원회 출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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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 취임…"공기업 역할 충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8월 7일 제16대 최은주(54) 부산경남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최은주 본부장은 직원들과의 소통의 첫 만남을 가지고 △안전한 철도 수송 △국민과 직원이 만족하는 국민의 철도 △신뢰, 소통을 통한 즐거운 직장 등을 강조했다.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부‧울‧경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했다.최은주 신임 본부장은 1989년 철도청에 입사해 부산역장, 미래정책단장, 대전충청본부장, 본사 인재경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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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건축사 간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건축의 변화와 함께 미래교육공간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 설계자와 발주자가 한자리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7일 설계자와 발주자가 같은 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2023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사전등록신청을 완료한 건축사 100여명이 참석해 ‘우리 시대의 좋은 공공건축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간담회는 ▲학교 개방심의 주요 사례 ▲전국 공공기관 설계 공모 운영 사례 ▲도교육청 설계공모 운영과 관련한 설문조사 결과 ▲기타 설계사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고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특히 공공건축 심의와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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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경기도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에 대비하고 학교 현장의 창업가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2023 경기도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연수’를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선발한 초․중등 선도 교원과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등 120명이 참여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학교급별 창업가정신 함양교육 사례 ▲지역사회 연계 창업 교육 사례 ▲에듀테크 활용 창업가정신 교육 사례 등 다양한 사례교육 및 참여자의 토론으로 운영한다.K-기업가정신센터(진주시 소재)와 연계해 대한민국 글로벌기업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이해하고 비전 설계를 위한 연수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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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단내 입주기업 대상 ‘찾아가는 환경 컨설팅 원스톱 서비스’ 시행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산업단지 내 신규 입주를 희망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7일부터 ‘찾아가는 환경컨설팅 원스톱 서비스’를 한다. 이번 원스톱서비스는 신규 입주기업의 인허가 여부를 중심으로 한 기존 컨설팅과 달리 수질, 대기 분야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관리사항과 운영요령 등 환경 전반에 관한 컨설팅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입주 협의에 들어가는 민원처리 기간이 줄 것으로 사업소는 기대하고 있다. 산업단지 환경컨설팅 운영지역은 수원시, 화성시, 안산시, 평택시, 시흥시, 파주시, 김포시, 오산시, 안성시 등 9개 지역이다. 컨설팅은 7일부터 지역별 매주 1회, 10시부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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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농가’ 모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4일부터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에 참여할 농가(경영체)를 모집한다.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2년 5월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 1층에 설치됐다. 100여개 농가와 G마크 인증 경영체 등이 참여해 1,150개 품목의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소재 농가, 농촌융복합산업·경기도우수농산물(G마크) 인증 경영체, 도내 로컬푸트 직매장 운영 주체 등이다. 최종 선정된 농가와 품목별 물량을 고려해 잡곡, 신선채소, 과일, 축산 가공 등으로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판매한다. 농수산진흥원은 광주 지역 농가와 입점 경영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로컬푸드 직매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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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조성 연석회의 개최
경기도는 지난 2일 경기도청에서 ‘수원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조성 연석회의’를 열고 수원 광교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산업 등 클러스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는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이민우 투자통상과장, 한태성 바이오산업과장, 이상균 수원시 기업유치단장, 김지웅 경기주택도시공사 판매총괄처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바이오산업 등 생태계 구축을 위해 ‘광교 바이오 혁신벨트(舊 황우석 부지) 개발현황’과 ‘광교테크노밸리 등 2개 유휴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현재 추진중인 ‘수원광교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수원박물관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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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원·교육전문직원 1575명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월 1일 자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575명의 인사를 4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자율·균형·미래의 가치를 실현하고 새로운 경기 미래교육을 힘차게 이끌어 갈 역량 있는 리더를 선발,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원 인사는 총 1,347명으로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장 전직 24명 ▲교(원)장 중임 전보 15명 ▲교(원)장 중임 85명 ▲교(원)장 전보 89명 ▲공모 교(원)장 만료 승진 17명 ▲교(원)장 승진 187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원)감 전직 57명 ▲교(원)감 전보 49명 ▲교(원)감 승진 236명 ▲교(원)감 복귀(직) 1명 ▲장학관(사)에서 교사 전직 19명 ▲원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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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학생인권조례 개정, 교육 현장 바꿔나가는 계기 돼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4일 학생인권조례 개정에 대해 “교육 현장을 바꿔나가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서울에 위치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교육부-경기도교육청 학생인권조례 개정 간담회’에 참석했다. 도교육청과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간담회는 학생인권조례를 모든 학생의 학습권 및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방향으로 개정하는 것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임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경기도가 전국 학생인권조례의 모델이 되고 있지만, 취지와 조문의 형식이 균형잡혀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임 교육감은 “경기도는 학생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를 개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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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라북도에 구조대원·얼음생수 8만병 등 긴급 지원키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에서 온열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4일 대회가 열리고 있는 전라북도에 물품과 인력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1차로 오늘(4일) 구조대원 12명과, 구급요원 15명, 구급차 5대, 재난회복지원버스(25인용) 1대를 잼버리 현장에 급파하는 한편 2차로 6일 얼음생수 8만병을 전북에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의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 지원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직접 통화한 후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대회 지원을 결정했다. 경기도와 전라북도는 2023년 1월 17일 ‘경기도-전라북도 상생번영을 위한 상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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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위한 웹 드라마 제작
경기도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제작한 웹 드라마 ‘나우리 찾기 대작전’을 7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나우리 찾기 대작전’은 아직 꿈을 찾지 못한 주인공 나우리가 우연한 기회로 자원봉사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장점을 알게 되고, 이를 통해 미래를 그려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출연진 가운데는 실제 청소년 배우도 출연해 청소년들이 공감할 만한 상황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연기했다. ‘나우리 찾기 대작전’은 총 5편으로 구성됐으며, 4일 예고편을 시작으로 7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NG 영상, 메이킹 필름 영상 등도 공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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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탄강 등 5개 지방하천 국가하천 승격 건의
경기도가 풍수해 대비를 위해 한탄강, 탄천, 안양천, 공릉천, 흑천 등 도내 5개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정부에 건의했다. 정선우 경기도 건설국장은 지난 3일 이천시 청미천 현장점검에서 동행한 한화진 환경부장관에게 이 같은 건의문을 제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송석준 국회의원, 김경희 이천시장 등도 함께 했다. 국가하천으로 승격하면 해당 하천의 정비사업에 힘이 실려 홍수 피해 예방 등 도민들의 생명‧재산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 일반적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사업비의 100%를 도비로만 충당해야 하지만 국가하천으로 승격하면 정비 및 유지관리 비용 등 전액 국비로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경기도에는 국가하천 20개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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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조 5496억원 규모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안 행안부 제출
경기도가 53개 사업 3조 5496억 규모의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 최종(안)’을 확정하고 이를 4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안 제출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행정안전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을 위한 것으로 앞서 도는 지난달 7월 25일 주민공청회를 실시하고 시장·군수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변경 최종(안)을 확정했다. 도는 접경지역 7개 시군에서 2030년까지 추진이 불가능한 사업 7건 1,676억원을 제외한 대신 지자체와 주민이 희망하는 사업 18건 7,283억원을 새롭게 반영하고, 공청회까지 추가 건의된 신규 안건 5건 861억원을 포함해 변경안을 마련했다. 행정안전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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