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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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한국세라믹기술원은 가해자를 중징계 하라"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용국, 이하 진주시위원회)가 14일 논평을 통해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직장괴롭힘 가해자에 대해 중징계 하라"고 비판했다.한국세라믹기술원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이렇다.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세라믹기술원(진주 혁신도시 소재) 인턴으로 2년간 일했던 A씨(26)가 지난 6월 사망했다. 장애인 인턴 A씨는 지난해 5월 연구원 B씨의 폭언, 성희롱 등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한국세라믹기술원 내부에서 지난해 5월 고충 면담을 했고, 지난해 10월 29일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 진정을 접수했다. A씨에 대한 직장내 괴롭힘은 지난해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다뤄지기도 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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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KOGAS BIC 2023’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9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인'KOGAS BIC(Best Innovation Contest) 2023'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KOGAS BIC 2023은 가스공사가 추진하는 혁신 활동의 성과를 평가 및 공유함으로써 이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가스공사는 △민·관·공 협업 확대, △업무 프로세스 개선, △대국민 서비스 향상 등 3개 분야에서 국민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 총 71건을 발굴하고, 이 중에서 우수사례 9건을 선정했다. 주요 우수 사례로는 설계 개선 및 중복투자 방지를 통한 공사비 절감,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스마트 안전 관리, 국민 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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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방청과 현장안전실무 교육과정 시범운영
지난해 1월 광주광역시 신축아파트 공사장 붕괴사고로 작업자 6명이 사망했다. 건축물 사고 현장의 안전 중요성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과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합동 교육과정 운영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관리원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광주소방학교에서 중앙119구조본부, 광주광역시‧전라북도‧전라남도 100여 명의 소방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사고 현장안전실무 교육과정을 시범운영 한다. 이번 교육은 지진 ‧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건축물 안전사고, 건축물 철거 중 붕괴사고, 지반침하 등 건축물 사고유형이 다양화 됨에 따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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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교통안전박람회’ 개최
경기도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3 경기도 교통안전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경기도 교통안전박람회’는 도민 교통안전 의식 확산, 중소기업들의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단체, 교통안전 제품 생산·설치 기업들이 다수 참여해 100개 이상의 전시 부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오는 22일 오후 2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안전띠 착용 여부에 따른 위험상황을 가상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안전체험존, 차량전복사고를 체험할 수 있는 회전형 안전띠 체험 부스 등 교통사고 위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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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약처 주관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경기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최우수기관 상은 식약처에서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분야 5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 결과로 ▲식중독 발생 관리율 ▲식중독 원인식품 규명 관리율 ▲식중독 발생 신속보고 비율 ▲식중독 모의훈련 참여도 ▲식중독예방 컨설팅 등의 실적을 고려해 선정한다.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자치단체 2곳, 기초자치단체 18곳, 보건환경연구원 1곳 등 21개(최우수 2, 우수 19) 기관을 선정한다. 경기도는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모든 시군에서 신속보고 및 현장대응 모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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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빈대 대책본부 운영···집중 방제 등 총력 대응
경기도에서 5건의 빈대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도가 대책본부 구성, 집중 방제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14일 도청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과 ‘빈대 확산 방지, 수능 지원 및 안전 관리,럼피스킨 영상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시군 보건소에 접수된 빈대 출현 의심신고 53건 가운데 5건이 빈대가 발생한 것으로 판정받았다. 이 중 4개소는 민간소독업체에서 소독을 완료했으며, 1곳은 자체 소독을 원해 소독방법 등을 안내했다. 도는 보건소를 통해 빈대가 박멸됐는지 5곳을 계속해서 특별관리할 계획이다. 이에 도는 행정1부지사를 본부장으로 안전관리실, 보건건강국 등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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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하나카드와 아동급식 지원 협력 협약 체결
경기도주식회사와 하나카드가 업무협약을 맺고 배달특급의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운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조영완 경기도주식회사 사업본부장, 이석 하나카드 디지털금융그룹장, 민경석 글로벌사업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카드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투명 경영) 경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는 올해 결식 우려 아동의 낙인감 해소와 급식 선택권 확대를 위해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을 개발하고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급식카드로 배달특급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현재 시범사업 단계로 용인·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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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병권 행정1부지사, 인파관리시스템 준비 상황 점검 나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6일)을 앞둔 13일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과 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해 인파사고 예방과 대응방안을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경기도가 연말부터 운영 예정인 ‘인파관리시스템’과 관련해 수원시의 인공지능(AI) 카메라 운영 상황을 보고, 경기도의 인파관리시스템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오병권 부지사는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수원시에서 자체 운영 중인 인공지능 카메라와 행안부에서 시범 운영 중인 현장인파관리시스템을 현장 점검하고 철저한 인파밀집 상황관리를 당부했다. 수원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수원역 로데오거리 등 주요 인파밀집지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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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유산 남한산성 학술심포지엄 개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17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세계유산 남한산성, 서사와 해석의 미래-논증과 창작의 새로운 자리매김’이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내년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남한산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미래지향적인 가치 발굴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남한산성에 대한 대중 인식의 현실과 주요 역사적 사건의 실상을 재검토하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왔던 김상헌과 최명길, 노론에 대한 정체성을 새롭게 조망한다. 