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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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자 일·생활 균형 지원 기본계획 수립
경기도가 모든 일하는 도민과 중소기업에 초점을 맞춰 일·생활 균형 컨설팅, 도민 여가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노동자 일·생활 균형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 및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경기도 노동자 일·생활 균형 지원 기본계획은 지난 2020년 11월 ‘경기도 일·생활 균형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처음 수립된 것이다. 도는 지난해 관련 용역을 실시하고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도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일터의 조직 문화 개선 ▲일하는 도민의 조화로운 삶 지원 ▲일·생활 균형 확대를 위한 사회환경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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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골프·리조트 회원권 130개 압류
경기도는 도내 100만원 이상 체납자가 소유한 전국의 골프·콘도 회원권 및 종합체육시설이용권을 조사해, 102명으로부터 회원권 130개를 압류조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의 체납액은 42억 원에 이른다. 도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0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국의 회원권 취득 현황을 확보한 후, 고가의 회원권을 보유하면서도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719명(1039건)에 대해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압류 예고문을 발송했다. 이 과정에서 체납자 43명으로부터 3억 4천만원을 징수했으며, 그럼에도 기한 내에 정당한 사유 없이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 102명에 대해서는 소유 회원권 압류조치를 단행했다. 압류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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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온라인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일, 사회복지시설의 관리자와 담당 공무원은 물론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안전교육을 10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관리원이 운영을 맡아 실시되며, 건축·토목·보험·전기·가스 등 사회복지시설 유지․관리에 필요한 사항들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 콘텐츠는 관리원,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분야별 안전 전문기관이 협업으로 제작하였으며 사회복지시설 운영과 관련한 '중대재해처벌법' 설명도 제공된다. 교육 희망자는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시스템에 접속하여 6개의 강의를 수강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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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연인산 명품 계곡길’ 걷기 좋은 명품숲길 1위 선정
경기도 ‘연인산 명품 계곡길’이 산림청이 주관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 대회(2차) 1위에 선정됐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난 달 28일 연인산 명품 계곡길을 포함한 명품숲길 20곳을 선정해 산림청 홈페이지에 공식 게재했다. 경기도는 연인산 명품 계곡길 외에도 가평 북면 논남기길에 위치한 소리향기길과 명언읽고가길(총 3km),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청년 김대건길이 20개 길 가운데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걷기 좋은 명품숲길 선정을 위해 산림청은 지난 4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우수 숲길 신청을 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현장평가와 최종평가를 진행했다. ‘연인산 명품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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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3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3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공모전’은 사진 공모전, 드로잉 공모전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응모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5일(18시)까지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경관 및 생태자원, 문화, 역사, 행사, 관광명소 등 광릉숲의 가치를 나타내거나 표현한 작품,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작품이면 출품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누리집 또는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완성된 작품 사진 또는 드로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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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봉공이’ 캐릭터 활용 일상 속 성차별 인식 개선 영상 제작
경기도가 경기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일상 속 성차별 인식 개선 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다양한 성차별 사례를 유튜브 ‘쇼츠’ 형식으로 제작했다. 예를 들어 직장 내에서 여직원의 화장이나 남직원의 체격을 지적하는 모습을 보고 ‘봉공이’가 나타나 “외모 평가 없는 직장문화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일상 속 고정관념 타파, 양성평등한 세상 도달 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전체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 이번 영상을 오는 9월 1일 양성평등주간 행사, 각 기관 성인지 교육, G-bus TV 등을 통해 활용할 예정이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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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바비큐비어 페스티벌’ 광명스피돔서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피크닉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바비큐비어 페스티벌’이 다시금 시민들을 찾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주최하는 ‘2023 바비큐비어 페스티벌’(이하 BBF)이 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9일간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하남미사경정공원(1차)에 이어 두 번째다. BBF는 도심 속 시민을 위한 대표적인 축제를 만들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행사로 바비큐와 맥주, 피크닉을 접목해 가족과 연인들이 휴식과 낭만을 즐기는 힐링형 페스티벌이다. 하남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 BBF는 첫 회 임에도 불구하고 20만명이 넘는 구름관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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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 ‘건설공사 품질관리 컨설팅’ 시범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1일, 강원도 춘천시의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공사 품질관리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컨설팅을 시범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감사원이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문제를 지적한 데 이어 국토교통부가 품질관리 컨설팅 실시를 관리원에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공사 금액 47억원의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기술진흥법」 제55조에 의한 품질시험계획서 작성 및 이행 실태, 품질관리비 공사 내역 반영 여부, 주요 자재의 품질확보 등을 점검하는 컨설팅을 시범 실시한 것이다. 