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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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민간 전문가 그룹 간담회 개최... 거시경제 상황 점검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민간 전문가 그룹과 비공개로 오찬 간담회를 열고 거시경제 상황을 점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최근 돌출한 거시경제 변수들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청취하고자 마련된 자리"라고 전했다. 최근 중국발 금융 리스크에 따른 국내 시장 영향과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 파급 효과 등에 대한 대응방안책 마련이 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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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에너지 효율 인식 개선 위한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국가적 현안인 ‘에너지 효율’ 대국민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를 오는 9월 16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한난에 따르면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는 한난이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올해 사회공헌 사업을 ‘에너지 효율’ 중심으로 추진함에 따라 새롭게 기획한 국민 참여 기부 마라톤 대회로, 한난이 주 후원사로 참여하며 대회 참가비 전액은 수해지역 에너지취약가구 고효율 LED 기기교체 지원 등 용도로 활용해 대회에 참여한 국민 모두가 에너지효율을 선도하는 영웅으로 활약하게 된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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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한-체코 에너지국제공동연구 기술교류회 성료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체코 원전 부품 설계 및 제작 전문기업인 UJP 등과 21일부터 24일까지 대전 한수원 중앙연구원 등에서 ‘제2차 한-체코 에너지국제공동연구 기술교류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기술교류회는 한국과 체코 양국 산업통상자원부가 사고저항성핵연료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과제를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됐다. 연구과제는 사고저항성핵연료 개발뿐 아니라 노심분야 기술교류, 디지털 인간공학, 기술기준 비교 등으로, 지난 1월 착수돼 3년간 진행된다. 공동연구 수행을 위해 한국은 주관기관인 한수원 중앙연구원과 더불어, 한국전력국제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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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오는 25일부터 ‘2023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국민과의 폭넓은 소통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받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영혁신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공모 분야는 ▲경영효율화 ▲적극행정 ▲디지털 혁신 ▲탄소중립∙환경보호 ▲지역상생∙동반성장 ▲윤리경영 ▲주주 및 고객가치 제고 등 혁신경영 관련 7개 부문이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한전KPS 누리집 ‘열린KPS1번가’ 게시판이나 국민생각함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9월 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국민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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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대한민국리더십대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4일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의 국내외 확산과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 등 K-푸드 세계화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행정학회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리더십대상’을 수상했다.aT에 따르면 ‘대한민국리더십대상’은 기관장의 뛰어난 리더십 성과를 보여준 중앙정부·지방정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현안 과제 해결 성과, 대내외 소통,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리더십 역량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공사는 ▲ 국내외 30개국 522개 기관·협회·단체와 협력해 글로벌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 확산 ▲ 미국·영국·브라질·아르헨티나에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 기여 등, 농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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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지방소멸위기’ 주제 제7회 국가현안 대토론회 개최
대한민국 국회(국회의장 김진표)는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지방의 위기, 국회의 역할을 논(論)하다'를 주제로 제7회 국가현안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저출생·고령화, 청년세대 유출 등으로 지역 인구가 급속히 감소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질적 격차가 커지고 있다. 대토론회는 지방자치단체장, 관련 정부부처, 각계 전문가 등과 함께 지방의 위기 상황에 대해 국가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려는 취지다.제1부 개회식은 김진표 국회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제2부 발제 및 토론 순서에서는 우동기 지방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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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협력사와 함께하는 ESG캠페인 ‘노 플라스틱’ 운동 추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ESG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마사회판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Plastic No Buy! Yes Bye‘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범국민적 환경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방식이다.한국마사회의 ESG캠페인 역시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폐기물이 급증함에 따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량이 많은 카페를 대상으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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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마약근절 캠페인 'NO EXIT' 동참
한국도로공사는 함진규 사장이 마약근절을 위한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마약 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통해 마약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시작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함진규 사장은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했으며,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패널을 든 인증사진을 한국도로공사 공식 SNS에 공유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추천했다.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최근 마약관련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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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위한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주관기관 추가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보육 역량을 갖춘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주관기관을 오는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사업은 ‘23년 신규사업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정한 주관기관이 성장가능성 있는 소상공인에 선투자·펀딩 시 정책자금을 후매칭융자로 지원해 라이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라이콘(LICORN)이란 라이프&로컬에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하는 유니콘 기업을 지향한다는 의미다.