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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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100년 전 측량 방식 '첨단 기술'로 탈바꿈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지적측량의 미래를 대전환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고품질 지적측량 서비스 혁신에 나섰다. LX공사는 28일, 전주 본사에서‘지적혁신 성과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전통적인 지적측량 방식을 벗어나 첨단기술·플랫폼 기반의 지적 서비스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출범된 ‘지적혁신추진단’은 드론, 자체 제작한 GNSS(인공위성 기반 위치확인시스템),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객 서비스를 소개하고 업무에 본격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국토교통부가‘드론측량 업무규정’을 마련하면서 지적측량과 지적재조사에 드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LX공사는 드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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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대통령실·내각 대대적 개편 전망... 과학기술수석 신설 등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부터 대대적인 인사 개편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8일 "이번 개각·개편은 집권 3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펼 수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편은 내년 4월 열릴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대통령실 수석급 참모 대부분과 19개 부처 장관 중 절반 이상이 교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시기는 다음 주 예산 국회 마무리 후 윤 대통령의 네덜란드 출국 전 시점이 유력한 상황이다. 김대기 비서실장의 유임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수석비서관 6명 중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을 제외한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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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 임명됐다
국민의힘 이용 의원이 경기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8일 수원에서 경기도당 부위원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용 의원에 수석부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용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후보시절 경선부터 인수위까지 수행실장·수행팀장을 맡아 여권 내에서 정권 교체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간담회선 송석준 위원장·서정숙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경기도당 부위원장단이 참석해 경기도의 내년 4월 총선 승리를 위한 논의 등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용 의원은 “수도권의 기울어진 정치 지형을 보수층 결집과 외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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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 국토 100m 단위로 8대 재난재해 취약성 진단 지원
LH는 8대 재난재해 유형별 취약성을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쇠퇴지역 재난대응형 통합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국토교통부 및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국책연구과제인 ‘쇠퇴지역의 도시공간 위험성 분석 및 도시회복력 향상 기술개발’을 통해 구축됐다.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발생빈도 및 강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재난재해 대응이 필요하고 특히 낮은 도시회복력으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쇠퇴지역의 도시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일환이다.‘쇠퇴지역 재난대응형 통합플랫폼’은 재난재해 취약성을 분석하는 재난재해 진단시스템, 취약한 재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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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최신 개정 ‘2023년도 건물신축단가표’ 발간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8일 최신자료로 개정된 ‘2023년도 건물신축단가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이 매년 발간하고 있는 ‘건물신축단가표’는 건축물의 용도·구조별 신축가격을 제시한 가격자료로 감정평가, 금융여신, 손해사정, 감리비 산출기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발간서에는 건물신축표준단가(건물 428종)와 부대설비 보정단가(전기설비,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등 11종)가 수록돼 있으며, 건물 사진·도면, 주요 자재 사진 및 설명 정보도 포함돼 있다.또 2023년도 표준품셈 제·개정 사항과 건설 원자재 가격, 노무비를 비롯한 최근 시장 변동 상황을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 건설업 시중노임단가 및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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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정치개혁, 의총서 이대표 결단하라”
김두관 의원이 SNS를 통해 다시 한 번 연동형 비례제 유지와 위성정당방지에 대해 이재명 대표와 지도부의 결단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민주당이 지난 2020년 다당제 정치개혁을 하겠단 약속해 놓고 위성정당 만들어 국민을 배신했다”며 “그래서 지난해 대통령선거 때인 3월 이재명 대표와 우리 국회의원들은 국민께 백배사죄하고 연동형 비례대표와 위성정당 포기를 약속하기 위해 국회 계단에 나란히 섰다”고 기억을 소환했다. 그런데 최근 당 지도부가 병립형 비례로 국민의힘과 곧 야합을 할 것이란 소식이 들린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회 앞 계단에 서서 결의한 의원님 중 오늘까지 72명이 서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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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경남 창원에서 2주간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운영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는 지난 4월 말부터 국토교통부와 함께 운영해 온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이달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HUG에 따르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피해가 집중된 인천 미추홀을 시작으로 서울 강서, 부산, 대전, 경기 수원 등 전국으로 지역을 확대하여 운영해왔다.이달 27일부터는 지자체 수요 및 피해신청 접수현황 등을 종합 고려해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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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교육청 최초 상업계고 졸업(예정)자 우수 인재 추천제 도입
2024년도부터 고졸 경력자의 공직 기회가 확대된다. 기술계고 뿐만 아니라 상업계고 졸업(예정)자에게도 공직 진출의 기회를 부여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상업계고 우수 인재 추천제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오는 2024년도부터 사무관리(또는 사무 행정), 회계 원리 2과목을 포함한 경영·금융 교과(군)를 일정 비율 이수하고, 학교장이 추천한 사람을 대상으로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수습 직원으로 선발한다.선발된 수습 직원은 6개월간의 수습 기간 이후 평가와 심사 등을 거쳐 9급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전국 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시행하는 이번 제도를 통해 상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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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와 생명 존중 문화운동 협력 약속
