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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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기재해연구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25일, 전북 정읍시에서 전기재해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전기재해연구센터는 명확한 전기화재의 원인 규명과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 수립을 위해 2020년 착공을 시작하여 지난 7월 완공되었으며 화재연구동, 설비연구동, 감전연구동 3개 동, 총 1570㎡(476평) 규모로 조성됐다.이날 개소식에서 박지현 사장과 처·실·원장 등 임직원 60명이 함께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케이크 커팅식, 기념식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정읍에 새 둥지를 튼 전기재해연구센터는 화재 감식, 설비사고 분석, 감전사고 연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기재해의 사후관리와 사전예방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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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국가철도공단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미포~舊송정역) 개발사업(해운대블루라인파크)’이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이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문화경관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본 대회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토경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우리나라 국토, 도시, 경관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미포~舊송정역) 개발사업(해운대블루라인파크)’은 동해남부선 폐철도부지 가운데 수려한 해안 절경을 볼 수 있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 4.8km 구간을 개발해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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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日 지즈 아카데미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24일 일본 디지털할리우드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양성 엔지니어링 스쿨 지즈 아카데미(G’s ACADEMY)와 ‘한일 콘텐츠 스타트업 공동 데모데이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한일 콘텐츠 스타트업 공동 데모데이의 성공적 개최 및 양국 콘텐츠 스타트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도모하고자 체결되었다. 한일 콘텐츠 스타트업 공동 데모데이는 콘진원의 콘텐츠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인 ‘2023 론치패드(LAUNCHPAD 2023) 일본’의 일환으로 개최될 예정이다.이날 콘진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즈 아카데미는 엔지니어 및 창업자 양성 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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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신당인 한국의희망 28일 공식 출범한다
양향자 신당 한국의희망이 공식 출범한다. 한국의희망 창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와 양향자 국회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당대회에선 주요 당직자 소개와 대국민 서약 발표, 정치학교 출범식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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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법·입법, 아무도 국가재정법 안 지킨다
통계청 등 18개 행정부 중앙관서, 사법부인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입법부인 국회사무처 등 총 21개 중앙관서가 국가재정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국회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2022년도 분기별 이·전용내역 제출 현황’을 제출받았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예결위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통계청은 2022년 분기마다 이·전용 사실이 있지만 그 내역을 국회에 제출하지 않아서 총 4회로 가장 많이 법률을 위반했다. 방위사업청은 이·전용 내역을 제출했지만 4회 연속 법정 기한을 넘겼다. 해양수산부는 3분기에 이·전용 내역을 제출하지 않았고 4분기엔 제출 시한을 넘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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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항공기 운항 지연 5대당 1대꼴 지연율 20% 웃돌았다
항공기 지연 문제가 지속해서 발생해 승객들의 불만이 증가하고 있다. 항공사가 자체적으로 운항 관리 방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삿포로발 인천행 진에어 여객기가 21시간 지연된 사례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지연 원인의 대부분이 기상 조건과 같은 불가피한 상황보다는 항공기의 연결 또는 지연 등 운항 관리상의 문제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항공사 측의 서비스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국회의원(인천 남동갑)이 23일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 7월까지 국내 공항을 출발하거나 경유한 항공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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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위원장, 잼버리부지 애초 치수 안정성 확보 미흡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새만금 잼버리 부지가 1846억원의 농지관리기금을 투입해 매립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처음부터 치수 관리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매립이 진행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정보위원장인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 KDI 공공투자관리센터가 작성한 ‘새만금지구 간척종합개발사업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보고’의 내용을 확인한 결과, 부지 높이를 농생명용지와 관광·레저용지 두 가지로 검토한 것으로 드러났다. KDI 보고서에 따르면 농생명용지는 하천의 수위가 30년에 한 번 발생할 정도의 홍수 때 수위인 홍수위를 적용했다. 관광·레저용지의 경우 이보다 좀 더 엄격한 100년 빈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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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국민의힘 승리해야" 발언 원희룡 장관 공수처 고발
더불어민주당이 25일 한 시민단체 행사에 참석해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이같이 전했다. 원 장관은 전날 보수 성향의 포럼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몇 달 앞으로 다가온 국가적 재편에서 정권교체 강화를 이뤄내야 한다"고 말해 '공무원은 선거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의 행사,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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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 추석 포함 6일 연휴되나
