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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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국민·공무원 제안 공개모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업무경감과 효율화를 위해 14일부터 23일까지 국민·공무원 제안을 공개 모집한다.공개모집 주제는 ‘현장에서 느끼는 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 아이디어’로 국민과 교육청 소속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신문고 누리집의 공모제안 게시판에서 ‘2023년 경기도교육청 제안 공개모집’을 선택하고 학교 업무경감을 위해 독창적이고 실현 가능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는 등급에 따라 부상금과 표창이 수여되고, 제안 내용은 일부 수정과 보완하여 도교육청 정책에 반영된다. 도교육청 이운재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은 “교육공동체 내·외부에서 학교 업무경감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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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17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16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17일 북부청사에서 진행하며 ▲학교폭력 사안 처리 안내 ▲교육부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안내 ▲법률 전문가 특강 ▲교육적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법률 전문가의 불복 사례와 학교폭력 관련 법률을 안내하고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도 다룰 예정이다. 또 피·가해 학생에 대해 합리적 조치, 행정심판과 행정소송 사례 안내로 소위원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 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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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DMZ 휠체어 농구 대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민통선 내에 위치한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DMZ가 지닌 평화 가치와 장애-비장애인 간 상호 이해의 의미를 지닌 DMZ평화생태워크숍과 DMZ휠체어농구 대회를 14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전 70년을 맞아 DMZ 일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벽을 넘어 함께 ‘휠체어 농구 스포츠 행사’를 즐기며 소통의 가치와 ‘더 큰 평화’ 공감대를 확산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휠체어 국가 농구대표 3명과 이화여대 농구 동아리, 용인대 휠체어 농구 동아리, 방화중학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휠체어 농구 대회는 국가대표와 일반 국내 대학생 간의 3대3 시범 농구 대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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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 산업단지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 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14일부터 동두천 지역 산업단지 등에 대한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지도점검은 최근 산업단지에서 하얀 연기와 함께 악취 민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도점검 대상은 동두천 지역 내 산업단지 등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0여 곳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특별점검을 위해 경기도와 동두천시, 지역 비정부기구(NGO) 등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점검내용은 ▲배출시설 무허가(미신고) 운영 여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 설치 및 정상가동 여부 ▲대기 자가측정 이행 여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오염물질 누수 등에 대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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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할 ‘희망 보듬이’ 1만명 모집
경기도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제보할 ‘경기도 희망 보듬이’ 1만명을 연말까지 상시 모집한다. ‘경기도 희망 보듬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찾아 긴급복지 핫라인, 긴급복지 콜센터, 경기복G톡(카카오톡 채널), 긴급복지 콜센터 누리집에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지역주민들과 접촉이 잦은 통장 등 이웃 중심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달리 경기도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희망 보듬이는 복지 단체 종사자, 공공기관,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생활업종 종사자 등을 중심으로 촘촘한 민관 협력망을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일반 도민도 참여할 수 있다. 도는 희망 보듬이를 올해 1만명에서 2025년 5만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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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청년면접수당 2차 모집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8월 16일부터 9월 25일까지 2023년 청년면접수당 2차 모집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원, 최대 10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면접에 참여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1983년 1월 2일생 ~ 2005년 12월 31일생)은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8월 16일 오전 9시부터 9월 25일 밤 12시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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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양보호생물 ‘발콩게’ 서식처 작년에 이어 또 발견
경기도가 안산시 대부도 일대에서 해양보호생물인 ‘발콩게’ 서식을 추가로 확인했다. 작년 8월, 50년만에 발콩게 서식처 1곳을 발견한 뒤 연이어 올해 다른 서식처를 추가로 1곳 더 발견한 것이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6월 정기적으로 수행중인 ‘경기갯벌 생태조사’ 사업을 통해 또 한 차례 안산시 대부도의 한 갯벌에서 발콩게 서식처를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발견된 서식처는 같은 안산시 대부도이지만 기존 서식처에서 10km정도 떨어진 곳이다. 추가적인 형태·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대부도 일대 약 100㎡에서 1㎡당 10~15마리의 발콩게 서식을 최종적으로 확인했다. 발콩게는 최근 연안개발과 해안오염이 심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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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체류 잼버리 국가 대사관으로부터 감사 편지 받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퇴영해 경기도에 체류한 잼버리 참가국 대사관들이 도에 편지를 보내 자국 대원들에 대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경기도는 지난 9일부터 도에 체류하고 있는 63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국 주한대사관에 자국 대원들의 숙소 현황과 활동사진 등 당일 지원 상황을 공유하며 협조 관계를 유지했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8월 10일 핀란드 대사관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슬로베니아, 산마리노, 그리스, 크로아티아, 벨라루스, 볼리비아, 동티모르, 홍콩·마카오(중국), 몬테네그로 등 10개국 대사관에서 자국 스카우트 단원들에 대한 경기도 지원에 감사한다는 뜻을 전했다. 핀란드 대사관은 10일 “핀란드 대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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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78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개최
