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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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톡톡 실행위원회’ 개최···도민참여단 건의사항 집중 검토
경기도가 16일 ‘인구톡톡위원회’ 실행위원회를 열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1차 위원회에서 나온 도민참여단의 건의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인구톡톡위원회’는 저출생 대응과 인식개선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위원회의 새 이름으로 기존에는 (가칭)인구2.0위원회로 불렸다. 실행위원회는 인구톡톡위원회에서 나온 도민 의견을 정책적으로 검토하는 역할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실행위원회에 참석해 “저출생 문제는 탑다운 식으로 정부에서 많은 재정을 쓰는 정책도 있으나, 바텀업 방식으로 당사자들이 갖고 있는 문제가 작더라도 해결하는 방법도 맞다고 본다. 두 개를 병행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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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방치된 도시빈집 아동돌봄센터로 탈바꿈
지역 흉물로 전락한 도시 빈집이 쾌적한 환경을 가진 아동돌봄센터로 탈바꿈한다. 경기도는 경기도형 빈집활용의 첫 모델로 16일 동두천시 생연동에 아동돌봄센터를 착공했다. 도는 도시 빈집을 도시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 출자방식을 통해 생연동의 빈집 2채를 매입하여 통합 아동돌봄센터 신축을 추진해 왔다. 설계 공모와 철거를 마치고 이날 착공에 들어간 센터는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동돌봄센터는 지하1층~지상3층, 대지면적 613㎡, 연면적 872㎡ 규모로, 다함께돌봄센터 사무실과 커뮤니티룸, 북카페, 창작공간 등이 들어서 만6~12세 방과후 돌봄을 담당하게 된다. 3층에는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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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경기평화광장 잔디밭 영화제’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 도민들의 대표 문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기평화광장에서 영화와 함께하는 주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주말인 토요일·일요일 총 10회에 걸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2023년 경기평화광장 잔디밭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8월 19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후보작 ‘루카’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코믹 액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26일에는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 2’, 27일에는 일제강점기, 평범한 사람들이 ‘우리말 큰사전’을 편찬한 이야기를 그린 ‘말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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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소방차나 구급차 같은 긴급차량 등이 교통신호의 제약을 받지 않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이 시군 경계를 뛰어 넘어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광역신호시스템이 전국 최초로 경기도에 도입됐다. 경기도는 16일 파주시 운정119안전센터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와 도의회 이기형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상임위 위원 및 김완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고양, 파주 지역 도의원, 홍장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경찰청, 소방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을 담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연회’를 열었다. 시연회는 파주시 운정119안전센터에서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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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나은 일자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경기도민을 위한 더 나은 일자리 서비스 제공에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16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서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손일권 서부사업본부장, 강운경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김승희 수원고용센터 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일자리 우수기업 정보제공 ▲제공 정보 관련 콘텐츠 제작·활용·홍보 ▲취업특강, 채용행사 등 구인구직 취업 지원 서비스 상호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재단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서 제공하는 일자리 우수기업 정보를 활용, 홍보용 콘텐츠를 제작해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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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종합소비재전시회 ‘서울국제소싱페어’ 참가 섬유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소비재 제조·유통 기업 간 거래(B2B) 종합전시회인 ‘2023 서울국제소싱페어(SOURCING FAIR 2023)’에 참여할 섬유‧패션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소싱페어는 기프트, 홈·리빙, 뷰티, 패션, 스마트, 웰니스, 푸드 품목의 35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종합 소비재 전시회다. 유망 소비재 제조 중소·새싹 기업들이 모여 산업 최신 경향과 신제품을 선보이며, 방문하는 국내·외 구매자와의 현장 상담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총 22개 부스로 구축․운영해 구매자와 참관객들에게 섬유·패션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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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사기 가담 의심 등 불법행위 공인중개사 73개소 적발
경기도가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등 불법행위를 벌인 공인중개사 73개소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사고 물건을 1회 이상 거래한 공인중개사 95개소, 국토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에서 빌라와 오피스텔 등 부동산 거래신고 내역을 조사해 선별한 공인중개사 81개소, 도내 시군에서 민원신고, 다가구 밀집 지역 등을 고려해 선정한 공인중개사 231개소 등 총 407개소다. 점검 결과, 공인중개사 407개소 중 73개소(17.9%)의 불법행위 86건을 적발했다. 그중 전세사기 가담 의심, 등록증 대여, 중개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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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종합 대책 기자회견문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교육감 임태희입니다.최근 교육활동 침해와 관련한 여러 사안을 접하며 교육감으로서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동안 경기도교육청은 누구보다 먼저 나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고민과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그 결과 중 하나로 경기도교육청이 제안했던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 협의회가 내일 개최됩니다.이에 앞서 우리가 그간 준비하고 추진해 온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첫째,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법령 개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초․중등교육법을 개정해 무분별한 아동학대 관련 법령 적용을 배제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아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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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흡연 예방교육 인형극 공연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의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 보건교육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교육 인형극 공연을 진행한다. 