신청자격은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재원 및 투자실적 등 관련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금융투자업자나 보육 투자전문기관이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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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公, ‘자율주행차 레벨4 선도 기업 혁신간담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4일 서울 LW컨벤션에서 자율주행 관련 창업·벤처기업과 함께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의 시설 및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혁신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혁신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자동차안전연구원,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회원사,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 사용자 및 임시운행 허가 기업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공단에 따르면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는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 내에 36만㎡ 규모로 구축된 자율주행 전용 테스트베드로,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기에 맞춰 4단계에 걸친 고도화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다양한 평가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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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의원, 제2의 일산 그랜드프라자 건물 붕괴 위험 막는다
국회 산자중기위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의원(경기 고양병)이 제2의 그랜드 프라자를 미연에 방지하는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3일 대표 발의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소재한 그랜드 프라자 건물은 지난 2021년 말 건물 지반이 무너져 기둥 등이 파손돼 건물 붕괴 위험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면서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 건물의 사고 원인은 시공 중 건축물 기초 형식 변경으로 밝혀졌다. 건축물의 기초는 건물을 안정적으로 지탱하기 위해 건물 하부에 구축하는 구조물을 의미한다. 건물 시공 중 지질 상태에 따라 건축물 기초 변경은 빈번하게 일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축물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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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 진행
경기도가 ‘독서의 달’인 9월을 맞아 31개 시군 도서관에서 강연, 북토크, 공연, 체험, 전시, 토론 등 1144건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책 문화 축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행사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작가 김영하, 개그맨 김영철의 강연 및 북토크, 공연, 북마켓, 전시 등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최재천 작가 북콘서트, 그림책 낭독극 호랭떡집(수원) ▲용인 북페스티벌(용인) ▲어린이 인형극<오즈의 마법사>(화성) ▲부천 50년을 기록하다(부천) ▲라이브러리 버스킹, 북앤클래식(남양주) ▲상상력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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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회 광고홍보제 공모전' 개최
경기도는 8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5회 경기도 광고홍보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민간의 창의적인 홍보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모두의 기회가 열린다’를 표어로 열린다. 공모전은 일반부(나이제한 없음)와 학생부(만 30세 이하 중·고등학교 재학생,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로 나눠 진행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서 참가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기회소득(예술인 기회소득, 장애인 기회소득) ▲기회사다리(청년 사다리, 청년 갭이어) ▲동물복지(동물학대 안전망 구축, 반려마루 조성) ▲인구 및 저출산 관련 정책(위기 임산부 핫라인 구축, 둘째 아이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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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맘카페와 함께하는 '경기기회마켓' 개최
수원맘카페와 함께하는 여덟 번째 경기기회마켓이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청 옛청사에서 오는 26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낮 더위를 피해 행사 시간을 오후 3시~7시로 조정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참여할 수 있는 마술, 비눗방울, 풍선아트 등 체험형 공연과 아주대 어쿠스틱 음악동아리 카포, 통기타 가수 제이슨박의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전문사회자가 진행하는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석고 방향제 채색, 바디페인팅, 머그컵 만들기, 반려동물 조명 만들기, 향수․모기기피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수원맘카페를 통해 모집된 중고 물품 판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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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 올해 유해게시물 2157건 신고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디지털 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이 올해 7월말 기준으로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유해 게시물 2157건을 신고해 이 중 1132건이 삭제됐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 성범죄 도민 대응감시단’은 누리소통망(SNS)에 불건전한 게시물을 올리는 계정이나 디지털 성범죄 유해 게시물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2020년 10월 처음 구성됐다. 2021년 활동 첫해는 28명의 단원이 9641건의 유해 게시물을 신고했다. 2022년에는 31명의 단원이 8464건을 신고해 4573건이 삭제됐다. 도민 대응 감시단은 매년 2월 경기도 거주 또는 재학·재직 중인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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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큰 평화를 위한 ‘디엠지(DMZ) 전시 : 체크포인트’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디엠지 일대에서 8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현대 미술 전시 ‘디엠지(DMZ) 전시: 체크포인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의 영역 중 하나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8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파주, 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는 연천에서 진행한다. ‘DMZ 전시: 체크포인트’는 27명의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들이 참여한 전시회로 한국의 분단 상황과 디엠지 접경지역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예술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번 디엠지 전시 큐레이터는 광주비엔날레 대표를 역임했던 아트선재센터의 김선정 예술감독이 맡았다. 김선정 큐레이터는 “디엠지 오픈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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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20대 MZ세대 경기청년들과 대화의 장 마련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경기도에 거주하는 20대 MZ세대 청년들을 만나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염 의장은 여야동수 구도에서 어렵사리 이뤄낸 협치 성과를 소개하며 청년층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만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강조했다.지난 22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실시된 정담회에는 99년생으로 최연소 경기도의원인 이자형 의원(더민주, 비례)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 20대 청년7명이 참석했다.“지방의회의 역할과 활동을 청년층에게 적극 알려야 한다”라는 이자형 의원의 의견에 따라 성사된 이날 정담회는 ‘86청년과 MZ청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물으면 염 의장이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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