이후 세계유산적 시각에서 건축학적 가치를 벗어나 문명 진화론적 해석의 역사로서 남한산성, 창작의 시각에서 자유로운 해석을 통해 재탄생하는 남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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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경기도가 다음 달 15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토양오염 등을 막고 영농폐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서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은 농번기를 전후해 상반기(2~4월)와 하반기(11~12월)로 나눠 연 2회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올해 10월말까지 농촌폐비닐 1만 5,394톤, 농약 용기류 277만 개를 수거·처리했다. 농가로부터 수거된 폐비닐, 농약 용기 등은 마을별 공동 집하장에 보관했다가 계약된 수거업체에 의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수거사업소로 이송한다.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 원료로 재활용하고 농약 용기는 재활용하거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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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정책구매제’ 명칭 공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교육 정책 제안 활성화를 위해 정책구매제의 비전과 목적을 담은 명칭을 오는 24일까지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정책구매제에 대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기교육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책구매제는 경기교육 정책 발전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창의적 의견이나 고안을 새로운 정책으로 발굴하고 도입하는 제도이다. 교육공동체의 교육정책 참여를 확대해 현장 밀착형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우수한 정책제안자는 표창과 상금을 수여한다. 이번 명칭 공모는 경기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 QR코드를 스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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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내 지자체와 손 잡고 다문화정책 선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시·도교육청 및 도내 31개 시·군과 협력 강화를 통해 다문화교육의 범위를 확대하면서 관련 정책을 선도하고 있다.도교육청은 서울, 인천교육청과 지난 2022년부터 다문화교육 수도권 네트워크를 조직해 다문화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안하고 있다. 지난 11월 수도권 네트워크에서 주최한 성과 공유회에서는 ▲다문화교육 정책연구학교 운영 사례 나눔 ▲다문화교육 현주소 제고 ▲미래 다문화교육을 위한 세 가지 제안을 했다. 미래 다문화교육을 위해서는 ▲다문화 대상 국가 교육 교류 추진 ▲교·사대 다문화교육 학점 개설 ▲다문화교육 교육실습학교 운영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도교육청은 최근 급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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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서울대와 함께 IB 국내 정착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4일 서울대학교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정책의 국내 정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미래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교원 양성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을 통한 공교육의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첫 단추를 끼운 것이다.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서울대학교 행정관에서 IB 교육정책과 교원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서울대 유홍림 총장을 비롯해 이경희 제1부교육감, 김성규 교육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은 교원의 실천 역량 강화를 중심에 두고 IB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IB 관심학교 25교를 선정하고 탐구-실행-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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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캅, 부산 기장군에 성금 300만원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3일 ㈜시티캅(대표이사 정현돈)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비 및 보안서비스 전문업체인 ㈜시티캅은 지난 10여 년간 불우한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현돈 대표이사는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가정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불우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부받은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군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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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통합콜센터’ 서비스 개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5일부터 민간 클라우드를 활용한 통합 고객콜센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공단 콜센터는 대표콜센터, 자동차검사, 화물운송실적관리 등 3개의 콜센터로 분리 운영되면서 고객불편 및 상담원 인력운용의 비효율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그러나 이번 통합 고객콜센터 구축사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 SaaS)을 받은 시스템으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공단 민원을 상담하기 위한 대표번호 단일화 ▲IVR 시나리오 개선을 통한 상담사 연결시간 단축 등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고 공단은 설명했다.아울러 상담원에 대한 성희롱·언어폭력·업무방해 방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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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도시농업의 메카 ‘철마도시농업공원’착공 눈앞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인 ‘철마도시농업공원’ 조성사업이 오는 11월 말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철마도시농업공원’은 철마면 장전리 263번지 일원에 기장군이 조성을 추진 중인 부산시 최초의 도시농업공원이다. 군은 총사업비 230억을 투입해 주민들이 도시농업에 친근감을 가지고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행복도시농업센터 ▲미래농업교육장(스마트팜) ▲생태학습장 ▲어린이학습텃밭 ▲치유농업텃밭 등 도시농업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조성한다. 현재 군은 공사계약을 발주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말 조성공사를 본격적으로 개시하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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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대응 민생법안 입법 속도전... "학자금 대출법 정기국회 내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 기간에 학자금 무이자 대출 법안 등을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5월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소득 8구간(지난해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인정액 1천24만원) 이하 대학생에게 혜택을 주는 내용을 담아 해당 법안을 단독으로 처리한 바 있다. 최혜영 원내대변인은 14일 원내대책회의 후 "(법사위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교육위에서 직회부해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명 대표는 총선을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 기조를 위한 노력에 나서겠다는 기조를 강조했고 이에 맞춰 당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법, 소상공인 지원법 등의 처리를 계획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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