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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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동 온(溫)식빵 봉사' 사업 실시
성동구는 취약계층 및 고위험군 가구를 대상으로 "성동 온(溫)식빵 봉사" 사업을 실시한다."성동 온(溫)식빵 봉사" 사업은 2022년 시작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사회적 고립감 해소하고자 취약계층 어르신 및 고위험군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봉사자들이 직접 식빵을 만들고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활동이다. 동주민센터 및 1인가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수혜 대상자를 선정하고, 매월 약 5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溫)식빵 나눔’은 주 3회 제빵 봉사를 통해 매월 관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 450가구에 식빵을 배부하고, ‘온(溫)사랑 빵굼터’는 월 2회 제빵 봉사를 통해 매월 40명의 관내 고위험군 1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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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베트남 교통기술대와 철도인력 양성 업무협약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교통기술대학교(University of Transport Technology, UTT)와 베트남 철도인력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UTT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문희 코레일 사장과 응우엔 호앙 롱(Nguyen Hoang Long) UTT 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두 기관은 △한국철도 기술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 △철도 전문가 파견 및 공동 연구 △고속 및 전기철도 인력 양성 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 특히 베트남 고속철도 건설과 유지보수(O&M) 분야 인력 양성에 긴밀히 협력하고, 향후 두 나라의 교통․철도 분야 대학 간 교류 확대에도 힘을 모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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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동대문구는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사업’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수의테크니션(동물보건사)과 펫케어(펫시터, 캣시터, 도그워커)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수료자에게는 반려견 전문가 민간자격증 취득 지원과 함께 반려동물 돌봄 매칭 플랫폼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 기회도 제공된다.교육은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약 8주간 주 3회(1일 3시간)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수의테크니션 실무교육 ▲펫케어 실무교육 ▲반려견유치원 인턴 체험 ▲반려견 위생미용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반려동물 관련 업종 취업을 희망하는 동대문구민이다.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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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창업아카데미' 개최
용산구가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에 꼭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 창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육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지하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용산구 사업자 또는 구민은 4월 10일까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아카데미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까지 모집한다.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자금 신청 시 필요한 수료증이 발급된다.이번 창업아카데미에서는 ▲창업자금 및 보증지원 제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상권 입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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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 개시
강서구는 취업난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상담소는 동 주민센터 10개소에서 4월 16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 근로 능력이 있는 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는 거리나 시간의 제약, 정보 부족 등으로 구직 등록이나 상담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직업상담사가 주민센터로 직접 찾아가 일대일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상담소를 찾은 주민들은 개인별 희망 직종과 이력에 맞는 맞춤형 구직상담을 받게 된다. 이어 구직 등록자에 한해, 취업박람회 등 각종 채용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구는 구직자와 기업을 연계해 채용 시까지 일자리를 알선해 실제 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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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결핵예방주간 운영 시작
서대문구가 최근 일주일 동안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주민에게 알리는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구는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한 선제 조치를 위해 이 기간에 취약계층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관내 개미마을을 찾아 결핵 이동검진(흉부X선 촬영 및 유소견자 객담 검사)을 실시했다.또한 연세대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결핵과 에이즈 예방, 금연 금주, 건강한 식생활, 심폐소생술 등의 내용으로 ‘통합건강캠페인’을 진행했다.결핵은 주로 활동성 결핵환자로부터 나온 미세한 침방울에 의해 감염되는 질환이다.초기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진행되면서 피로감, 식욕감퇴, 체중감소, 2주 이상의 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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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한경대와 평택지제역에 열린도서관 개관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달 31일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와 SRT 평택지제역 맞이방에 열린도서관을 개관하고 운영을 시작했다.이날 문을 연 평택지제역 열린도서관은 열차를 기다리는 다양한 연령층이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 교양서적, 아동학습서 등 500여 권을 비치했다. 또 지역주민, 장애인, 외국인 등 다양한 이용객이 평택지제역을 찾는 만큼 인문·점자도서 및 영미원서 등 도서를 대여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평택지제역 열린도서관은 한경대 홍보관을 겸해 경기도 대표 국립대학교의 인지도를 제고하여 지역 우수인재 유치를 통한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에스알과 한경대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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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개통 21주년…코레일 “11억4천만명 이용”
2004년 4월 1일 세계 5번째로 개통한 대한민국의 대표 교통수단 KTX가 개통 21주년을 맞는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21년 동안 KTX가 11억4000만명을 싣고 6억9000만km를 달렸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KTX-청룡 등이 새로 운행하며 고속철도 연간 이용객은 역대 최고인 9000만명(8989만명)에 육박한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당 KTX를 23번 탄 셈인 동시에 전체 운행거리는 지구둘레(4만km)를 1만7000바퀴를 돈 것과 맞먹는다. 그동안 KTX 이용객이 이동한 거리(연인거리)를 모두 합치면 2800억km에 달하며, 이는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1억5000만㎞)의 약 1880배다. 처음 경부·호남선 20개 역에서 시작한 KTX는 현재 8개 노선(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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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상법 개정안 재의요구 및 자본시장법 개정 관련 브리핑문