경기도가 오는 15일 오전 11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제78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2019년 제74주년 광복절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현장 경축행사다.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황덕호 광복회경기도지부장을 비롯한 시군 지회장, 염종현 경기도의회의장, 도내 유관기관·보훈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제104주년 3.1절 기념사를 통해 투병 중인 도내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 오희옥 지사의 쾌유를 빌며 이번 경축 행사를 함께 하길 염원했으나 병환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대신 오희옥 애국지사의 장남 김흥태씨가 참석해 광복절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경축행사에서는 오희옥 애국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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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50km 도심제한속도 조정 검토... 획일적 규제 비판 다수 접수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4일 최고 50㎞로 규정된 도심 도로 제한속도에 대해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강원도 원주시 도로교통공단을 방문한 현장 간담회에서 "도로 제한속도가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만들고 있다는 지적을 살펴봐야 한다"며 "제한속도 조정이 폭넓게 확산될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21년 4월 시행된 '안전속도 5030' 정책과 관련, 천차만별인 도로 환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지 않고 획일적 규제를 도입하다 보니 비효율적이란 비판이 많이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보도가 없는 고가 차도나 보행자 안전과 거의 상관이 없는 구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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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제기... 특검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고 채수근 상병 사망사건을 수사하던 해병대 전 수사단장이 '집단항명' 혐의 등으로 입건된 것과 관련해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하며 특별검사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광온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젊은 병사의 죽음을 왜곡하는 것은 숨진 병사와 유가족, 국민들에 대해 국가가 할 일이 아니다"라며 "채 상병 수사 외압 의혹은 특검을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국방부는 조사의 주체가 아니라 수사 대상이 돼야 한다"며 "증거 인멸의 우려가 커지고, 국민의 의혹과 공분도 커지고 있다. 특검으로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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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오는 21일부터 ‘을지연습’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4일, 올해 을지연습을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5회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중앙・지방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 4000여 개의 기관, 58만 여명이 참여하는 전국적인 훈련이다.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을 목표로 연 1회 실시되고 있다.관리원은 올해 을지연습을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비상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첫날인 21일에는 불시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평시 행정체제를 전시체제로 전환하는 전시 직제편성 훈련을 실시하고 핵 위협, 테러 등 실제 전쟁상황을 가정하여 원장 중심의 전시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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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인빠지기 입상권 진입 '유리하다'
경정은 수면 위에서 6대의 모터보트가 순위 다툼을 하는 종목인 만큼 경주마다 우위를 거머쥐기 위한 전법이 존재한다. 선수들은 1코스부터 6코스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1턴 마크를 공략하는데 어떤 플레이를 구사할 것인지를 예상하는 것이 적중에 있어 큰 역할을 한다. 그동안의 코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출전 선수가 가장 선호하는 전술을 미리 알고 접근한다면 베팅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만큼 경정의 전법을 숙지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전법은 크게 4가지로 나뉜다. 인빠지기, 휘감기, 찌르기, 휘감아찌르기로 구분되는데 먼저 인빠지기는 1코스에 출전하는 선수에게만 붙여지는 전법이다. 1코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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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가성비 최고’ 원신재, 이재림, 남태희의 신선한 바람
'가격대비 성능 비율'이 좋을 때 가성비가 좋다는 표현을 쓴다. 경륜에서도 '인기대비 우승 비율'이 높은 가성비 높은 선수들이 있다. 대표적인 선수들로 특선급 원신재(18기), 이재림(25기)과 선발급 남태희(4기)를 꼽을 수 있다. 이들은 강자들 사이에서 별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최근 성적은 여느 강자들 못지않게 좋고 우승을 할 때면 항상 꿀배당을 선사하고 있어 가성비 좋은 선수들로 평가를 받고 있다. 원신재는 올 시즌 내내 소리 없이 강한 모습을 보이며 6승을 챙기고 있다. 지난달 21일 금요경주에서는 믿고 가던 후배 손경수가 앞선에 위치한 이현구의 선행을 넘는데 어려움을 겪자 빠른 라인전환 후 3코너 젖히기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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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로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안내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하여 오는 10월까지 망실 또는 훼손된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2014.1.1.)에 따라 설치된 일부 건물번호판이 장기간 햇빛 노출로 빛바램, 탈색 등 훼손 현황이 나타나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전액 군비를 투입하여 본격적인 교체에 나서고 있다. 올해 사업량은 총 1,108개로 현재 1차분 576개소에 대해 추진 중에 있으며, 2차분 532개소는 추가예산 확보 후 교체를 진행한다. 또한 매년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망실된 건물번호판이 많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순차적으로 교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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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한국 내 이란 석유대금 동결 해제 환영 논평
한·이란 의원친선협회 회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을)은 이란과 미국이 지난 2018년부터 동결됐던 한국 내 이란 석유대금을 해제키로 합의한 것에 대해 환영논평을 냈다. 또한 이를 계기로 사실상 중단돼 온 경제교역 재개 등 한국과 이란 양국의 긴밀한 우호 협력관계가 복원되기를 기대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란 외무부는 지난 10일 한국에 은행들이 동결됐던 70억 달러 약9조원 규모의 이란 석유 결제 대금에 대한 해제 조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내 미국인 수감자를 석방하는 대가로 미국이 한국 내 동결돼있는 이란 자금의 해제와 미국에 수감된 일부 이란인 석방을 약속했다고 한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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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신설 위한 ‘응급의료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위 소속 이종성 의원이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신설을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중앙응급의료센터 및 응급의료지원센터를 통합해 응급의료 컨트롤타워로서 기능하도록 ‘한국응급의료관리원’을 신설하는 것이 골자다. 현행 ‘응급의료법’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앙응급의료센터와 응급의료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다. 현재는 국립중앙의료원이 위탁운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응급의료 정책의 평가 대상인 국립중앙의료원에 응급의료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기는 것은 정책의 객관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란 지적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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