정부가 오는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여당인 국민의힘으로부터 임시공휴일 지정 건의를 받았다"며 "현재 검토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임시공휴일이 지정되면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와 10월 3일 개천절까지 총 6일간의 연휴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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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동관 방통위원장 임명 재가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위원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22일 국회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으며, 재송부 기한인 24일까지 보고서 채택이 이뤄지지 않자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임명을 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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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6~27일 ‘2023 기장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장안읍 임랑해수욕장에서 ‘2023 기장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임랑해수욕장은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던 곳이었으나 최근 서핑과 캠핑의 명소로 떠오르며 젊은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해수욕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에 더해 ‘2023 기장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이 임랑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면서, 올여름 막바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준비를 마쳤다. 행사 첫날인 26일에는 ‘2023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가 페스티벌 시작을 알린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전국에서 참가한 9팀의 초등학생 합창단들이 열띤 경연을 펼치며 온 가족이 하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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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수산업 위협받는 원인은 日 오염수 투기와 정부 방조"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25일 "국민이 불안하고 수산업이 위협받는 원인은 일본 핵물질 오염수 해양 투기이고, 우리 정부의 방조"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국민 걱정과 수산업 피해가 갈수록 커지는데 대한민국 대통령이 침묵하는 모습에서 국민은 참으로 실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한국 정부는가 일본 정부는 존중하면서 국민은 무시한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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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협 관리 부적절’ 김현아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4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수사를 받는 김현아 전 의원(경기 고양정 당협위원장)에게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김 전 의원이 당원협의회 운영과 관련해 당 윤리칙상 품위유지·지위와 신분의 남용금지 의무 등을 위반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황정근 윤리위원장은 "당협 관리 과정에서 여러 부적절한 면이 있어서 징계를 의결하게 됐다"며 "(김 전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혐의)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이라 그 부분을 직접적인 징계 사유로 삼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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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일본 오염수 방류 대응 '수산물 안전' 현장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이틀째인 25일 우리 수산물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 이달곤 의원 등은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해양수산부로부터 수산물 안전 대책 등을 보고 받고 현안을 논의한다. '우리바다 지키기 검증 태스크포스(TF)'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홍래형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과 함께 부산에서 감천항 수산물 창고와 대형마트를 찾아 방사능 검사 절차 등을 참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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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이 일본 오염수 공포 확산”... 장외투쟁 중단·피해방안 마련 촉구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내부 악재를 덮기 위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공포 확산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민주당은 아무런 실익 없는 장외투쟁을 멈추고 협상 테이블에 앉아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논의를 통해 어민 지원과 피해 방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피해 보전 지원금 지급과 일본에 구상권을 청구하기 위한 특별법 추진에 대해서도 "순서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며 "민주당이 지금 할 일은 막무가내 선동을 멈추고 팩트를 기반으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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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월임용 공직자 재산공개... 45명 신고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지난 5월 신분이 변동된 고위공직자 45명의 보유 재산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대상은 지난 5월 신규 임명된 8명, 승진한 11명, 퇴직한 16명 등이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현직자는 김언종 한국고전번역원 원장(57억6천만원), 퇴직자 중에는 오신환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59억원의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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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상임위 개최... '채상병 의혹'·'잼버리 파행' 현안질의
여야는 25일 국회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수해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 고(故) 채모 상병 사건 수사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파행 사태 등과 관련한 현안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국방위 전체회의에서는 채 상병 사건 관련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보고 과정에서 불거진 외압 의혹 등이 다뤄지고 여성가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각각 전체회의를 열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파행 사태를 다룬다. 다만 여야 간 증인 출석을 놓고 이견차가 있어 회의가 파행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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