정부는 지금까지 일반주주 보호를 위한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환원 제고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일관되게 노력하여 왔습니다.이에 법률안의 기본 취지에는 깊이 공감 합니다. 다만 이 법률안이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을 포함한 대다수 기업의 경영환경 및 경쟁력에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이에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안을 추진할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재의요구를 하게 된 것입니다.이 법률안의 취지는 이사가 경영의사결정 과정에서 일부 집단의 이익만이 아니라 모든 주주의 이익을 공정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그러나 이 법률안은, 문언상모든 법인에 대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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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신차 11개 차종 대상 안전도 평가 실시…“수시 공개”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시행을 위한 11개 차종 선정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는 정부가 자동차 안전기준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신차 안전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 제작사들의 안전도 향상 노력을 유도하는 제도다. 1999년 3개 차종을 평가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10여개 차종을 평가해 2024년까지 총 233개 차종을 평가했다.올해는 지난 2월 결과를 발표했던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 차종 선정 대국민 투표’에서 분야별 최다 득표한 3개 차종(현대 아이오닉9, 현대 팰리세이드, 기아 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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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 구호 물품·성금 전달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일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억원 상당의 구호 물품 및 성금을 기부한다고 밝혔다.앞서 한국부동산원은 지난달 26일, 피해가 큰 경북 의성군에 긴급 지원한 1000만원 상당의 침낭 기부를 시작으로, 경북 청송군, 영덕군, 안동군, 영양군 등에 생필품 및 식료품을 지원하고, 경남 산청군, 하동군 및 울산 울주군에는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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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정기 실무회의 개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지난 3월 28일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안전문화실천추진단' 1분기 정기 실무회의를 갖고 안전문화확산을 통한 산재예방을 다짐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 부산북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를 비롯해 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회원 기관 실무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실무회의는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활동 사항 및 계획 보고 ▲기관별 안전보건 활동 내용 발표 및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2023년에 37개 기관이 중대재해 감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출범한 노·사·민·정 합동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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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법무부와 협력 재한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법무부와 협력해 재한외국인 사회통합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서울, 부산, 인천, 대전, 경기, 충북,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전국 11개 시도에서 한국어 강의를 이해할 수 있는 (한국어 능력 3단계 이상자) 총 1,012명의 재한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참가자의 언어 이해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정착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및 한국 사회 적응을 돕는 과정으로, 귀화 예정자 및 국내 체류외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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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APEC 특위 출범 첫 전체회의... 위원장에 5선 김기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지원을 위한 국회 APEC 특위가 1일 공식 출범해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에는 국민의힘 5선 김기현 의원이 선임됐고 여당 간사는 이만희 의원이, 야당 간사는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맡게 됐다. APEC 특위는 올해 10월 말 경북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32차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올해 말까지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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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4대그룹 초청 ‘경제안보전략TF회의’ 개최... 미국 상호관세 발표 대응책 논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임박한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와 관련해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재용 삼성그룹회장·최태원 SK그룹회장·정의선 현대차그룹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 등과 경제안보전략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회장님들이 대표하는 각 분야의 문제를 정부 차원에서 조금이라도 보완·강화하는 쪽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어려움에 부닥칠 가능성이 높은 자동차 산업을 포함해 각 산업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지원 조치를 긴급하게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 대행은 "모든 노력은 이런 위기는 결코 정부나 개별 기업 혼자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인식에 기초를 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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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尹 탄핵선고일 지정’에 '결과 승복' 강조... “선고일까지 사회 분위기 조성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오는 4일로 지정한 데 대해 "선고가 내려질 때까지 정치권이 해야 할 일은 그 결과에 모두가 승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라늠 점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승복과 안정'이라는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결론이 어떻게 나더라도 혼란 없이 국정을 안정적으로 수습하는 일"이라며 "(국정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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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국가 경제에 부정적 영향"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상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재의요구를 하며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을 포함한 대다수 기업의 경영 환경 및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에서 더욱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대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야당 중심으로 본회의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뿐 아니라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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