컨설팅 결과 품질관리가 전반적으로 부적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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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대한토목학회, 교육 프로그램 개발 위한 대학생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대한토목학회 사무실에서 대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관리원이 운영중인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에서 건축 및 토목학 전공 대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데 따라 마련됐다. 오영석 관리원 교육원장이 토목학회를 방문하여 진행한 간담회에서 대학생들은 최신 스마트 기술, 시설물 유지관리 등 교과목 이외의 프로그램과 교량, 댐, 터널 등에 대한 현장실습의 필요성을 주로 얘기했다. 인턴십, 교육 수료증 등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관심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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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노인 폄하' 논란 진화... “특정세대 상처주는 언행 않겠다”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노인 편하’ 발언 논란을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이를 진화하기 위한 해명에 나서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은경 혁신위원장이 (자신의) 노인 관련 발언에 대해서 사과의 뜻을 밝혔다.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겠다"며 "민주당의 모든 구성원은 세대 갈등을 조장하거나 특정 세대에게 상처를 주는 언행을 삼갈 것이다,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도 전날 인천시당에서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노인을 폄하할 의사는 없었지만, 마음 상한 분이 있다면 유감"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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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아파트 부실시공 ‘이권카르텔 배후’ 국정조사 추진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아파트의 철근 누락 부실시공 사태와 관련해 ‘이권카르텔’ 배후를 가리기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국민 생명을 내팽개친 지하주차장 공사의 배후를 철저히 가려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건축 이권 카르텔이 벌인 부패 실체를 규명하고 그 배후를 철저히 가리기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힘은 부실 아파트 공사 실태를 파악해 안전 대책을 강구하고 관계자와 관계업체 책임을 묻겠다. 아울러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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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은경 '노인 폄하' 논란 이어 윤 대통령 겨냥 발언 등 비판
국민의힘은 2일 '노인 폄하' 논란 발언 당사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이 '(금융감독원 부원장 시절) 윤석열 밑에서 임기를 마치는 게 치욕스러웠다'고 윤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발언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노인 폄하 망언을 덮으려 본색을 드러냈다"며 "공직자의 자질 부족만 자백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장예찬 청년 최고위원 역시 SNS에 "김 위원장이 맡았던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자리는 연봉 3억원으로 손꼽히는 '꿀직장'"이라며 "국민들 눈에는 좋은 자리 내려놓기 아쉬워 구질구질하게 버티면서 임기를 다 채운 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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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6박 7일간 휴가 돌입... 민생현장 방문
윤석열 대통령이 2일부터 6박 7일간의 여름휴가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윤 대통령이 오늘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하지 않는다"며 "참모들도 상당수 휴가를 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휴가 기간 대부분 전국 각지를 방문하며 틈틈이 전통시장을 비롯한 민생 현장 방문 등도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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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서울시와 유기동물입양 지원사업 이어가
DB손해보험은 ‘2023년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시행되는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유기견에 제한되었던 가입조건을 완화하여 유기묘까지 확장하게 되어 해당 유기동물의 질병, 상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기동물의 입양률을 높인다는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유기동물 입양가족에게 제공되는 DB손해보험의‘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입양한 유기동물의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보장하며 또한, 입양한 유기동물이 타인의 신체에 피해를 입히거나 타인의 반려동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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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신인가수 등용문 ‘제19회 일광낭만가요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광해수욕장에서‘제19회 일광낭만가요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가요제는 전국의 실력 있는 아마추어 가수들에게 신인가수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올해에는 202팀이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2일 사전 예심을 거쳐 가요제 예선에 출전할 약 30팀을 선발한다. 가요제 첫날인 4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남녀노소 다 함께 즐기는 ‘가족 노래·장기자랑’을 개최해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운다. 5일에는 사전 예심을 통과한 약 30팀 참가자가 가요제 예선을 치르고, 6일에는 가요제 본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와 수상자에게는 부상이 주어지며, 특히 대상·금상 수상자에게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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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교권 추락 방치는 교사‧학생 모두 피해자 된다”
지난 18일 초등학교 교사가 악성 민원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다 삶을 마감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김용민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병)은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학교폭력과 각종 악성 민원,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등으로 교사로서 지닌 권위가 너무 위축‧추락돼 고통 받는 교원 실상과 거기에 더해 바닥에 떨어진 교권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아동학대처벌법’과 ‘교원지위법’을 개정코자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경기교사노조와 숙의과정을 거쳤다. 교사의 학생생활지도 등이 아동학대로 신고 된 사례가 증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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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드라마 촬영관련 8월4일 3차 울산대교 통제
울산시는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촬영과 관련, 지난 5월 1차, 6월 2차에 이어 8월 4일 3차 울산대교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시간은 8월 4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 30분까지이다. 다만 우천 시에는 촬영과 교통통제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염포산 터널 구간은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통제는 통행량이 가장 적은 평일(금) 심야 시간대를 선택했다”면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다시 한 번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j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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