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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폭염 노출 현장근무자에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얼음조끼, 얼음 목걸이, 폭염응급키트 등 격려품 지급 결정

2023-08-08 17:15:15

경기도청 전경이미지 확대보기
경기도청 전경
[로이슈 차영환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청사 방호와 환경미화 등 야외 근무로 온열질환에 노출된 경기도 소속 현장 근무자들에게 격려 물품을 지원한다.

온열질환 예방물품 지급은 김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폭염속에서도 현장에서 근무할 수밖에 없는 청사 방호 및 순찰, 환경감시, 도로보수, 온실재배, 환경미화 등을 담당하고 있는 청원경찰, 공무직원, 기간제근로자 650여명이다.

지급되는 격려 물품은 야외에서 일정 기간 냉기를 유지할 수 있는 ▲얼음조끼 ▲얼음 목걸이 ▲탈수 예방을 위한 식염 포도당 등을 포함한 폭염응급키트 3종으로, 현장 근무자가 희망하는 맞춤형 물품을 지원한다.

김동연 지사는 “이번 조치로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도민을 위해 일하고 있는 일선 현장 근무자들이 다소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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