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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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 관련 민간 전문기관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1일 서울 양재동에서 지하안전 분야의 민간 전문기관들의 역량 강화와 동반 성장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하안전평가서를 작성하는 민간기관 담당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날 컨설팅에는 평가서 작성 실무자 및 평가서를 검토하는 관리원의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지하안전평가서 작성 지침, 민원 사례, 매뉴얼 개정 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평가서를 검토하는 관리원과 민간 전문기관 간의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에 이어 평가서 검토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보완 사항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일환 원장은 “민간 기관들에 대한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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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동두천특별법 대표발의…제22대 국회 제1호 법안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양주)은 제22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미군기지 반환 지연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동두천시를 위한 ‘장기미반환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동두천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두천특별법엔 장기미반환 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을 위한 (특별회계 설치‧공업지역 물량 및 공장 총허용량 별도 배정‧대학 및 연수 시설 신증설 허용) 등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규제 적용 배제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동안 미군부대 주둔으로 개발이 어려웠던 동두천 발전을 촉진할 지방산업단지 조성 보조금 지원 특례 등의 조항들이 담겨 있어 법안이 통과되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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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종부세 폐지 등 세제 개선안 검토... 상속·증여세 완화 방침
대통령실이 종합부동산세 폐지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세금제도 개선 방안 검토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31일 "전반적인 세금 제도에 대한 개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종부세 폐지까지 포함해서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종부세 폐지·완화 논의와 관련해 여야 모두 긍정적인 반응이 나온 것에 대한 답변이자 장기적 관점에서의 대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이행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세율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 상속·증여세제도 완화하는 방편이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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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야권 잇단 특검법 추진 비판... "또 민생은 뒷전 진흙탕 싸움"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잇달아 특검법안 등을 추진하는 야권에 비판의 날을 세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로 폐기된 법안을 되살리고, 10조 원이 넘는 예산이 소요되는 포퓰리즘 공약을 밀어붙이는 것"이라며 "국회를 또다시 정쟁의 장으로 전락시켜 진흙탕 싸움을 하겠다는 선전포고"라고 지적했다.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제1호 법안들이 하나 같이 민생과 진실규명은 뒷전이고, 수사를 방해하고 정쟁할 궁리만 담고 있으니 국민들은 기가 찰 노릇"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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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시에라리온 대통령과 회담.... 'K-라이스벨트' 사업 등 양국 협력 MOU 체결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줄리어스 마다 비오 시에라리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무역 투자 촉진 프레임워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오 대통령은 지난 해 6월 재선 이후 한국의 발전 모델을 참고해 농업 발전, 인적자본 개발을 중점 과제로 하는 중기 국가발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한국의 벼 종자를 공급하고 쌀 재배 기술을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인 'K-라이스벨트 사업'을 통해 시에라리온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식량안보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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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원 구성 여야 합의 신속 처리 요청... "법대로 7일까지 완료"
22대 국회 개원 이틀째인 31일 여야 간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다수결 원칙을 내세우며 조기 신속 합의를 요청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부터 법을 지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번에는 법대로 6월7일까지 원 구성, 상임위 구성을 꼭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최대한 타협을 위해 노력하고, 안 되면 새로 구성될 의장단에 요청해 법대로 7일까지 반드시 상임위 구성을 마치고 즉각적으로 법에 따라서 상임위원회, 본회의를 계속 열어서 민생 현안부터 개혁 입법까지 신속하게 처리하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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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5학년도대학입시설명회 15일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6월 15일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2025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입시전문 교육기관인 ㈜종로아카데미와 연계해 기장군이 진행중인‘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강사는 종로학원 입시연구소 외부패널인 김학수 소장이 나선다. 김 소장은 ▲서울 하나고등학교 진학부장 교사 ▲EBS 진학상담 교사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 등을 지낸 진학 및 입시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2024년 6월 전국 모의평가 분석으로 본 대학입시 전략과 2025학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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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참여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부산광역시와 합동으로 5월 30일 동해선 월내역에서 부전역까지 임시열차를 운행하며 방사능 누출을 가정한 주민보호조치 현장훈련을 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부산시의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의 일환으로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30km) 자치구‧군, 유관기관 등 60개 이상 기관에서 총 4천여명이 참여했고,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원전반경 5km 내 예방적조치구역에 위치한 주민‧학생들을 열차를 이용해 안전구역으로 대피시키는 역할을 담당했다.고리원전 4호기에서 방사성 물질이 누출된 상황을 가정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와 부산광역시 직원, 고리원전 인근 지역 주민과 학생 등 약 230여명이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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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지원 세미나 행사 개최
