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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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OTT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사업 추진 실시협약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3일 오후 3시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시장 박형준),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동현)와 함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이하 ‘OTT’라 함)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사업’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기장군 기장도예촌(장안읍 기룡리 산 120번지 일원)에 2027년까지 OTT 전용 촬영스튜디오 및 부대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부산시, 기장군, 영진위가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협약체결로 군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OTT 플랫폼 거점 부산촬영스튜디오’ 조성을 위해 기장도예촌 내 사업부지 11,272㎡를 시에 무상사용을 허가하고, 부산시, 영화진흥위원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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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마루 짝꿍들’ 소풍 행사로 반려동물 입양 활성화
경기도가 지난 2일 국내 최대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에서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하는 ‘반려마루 짝꿍들’ 행사를 진행했다. 반려마루 짝꿍들은 장기 보호 중인 보호견의 야외 활동과 반려동물과의 교감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 등 방송인 20여명이 보호동물과 서로 짝꿍을 이뤄 산책 예절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여주시 소재 금은모래캠핑장으로 이동해 보호동물과 야외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은 캠핑장에서 짝꿍 보호동물과 소풍을 즐기며 교감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현장에서 도민들에게 짝꿍 소개 등 입양 홍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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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주간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신고기간 운영
경기도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제도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환경 분야는 지난 4월 안전 분야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이다.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는 특히나 도민이 살아가는 주변의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도민들이 주변에서 쉽게 공익침해행위를 목격할 수 있다. 주요 사례는 ▲폐수 무단 배출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미신고 운영 ▲폐기물처리시설 관리 위반 ▲불법 재활용 ▲건설폐기물 덮개 미설치 등이다. 경기도에서는 이러한 환경 분야 공익제보 건에 대해 2023년까지 5년간 약 6,777만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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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한국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이 지난달 31일.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BBP) 챌린지’에 참여해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상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환경부 주관 릴레이 캠페인이다. 전력거래소는 그간‘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플로깅 캠페인 ‘수거했어 오늘도’, 임직원 기부 물품 모집을 통한 ‘폐전자기기 수거 캠페인’ 등 환경보호에 대한 지역사회 및 임직원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활동을 적극 실천해왔다. 정용기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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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경기관광 통합이용권(경기투어패스)’ 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만 9,900원(24시간권 기준)으로 경기도의 관광시설 85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관광 통합이용권(이하 ‘경기투어패스’)을 3일 재출시한다. 경기투어패스 통합권은 31개 시군에 있는 광명동굴, 쁘띠프랑스, 안성팜랜드, 허브아일랜드 등 69곳의 관광지와 16개의 카페·디저트 가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작년 경기투어패스 이용 관광객의 의견을 수렴해 48시간권 통합권 1종에서 ▲24시간권-1만 9,900원 ▲48시간권-2만 5,900원 ▲72시간권-3만 5,900원 총 3종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경기투어패스 구매를 원하는 관광객은 투어패스몰(자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티몬,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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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 만나 ‘경제 3법’ 협조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회를 찾아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을 잇달아 만나 ▲반도체 특별법 제정 ▲RE100 3법 제·개정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 등 경기도 주요 입법과제인 ‘경제 3법’에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5월 24일 제22대 국회 경기도 지역구 당선인 40명을 만난 자리에서도 ‘경제 3법’ 처리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국회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3일 국회를 찾아 박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국민들께서 민주당의 비전과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해 주신 거에 대해 감사한 마음도 있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당과 함께 대한민국을 제대로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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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광역지자체·지방공기업 안전관리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3일, 광역지자체와 지방공기업이 관리하는 공공시설물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 진단 및 컨설팅을 올 11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원의 컨설팅은 시설물과 건설현장 등 위험 요소별 종합 안전관리 능력을 진단하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지자체 등이 취약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여 안전관리 능력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관리원이 ‘너두나두 안전’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컨설팅은 지난 2021년 처음 도입되었으며, 작년에는 전국 12개 광역자치단체와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올해 컨설팅을 받을 지자체와 지방공기업은 공모와 심의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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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난임시술 지원 여성 나이기준 폐지
경기도가 지난 6월 1일부터(결정통지서 발급일 기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여성 나이별 시술금액 차등 지원 기준을 폐지했다. 이에 따라 난임시술 지원에 방해가 됐던 소득, 거주지, 횟수, 나이까지 모든 기준이 폐지되거나 해소돼 더 많은 난임부부들이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체외수정, 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는 고연령 임신에 따른 건강상의 위험성 때문에 45세(여성)를 기준으로 지원금액에 차등을 두고 있었다. 이로 인해 45세 이상 여성의 경우 44세 이하 여성에 비해 최대 20만원까지 지원 금액이 적었다. 그러나 도는 초저출산 상황에서 아이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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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환경 종합대책 추진
