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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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 개최 '경기국제웹툰페어' 참관객 사전 모집
경기도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에서 ‘경기국제웹툰페어’를 개최함에 따라 전시회 무료입장 참관객을 10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모집한다. 경기국제웹툰페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공동 주관한다.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콘텐츠 분야에서 이야기의 원천으로 주목받는 웹툰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열리고 있다. 전시관은 유명 웹툰 작품과 작가를 만날 수 있는 웹툰존, 웹툰 관련 학과가 참여하는 아카데미존, 웹소설·게임·출판 등 웹툰 관련 연계 콘텐츠를 다루는 웹콘텐츠존, 다양한 굿즈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굿즈&마켓존으로 구성된다. 웹툰페어 기간 전시회뿐만 아니라 웹툰 기업의 수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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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앙정부 제도 개선 등 전세피해 지원 차질없이 추진
경기도 건의로 전세 보증금 반환 용도 대출 규제 완화가 이뤄지고, 이주비·긴급 생계비 지원 등을 준비하는 등 전세피해 지원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5월 11일 ‘전세 피해 관련 경기도 입장문’ 기자회견을 열고 7가지 제도개선안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으며, 이주비 지원 등 경기도 자체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경기도 전세피해 대책 관련 제도개선안 중앙정부 반영 우선 전셋값이 떨어져 기존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역전세난’을 해소하기 위해 집주인에게 전세보증금 반환 용도에 한해 이뤄지는 대출 규제 완화가 1년간 시행된다. 도는 7가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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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폭염 노출 현장근무자에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사 방호와 환경미화 등 야외 근무로 온열질환에 노출된 경기도 소속 현장 근무자들에게 격려 물품을 지원한다.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급은 김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폭염속에서도 현장에서 근무할 수밖에 없는 청사 방호 및 순찰, 환경감시, 도로보수, 온실재배, 환경미화 등을 담당하고 있는 청원경찰, 공무직원, 기간제근로자 650여명이다. 지급되는 격려 물품은 야외에서 일정 기간 냉기를 유지할 수 있는 ▲얼음조끼 ▲얼음 목걸이 ▲탈수 예방을 위한 식염 포도당 등을 포함한 폭염응급키트 3종으로, 현장 근무자가 희망하는 맞춤형 물품을 지원한다. 김동연 지사는 “이번 조치로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도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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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경기도가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2023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도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활동, 집중단속 기간 운영 및 동물등록 비용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한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방지 및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반려 목적의 고양이도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자진신고 기간은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동물병원 등 지정된 등록 대행 기관에서 동물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동물등록 대행 기관은 국가동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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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만금 영지 떠나는 잼버리 참가 대원 적극 지원하기로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 등으로 인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새만금 영지를 떠나기로 결정한 가운데, 경기도가 이들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긴급회의를 열고 “잼버리가 국제대회인 만큼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갖고 있는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해 적극 협조하라”며 신속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참가 대원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준비도 필요하다며 안전을 최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수도권도 태풍 진로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라면서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므로 태풍 영향을 고려해 야외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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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10회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8일 기장체육관에서 제10회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고리원자력본부), 구세군의 후원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화합과 지역아동 건전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종사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특별공연 ▲개회식 ▲체육대회 ▲부스활동▲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등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기장군 지역사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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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의원, “신갈高 급식실 개선 국비 13.7억 예산 확보”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용인시을)이 노후화된 신갈고등학교 급식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국비 13억6900만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여기에 더해 도비 21억3337만원이 추가로 배정돼 총 35억237만원이 신갈高 급식室 개선에 투입돼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2014년 개소한 신갈高 급식실은 조리 시설과 설비, 급식 기구의 노후화로 안전과 위생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특히 조리실의 경우 지하에 위치해 통풍‧환기가 원활치 못한 탓에 지속적으로 곰팡이가 피거나 페인트가 벗겨지는 등 더 이상 부분 보수만으론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번 국·도비 예산 투입에 따라 전면 시설 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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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국무회의 통과
국토교통부와 국방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시행령은 윤석열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특별법 및 시행규칙과 함께 오는 26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현재 대구광역시 동구의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이 통합 이전하는 방식으로 건설된다. 2025년 착공해 2030년 민간·군 복합공항 형태로 개항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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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동관 청문회 놓고 일정 이견차... '16일 vs 21일'