경기도교육청이 어린이와 어르신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선다. 경기도 학생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우수한 실버세대와 협력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7일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회장 임수복)와 생명 존중 문화운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주민 안전의식 제고와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령자원의 개발과 활용 ▲경기도 내 어린이·어르신 교통안전 문화 저변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와 지원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수립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 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국민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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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장애인 교육 프로그램 전시회 개최
경기도와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28일부터 30일까지 도청에서 ‘여성장애인 교육지원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만든 예술품 44개 작품을 전시한다. 여성장애인 교육지원 프로그램은 여성장애인들의 역량 강화를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플로리스트 심화과정 ▲도자기 핸드페인팅 ▲바리스타 교육 ▲동양화 문화교실 ▲홈패션 미싱클래스 ▲디지털 활용교육 등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도는 올해 863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그중 이번 전시회에서는 꽃꽂이 생화(4작품), 도자기(10점), 커피박 리사이클(10점), 동양화(10점), 홈패션 작품(10점), 프로그램 활동사진들을 전시한다. 도는 내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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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표권 침해행위 피의자 11명 검거
누리소통망(SNS) 틱톡(TikTok)에서 가짜 명품(짝퉁) 판매꾼으로 활동하거나, 대형 상가건물을 통째로 임차해 수억대 가짜 명품을 유통‧보관하는 등 상표법을 위반한 11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에 검거됐다. 김광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월 4일부터 11월 24일까지 상표법 위반 수사를 실시한 결과 ‘샤넬’과 ‘루이뷔통’ 등 해외 명품 상표권을 침해한 A씨 등 11명을 검거해 이 중 8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입건한 나머지 3명은 곧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가 검거 과정에서 압수한 위조상품은 의류와 향수 등 2850여점, 정품가 기준으로 18억원 상당이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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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사금융피해지원 채무종결 달성률 96.5%
# 화성시에 거주하는 50대 개인사업자 A씨는 급전이 필요해 불법사금융을 이용하다 과도한 이자를 갚지 못해 돌려막기를 하게 됐고 72건, 8,600만원의 불법사금융 채무를 지게 됐다. 수백 통의 추심 연락으로 도저히 생업에 종사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자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던 A씨는 경기도에 도움을 요청했다. 피해지원팀은 불법사금융 업자에게 연락해 불법 사실을 적시하고 불법추심 중단과 부당이득금 반환, 거래 종결을 요구했다. 또 금융감독원 채무자 대리인 신청과 경찰 신고접수를 도와 A씨는 지옥 같았던 불법사금융의 피해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경기복지재단이 불법사금융으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대상으로 채무협상과 경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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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종합대책 마련···내년 3월까지 24시간 대응체계 구축
경기도는 ’23~’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마련, 이달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대설에 대비해 24시간 상황관리하고 도-시군 비상근무체계를 개편해 즉각 시행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우선 대설 비상1단계 기준을 기존 대설주의보 11개 시군 이상에서 7개 시군 이상으로 강화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교통혼잡이나 피해 예상 시 부단체장 중심으로 현장 안전조치를 할 수 있도록 부단체장 직보체계도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 인천 등 수도권 내의 출·퇴근 이동 차량이 많은 특성을 고려해 수도권 내 지자체 간 연결도로(12개 시군 63개 구간) 동시 제설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상황 시 인력·장비·물자 등 지원을 위해 서울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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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대통합 김장행사 개최
경기도는 27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청 옛 청사에서 다문화가족·외국인 근로자·북한이탈주민· 청년 등이 함께한 가운데 ‘2023 경기도민 대통합 김장행사 ’함께 나누는 경기의 맛(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200여명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NH농협은행 경기본부 등도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장이 생소한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 모녀는 “오늘 김장을 처음 해보는데 다 같이 모여 김장을 하니 재밌다” 면서 “고향에 있는 가족에게도 오늘 만든 김치를 보내주고 싶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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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스페인 카탈루냐 주지사와 반도체 등 혁신산업 협력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페레 아라고네스(Pere Aragonès) 스페인 카탈루냐 주지사와 만나 경기도와 카탈루냐주 간 경제·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동연 지사는 27일 오전 도담소에서 아라고네스 주지사를 만나 “경기도는 대한민국을 이끄는 심장으로 카탈루냐주에게 이상적인 친구이자 파트너” 라며 “관광, 청년교류, 스타트업, 반도체산업, 환경에 이르기까지 아라고네스 주지사와 많은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있다. 우리가 함께한다면 양 지역 주민들에게 혜택이 되는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라고네스 주지사는 “경기도는 1999년부터 친밀한 양자관계를 이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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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버스·택시 2만 7천대로 홍보
경기도가 도내 버스와 택시 2만 7천여대에 ‘긴급복지 핫라인’ 홍보물을 부착하며 연말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섰다. 긴급복지 핫라인 등 4개 채널로 구성된 긴급복지 핫라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위한 경기도의 대표 복지정책이다.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또는 이웃이라도 연락하면 복지제도 안내는 물론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도는 시내버스와 택시는 물론 일부 시외버스 노선에도 홍보물을 부착해 경기도 전역에 긴급복지 핫라인 제도 안내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이달 말부터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지원하기 위해 실시간 상담 내용을 글자(텍스트)로 자동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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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전국 부동산 분양권 일제조사 실시
경기도가 지방세 100만원 이상 체납자 16만명을 대상으로 전국 부동산 분양내역을 일제조사해 분양권을 보유한 체납자 365명으로부터 체납세금 23억원을 징수했다. 경기도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국토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체납자들의 부동산 분양내역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체납자 1,155명이 1조 2,043억원에 달하는 분양권을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체 체납자의 총 체납액 74억원의 162배에 달한다. 도는 적발된 체납자들에게 분양권에 대한 징수독려와 압류예고 등을 실시해 365명으로부터 23억원을 징수하고, 자진납부 미이행자 260명에 대해서는 16억원의 분양권에 대한 압류처분으로 사실상 전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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