경기도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퍼스널 모빌리티·PM)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불법 주차 신고 ‘오픈채팅방’ 운영, 안전모 보관함 설치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환경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종합계획은 ▲안전하고 편리한 PM 이용환경 조성 ▲PM 이용자 안전체계망 구축 ▲PM 이용자 보호 강화 등 3대 전략과 6개 사업으로 이뤄졌다. 도는 그동안 PM과 관련해 상위법 부재 속 무분별한 주차 및 무단방치로 도민의 ‘보행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는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시군, PM공유업체 등과 실무회의를 통해 안전모 미착용 및 불법 주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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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대한민국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국회의 과제' 제언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미래전략에 대한 심층분석 결과를 적시 제공하는 브리프형 보고서인 'Futures Brief' 제24-05호(표제: 미래 사회와의 협약, P.A.C.T: 대한민국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국회의 과제)를 3일 발간했다고 밝혔다.여영준 부연구위원은 본 보고서에서 2050년 대한민국의 미래 사회 모습을 다양한 형태로 전망하고 새로운 미래비전으로의 이행을 위한 국회의 과제를 탐색했다.분석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 상황을 비춰 봤을 때 ‘파편화된 균열과 분열 사회’, 그리고 ‘권위주의와 기술 솔루션주의 만연 사회’ 등 암울한 미래 시나리오로의 이행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었다. 그에 따라 우리 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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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9·19 군사합의 전체 효력 정지 검토... "남북 신뢰 회복 때까지 중단"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이 9·19 군사합의 전체의 효력을 정지하는 안건을 4일 국무회의에 상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안보실은 3일 김태효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 주재로 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대북 확성기 운영 재개 카드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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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훈보상대상자 자동차세 50% 감면 이달부터 개정안 적용
이달부터 보훈보상대상자(지원대상자 포함)도 자동차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국가보훈부는 3일 보훈보상대상자 등 8천300여명에게 자동차세 감면 혜택이 6월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의 경우 1973년부터 보철용·생업활동용 자동차에 대해 취득세와 자동차세 감면 혜택이 있었지만 보훈보상 대상자 등의 경우 자동차 관련 지방세 지원은 이뤄지지 못했다가 올해 1월 관련법이 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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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원외위원장 정치활동 기반…정치개혁 법안 발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을)은 제22대 국회가 개원한 지난 3 각 지역당이 현역 국회의원처럼 인당 한도 500만원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1억5천만원을 모금할 수 있고 사무직원은 2명까지 둘 수 있도록 하는 (정당법‧정치자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윤 의원은 “지역정치 활성화를 통해 정치 신인들의 국회 진입 장벽을 낮추고 원외 조직에 대한 지원강화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정치개혁을 목적으로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또한 윤상현 의원은 지역당 부활이 금권선거의 폐해를 부추길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회계의 투명성 확보 장치를 마련하고 정경유착 및 음성적인 자금 수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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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북전단 살포 자제요청 불가 재확인... “표현의 자유”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3일 민간 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 활동에 대해 자제를 요청하지는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민간단체에 대북 전단 살포 자제를 요청할지 묻자 "전단 등 살포 문제는 표현의 자유 보장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를 고려하여 접근하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북한은 오물 풍선 살포를 잠정 중단하겠다면서도 대북 전단 살포가 재개되면 백배의 오물 풍선으로 대응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이에 정부 차원에서 전단 살포를 막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왔는데 정부는 기존 방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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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권에 원 구성 시한 압박... "합의 안되면 다수결로 결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3일 제 22대 국회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여당에 압박 메시지를 꺼내 들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당과 대화하고 타협하되, 시한 내에 합의가 되지 않으면 국회법과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결론을 내는 것이 민주주의 원리에 부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상 기한인 7일 본회의에서 야당 단독으로 표결해 상임위를 배분할 수 있다는 경고성 발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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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동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확인... 시추계획 승인"... 취임 첫 국정브리핑 통해 직접 소식 전해
윤석열 대통령은 3일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첫 국정브리핑을 통해 "우리 정부에 들어와 지난해 2월 동해 가스전 주변에 더 많은 석유 가스전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하에 세계 최고 수준의 심해 기술 평가 전문 기업에 물리 탐사 심층 분석을 맡겼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의 탐사 시추 계획을 승인했고, 내년 상반기까지 어느 정도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께서 차분하게 시추 결과를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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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2대 의원 현충원 첫 참배…"민생·정책정당으로 거듭나겠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3일 제22대 국회 개원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 참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일정에는 추경호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등 원내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이 함께 했다. 추 원내대표는 방명록에 "선열들의 애국 헌신을 기억하며 국민공감 민생정당, 유능한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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