여야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을 두고 이견차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자 청문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야 간사는 청문회 일정 및 증인 채택 등을 협의 중이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법정 기한이 끝나는 오는 16일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고 민주당은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며 오는 21일 이후 열어야 한다며 맞서고 있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는 임명동의안 등이 회부된 날부터 15일 이내에 인사청문회를 마치되, 인사청문회의 기간은 3일 이내로 하고 있다. 다만 부득이한 사유가 있을 경우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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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휴가 마지막 날 사실상 업무 복귀... 태풍 대비 등 잼버리 컨트롤타워 지휘
윤석열 대통령이 휴가 마지막 날인 8일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해 사실상 업무에 복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에서 참모들과 비공개 대면 회의를 열고, 잼버리 운영 등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만반의 대비가 이뤄지도록 상황을 체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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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과기특위 출범…과학기술은 정쟁 대상 아니다
국민의힘 과학기술특별위원회(위원장 정우성‧부위원장 김영식)가 지난 7일 출범했다. 첫 회의 안건으론 국가 R&D 카르텔 개선, 우주항공청 설립, 반도체 등 과학기술분야 정상화를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출범식에서 15명의 과학기술특별위원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어 진행된 1차 회의에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영창 과기혁신조정관이 ‘정부 R&D 현황 및 과학기술 정책 방향’ 이란 주제로 발제했고, 특위 위원들이 이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모두발언에 나선 정우성 위원장(포항공대 교수)은 “우주항공청은 정쟁에 발목 잡혀있고, 연구비는 카르텔의 배만 불리고 있다. 과학기술은 정치권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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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태풍 북상 등 대비 잼버리 비상대책반 가동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7일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이 예상됨에 따라 '2023 새만금 잼버리' 정부 비상대책반을 가동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지금 이 시각부터 잼버리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스카우트 학생들에 대한 컨틴전시 플랜(비상 계획)을 차질 없이 시행하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비상대책반을 중심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의 수도권으로의 수송, 숙식, 문화체험 프로그램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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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혁신위, '대의원표 비중 축소안' 결정 연기... 10일 발표 예정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가 7일 당내 대의원제 폐지 문제와 관련해 혁신안 발표 시점을 연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혁신위는 당초 회의를 열어 대의원 투표 반영 비율 축소안 논의를 마무리 지은 뒤 8일 간담회를 열어 발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혁신위는 밤까지 이어진 장시간 회의에도 결론을 내지 못해 발표 시점도 10일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대의원 투표 반영 비율 축소 문제는 친명(친이재명)계와 비명(비이재명)계 갈등이 불가피한 만큼 추가 논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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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실공사 진상규명 TF', LH아파트 철근 누락 보강 현장 점검
국민의힘이 8일 철근 누락으로 논란이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아파트의 보강공사 현장 점검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내 '아파트 무량판 부실공사 진상규명 및 국민안전 TF'는 이날 경기 양주 회천 A15 블록 현장을 찾아 보강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한다. 국토부는 오는 10일까지 8억900만원을 들여 154개 기둥 전부에 철판을 보강하고 25개 철골 기둥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보강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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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기상청 방문... 태풍 '카눈' 상륙 피해 대응 점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태풍 '카눈' 상륙이 예상되는 가운데 8일 기상청 재난 대응 상황 점검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기상청 서울청사를 찾아 태풍에 대비한 기상청 예보 체계와 현장 대응 상황 등을 살필 예정이다. 박대출 정책위의장을 포함한 당 지도부가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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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생채움단과 소상공인·자영업자 현장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당 민생채움단과 함께 8일 경기 광명시 광명시자영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 이 대표는 각종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면서 소상공인 대출이 어려워지면서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코로나19로 인해 유동성 문제를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에 대한 대출과 만기 연장 및 원금·이자 상환 유예 제도를 실시했으나 9월 종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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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국민 정신건강' 첫 종합대책 하반기 발표 전망... 윤 대통령 지시
정부가 전 국민의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첫 종합 대책을 올해 하반기에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과 정부는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하는 '국민 정신건강 서비스 혁신 대책'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 면담 당시 미국 등 각국 정부의 정신건강 관리 실태와 관련 제안을 청취한 뒤 근본 대책 마련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여러 요인으로 전 국민의 스트레스 지수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정신보건 서비스에 대한 획기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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