경기도 성남산업진흥원은 제2판교테크노밸리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바이오기업의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IR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29일 열린 이번 행사의 주요 목적은 성남시의 바이오헬스분야 기업이 장기적인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문 벤처캐피탈(VC)와 1:1 상담, 최신 트렌드, 우수사례 학습 그리고 효과적인 피칭 노하우를 전수하였다. 본 세미나는 성남산업진흥원의 네트워크 사업인 “C&D(Connect and Development) 플랫폼” 사업의 일환이다. C&D 플랫폼은 회원사를 위해 네트워킹, 기관매칭, 정보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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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덴마크 비야르케 잉엘스 그룹 방문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시장단 일원으로 유럽을 출장 중인 신상진 성남시장이 30일(현지시각) 덴마크의 명물 친환경 소각장 아마게르 바케를 설계한 비야르케 잉엘스 그룹(이하 BIG)을 방문했다. BIG는 현대 건축과 도시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는 회사이다. 이 회사가 설계한 아마게르 바케 소각장은 2021년 제14회 세계건축축제에서 ‘올해의 세계 건축물’로 선정된 바 있다. BIG측은 “친환경 기술을 통한 소각장 안전성 담보는 물론 스키장, 등산로, 정원 등 주민 친화적인 시설을 소각장에 넣는 획기적 발상과 참신한 디자인을 제시한 점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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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출마 당대표 사퇴' 예외규정 추진... 이재명 연임시 적용 가능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출마자 당 대표가 사퇴 시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당헌 개정 추진에 나서면서 현 이재명 대표의 연임을 위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당헌·당규 개정 태스크포스(TF) 단장인 장경태 최고위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당헌·당규 개정안을 보고했다. 현행 당헌·당규에 따르면 당 대표나 최고위원이 대선에 출마할 경우 대선 1년 전 사퇴해야 하는데 개정안은 '상당한 사유'가 있을 경우 당무위원회 의결로 당 대표의 사퇴 시점을 정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두고 있다. 이 경우 이 대표는 8월 2년 연임이 이뤄지더러도 2027년 3월 대선 1년 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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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위공직자 81명 재산 공개... 충남대 이진숙 전 총장 39억4천만원 최고액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올해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신분이 변동한 고위 공직자 81명의 보유 재산을 31일 관보에 게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고 재산이 가장 많은 현직 고위 공직자는 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으로 부동산 등 39억4천300만원을 신고했다. 퇴직자 중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영창 전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의 재산이 84억7천459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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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감사인 공동 워크숍 개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까지 이틀간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감사실 자체감사기구의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영종도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양 기관의 감사인과 준감사인 약 40여명이 참석해 기관의 감사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감사원 감사관 특강도 열어 전문 감사 기법 향상을 위한 교육시간을 가졌다.또 김세호 전 건설교통부 차관을 초빙해 한국 교통산업의 발전과정과 미래교통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도 에스알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한민국 대표 교통 공기업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박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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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근로자 직무스트레스 해소 위해 ‘힐링캠프’ 열어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국립산림치유원과 연계해 직원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캠프에 나섰다. 이번 힐링캠프는 고객 응대 및 민원처리 등 감정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위험이 높은 고객접점직원들을 대상으로 열었다. 산림에서 휴식과 재충전을 통한 심신안정의 기회를 제공하며 근로자 직무스트레스를 해소를 위한 다양한 치유 활동을 함께했다.힐링캠프에 참여한 직원들은 경북 영주시 소재의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멍산책 △건강치유를 위한 불멍톡톡 △치유장비체험 등 숲과 함께하는 산림치유를 통해 신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마음 건강을 증진하는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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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출범... 윤 대통령 "2045년까지 100조원 투자" 비전 제시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임시청사에서 열린 개청 기념식에 참석해 우주산업 비전을 제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불굴의 정신과 과감한 도전으로 광활한 영토를 개척했던 광개토대왕처럼 다른 나라가 다 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에 과감하게 도전해서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국가로 우리는 도약할 것"이라며 "2032년 달에 우리 탐사선을 착륙시키고, 2045년 화성에 태극기를 꽂기 위한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027년까지 관련 예산을 1조5천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2045년까지 약 100조원의 투자를 이끌어내겠다"며 "1천개의 우주 기업을 육성하고, 10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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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드론자격센터, 6월부터 드론 전문교관과정 첫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미래 드론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해 오는 6월부터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드론 전문교관과정’을 첫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TS에 따르면 드론 전문교관과정은 ‘조종교육교관과정’과 ‘실기평가과정’ 등 2개 과정으로 나뉘어 시행된다.비행경력 100시간 이상인 응시 자격보유자가 ‘조종교육교관과정’을 수료하고 학과시험에 합격하면,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의 조종연습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조종자로 활동할 수 있다.또 지도조종자가 ‘실기평가조종자과정’을 수료하고 실습평가에 합격할 경우 드론 전문교육기관을 설립하거나 드론 실기시험을 평가할 수 있는 실기평가조종자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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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2대 의원 워크숍 2일차... '1호 법안' 공개
국민의힘이 31일 충남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22대 국회의원 워크숍' 2일차 일정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소속 의원들은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보고한 주요 입법 과제를 중심으로 자유토론과 함께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번 국회에서 첫 당론 발의할 '1호 법안'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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