경기 보건교육 거점학교인 고양 성신초(교장 김두미)에서는 방과후 인형극동아리 학생들과 보건교사 인형극팀 ‘굿티쳐’를 중심으로 22년부터 무료 공연을 해오고 있다. 22년 아람초, 토당초 공연에 이어 오는 18일 고양시 행남초에서 ‘천년의 꿈’ 인형극을 공연하고 추후 도내 희망 학교를 방문해 공연할 계획이다. ‘천년의 꿈’ 인형극은 흡연의 위험성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금연 환경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보건교사가 직접 대본을 쓰고 공연을 기획했으며 공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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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대한민국 헌정대상 의정종합대상 수상 영예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여수시을)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수여한 제21대 국회 3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 의정종합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전국 2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법률소비자연맹이 ▲법안발의 성적 ▲대정부질문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투표율 등 12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 국회의원에게 수여한 상이다. 김회재 의원은 대표법안 발의, 대정부질문, 법안표결, 상임위 출석, 본회의 재석 등 의정활동 성과를 높게 인정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여수 국가산단의 안전과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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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달리는 마음건강상담소 ‘마음안심버스’ 주민들 호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찾아가는 정신건강증진 제공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가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마음안심버스’은 보건복지부 주관 ‘마음안심버스 지원사업’공모 선정으로 추진됐다. ‘달리는 마음상담소, 마음을 이해하는 카’라는 이름으로 스트레스·우울 등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버스에는 스트레스 검사실, 정신건강·심리 상담실 등을 갖추고 스트레스 검진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과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시행한다. 또한 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전문 상담사가 함께 탑승해 검진결과 안내와 정신건강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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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지속가능하고 풍요로운 바다 조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 연안의 바다사막화(갯녹음) 확산 예방과 지속가능하고 풍요로운 바다 조성을 위해 연안생태계 복원 및 효과 유지관리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일광읍 동백리 해역이 해양수산부 2023년 바다숲 조성 신규사업지로 선정된 바 있다. 바다숲 조성사업은 4년 단위 사업으로 2026년까지 약 1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현재 자연암반을 활용한 저비용 바다숲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군비 8천만 원을 투입해 산란서식장 추가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올 하반기 해양수산부 2024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신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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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중소기업인 간담회 참석... "중소기업 살리는게 기업 살리는 것"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16일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민주당이 정기국회를 앞두고 입법·정책 과제 모색을 위해 출범한 '민생채움단'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이뤄으며 기업 경영과 관련한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논의 등이 이뤄졌다. 박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과 간사인 같은 당 이재정 의원과 김한정 의원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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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18일 DJ 추도식 앞두고 광주·전남 방문... 2박3일 일정 소화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6일부터 광주·전남을 방문해 2박 3일간 정치 행보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이 전 대표는 이날 광주에서 여성·청년·상인과 전직 광주·전남 농협 조합장 등을 만나 지역 민심을 청취하고 17일에는 광주에서 종교계와 학계 인사들을 만난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14주기인 18일에는 김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해 신안군이 주최하는 추도식에 참석하고 하의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목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도청 실국장들과 만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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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미일 정상회의 앞두고 외신 인터뷰... “확장억제 관련 한미일 별도 협의에도 열린 입장"(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를 앞두고 블룸버그 통신과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보도된 블룸버그 통신과의 서면 인터뷰 및 대통령실이 배포한 국문 발언록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국제사회는 어떤 경우에도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절대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확장억제와 관련해 우리는 한국과 미국, 일본 사이 별도의 협의에도 열려있는 입장"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한미일 정상회의가 북한의 위협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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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집중호우·태풍피해 복구 성금 전달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연이은 집중호우와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성금 약 700만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임직원 모두 수해피해지역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마련한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주요 침수지역 복구와 재난취약계층 생계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아직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이번 태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지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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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온라인 공중협박죄 처벌법 추진한다
국회 과방위‧운영위‧예결위 소속 김영식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은 온라인상에서 살인 예고 글 등을 작성하는 자를 처벌토록 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서울 신림역과 성남 분당 서현역 사건 등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온라인상 살인·상해 예고 글’이 실제로 SNS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면서 국민적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통계에 따르면 신림동 사건이 일어난 지난달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온라인상 무분별한 흉악 범죄 예고 글과 관련해 접수된 사건이 총 354건에 달하며 그 중 149명을 검거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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