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지하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용산구 사업자 또는 구민은 4월 10일까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아카데미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까지 모집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자금 신청 시 필요한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번 창업아카데미에서는 ▲창업자금 및 보증지원 제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상권 입지 분석 및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온라인 마케팅 ▲창업 세무 ▲노무 및 직원 관리 등 창업에 필수적인 내용을 다룬다.
한정아 기자 지방자치 정책팀 hja@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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